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프리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더욱 특별한 순간을 기록한다.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따르면, 키키는 24일 1주년 기념 라이브 'KiiiKiii 돌잔치'를 열고 티키(공식 팬클럽명)와 함께한다. 이들은 이날 오후 8시 베리즈 내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에서 키키는 지난 1년간의 성장과 기록을 돌아보며 티키와 더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최근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404(New Era)' 활동 비하인드와 음악방송 후기를 생생히 전하며 더욱 깊어진 팀워크와 무대에 대한 열정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데뷔부터 지금까지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 준 티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돌잔치'를 테마로 한 만큼 다양한 콘텐츠도 기대된다. 키키는 케이크 초 불기 이벤트를 비롯해 ‘키워드 토크’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아이템을 활용한 돌잡이 코너 등으로 유쾌한 재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키키는 단순한 기념 방송이 아닌 팬들과 함께 성장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키
가수 황가람이 신곡을 발매하며, 2026년 역시 ‘황가람 신드롬’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지난 23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황가람의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사사사)’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속 황가람은 홀로 높은 옥상에서 신곡을 열창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 세월이 지나도 이 마음만은 잊지 않기를” 등의 가사를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열창하며 듣는 이의 가슴을 울렸다. 황가람의 이번 신곡은 사랑했지만, 떠나보내야만 했던 연인, 가족, 친구 모두에게 큰 선물이자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담겼다. 프로듀싱은 바이브, 엠씨 더 맥스, 포맨, 신용재, 벤 등의 곡을 제작한 프로듀서 팀 VIP 최성일이 맡았다. 황가람과 최성일의 인연은 약 20년 전부터 이어져 왔다. 과거 가수 지망생이었던 황가람이 최성일의 데뷔곡 가이드 보컬로 참여했다. 무명시절부터 음악을 함께 시작했던 두 사람이 약 20년 만에 의기투합한 만큼, 과연 어떤 메시지와 감동을 전할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황가람의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사사사)’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
그룹 투어스(TWS)가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팬미팅을 연다. 24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는 4월 8~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JAPAN’을 개최한다. 이틀 동안 총 3회 치러지는 이 팬미팅은 운동부 콘셉트로 꾸며진다. 앞서 공개된 서울 팬미팅 포스터에서 멤버들은 축구, 농구, 태권도, 검도 등 각기 다른 스포츠 유니폼을 입고 쾌활한 매력을 발산해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운동부 선수로 변신한 멤버들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끈끈한 팀워크가 기대된다. 투어스는 한국과 일본 음악 시장을 아우르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 9일 발매된 ‘다시 만난 오늘’은 멜론 ‘톱100’에서 팀 최고 첫날 순위를 경신한 뒤 현재까지도 꾸준히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원곡인 일본 싱글 타이틀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 역시 발매 당시 빌보드 재팬 종합 송 차트인 ‘핫 100’ 1위에 올라 현지 데뷔곡으로는 이례적인 성적을 거뒀다. 한편
지드래곤(G-DRAGON)의 미디어 전시가 방콕을 끝으로 약 1년간 11개 도시에서 누적 25만여 관람객을 동원하며, 단일 앨범 프로모션의 새로운 글로벌 확장 모델을 제시했다.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이자 지드래곤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콘텐츠 솔루션 기업 크리에이티브멋(MUT)이 협력해 진행한 ‘G-DRAGON Media Exhibition : Übermensch’는 지드래곤의 정규 3집 ‘Übermensch’가 담고 있는 메시지와 세계관에 첨단 기술을 결합해 하나의 공간 경험으로 구현해냈다. 단순 전시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공연과 전시의 경계를 허물었다. 작년 3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마카오, 싱가포르, 항저우, 청두, 광저우, 방콕까지 이어진 이번 글로벌 투어는 전시를 하나의 ‘투어 콘텐츠’로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항저우·청두·광저우 등 중국 본토 개최는 K-아티스트 기반 미디어 전시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기록됐다. 이는 최근 수년간의 녹록지 않은 문화 교류 환경 속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독보적인 상징성을 확보했다. 도시별 맞춤 전략도 눈에 띄었다. 도쿄는 페스티벌 형식
가수 바다(S.E.S.)가 지난 21~22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2026 BADA LIVE CONCERT - Golden: Beyond the Music’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데뷔 이후 30년 가까이 이어온 음악 여정을 집약한 무대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황금빛 추억’을 선사했다. 24일 소속사 웨이브나인에 따르면, 바다는 총 20여 곡을 전곡 라이브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보컬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서정적인 오케스트라 인트로와 함께 등장한 그는 ‘Just A Feeling’을 새롭게 편곡해 강렬한 오프닝을 선보였고, 이어 S.E.S.의 데뷔곡 ‘I’m Your Girl’을 Y2K 레트로 감성으로 재탄생시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Love’, ‘감싸안으며’ 등 S.E.S.의 대표곡은 원곡의 감성을 살려 부르며 향수를 자극했고, ‘샤랄라’, ‘Shy Boy’, ‘Twilight Zone’, ‘Like A Shooting Star’ 무대는 재즈풍 편곡과 밴드의 풍성한 합주가 더해져 한층 깊이 있는 무대로 완성됐다. 라이브 밴드의 세련된 연주와 섬세한 사운드는 현장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관객들로부터 큰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4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과 선공개곡이자 첫 번째 트랙인 ‘FORMULA’(포뮬러)가 음원을 활용한 글로벌 숏폼 콘텐츠 확산과 함께 플랫폼별 조회수 지표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타이틀곡 ‘FREAK ALARM’과 선공개곡 ‘FORMULA’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는 인스타 릴스, 유튜브 쇼츠 등에서 약 1억개 이상 생성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자 알파드라이브원의 공식 SNS 계정 기준으로만 ‘FREAK ALARM’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4억 7천만 뷰 이상을 기록했고, 선공개곡 ‘FORMULA’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는 조회수 1억 1천만 회 이상을 돌파했다. 여기에 미니 1집 활동 기간 동안 알파드라이브원이 공개한 기타 숏폼 콘텐츠 누적 조회수를 합산하면 약 7억 뷰가 넘는다. 이처럼 각종 글로벌 SNS에서 타이틀곡과 선공개곡을 활용한 숏폼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알파드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팬들과 함께 컴백의 막을 열었다. 24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한 데 이어,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들은 틱톡(TikTok)과 유튜브(YouTube)로 생중계된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전 세계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도 소통을 이어가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아이브는 오프닝 무대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9일 선공개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강렬하게 시작한 아이브는 무대 직후 MC를 통해 해당 곡이 멜론 TOP100 차트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전달받아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컴백과 동시에 차트 정상을 차지한 소식은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약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만큼, 이번 쇼케이스는 앨범 소개는 물론 다양한 토크와 코너로 구성됐다. 아이브는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정규 2집에 대한 소회와 함께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특히 55
샤이니 민호가 일본 신곡 2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호는 이날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새 싱글 ‘Flawless’(플로리스)와 ‘Sunkissed’(선키스드)를 발매한다. ‘Flawless’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메시지로 든든한 위로를 건네는 곡이며, ‘Sunkissed’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의 따뜻함을 자유로운 분위기에 담은 노래다. 소속사 측은 "민호가 지난 1월 개최한 일본 팬미팅을 통해 ‘Flawless’와 ‘Sunkissed’를 무대로 먼저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이번 음원 공개 역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호는 올해도 음악, 연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멀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블랙핑크가 파격으로 가득한 새로운 음악 세계를 예고,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블로그에 BLACKPINK - 'GO' M/V TEASER를 게재했다.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곡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영상을 공개한 것이다. 영상은 범우주적 스케일을 담았다. 멤버들이 바다와 육지, 하늘을 넘어 우주로 향하는 항해를 준비하는 듯한 과정이 감각적인 영상미로 펼쳐졌다. 한 자리에 모여 교차된 노를 움켜쥐는 모습에서는 어떤 결연한 의지마저 엿보인다. 타이틀곡 제목이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빠르게 스쳐 지나가고, 흰색 모래가 폭발하며 나타난 심볼이 'GO'로 완성되는 등 여러 신비로운 요소들이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끈다. 그간 블랙핑크가 보여줬던 음악 세계와는 다른 이채로움이 가득한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펼쳐 보일 매력에 관심이 쏠린다.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GO'를 비롯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YG 측은 "[DEADLI
그룹 NOWZ(나우즈)가 탄약처럼 강렬한 음악을 선보인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일본 EP 'NOWZ'의 신곡 'AMMO(feat. YRD Leo)'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일본 데뷔 예열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탄약(AMMO)'이라는 곡명에 걸맞은 변신이 눈에 띈다. 나우즈는 어두운 공장을 배경으로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재킷과 볼드한 액세서리 등을 소화하며 새로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 6일 발매한 달콤한 러브송 'HOOKED'와 180도 달라진 거친 모습으로 기대를 높였다. 'AMMO(feat. YRD Leo)'는 세상의 시선과 목소리에 흔들리거나 반항하기보단 비난, 응원 모두를 무기 삼아 앞으로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일본 젠지 세대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라이징 래퍼 YRD Leo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나우즈와 특별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그룹명과 동명의 일본 EP 'NOWZ'는 'AMMO(feat. YRD Leo)' 외에 지난해 발표한 'HomeRUN', 'GET BUCK', '이름 짓지 않은 세상에', '자유롭게 날아(Feat. 우기 (YUQI))' 등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