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사회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졸속행정" vs "승객편의"…공항철도 '자전거 금지' 논쟁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역을 오가는 공항철도에서 자전거 휴대 승차가 전면 금지되면서 논쟁이 커지고 있다. 10일 공항철도에 따르면 열차 내 자전거 반입을 제한하는 조치는 당초 평일에만 적용됐지만, 지난 1월 5일부터 주말과 공휴일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접이식 자전거를 제외한 일반 자전거는 원칙적으로 열차 반입이 금지된 상태다. 공항 이용객을 비롯한 일반 승객들은 수하물 이동이 수월해지고 열차 편의성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자전거 반입 제한을 대체로 반기는 분위기다. 다만 공항철도는 주요 자전거 도로가 조성된 영종도와 경인아라뱃길을 모두 지나는 노선이어서 자전거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감지된다. 공항철도가 이번 조치를 시행한 전후로 자전거 반입 제한에 반대하는 민원은 모두 14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자전거 이용량이 증가하는 봄철을 앞두고 시민단체와 동호회 등을 중심으로 자전거 승차 허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인천평화복지연대와 인천자전거도시만들기운동본부는 지난 5일부터 공항철도 자전거 금지 철회를 촉구하는 서명 운동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이번 조치는 자전거와 대중교통의 연계를 끊는 졸속 행정"이라며 "기상 악화나 장비 고장, 부상 등에

    • 권혜진
    • 2026-03-10 07:27
  • 연간 신규 박사 2만명 시대 '코앞'…작년 역대 최다 학위 취득

    작년 한 해 동안 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이 2만명에 육박해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수나 연구원이 되기 위해 박사 학위를 따는 경우가 많았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에는 자기 직군에서 전문성을 키우고자 박사 학위에 도전한 사람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도 파악됐다. 10일 한국교육개발원 국가교육통계센터에 따르면 2025년 전국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 취득한 사람은 모두 1만9천831명이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99년 이래 가장 많은 인원으로, 10년 전인 2015년과 비교하면 51.6% 증가했다. 1999년만 해도 연간 박사 학위 취득자는 5천586명에 불과했으나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해 2010년 1만명을 돌파했다. 이후에도 거의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며 연간 신규 박사 2만명 시대를 목전에 두게 됐다. 성별 분포를 보면 여성 박사 학위 취득자의 증가 흐름이 뚜렷했다. 2025년 박사 학위를 취득한 여성은 총 8천629명이었는데, 여성 신규 박사가 연간 8천명을 넘긴 건 지난해가 처음이다. 작년 박사 학위 취득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 역시 43.5%로 역대 가장 높았다. 1999년에는 신규 여성 박사가 1천144명(20.5

    • 권혜진
    • 2026-03-10 07:22
  • 작년 장기요양보험 국고지원 2조5천억원…고령화로 10년새 4배↑

    급속한 고령화로 장기요양보험에 대한 국고 지원 규모가 최근 10년 사이 4배로 불어나면서 지난해에는 2조5천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장기요양보험 국고 지원 규모는 2015년 5천971억6천만원에서 지난해 2조5천230억5천만원으로 322.5% 급증했다. 이 기간 장기요양보험 수혜자는 46만7천752명에서 123만5천45명으로 164.0% 늘었다. 장기요양보험은 65세 이상이거나, 65세 미만이라도 치매·뇌혈관성 질환 등 노인성 질병으로 6개월 이상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보험제도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르면 국가는 매년 예산의 범위 안에서 해당 연도 장기요양보험료 예상수입액의 20%에 상당하는 금액을 지원한다. 노인이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 생활을 하도록 돕는 노인 일자리 관련 예산도 2015년 3천580억6천만원에서 작년 2조1천846억9천만원으로 10년 사이 6배가 됐다. 복지부는 노인 일자리를 작년보다 5만4천개(4.9%) 늘려 올해 역대 최대인 총 115만2천개 공급할 계획이다. 기존 종합 서비스에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

    • 권혜진
    • 2026-03-10 07:17
  • 체납 과태료 안내면 면허 취소까지…경찰 특별단속

    경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체납 과태료에 대한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 등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경찰청은 지난해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 특별단속을 벌여 2만3천133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약 100억원의 체납 과태료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60일 이상 체납한 경우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 과태료를 납부한 사실이 확인되면 다시 번호판을 반환해준다. 단속 및 영치 과정에서 과태료 체납자가 계속 자동차를 운전하며 교통법규를 위반한 게 확인되면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을 집행하기도 했다. 기존 과태료 부과 처분을 취소하고, 범칙금으로 전환 처분해 운전면허 벌점을 부과한 뒤 그 내역에 따라 면허를 정지·취소하는 방식이다. 무인 카메라 등으로 적발되는 과태료와 달리 경찰관이 현장에서 직접 적발하는 범칙금은 교통법규 위반 기록이 남고, 벌점을 부과할 수 있다. 구체적 사례도 공개했다. 폐업법인 명의 차량을 운행하며 과태료 64건(443만원)을 체납한 A씨가 운전을 이어가자 범칙금으로 전환 부과해 운전면허를 취소했다. 경찰청은 "번호판 영치 특별단속을 오는 4월까지 강도 높게 실시하겠다"며 "단속 및 영치 과

    • 권혜진
    • 2026-03-09 13:16
  • 아침마다 "배 아프다"는 우리 아이…'새 학기 증후군' 일까

    # 올해 첫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킨 A씨는 일주일째 등교 전쟁을 치르고 있다. 아이가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며 자꾸만 지체하는 탓이다. 막상 화장실에 가면 소변도 안 나오는데 계속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는 바람에 지각할 뻔한 적도 있다.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일주일이 흘렀다. 대부분의 아이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적응하지만 일부는 심한 불안이 복통과 같은 신체 증상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입학과 개학 등으로 새로운 환경에 놓였을 때 적응하지 못하고 불안을 느끼거나 힘들어하는 증상을 통틀어 '새 학기 증후군'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아이가 부모 등 보호자와 떨어지는 걸 불안해하면서 학교에 가지 않으려 하고, 수업 중간에 집으로 돌아오거나 여기저기 아프다고 한다면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는지를 보호자가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심한 불안을 호소하면서 다시 보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학교생활이나 일상생활 적응에 지속해서 어려움을 표하면 분리불안장애로 진단될 수 있다. 분리불안장애는 12세 미만 아동에서 가장 흔한 불안장애다. 특히 학교에 가기 시작하는 7∼8세에 가장 흔히 발생한다. 분리불안장애는 아동의 타고난 기질이나 성격 때

    • 권혜진
    • 2026-03-09 07:46
  • 법원 "여권 영문명 성 'LEE 아닌 YI 선호' 이유 변경 불가"

    실생활에 불편이 없는데 단지 개인적 선호 때문에 여권 영문(로마자) 표기를 변경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이상덕 부장판사)는 이모(36)씨가 "여권 로마자 성명 변경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이씨는 로마자 성명에서 성을 'LEE'로 표기한 여권을 발급받아 사용하다 2024년 5월 외교부에 'YI'로 변경해달라고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송을 냈다. 이씨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YI'로 표기해 왔고 신용카드 발급 등 금융거래, 영어능력시험, 사원증 등에서 그렇게 썼으므로, 여권도 이에 맞춰 변경을 허용해달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외교부 처분이 적법하다고 봤다. 재판부는 "여권 로마자 성명 변경은 해당 국민에게 현실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생활상 불편을 제거해야 할 필요성이 큰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로마자 성명 변경을 제한하지 않는다면 출입국 심사·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외국에서 한국 여권의 신뢰도가 낮아져 사증 발급과 입국 심사 등이 까다로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YI'로 바꾸지 않더

    • 권혜진
    • 2026-03-09 07:15
  • 전기차 화재 4건중 1건 전기적 요인…원인미상 많고 발화지점도 다양

    전기차 화재의 약 25%는 전기적 요인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발생한 총 212건의 전기차 화재 중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52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전기적 요인 화재 가운데 35건(67%)은 합선 등으로 과도한 전류가 흐르게 되는 단락(短絡)으로 인해 발생했다. 그중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미확인 단락이 17건이었다. 또 원인 미상의 화재도 50건이었다. 담배꽁초 등의 부주의(43건), 교통사고(32건), 화학적 요인과 기계적 요인(각 12건) 등이 뒤를 이었다. 2021년 24건이었던 전기차 화재는 2022년 43건, 2023년 72건, 2024년 73건으로 3년 새 3배 넘게 많아졌다. 화재는 주로 운행 중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행 중에 발생한 전기차 화재는 108건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고 '주차 중'은 58건, '충전 중'은 37건이었다. 다만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와 원인 미상의 화재에서는 운행 중일 때보다 충전 또는 주차 등 차량이 정지한 상태에서 발생한 사례가 더 많았다. 화재 발생 위치(발화지점)의 경우 엔진룸·적재함·트렁크·앞좌석·뒷좌석 등에 포함

    • 권혜진
    • 2026-03-09 07:09
  • 여행사들, 중동여행 상품 취소시 '전액환불'…체류비도 지원

    국내 주요 여행사들이 중동 여행 상품이나 중동 경유 여행상품에 대해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8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하나투어는 3월 출발하는 중동행 상품에 대해서는 취소 수수료 없이 100% 환불해 주기로 했다. 또 두바이 경유 여행상품에 대해서도 고객 요청이 있는 경우 전액 환불해준다. 취소를 원치 않는 고객에 대해서는 같은 가격대의 대체 항공편을 찾아보고 없는 경우 고객에게 안내한 뒤 전액 환불한다. 직항편이나 가격이 다른 항공편을 확보하면 상품 가격이 변동할 수 있다고 하나투어는 설명했다. 모두투어는 두바이와 아부다비, 카타르 등 중동 지역이 목적지인 여행상품뿐 아니라 중동을 경유해 다른 지역으로 가는 상품의 고객이 요청하면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해 주기로 했다. 전액 환불을 적용해주는 기한도 따로 두지 않았다. 놀유니버스도 이달부터 출발하는 중동행 또는 중동 경유 여행상품에 대해서 고객 요청 시 전액 환불하는 방침을 세웠다. 노랑풍선, 여기어때투어는 3월에 출발하는 중동행 또는 중동 경유 여행상품의 취소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참좋은여행은 3월에 출발하는 두바이행 여행상품에 대해서 수수료 또는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하

    • 권혜진
    • 2026-03-08 09:05
  • 두꺼운 전공책 대신 태블릿…대학교재 e북 매출 비중 4년새 4배

    요즘 대학 강의실에선 두꺼운 전공서적을 펼쳐놓는 대신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보며 강의를 듣는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실제로 종이책 대신 전자책(e북)으로 교재를 구매하는 학생들의 비중이 최근 몇 년 새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지난해 교보문고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된 전체 대학 교재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종이책 대비 전자책 매출 비중이 29.9%를 기록했다. 여전히 종이책 교재 매출이 전자책보다 3배 이상 많은 셈이긴 하지만, 2021년 종이책 대비 전자책 매출 비중이 7.1%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4년 사이 4배 이상으로 늘었다. 2022년 8.0%, 2023년 15.2%, 2024년엔 23.1%로 해마다 증가세다. 전체 도서 매출에서 종이책 대비 전자책 비중이 10% 미만인 점을 고려할 때 대학 교재 분야의 전자책 비중 상승은 주목할 만한 흐름이라고 교보문고는 설명했다. 교보문고는 전자책 교재를 찾는 학생들이 늘어난 이유로 종이책의 무게와 전자책 기능 개선, 가격, 출판환경 변화 등을 꼽았다. 가령 전자책 판매 상위 교재인 경북대학교출판부의 '전자공학실험1'은 602쪽에 달하는 '벽돌책'으로 무게가 1.5㎏에 달한다. 한

    • 권혜진
    • 2026-03-08 08:04
  • 'DM감옥' 가두고 인스타 저격…10년새 확 바뀐 학폭의 얼굴

    과거 '뒷골목 폭행'으로 묘사되던 학교폭력의 무대가 스마트폰을 이용한 소셜미디어(SNS)와 익명 앱 등으로 급격히 옮겨가고 있다. 8일 경찰청에 따르면 학폭으로 검거된 인원은 2016년 1만2천805명에서 2025년 2만4천112명으로 10년 새 2배 가까이(88.3%) 늘었다. 눈에 띄는 것은 범죄 유형의 변화다. 전통적 유형인 '때리는 학폭' 비중은 대폭 감소했다. 2016년 73.4%에 달했던 폭행·상해 비중은 지난해 48.1%로 줄었다. 그 빈자리는 언어폭력과 디지털 범죄가 메웠다. 같은 기간 명예훼손·모욕 비중은 2.4%에서 12.9%로 급등했고, 딥페이크 등 기술이 결합한 성폭력 비중도 10.7%에서 18.8%로 치솟았다. 스마트폰 사용 연령이 낮아지며 초등학생 검거 비중이 10년 새 2.8%에서 10.5%로 급증하고, 중학생 역시 27.4%에서 37%로 늘어나는 등 '저연령화'도 뚜렷하다. 이 같은 현상을 두고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는 '2026년 치안전망'에서 "학폭의 디지털 전환 및 지능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직접적 신체적 폭력에서 더욱 교묘한 심리적 폭력 및 사이버 폭력으로 학폭의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최근 학생들 사

    • 권혜진
    • 2026-03-08 07:09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1일 운세
  • 코르티스 미니 2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부문 전 세계 8위
  • 신한은행, K-뷰티 생산 현장 방문…생산적금융 지원 방안 점검

랭킹뉴스

  • 1

    이찬원,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광주 공연 성료...무한 반복 "앙코르"

  • 2

    밍기뉴, ‘방과후 태리쌤’ OST 가창...9일 ‘Young & Naive’ 발매

  • 3

    삼성 글로벌 TV 시장 20년 연속 1위 달성

  • 4

    라이즈, 新 공연 강자 면모...첫 월드 투어로 42만 관객 동원

  • 5

    온유, 8일 미니 5집 'TOUGH LOVE' 발매 기념 팝업 오픈

  • 6

    잔나비·정승환·소수빈·십센치 등...‘파크 뮤직 페스티벌’ 1차 라인업

  • 7

    세븐틴 아시아 투어에 외신들 호평...“K-팝 라이브 최강자 입증”

  • 8

    삼성 2026 상반기 공채 실시...삼성전자 등 18개 계열사 참여

  • 9

    QWER, 앙코르 콘서트 3회차 매진...9일 시야제한석 추가 오픈

  • 10

    집값 오르면 뭐 하나, 쓸 돈이 없는데...부유한 유동성 제약 가계 20%


실시간 뉴스

  • 2026-03-11 00:00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1일 운세

  • 2026-03-10 14:43

    코르티스 미니 2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부문 전 세계 8위

  • 2026-03-10 14:29

    신한은행, K-뷰티 생산 현장 방문…생산적금융 지원 방안 점검

  • 2026-03-10 14:12

    호주, '국가 제창 침묵' 이란 여자축구대표 5명 망명 허용

  • 2026-03-10 14:04

    아이들 미연·나우즈, 日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 오른다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3월 11일 00시 00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