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해외 패션 매거진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29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마담 피가로 홍콩(Madame FIGARO Hong Kong)의 디지털 커버를 통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알파드라이브원은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한 의상부터 톤앤톤 데님 스타일링까지 캐주얼한 매력과 럭셔리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시절부터 이번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가 어떻게 기억되었으면 좋겠는지, 앞으로 K-팝 신에 어떤 기억을 남기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눴다. 리더 리오는 “알파드라이브원이 한 시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작은 울림이라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도전을 함께 해내기 위해 8명이 한팀으로 모인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준서는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마스터에게 들었던 성장에 대한 칭찬과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데뷔가 실감 난다"라는
그룹 아이들(i-dle)이 신곡 ‘Mono(Feat. skaiwater)’로 국내외 차트를 강타했다. 2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7일 발매된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디지털 싱글 ‘Mono’는 발매 직후 멜론 차트 HOT 100(30일), 최신 발매(1주),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또한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뮤직 5위에 진입하는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음원 강자’의 위용을 과시했다. 해외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Mono’는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종합 일간, 싱글 주간 차트와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또 아이튠즈 차트 페루 1위, 홍콩 2위를 비롯해 12개 지역에서 도드라진 상승세를 보였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도 차트인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Mono’의 뮤직비디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독특한 펜듈럼 아트(Pendulum Art)와 메가 크루와 함께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담아 한층 강렬한 영상미로 공개 직후 호평이 이어지면서 차트 성과도 돋보였다. 중국 QQ뮤직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 1위, 종합
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신보 '델룰루 팩(Delulu Pack)'의 '글로벌 흥행'을 예고했다. 2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6일 발매된 키키의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은 발매 후 현지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QQ뮤직 급상승 차트 1위와 2위를 동시에 석권했다. 감각적인 트랙 필름을 통해 선공개된 수록곡 'Delulu(델룰루)'가 1위, 타이틀곡 '404 (New Era)'가 2위에 나란히 올라 상위권을 장식한 가운데, 앨범에 수록된 6곡 모두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404 (New Era)' 뮤직비디오 역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멤버들의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과 다채로운 장면 전환이 인상적인 해당 뮤직비디오는 QQ뮤직 내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 3위, 종합 순위 11위에 오르며 키키의 컴백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다. 키키는 '델룰루 팩' 발매 후 멜론 HOT100 차트에서 '404 (New Era)'로 최고 4위를 기록했으며, 앨범 전곡
코르티스(CORTIS)가 글로벌 게임 업계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2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가 ‘NBA 2K’의 최신작 ‘NBA 2K26’ 시즌 4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록은 ‘NBA 2K26’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NBA 2K’는 미국프로농구(NBA)의 라이선스를 활용한 인기 게임 시리즈로, 지난해 누적 판매량 1억 5천만 건을 넘겼다. 이 게임은 매 시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공식 사운드트랙을 발표한다. 인게임을 비롯해 Apple Music과 스포티파이의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수백만 명의 이용자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글로벌 히트곡’의 관문으로 불린다. 앞서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등 힙합계 거물들의 음악이 해당 사운드트랙에 포함됐다. 에픽게임즈(Epic Games)의 글로벌 인기 슈팅 게임 ‘포트나이트’(Fortnite)에서도 ‘GO!’ 음원과 안무 일부를 만날 수 있다. 지난 22일 이 곡을 활용한 댄스 이모트(Dance Emote)가 공개됐다. 이는 게임 속
그룹 빌리(Billlie)가 독보적 음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지난 27일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클라우드 팰리스 ~ 펄스 어웨이크닝)'을 발매한 가운데, 글로벌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타이틀곡 'cloud palace'는 공개 직후 멜론 HOT100에 차트인했을 뿐만 아니라, 일본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K-Pop과 한국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일본 유튜브 뮤직 'Seoul to Tokyo'에 소개됐다. 또한 이번 프리 릴리즈 싱글을 계기로 이전에 발표한 앨범도 호주와 터키 등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 올랐다. 호주에서는 미니 1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부터 미니 5집 'appendix: Of All We Have Lost'까지 모든 미니앨범들이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은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잃어버린 자아와 마주한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첫 일본 스타디움 입성 순간을 전 세계 영화관에서 다시 만난다. 28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IN JAPAN -SUMMER EDITION-’의 실황을 담은 영화 ‘엔하이픈 [워크 더 라인 썸머 에디션] 인 시네마’가 내달 27일 국내 개봉한다. 이후 3월 5일부터 50개 국가/지역의 1500여개 상영관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 영화는 지난해 7월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연을 스크린에 옮겼다. 당시 엔하이픈은 해외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기간(4년 7개월) 일본 스타디움 입성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영화는 눈부신 성과 이면에 담긴 일곱 멤버의 치열했던 여정을 비춘다. 무대 위에서 쏟아낸 뜨거운 열정의 순간과 피땀 어린 준비 과정, 비하인드 인터뷰 등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화려한 무대 연출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영화는 초대형 물대포와 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 풍성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여름 야외 공연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퍼포먼스 킹’ 수식어를 증명할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남자 연습생 팀 SMTR25가 ‘응답하라 하이스쿨’로 베일을 벗는다. 오는 2월 13일 Mnet 공개되는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SMTR25가 가상의 학교 ‘우정고’에 입학해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K-컬처를 직접 경험하며 데뷔의 해답을 찾아가는 타임슬립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SM과 에그이즈커밍의 특별한 협업으로 만들어졌다. SM은 올해 한 팀의 대형 신인 보이그룹이 데뷔할 예정이라고 공식화하며 그 새로운 얼굴이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SMTR25도 그 대상이 될 것으로 예고된 만큼, 이들이 본격 베일을 벗을 예능 신고식에 궁금증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2025년 1월 30주년 기념 브랜드 필름 ‘THE CULTURE’(더 컬처) 영상을 통해 먼저 모습을 나타내며 뜨거운 화제성으로 별칭까지 얻은 하민(HAMIN), 니콜라스(NICHOLAS)와 더불어, ‘SMTOWN LIVE 2025’, ‘2025 TIMA’, ‘2025 KGMA’ 등의 무대에서 SM 창립 30주년 헌정 퍼포먼스와 엑소 ‘늑대와 미녀 (Wolf)’ 커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한비(HANBI), 송하(SONGHA),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전작과 신곡을 가리지 않는 폭발적인 인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빌보드가 28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월 31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히트곡 ‘Gabriela(가브리엘라)’는 ‘핫 100’ 27위에 올랐다. 누적 27주 차트인이다. 발매된 지 7개월이 지난 곡임에도 여전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게 고무적인 일로 평가받는다. 2일 발매된 신곡 ‘Internet Girl(인터넷 걸)’도 이번 주 ‘핫 100’ 85위에 자리해 3주 연속 차트인했다. 정식 활동곡이 아닌 ‘팬 페이보릿 트랙’인 점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 이 곡은 앞서 ‘핫 100’에 29위(1월 17일 자)로 첫 진입한 뒤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 최고 24위(1월 9~15일 자)를 찍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캣츠아이의 앨범 역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가 이번 주 ‘빌보드 200’ 49위에 랭크됐다. 최고 성적 4위(7월 12일 자)를 기록했던 이 앨범은 이로써 30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와
가수 영탁이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개설하고 새로운 인간적인 날매력을 선보인다.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박영탁’ 티저 영상에는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가수 영탁과는 또 다른 신선한 분위기가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민낯 공개부터 면도, 산책 등 일상적인 순간들이 담겨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영탁의 솔직하고 친근한 면모가 예고돼 콘텐츠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영탁’은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부터 달리는 노래방, 잇템 공개, 민낯과 면도 등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까지 영탁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는 콘텐츠다. 무대 위에서의 아티스트 영탁이 아닌, 보다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매력의 영탁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 다음주 화요일 본편 공개를 통해 그동안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탁의 새로운 모습이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영탁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부산항 세관 창고를 지키는 최주임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12월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홈커밍’ 특집을 통해 숨겨진 예능감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KBS 1TV 다큐ON ‘언니들이 돌아왔다’에서는 다
그룹 트렌드지(TRENDZ)가 유럽 주요 도시를 무대로 한 투어에 나선다. 28일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에 따르면, 트렌드지(하빛, 리온, 윤우, 조한국, 라엘, 은일, 정예찬)는 2월 21일부터 유럽 주요 5개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만난다. 2026년의 막을 여는 이번 투어는 ‘트렌드지 온 더 무브 투어 인 유럽’이라는 타이틀로 한층 더 성숙하고 강해진 트렌드지의 모습을 예고한다. 트렌드지는 지난 해 다섯 번째 싱글 앨범 ‘Chameleon(카멜레온)’과 디지털 싱글 ‘Crime(크라임)’을 연이어 발매하며 그룹 특유의 개성과 파워를 각인했다. 특히 일본 대형 소속사 에이벡스 트랙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1월부터 3월까지 연속 싱글을 발표했고, 4월에는 미니앨범 ‘Canvas(캔버스)’를 발매하며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에서 단독 라이브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했다. 여기에 11월 국내 단독 콘서트와 함께, 6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친 유럽 투어를 통해 총 16개국을 방문하며 2025년 한 해를 종횡무진 활약으로 채웠다. ‘트렌드지 온 더 무브 투어 인 유럽’은 독일 마인츠를 시작으로 덴마크 코펜하겐, 이탈리아 제노바, 스코틀랜드 에딘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