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주연 드라마, 방송 2주 전인데 화제성 1위

‘21세기 대군부인’ 4월 11일 MBC 첫 방송
아이유·변우석도 출연자 화제성 3·4위 기록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변우석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가 첫 방송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아이유, 변우석 주연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야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2주 앞두고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3월 4주차 화제성 순위’에서 TV-OTT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방송을 시작하지 않은 드라마가 TV-OTT 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를 기록한 것은 해당 조사가 시작된 이래 최초의 기록으로 전해진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대군 부부로 호흡을 맞춘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도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3위와 4위를 각각 기록하며 대중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 ‘환혼: 빛과 그림자’,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의 박준화 감독이 연출자로 나서며, MBC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에 나섰다.

 

아이유, 변우석 외에도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 조승연, 이재원, 채서안, 조재윤, 박준면, 이채경, 김수진, 김은호, 최지수 등이 이 드라마에 출연한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에 이어 ENA ‘클라이맥스’,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JTBC ‘샤이닝’, tvN ‘세이렌’, TV CHOSUN ‘닥터신’,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넷플릭스 ‘월간남친’이 TV-OTT 드라마 화제성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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