그룹 싸이커스(xikers) 민재, 수민, 예찬이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민재, 수민, 예찬의 자작곡 '델룰루(DELULU)'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댄서들이 꽹과리를 치는 장면으로 시작돼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복면 무리 사이에서 리듬을 타며 랩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속도감 있게 그려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더불어 귀에 꽂히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반복되는 가사, 각각의 개성을 담아낸 화려한 래핑으로 강한 중독성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몸을 절로 들썩이게 만들었다. 여기에 다채로운 제스처로 힙한 느낌을 더해가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OKay'가 새겨진 LP판이 등장하며 짧은 음원이 흘러나와 궁금증을 더했다. '델룰루'는 수많은 유행과 뻔한 성공 공식 속에서 세상의 손가락질에도 굴하지 않겠다는 당돌한 자신감을 담은 곡이다. 싸이커스의 래퍼 민재, 수민, 예찬이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해 낸 자작곡으로 이들만의 확고한 오리지널리티와 랩 라인의 진가를 보여주는 트랙이다. 지난 2022년 KQ 펠라즈 2(KQ Fellaz 2) 시절 선보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올해 첫 야외 단독 콘서트를 연다. 23일 소속사 마름모에 따르면, 이승윤은 오는 5월 16~17일 양일간 경기 고양 킨텍스 밖(제2전시장 후면광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이승윤 콘서트 '밖''을 개최한다. 공연 장소 킨텍스 밖은 콘서트 개최가 처음인 공간으로, 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이어온 이승윤의 독보적 행보를 엿보게 한다. 이날 이승윤 공식 SNS로 공개된 '밖' 포스터를 통해 단독 콘서트임에도 양일간 총 8팀의 게스트 아티스트가 참여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현재까지 모스힐, 산만한시선, 심아일랜드, 신인류까지 4팀이 공개됐으며, 나머지 4팀은 추후 베일을 벗는다. 포스터 속 일부 게스트가 이모지로 표현돼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게스트 아티스트의 무대를 통해 현장의 열기가 더욱 고조될 전망으로 이목이 쏠린다. '밖'은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며, 관객들은 야외에 위치한 스탠딩존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 중 휴식이 필요한 관객들을 위한 별도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단독 콘서트 소식은 지난 21일 이승윤이 헤드라이너로 나선 '더 글로우 2026(THE GLOW 2026)' 현장을 통해 영상이 공개되며 공식 알려졌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월드투어가 지금까지 약 84만 명(온·오프라인 합산)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2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 21일 불라칸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해 9월부터 전 세계 14개 도시를 돌며 29회에 걸쳐 진행된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었던 만큼 관객들의 함성은 최고조에 달했다. 멤버들이 움직일 때마다 공연장 전체가 들썩였고, 객석에는 한국어로 ‘세븐틴 오래오래 함께 하자’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이 나부꼈다. 새로운 도전을 암시하는 투어 제목에 걸맞게 세븐틴은 이날 정규 5집 타이틀곡 ‘THUNDER’를 비롯해 같은 앨범에 실린 솔로곡 무대를 두루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과 역량을 뽐냈다. 여기에 도겸, 승관, 버논의 악기 연주, 세븐틴 공연의 전매특허인 ‘아주 NICE’ 앙코르 등 화려한 퍼포먼스와 풍성한 볼거리가 더해져 ‘공연 장인’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멤버들은 “집에 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공연이 즐거웠다. 멀리서도 언제나
보컬리스트 김기태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싱글 ‘사랑한 후에(2026)’를 발표한다. JTBC ‘싱어게인2’ 최종 우승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김기태는 최근 MBC 프로그램 ‘1등들’에 출연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역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들이 모인 치열한 경연 속에서도 최종 1위를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보컬 끝판왕’임을 입증한 그의 신보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번에 선보이는 ‘사랑한 후에(2026)’는 지난 2003년 발표돼 음악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었던 가수 이영준의 타이틀곡을 김기태만의 색깔로 재탄생시킨 리메이크 곡이다. 원곡이 가진 서정적인 힘을 유지하면서도, 김기태 특유의 짙은 음색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작업에는 국내 가요계의 히트 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god 김태우, 소향, 알리, 황가람, 양지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과 OST를 책임져온 실력파 작곡가 고병식과 이형성이 편곡 및 프로듀싱을 맡아 김기태와 음악적 시너지를 예고했다.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특별한 아이브만의 세계로 팬들을 초대한다. 2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이날과 2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2026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를 개최한다. 지난해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서울 공연을 통해 더욱 화려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아이브는 팬 콘서트를 통해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더욱 가까이 호흡할 전망이다. 특히 지난달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팀의 역량을 입증한 만큼, 이번 무대에 관심과 기대가 모인다.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통해 다양한 장르와 색깔을 선보인 아이브는 이번 공연에서 더욱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정규 2집의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과 'BLACKHOLE(블랙홀)'을 비롯해 수록곡 무대는 물론, 이번 공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더해져 한층 다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밴드 라이브를 선사한다. 21일 소속사 알비더블유에 따르면, 문별은 21~22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스페셜 콘서트 '문별 (Moon Byul) CONCERT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 - Live House]'(이하 'MUSEUM - Live House')를 개최한다. 'MUSEUM - Live House'는 아시아 6개 도시에서 이어온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기억과 감정을 꾹꾹 눌러 담은 마을 속 라이브 하우스를 배경으로, 문별은 팬들과 한층 밀도 높은 음악적 교감을 나눈다. 앞서 콘서트 투어를 통해 솔로 대표곡은 물론 마마무 랩 메들리를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문별이 'MUSEUM - Live House'를 통해 새롭게 펼쳐낼 무대에 관심이 모아진된다. 특히 문별은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드럼, 기타, 피아노 등 밴드 세션과 함께 무대에 설 전망이다. 보컬, 랩, 퍼포먼스 등 포지션의 경계를 허무는 '올라운더'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스페셜 콘서트 개최 이후 문별은 오는 25일 세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우리 다시'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2년 10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으로, 데뷔 14주년을 기념해 데뷔 일에 맞춰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우리 다시'는 따뜻한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디엄 템포 팝 트랙으로, 멤버 임현식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멤버 각자의 음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지나온 시간의 의미를 되짚고, "우리 다시 꿈을 꿔요"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통해 함께 쌓아온 기억과 앞으로 써 내려갈 또 다른 역사를 향한 다짐을 전한다. 특히 모든 멤버가 함께 부르는 후렴구는 벅찬 에너지를 완성하며, 무대 위에서 하나의 목소리로 울려 퍼질 순간을 예고한다. 흩어졌던 시간이 아닌, 다시 이어진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낸 이번 곡은 비투비의 진정성을 더욱 깊이 있게 드러낼 예정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 예능, 뮤지컬, 연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비투비의 완전체 복귀는 지난 2023년 발매한 열두 번째 미니 앨범 '윈드 앤드 위시(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무경계 라이브'를 선보인다. 2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이날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1(이하 'ONL')을 개최한다. 'ONL'은 데이브레이크가 10년 넘게 이어온 여름 시그니처 공연 'SUMMER MADNESS'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새롭게 론칭한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로, 개최 전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전석 스탠딩 형식 아래 데이브레이크는 관객들과 더욱 밀도 있게 호흡하며 어느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바꿔줄 전망이다. 특히 그간 쌓아온 탄탄한 라이브 역량과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를 앞세워 '공연 장인'의 면모를 발휘한다. 소극장에서 느낄 수 있는 실험적이면서도 생생한 현장감을 바탕으로, 원초적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소극장 라이브뿐 아니라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7일 디지털 싱글 'drip_DA(들입다)'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간다. 이들은 커밍순 영상과 아트워크를 순차적으로
세븐틴 도겸, ‘방과후 태리쌤’ OST에 참여한다.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과 특별한 연극 무대를 만들어갈 김태리의 선생님 도전기로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방과후 태리쌤’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다섯 번째 OST를 선보인다. ‘방과후 태리쌤’ 측은 “오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OST Part 5 세븐틴 도겸의 ‘명장면’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명장면’은 삶 속에서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들을 응원하는 곡이다. 특히 우리의 지금 모든 순간이, 그리고 너와 함께하는 바로 지금이 우리의 명장면이라는 내용으로 내 곁에서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청춘, 열정,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눈길을 끈다. 도겸의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보컬은 멜로디와 어우러지며 노래의 몰입도를 한층 높인다. ‘방과후 태리쌤’은 김태리의 ‘apple scent(Prod. 코드 쿤스트)’,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김태래·박건욱의 ‘오늘은 그냥 GO!’, 밍기뉴의 ‘Young & Naive’, 홍이삭의 ‘Happened’에 이어 세븐틴 도겸의 ‘명장면’까지 화려한 라인업들이 이어지며 프로그램의 큰 인기와 함께 주목
NCT 드림 네 번째 투어의 피날레 공연이 20일부터 2주간 개최된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드림은 20~22일, 27~2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총 6회에 걸쳐 ‘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를 개최하고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3월 21, 22, 28, 29일 공연이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 대해 새로운 공연이라고 알린 NCT 드림은 처음 선보이는 곡들을 비롯해 세트리스트와 무대 연출에 대거 변화를 주며 피날레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번 피날레 콘서트는 지난해 7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막을 연 NCT 드림 네 번째 투어의 마지막 공연으로,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자카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