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국제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미·이란 휴전에 뉴욕증시 급등…다우, 1년만에 최대폭 2.9%↑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전날 저녁 나온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소식을 소화하며 급등 출발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325.46 포인트 오른 47,909.9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5.96 포인트 오른 6,782.8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17.15포인트(2.80%) 오른 22,634.99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 지수의 상승 폭은 작년 4월 이후 최대치였다. 일명 '공포지수'로 불리는 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 지수(VIX)는 21.04로 전장 대비 4.74 포인트(18.39%) 내렸다. 이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로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날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의 제안을 받아들여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미 동부시간 전날 저녁 8시를 협상 시한으로 제시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를 1시간 30분가량 앞두고 휴전 동의 사실을 밝혔다. 이란 역시 모든 공격이 중단되는 조건으로 2주간 호르무즈 해협을

    • 조영신
    • 2026-04-09 07:14
  • 애플 폴더블폰 출시 앞두고 中 업체들 '접힘 자국' 없는 디스플레이 출시

    오는 9월 애플의 첫 폴더블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업체들이 '접힘 자국'이 없는 접이식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 8일 환구시보와 제일재경 등 중국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웨이신눠(비저녹스)와 징둥팡테크놀러지(BOE)는 접힘 자국이 없는 접이식 디스플레이를 개발, 양산에 들어갔다. 웨이신눠가 개발한 디스플레이는 두께 0.4mm 이하로, 기존 보다 20% 얇아졌다. 특히 점힘 자국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재(PET 소재 미사용)와 접착(광황 투명 접착제 사용), 구조(다층 복합 구조)를 최적화해 시각 및 촉각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웨이신눠 측은 접힘 자국이 거의 보이지 않는 등 실제 사용환경에서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용 고충격 저항성 플렉서블 AMOLED 패널을 적용, 내구성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애플의 폴더블폰이 출시되면 중국 내 폴더블폰 판매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애플 폴더블폰이 메기가 될 수 있다는 것. 중국 스마트폰 업계는 오는 9월 애플의 첫 폴더블폰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격은 1만4000~1만5000 위안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

    • 조영신
    • 2026-04-08 13:25
  • 獨인피니언, 중국 파운드리와 협약...외주제작 전초단계

    독일 반도체 기업인 인피니언이 중국의 파운드리(반도체 외주제작) 업체와 협력을 강화한다. 인피니언은 독일 최대 반도체 회사이자 전력 반도체와 차량용 반도체 시장 점유율 세계 1위 기업이다. 8일 중국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파운드리 업체인 지타반도체가 중국 상하이에서 인피니언과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임베디드 비휘발성 메모리(eNVM)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특화 공정에서의 파운드리 역량을 함께 고도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지타반도체는 이플래시(eFlash), 소노스(SONOS), R램(RRAM) 등 3가지 비휘발성 메모리 기술을 병행 개발하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인피니언과의 협력으로 소노스 기술 공정을 도입하게 된다. 소노스는 자동차 전장, 산업용 제어 등에 사용되는 반도체다. 상하이에 생산기반을 둔 지타반도체의 현재 월 생산 능력은 30만장(8인치 환산 기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피니언은 지타반도체와 공정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게 된다. 이는 인피니언의 반도체 외주제작 계약 전초 단계로 평가되고 있다. 인피니언이 필요로 하는 특정 공정을 지타반도체와 공동 개발한 후 생산준

    • 조영신
    • 2026-04-08 11:20
  • 中인민은행 17개월 연속 金 보유량 늘려...3월 16만 온스 증가

    국제 금값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17개월 연속 금 보유량을 늘렸다. 중동전쟁 이후 금값이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국제 금값은 약세를 보여왔다. 8일 인민은행 등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중국의 금 보유량은 7438만 온스(약 2108.6t)로 전월 대비 16만 온스(약 4.53t) 늘었다. 인민은행은 지난 2024년 11월부터 금을 매입, 17개월 연속 금 보유량을 늘렸다. 인민은행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2024년 4월까지 18개월 연속 금을 매입한 후 6개월간 금 매입을 멈춘 바 있다. 인민은행뿐만 아니라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금 매입에 나서면서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금값이 고공행진을 해왔다. 하지만 튀르키예 등 일부 중앙은행들 중동전쟁 이후 금을 매각하면서 금값이 요동쳤다. 3월 말 기준 튀르키예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은 약 120t 감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폴란드 중앙은행 역시 3월 초 기준 약 550t의 금을 매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러시아 중앙은행도 지난 1~2월 15t의 금을 매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금값 하락 요인으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 둔화와

    • 조영신
    • 2026-04-08 10:25
  • 미·이란, 2주간 '휴전·호르무즈개방' 사실상 합의…파국 피했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 39일째인 7일(현지시간) 2주간의 휴전에 사실상 합의했다. 2주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미국은 대이란 공격을 중단하는 데 양측이 동의한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시한이 끝나기 불과 90분 전에 휴전이 발표된 것으로, 중대 확전 기로에서 2주 휴전이라는 잠정적 출구가 가까스로 마련됐다. 미국과 이란의 견해차가 여전히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대적 확전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는 데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은 셈이다. 이번 휴전 동의를 토대로 양측이 종전까지 이룰 수 있을지가 최대 관건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32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것이 양쪽 모두에 적용되는 '휴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이란의 발전소 등 에너지 인프라와 교량 등에 대한 공격을 경고했다가 유예하기를 반복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폭격과 공격의 중단', '휴전' 등을 언급하며 2주 동안은 에너지 인프라 수준을 넘어선 전면적

    • 조영신
    • 2026-04-08 09:00
  • 파키스탄 "이란 협상기간 2주 연장을"…극적 돌파구 열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정해둔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몇시간 남기고 중재국 파키스탄이 협상 기간 2주 연장과 휴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호소했다. 백악관과 이란 모두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지는 않음에 따라 중대 확전의 기로에서 충돌을 일단 피할 수 있는 '시한부 합의'가 나올지 주목된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중재해온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7일(현지시간) 엑스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외교가 진행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기한을 2주간 연장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 이후 곧바로 실시하겠다고 예고한 이란내 발전소와 교량 등 인프라에 대한 타격을 2주간 유예해달라는 것이다. 샤리프 총리는 이어 "이란 형제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상응하는 2주간 선의의 표시로 개방해줄 것을 진심으로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샤리프 총리는 또 협상이 계속돼 역내 장기적 평화와 안정을 위한 종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2주간의 휴전을 촉구했다. 샤리프 총리의 게시물은 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후 3시17분에 올라왔다. 오후 8시인 협상 시한 마감을 약 5시간 남겨놓고 나온 것이다. 협상 시한 마감을 불과 몇시간

    • 조영신
    • 2026-04-08 07:28
  • 中 삼성전자 1분기 실적에 서프라이즈

    중국 매체들이 7일 공시된 삼성전자 1분기 실적에 큰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분석을 내놓고 있다. D램과 낸드 플래시 등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중국 IT 관련 업체들이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있어 중국 매체들이 삼성전자 실적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33조원이며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무려 755.01% 증가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삼성전자 실적과 관련, 중국 매체 차이롄서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칩 공급 병목현상이 발생, 반도체 칩 가격이 급등했다고 전하면서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8%나 증가한 6071억9503만 위안(133조원)에 달한다고 부연했다. 차이롄서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급증하면서 AI 칩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PC, 게임 등에 사용되는 기존 칩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났고, 이로 인해 1분기 메모리칩 가격이 2배 이상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또다른 매체 제일재경은 '단 3개월 만에 연간 실적 넘어설 전망'이라는 제목을 통해 삼성전자 1분기 실적을

    • 조영신
    • 2026-04-07 15:21
  • 中 장쑤위에다기아, 전기차 EV5 리콜

    중국 장쑤위에다기아가 전기자동차 EV5에 대해 리콜한다. 7일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에 따르면 장쑤위에다기아는 순수전기차 EV5에 대한 리콜 계획을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에 제출했다. 이번 리콜 대상 차량은 지난해 8월 15일부터 10월 24일 사이에 생산된 EV5 순수 전기차 381대다. 장쑤위에다기아는 리콜 사유에 대해 해당 차량의 계기판 내부 전원 관리 집적회로에 이상이 발생, 리콜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집적회로 이상 시 계기판 표시가 꺼지거나 방향지시등 켤 때 계기판 화면에 그린스크린 오류가 나타나는 등 결함이 발생, 안전상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장쑤위에다기아는 설명했다. 기아 EV5는 지난해 중국 현지에서 모두 3192대가 판매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EV5 올해 1~2월 판매는 56대로 알려지고 있다. EV5의 판매량은 높지 않지만 EV5는 중국에서 기아의 주요 전동화 모델로 꼽힌다. 프리미엄 모델임에도 가격 경쟁력이 있다는 중국 내 평가다. 특히 2021년 동풍자동차와 결별 후 곤두박질쳤던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 2년 연속 베이징현대 판매량을 앞질렀다. 실제 지난 2022년 12만7000대에 불과했던 연간 판매량은 2023년 16만60

    • 조영신
    • 2026-04-07 13:36
  • AI 수요 증가에 中후뎬구펀 PCB 라인 증설...1조5천억 투입

    중국의 인쇄회로기판(PCB) 기업인 후뎬구펀이 대규모 증설투자를 단행한다. 7일 중국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후뎬구펀은 68억 위안(한화 약 1조5000억원)을 투입, PCB 생산 공장을 신규 건설한다. 후뎬구펀은 지난달에도 55억위안(1조 200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을 건설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후뎬구펀은 한달 새 두 건의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발표한 셈이다. 2건의 투자 규모를 합하면 123억 위안(한화 2조7000억원)에 달한다. 이와 관련 중국 증권일보는 "후뎬구펀의 연이은 대규모 증설 투자는 첨단 PCB산업의 중장기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 합리적인 판단이며, 선도기업의 전략적인 선점 움직임"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중국 반도체 한 전문가는 “AI(인공지능) 연산력과 차세대 네트워크 통신 분야에서 첨단 PCB 수요가 확실히 증가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번 신규 공장은 쿤산시에 들어선다. 현지 정부는 프로젝트의 조기 착공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전력 증설, 상수도 및 폐수 처리 인프라 확충 등 기반 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토지 확보, 배출 지표 승인, 직원 주거 문제 해결 등 전반적인 지원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 조영신
    • 2026-04-07 11:40
  • 가장 지구에서 멀리 나간 인류…'아르테미스 2호' 본격 달 탐사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이하 아르테미스Ⅱ)의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나간 인류라는 새 기록을 썼다. 로이터 통신과 NBC 뉴스 등은 6일 오후 1시 56분(미 동부시간 기준) '아르테미스 Ⅱ'가 지구에서부터 24만8천655마일(약 40만171㎞) 지점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1970년 4월 '아폴로 13호'가 세운 최고 기록이다. '아르테미스Ⅱ'에 탑승한 우주비행사 제레미 핸슨은 "지구에서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한 인류 기록을 넘어선 가운데 인테그리티(아르테미스Ⅱ 캡슐에 붙인 별칭) 선실에서 우리 선조들이 우주 탐사 과정에서 보여준 비범한 노력과 발자국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 시점에 우리 세대와 다음 세대에 도전과제를 던진다. 이 신기록이 오래가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로리 글레이즈 NASA 탐사시스템 개발 부국장 직무대행도 "우리는 감히 더 높이 오르고, 더 멀리 탐사하며, 불가능한 것을 달성하려고 한다"며 "(아르테미스Ⅱ 우주비행사의) 헌신은 단지 기록 경신만이 아니다. 이들은 대담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이들의 임무는 달 표면으로 돌아가겠다는 우리 약속을 지키고 달 기지를

    • 조영신
    • 2026-04-07 07:3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 '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우주비행사 4명 모두 이상 없어"
  • 유조선 선주협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내지 말라" 권고
  •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 무효 대비하나…美 '출산관광' 단속

랭킹뉴스

  • 1

    ‘량현량하’ 김량하, 레이싱 모델 김희와 5개월째 열애

  • 2

    워너원·아이오아이·씨야…가요계 재결합 열풍

  • 3

    이재훈‧성시경‧테이…다이어트로 전성기 찾은 가수들

  • 4

    일반 신용대출 금리 최저 은행은...제주은행, 5% 미만 금리 적용

  • 5

    김용빈‧박서진‧장민호‧최수호…‘올해의 마스터피스’ 주인공은

  • 6

    임영웅, 가수‧배우‧모델 전천후 아티스트 행보

  •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방과후 태리쌤'…팝업스토어로 즐기는 참여형 콘텐츠

  • 8

    中 장쑤위에다기아, 전기차 EV5 리콜

  • 9

    솔로 희승·재데뷔 유승언·배우 전향 금동현…팀 탈퇴 멤버들의 행보

  • 10

    김태호 PD·곽튜브·박건형…비연예인 아내 덕에 핫이슈 된 셀럽들


실시간 뉴스

  • 2026-04-11 10:24

    '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우주비행사 4명 모두 이상 없어"

  • 2026-04-11 07:24

    유조선 선주협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내지 말라" 권고

  • 2026-04-11 07:17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 무효 대비하나…美 '출산관광' 단속

  • 2026-04-11 00:00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1일 운세

  • 2026-04-10 17:21

    1분기 글로벌 PC 시장 성장...출하량 전년 대비 3.2% 증가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4월 11일 10시 24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