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데뷔 13년 만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으로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5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6시 공개된 우즈의 정규 1집 ‘Archive. 1’은 발매 직후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멜론에서는 HOT100(발매 30일·발매 100일) 차트에서 앨범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했다.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은 HOT100(발매30일) 기준 최고 5위를 기록했으며, 선공개곡 ‘CINEMA’ 역시 8위에 오르는 등 앨범 전반에 걸쳐 고른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00:30’, ‘NA NA NA’, ‘Super Lazy’, ‘하루살이’, ‘화근’, ‘비행’ 등 다른 수록곡들도 골고루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리스너들의 폭넓은 호응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벅스와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타이틀 및 주요 수록곡들이 차트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보여내고 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5일 오전 7시 기준 ‘Archive. 1’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태국 2위, 대만 4위, 홍
그룹 i-dle(아이들)이 자체 최대 규모의 북미 투어에 나선다. 5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4일(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NBC의 간판 토크쇼인 '투데이 쇼'(TODAY Show)에 출연해 직접 북미 투어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들은 이날 "저희가 북미 투어로 돌아온다. 지난 투어가 2년 전이었는데 팬분들이 보고 싶다. 다양한 도시에서 네버랜드(팬덤명)를 만날 예정이다. 너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뜨거운 호응과 함께 'Mono(Feat. skaiwater)'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소속사 측은 5일 아이들 공식 SNS를 통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의 북미 투어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이들은 8월 2일(현지시간) 해밀턴의 TD 콜리세움에서 첫 캐나다 단독 공연을 개최한 후 뉴어크(뉴저지),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올랜도, 샌안토니오,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캘리포니아), 시애틀 등 북미 주요 도시 총 10곳의 대형 공연장을 순회한다. 북미 투어 티켓 오픈은 3월 11일부터 시작되며, 상세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재계약 후 첫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5일 팀 공식 SNS에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흑백 톤의 이미지 속 뒤엉킨 멤버들의 손 사이로 형광빛 가시덤불이 뻗어 나간다. 대비를 이루는 색감과 가시를 시각화 한 상징적인 오브제가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앞서 신보의 분위기를 담은 공식 트레일러와 ‘THORN’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새로운 챕터의 서막을 열었다.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HUNGER’, ‘TENSION’, ‘ANXIETY’ 버전의 사진을 추가적으로 내놓는다. 이후 5일 트랙리스트, 6일 앨범 프리뷰를 공개해 신보 윤곽을 보여준다. 11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로 컴백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3월 중 전개되는 프로모션과 ‘MORE TO COME’이라는 문구는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빌보드 차트에서 질주를 이어갔다. 3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7일 자)에 따르면, 지난달 6일 발매된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45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앞서 에이티즈의 '골든 아워 : 파트 4'는 발매 첫 주 미국 '빌보드 200' 3위로 진입했으며, 지난주에는 해당 차트에서 18위, 이어 이번 주에는 45위에 안착하며 3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3주 연속으로 1위를 지켰고, '톱 앨범 세일즈' 차트 6위,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 49위를 거머쥐며 세부 차트에서도 3주 내내 활약하고 있다. 일본 오리콘 차트(3월 2일 자)에서도 존재감을 빛냈다. 미니 13집은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2위를 차지, 발매 이후 한 달이 되어가는 시점에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글로벌 차트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에이티즈는 오는 6일과 7일 시드니, 14일 마닐라, 22일 쿠알라룸푸르, 28일 마카오, 4월 4일 방
그룹 앳하트(AtHeart)가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무대에 선다. 4일 소속사 타이탄콘텐츠에 따르면, 앳하트는 오는 14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이하 '도쿄 걸즈 컬렉션')에 출연한다. '도쿄 걸즈 컬렉션'은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일본 대표 축제로, 현지에서 영향력 있는 스타와 모델들의 런웨이는 물론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공연까지 펼쳐지는 대형 이벤트다. 매 시즌 트렌드를 선도하는 무대를 선보여온 만큼, 앳하트의 출연 소식 역시 현지 팬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특유의 반전 매력 가득한 퍼포먼스로 매 무대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앳하트는 이번 '도쿄 걸즈 컬렉션'을 통해서도 완벽한 군무를 펼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처럼 앳하트는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대형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본업 활동은 물론 패션계를 아우르는 행보로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확장해 가고 있는 것이다. 한편 앳하트는 지난달 26일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싱글 'Shut Up(셧업)'을 발매했다. 세련된 레트로 펑크 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와 함께 새 챕터를 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4일 정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컴백 쇼케이스 개최 소식을 알렸다. 행사는 신보 발매 당일인 4월 13일 오후 8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새 음반의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직접 들려주며 팬들과 컴백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스트리밍이 병행된다.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인 만큼 전 세계 모아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공개된 신보 트레일러는 흑백 화면과 형광빛 가시나무의 강렬한 대비, 온몸이 가시로 덮인 실루엣 등 상징적인 장면들로 이목을 끌었다. 다섯 멤버가 내레이션한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 구절은 다양한 해석을 낳으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하고 있다. 3월 4일 데뷔 7주년을 맞은 이들이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의 신보가 미국 주요 외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4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아이브의 지난달 23일 발매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조명했다. 빌보드는 이들의 신보에 대해 "아이브의 새 앨범은 한층 더 다듬어진 음악적 방향을 제시한다"라며, "사운드를 확장한 강렬한 단체곡과 함께 멤버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낸 솔로곡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유지하면서도 개인과 그룹으로서 '아이브'라는 이름이 갖는 의미를 더욱 확장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라고 덧붙이며 정규 2집 내 멤버 전원의 솔로 트랙을 담아낸 점에 주목했다. 특히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은 정규 2집 발매에 앞서 지난달 9일 공개된 곡으로, EDM 장르의 강렬한 사운드와 주체적인 메시지를 통해 이번 앨범이 제시하는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과 에너지를 먼저 선보였다. 이 같은 외신의 관심은 실제 차트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7일 자)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에서 롱런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7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95위에 랭크됐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 2위(1월 31일 자)로 진입한 이래 6주 연속 차트에 머물고 있다. 또한 ‘THE SIN : VANISH’는 ‘월드 앨범’에서 3주째 2위를 유지하고 있고, ‘톱 앨범 세일즈’에서 7위에 자리했다.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57위에 안착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매주 목요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예능 ‘엔어클락’(EN-O’CLOCK) 새 에피소드를 게재하며 엔진(ENGENE.팬덤명)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동계 엔림픽’ 편에서는 멤버가 직접 스톤이 돼 점수를 내는 컬링을 비롯해 다양한 물건을 하키채로 다루는 아이스하키, 술래잡기 스키, 썰매 계주 등 이색 경기를 펼쳤다. 오는 5일에는 ‘커피 뱀파이어 프린스’ 편을 통해 달콤한 비주얼을 뽐낼 예정이다.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굳건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7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는 ‘빌보드 200’ 77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에서 최고 4위(2025년 7월 12일 자)를 기록한 바 있는 이 앨범은 이로써 35주 연속 차트인 했다. 지난해 발매된 걸그룹 앨범 가운데 최장기 차트인 기록이다. 세부 앨범 차트에서도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BEAUTIFUL CHAOS’는 이번 주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5위를 차지했다. 2025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실물 음반 7위(루미네이트 ‘2025 연간 보고서’ 기준)에 오른 앨범답게 세일즈 차트에서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024년 8월 발매된 첫 번째 EP ‘SIS(Soft Is Strong)’도 상승세를 보였다. ‘SIS(Soft Is Strong)’는 ‘빌보드 200’에서 전주보다 36계단 상승한 156위에 자리하며 누적 10주 이름을 올렸다. ‘톱 앨범 세일즈’에서도 12위를 기록하며 전주보다 9계단 순위를 끌어올렸
YG가 대표 아티스트들의 왕성한 활동과 신인 그룹의 론칭이 동시에 이뤄지는 특별한 한 해를 보낼 것을 예고,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블로그에 '2026 YG PLAN | YG ANNOUNCEMENT'를 게재했다. 올해 예정된 소속 아티스트 활동 플랜을 담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인터뷰와 더불어 현재 준비 중인 신인 그룹들에 대한 로드맵을 공개한 것이다. 먼저 YG 측은 자막을 통해 "2026년 가을을 목표로 새로운 보이 그룹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지난해 양현석 총괄은 데뷔를 염두에 둔 남자 연습생 팀이 있음을 밝히며 "계속 이 친구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 있다. 내년에는 한 팀을 꼭 론칭하고 싶다"라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로써 YG는 트레저 이후 6년 만에 새로운 보이 그룹을 선보이게 될 전망이다. 4인조 신인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의 윤곽도 보다 뚜렷해졌다. 지난해 퍼포먼스와 가창 영상을 통해 이미 완성형 실력을 보여줬던 이벨리와 찬야에 이어 다른 두 멤버를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YG는 이번 영상에서 빅뱅의 데뷔 20주년 투어,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컴백을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신인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