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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 '호퍼스' 북미 박스오피스 1위…"'코코' 이후 최대 기대작"

    픽사 스튜디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가 상영 첫날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7일(현지시간) 미국 영화흥행수입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 등에 따르면 픽사의 새 애니메이션 '호퍼스'가 개봉일인 6일 총 1천320만 달러(약 196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픽사 측은 이 추세를 이어가면 개봉 첫 주말인 6∼8일 사흘간 4천만 달러의 수입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버라이어티 등도 '호퍼스'가 2017년 북미에서만 2억1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코코' 이래로 할리우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가운데 가장 좋은 개봉 성적을 내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간 디즈니·픽사에서는 꾸준히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들었지만, 기존 인기작의 속편을 제외하고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엘리오' 등이 모두 부진한 성적을 낸 바 있다. '호퍼스'는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소녀 메이블이 비버 로봇을 통해 동물의 세계에 들어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목소리 연기는 배우 메릴 스트리프, 데이브 프랑코 등이 맡았다. 평단과 대중의 평가도 좋은 편이다. 미국의 영화·드라마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와 관객 점수로 각각 94

    • 권혜진
    • 2026-03-08 07:56
  • 쿠웨이트 석유 감산…중동 사태에 '불가항력' 선언

    쿠웨이트가 중동 사태에 따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 등을 고려해 '불가항력'을 선언하고 석유 생산을 감축하기로 했다.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 KPC는 7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쿠웨이트에 대한 이란의 계속된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항에 대한 위협에 따라 예방적 조치로 원유와 정제 처리량을 감축한다"며 '불가항력'을 선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불가항력 조항은 전쟁과 자연재해 같은 통제불능 이변이 터지면 계약상 의무를 불이행해도 책임을 면제하거나 이행을 미뤄주는 장치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 여파로 현재 아라비아만에서 원유와 석유를 운송할 선박이 사실상 전무하다는 것이 KPC 측의 설명이다. KPC는 이번 조치가 위기관리와 사업 지속 전략의 일부라며 "상황 전개에 따라 조건이 허락하면 생산 수준을 복원할 준비는 완벽히 돼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3일 쿠웨이트의 핵심 정유시설인 알아마디 단지가 이란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받아 석유제품 생산량을 줄였다. 올해 1월 기준 쿠웨이트의 산유량은 일일 약 260만 배럴, 정유용량은 일일 80만 배럴이다. 수출용 육상 송유관이 있는 걸프의 다른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 권혜진
    • 2026-03-08 07:14
  • 잭슨 목사 영결식에 美민주당 前대통령 한자리…트럼프 비판

    미국 민권운동의 대부로 통하는 제시 잭슨 목사의 6일(현지시간) 영결식에 버락 오바마·조 바이든·빌 클린턴 전 대통령 등 민주당 거물급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AP,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미 시카고의 한 교회에서 열린 잭슨 목사의 장례식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수천 명이 모였다. 오바마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전직 대통령 3명이 추모사를 낭독했다. 고인과 마찬가지로 시카고 출신인 오바마 전 대통령은 1980년대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섰던 잭슨 목사의 TV 토론을 지켜봤던 기억을 전하며 "그는 본능적으로, 모든 사람이 자유롭지 않으면 개인의 성공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이해했다"고 말했다. 그는 "제시는 흑인뿐만 아니라 백인, 라틴계, 아시아계 미국인, 원주민, 농부, 환경 운동가, 그리고 아무도 얘기하지 않던 동성애 인권 운동가들과 블루칼라 노동자들에게 모두 똑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그들이 중요하고, 그들의 목소리와 투표권이 중요하다'는 메시지였다"고 설명했다. 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비판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매일 우리는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새로운 공격, 법치주의 이념에 대한 또 다른 후퇴, 기본적인 예의에 대한 공격을 접하며 일어

    • 권혜진
    • 2026-03-07 07:27
  • 호르무즈 봉쇄에 치솟는 국제유가…배럴당 90달러 돌파

    중동 전쟁 여파로 7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급등,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다. 국제 원유의 약 5분의 1을 책임지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사실상 막혔고, 이로 인해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들의 원유 감산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가는 급등세를 이어갔다. 이날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12.21% 상승한 배럴당 90.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영국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배럴당 8.52% 오른 92.69달러에 마감했다. 2022년 3월 이후 일일 최대 상승 폭이다. 주간 기준 WTI는 35.63% 급등하며, 1983년 이후 선물 거래 사상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브렌트유의 주간 상승률도 약 28%에 달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데다, 이로 인한 원유 수송이 생산까지 영향을 주는 일이 현실화하면서 국제 유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쿠웨이트가 원유 저장 시설이 부족해지자 일부 유전의 생산량을 줄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에너지컨설팅회사 크플러는 쿠웨이트가 생산량 감축에 착수했다는 징후를 포착했다며, 그렇지 않으

    • 권혜진
    • 2026-03-07 07:11
  • 멕시코 '안전 월드컵' 의지…군·경 9만9천명 투입

    멕시코 정부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멕시코·캐나다) 월드컵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10만명에 육박하는 장병과 경찰관을 투입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할리스코주(州) 사포판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쿠쿨칸 계획'이라고 이름 붙인 월드컵 치안 대책을 발표했다. 쿠쿨칸은 마야 신화 속 깃털 달린 뱀이다. 멕시코 당국은 월드컵 기간을 전후해 멕시코시티·과달라하라(할리스코주)·몬테레이(누에보레온주) 등 개최 도시 3곳에 군과 경찰 인력 9만9천여명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멕시코 국방부의 로만 비야바소 바리오스 장군(멕시코 월드컵 총괄조정관)은 "각 월드컵 개최지에 하나씩, 총 3개의 합동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주요 국가대표팀 훈련장으로 쓰일 장소에 추가로 부대를 편성해 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천100대 이상의 군용 차량, 항공기 24대, 200마리 안팎의, 폭발물·마약 탐지견 등도 동원될 예정이다. 이달 중순에는 대응 프로토콜을 점검하기 위해 23개 민·관·군 기관이 참여하는 현장 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멕시코 정부는 부연했다. 멕시코 당국은 또 불법 무인비행장치(드론) 활

    • 권혜진
    • 2026-03-07 07:06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풀려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4일(현지시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풀려났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에서 4일 밤 음주단속에 걸려 병원으로 이동해 혈중알코올농도 검사를 받았고, 차량은 견인당했다. 그는 5일 일단 석방됐으며, 5월4일 법정에 출두하게 됐다. 스피어스는 2007년 기물 파손을 초래한 뺑소니 사고 혐의로 기소된 적이 있다. 스피어스의 대변인은 미국 언론에 낸 성명에서 "완전히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브리트니는 올바른 길을 가고, 법을 준수할 것이며, 이것이 브리트니의 삶에서 변화의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6-03-06 07:42
  • FIFA 멕시코 호텔 예약 무더기 취소 놓고 '설왕설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치안 불안 우려를 깨끗이 씻어내지 못하고 있는 멕시코 당국이 FIFA의 호텔 예약 무더기 취소를 둘러싸고 불거진 논란에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 가브리엘라 쿠에바스 2026 월드컵 멕시코 조직위원장은 5일(현지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의 정례 아침 기자회견에 참석해 "최근 FIFA가 멕시코시티 내 800개 호텔 객실 일부 예약을 해제했다"라며 "이는 단순 숙박 취소"라고 말했다. 쿠에바스 위원장은 "많은 호텔에서 취소할 수 있는 요금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단순히 객실 사용 의사를 철회한 것"이라며 "관광 부문에 아무런 우려는 없다"라고 강조했다. 엘우니베르살을 비롯한 멕시코 현지 언론은 오는 6∼7월 펼쳐지는 월드컵을 앞두고 FIFA가 사전에 예약했던 멕시코시티 내 숙박시설 예약 중 약 30%가량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현지에서는 멕시코 내 일련의 불안한 사회 분위기 영향으로 관광객이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조처라는 해석이 나온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상황을 검토 중"이라며 "더 자세한 정보를 확보한 이후 충분한 답변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코는 올해 미국·캐나다와

    • 권혜진
    • 2026-03-06 07:36
  • 쿠바 '블랙아웃'…美원유차단 조처에 전력난 가중

    고질적인 전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카리브해 섬나라 쿠바에서 4일(현지시간)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쿠바 전력청(UNE·Union Electrica)은 이날 페이스북 공지를 통해 "오늘 낮 12시 41분께 안토니오 기테라스 화력 발전소가 예기치 않은 누수로 인해 가동 중단됐다"라며, 중부 카마궤이에서 서부 피냐르델리오에 이르는 약 700㎞ 구간을 대상으로 전력 공급에 차질을 빚었다고 밝혔다. 영향을 받은 곳은 쿠바섬 전역의 65% 이상에 해당한다. 관영언론 쿠바데바테는 현지 관계자를 인용, 전력망 정비와 전력 공급 재개에 최대 72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전했다. 쿠바 전력청은 몇 차례 추가 공지에서 "라스투나스 지역은 변전소 서비스가 중단됐다"라며 "일부 지역에서 복구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이번 정전은 지난 1월에 이어 올해 들어 쿠바 중서부 지역에서 보고된 2번째 사례다. 마누엘 마레로 쿠바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 "에너지부 장관과 수시로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라며 "저희는 전기 기술자들의 경험과 노력을 믿고 있으며, 그들이 이 상황을 최대한 이른 시간 안에 해결해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적었다. 로이터통신은 일부 신호등과 상점을

    • 권혜진
    • 2026-03-05 07:55
  • 트럼프, 국제유가 비상에 이란발 경제 파장 대응 본격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사태 중장기화 가능성에 따른 국제 유가 불안에 대응해 에너지 해상 수송로 방어와 금융 지원 조치를 잇달아 내놓으며 경제적 파단 차단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의 남쪽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은 전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글로벌 에너지 동맥'으로 불린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은 뒤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이 통과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군사 보호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걸프 지역 에너지 운송 선박 등에 대해 미국 국제금융개발공사(DFC)를 통해 보험·보증을 합리적 가격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미국은 전 세계로의 에너지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사력과 금융 수단을 동시에 동원해 에너지 공급로를 방어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가진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양자 회담에서도 "잠시 동안 유가가 조금 높을

    • 권혜진
    • 2026-03-04 07:20
  • 이란전 장기화 우려·호르무즈 봉쇄 여파…브렌트·WTI 4.7%↑

    미국과 이란의 무력충돌 속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가 3일(현지시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1.4달러로 전장보다 3.66달러(4.71%)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33달러(4.67%) 상승한 배럴당 74.5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란 분쟁 확대로 중동 지역 에너지 수송에 차질이 생기고, 사태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유가는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분석팀은 "이란의 보복이 대부분 상징적 조치였던 이전보다 광범위하다"며 여러 지역에서 실질적인 공급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자, 이란은 주변 지역의 에너지 기반 시설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공격하며 보복을 가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세계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지나는 에너지 요충지다. 리포우 오일 어소시에이츠의 앤드루 리포우 회장은 이란의 주변국 공격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를 넘길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 소셜에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 권혜진
    • 2026-03-0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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