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수호가 리믹스 음원으로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6일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수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 타이틀곡 '큰거온다'의 리믹스 버전을 발매한다. '큰거온다'는 강렬한 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큰거온다'라는 인상적인 가사와 그의 힘 있는 보컬이 EDM 사운드와 잘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임팩트 있게 다가오는 곡이다. 이날 새롭게 공개될 음원은 프로듀서 듀오 제라이드(JERIDE)가 리믹스한 버전이다. 프로듀서 제이프(JEIFF)와 트라이드(TRIDE)가 결성한 제라이드는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강한 파급력을 만들어온 팀으로, 'Kokain2021', 'Fxxking Banger', 'E:Ku' 등의 트랙을 프로듀싱했다. 트렌드에 대한 빠른 감각과 중독성 있는 사운드 메이킹을 강점으로 대중성과 에너지를 동시에 확보하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제라이드는 '큰거온다'의 흥 넘치는 멜로디에 짙은 개성과 감각적인 에너지를 더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최수호의 깊이 있는 보컬과 제라이드의 다이내믹한 사운드가 만나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사운드트랙(Soundtrack)에 참여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 시간)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연준이 참여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식 음원 ‘Make It Count’가 공개됐다. 이 곡은 미국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 경력의 프로듀서 타이니(Tainy)가 총괄한 3곡 가운데 메인 트랙이다. 연준은 글로벌 팝스타 베키 지(Becky G), 마이크 타워스(Myke Towers)와 함께 ‘Make It Count’의 프라이머리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일부 가사를 한국어로 소화해 존재감을 더했다. WBC가 직접 공식 사운드트랙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준은 한국 가수로 최초이자 유일하게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연준은 그간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좋은 평을 받아왔다. 팀 활동은 물론 솔로곡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2024년 첫 솔로 믹스테이프 ‘GGUM’(껌)으로 ‘K-팝 대표 춤꾼’의 위상을 공고히 했고 지난해 11월에는 첫 미니
그룹 블랙핑크와 아이브가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가 6일 발표한 2월 5주 차(집계 기간 2월 23일~3월 1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 따르면 블랙핑크(BLACKPINK)와 아이브(IVE)가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은 종합 지수 1만 7215.10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1만 4555.65점)가 2위, 헌트릭스의 'Golden'(1만 3599.93점)이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1위는 블랙핑크의 몫이었다. 블랙핑크 'DEADLINE'의 종합 지수는 3만 554.00점이다. 뒤이어 2위는 아이브 'REVIVE+'(2만 1769.92점), 3위는 NCT 제노재민의 'BOTH SIDES'(8528.24점)이었다. 중국 부문에서는 아이브의 'REVIVE+'(4만 3087.21점)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블랙핑크의 'DEADLINE'(2만 3831.19점) 2위, 엑소의 'REVERXE'(1만 6399.23점)가 3위에 올랐다. 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5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차트(집계기간: 2월 22~28일)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는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데뷔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K-팝 그룹은 지금까지 코르티스 포함 단 두 팀뿐이다. ‘COLOR OUTSIDE THE LINES’는 지난해 9월 발매 후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집계 기간이 지난 후에도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50만 장(25년 9월), 100만 장(25년 11월), 200만 장(26년 3월) 달성 시점을 살펴보면 시간이 지나도 인기가 탄탄히 유지되는 모양새다. 일반반과 위버스반은 물론 싱잉볼(Singing Bowl), LP(바이닐, Vinyl), 코르티스 볼(CORTIS Ball) 등 다양한 버전의 앨범들이 재입고될 때마다 삽시간에 품절되는 등 장기간 사랑받고 있다. 이들의 ‘롱런 인기’는 미국 음악 전문 매체인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3월 7일 자)에서도 실감할 수 있다. ‘COLOR OUTSIDE THE
아이브(IVE) 리즈가 매력적인 음색과 고퀄리티 듀엣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리즈는 최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Kangnami]'를 통해 강남과 함께한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즈는 블랙 슈트 착장으로 강남과 함께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OST 'JANE DOE(제인 도)' 듀엣을 선사했다. 리즈는 맑고 섬세한 가창력으로 곡을 소화했고, 곡 속 화자의 감정과 서사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특유의 단단하고 청아한 음색과 진성과 가성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스킬, 섬세한 표정 연기가 쓸쓸한 정서를 극대화하며 깊은 여운을 전했다. 리즈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강남의 힘 있는 보컬이 더해져 매력적인 케미스트리를 완성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두 사람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가사에 몰입과 공감을 더하는가 하면, 클라이맥스로 향할수록 극대화되는 보컬 시너지가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 속에 350만 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JANE DOE'는 일본 가수 요네즈 켄시와 우타다 히카루의 듀엣곡으로, '극장판 체인소 맨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을 일본에서도 진행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5일 정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2026 TXT MOA CON IN JAPAN’ 개최 소식을 알렸다. 오는 5월 23~24일 아이치를 시작으로 27~28일 치바, 6월 16~17일 후쿠오카, 23~24일 효고까지 총 4개 도시에서 8회 공연을 펼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월 27일부터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2026 TXT MOA CON’을 진행했다. 예매 직후 전석 매진돼 이들의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다섯 멤버는 지난 7년의 서사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와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약 3만 3000명의 관객을 만족시켰다. 또한 서로의 솔로곡을 바꿔 부르고 다양한 커버 무대를 꾸며 공연의 재미를 더했다. 오는 5~6월에는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서울 공연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앨범으로
블랙핑크가 한터차트 주간과 월간 차트 정상을 모두 차지한데 이어 써클차트에서도 3관왕에 오르며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5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2시 발매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9주차(2월 22~28일 )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총 판매량은 175만 692장으로 하루 반나절 집계만으로 거둔 성과다.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는 리테일 앨범차트, 소셜차트3.0 정상에 올라 서클차트에서도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인 완전체 신보인 만큼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져 이와 같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YG 측은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며 현재 추가 제작을 진행 중이다"라고 알렸다. 실제 이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K팝 여성 아티스트 사상 첫날 최고 판매량인 146만 장을 기록했으며, 이틀 반나절 집계만으로 주간·월간 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는 등 심상치 않은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은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BLACKHOLE(블랙홀)'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아이브는 정규 2집의 더블 타이틀곡 '블랙홀'로 3월 첫째 주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아이브는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뱅뱅'으로 지난달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MBC '쇼! 음악중심',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서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했고, '쇼! 챔피언'에서 '블랙홀'로 1위를 더하며 정규 2집 통산 5관왕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1위는 방송 출연 없이 거둔 성과로, 아이브의 탄탄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블랙홀'로 1위 트로피를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이런 뜻깊은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건 모두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의 응원 덕분이다"라며 "선공개곡 '뱅뱅'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덕분에 '블랙홀' 활동도 행복하게 임하고 있는 만큼, 남은 활동도 아이브만의 색깔을 더욱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23일 발매된
그룹 유나이트(YOUNITE) 멤버 스티브와 형석이 밀라노 패션 위크를 빛냈다. 5일 소속사 파라뮤직에 따르면, 유나이트 스티브와 형석은 지난 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Milan Loves Seoul' 패션쇼에 참석해 글로벌 존재감을 뽐냈다. 앞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스티브와 형석은 '페노메논시퍼' 쇼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티브는 '한나신' 쇼에도 참석해 개성 있는 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티브와 형석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Simon Cracker' 쇼와 2일 'MLS' 쇼에 참석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일정은 세계적인 패션 도시 밀라노에서 열리는 쇼에 공식 초청받은 자리로, 두 사람의 글로벌 존재감을 보여주는 무대가 됐다. 패션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두 사람은 이번 밀라노 패션 위크를 통해 활동 반경을 한층 넓히며 유나이트의 글로벌 행보에 힘을 보탰다. 스티브와 형석이 속한 유나이트는 지난해 8월 상파울루를 시작으로 쿠리치바, 피라시카바, 리우데자네이루, 벨루오리존치, 고이아니아, 브라질리아 등 7개 도시를 순회하며 브라질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또한 지난
가수 겸 배우 에녹이 ‘빛나는 트로트’에서 팬들과 아름다운 교감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 5일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녹은 출산 휴가 중인 트로트 가수 은가은을 대신해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8일까지 2주간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KBS 2라디오 Happy FM(수도권 주파수 106.1 MHz)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의 스페셜 DJ ‘녹디’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에녹은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반짝이(’빛나는 라디오‘ 청취자들 닉네임)’의 마음을 사로잡음과 동시에 추운 날씨를 뚫고 방송국까지 발걸음해 준 이들에게 팬서비스를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청곡에 맞춰 립싱크와 댄스로 흥을 분출하거나 라디오 부스 바깥에서 플래카드를 흔들며 응원해 주는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손 하트를 날리는 등 에녹의 남다른 팬 사랑은 많은 대중에게도 ‘보이는 라디오’로 전해지며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팬클럽 ‘화기에에’는 지난 3일부터 에녹의 마지막 라디오 진행이 이뤄지는 8일까지 KBS 2라디오 해피FM과 KBS 2라디오 쿨FM(수도권 주파수 89.1 MHz), 그리고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콩’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