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1일 토(음 5월 27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필요한 부분은 바로 표시하고 급한 일부터 가볍게 묶으면 기회가 먼저 손에 잡힙니다. 60年生 어려운 말은 잠시 덮고 쉬운 뜻부터 다시 천천히 읽으면 작은 손실을 차분히 막아냅니다. 72年生 들을 말과 넘길 말을 분명히 가려두면 예민한 관계 속 신뢰가 조용히 깊게 다시 쌓여요. 84年生 급한 일은 눈앞에 붙이고 남은 일은 뒤로 천천히 밀어두면 막힌 흐름이 바로 정돈됩니다. 96年生 버릴 습관을 먼저 끊고 새 일을 조금 줄이면 실속이 흔들리지 않고 단단히 오래 남아요. 08年生 보여줄 장면은 한 컷만 고르고 표정을 밝게 열면 성장 발판이 차분히 넓게 만들어져요. 소띠 49年生 몸에 힘주는 일은 조금 줄이고 가벼운 움직임을 넣으면 컨디션이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61年生 받을 사람의 처지를 먼저 관찰하고 알맞은 몫만 건네면 인정 흐름이 부드럽게 생깁니다. 73年生 자주 쓰는 물건만 가까이 두고 나머지를 비우면 선택이 한결 쉽고 마음도 가벼워져요. 85年生 작게 새는 돈부터 찾아내고 결제 습관을 차분히 고치면 운의 흐름이 단단히 강해집니다. 97年生 가진 조건을 현실에 맞춰 다시 차분히 정리하면 기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소름돋는 악역 연기에 나선 배우 김대명이 반전 가창력을 뽐낸다. 김대명은 10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이날 배우 꿈을 갖게 해준 곡을 가창한다. 노래 부르기 전 "김남길, 조정석 보고 있냐"라는 도발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꿈을 갖게 해준 곡 뿐만 아니라 대표작인 tvN '미생'의 OST도 불러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 이날 고막남친에는 김대명 외에도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 고막남친이 두 번째 출연인 최유리, KSPO DOME에 입성한 밴드 루시 등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한다. 한편, 김대명은 결혼의 완성에서 이중성을 지닌 노만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다정다감한 미소 뒤 잔인한 빌런의 광기를 표출하는 김대명의 연기는 그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나 '마음의 소리', 나영석 PD와 맛집을 다니는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 콘텐츠 속 모습과 180도 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결혼의 완성은 2회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7.2%(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하고, 글로벌 OTT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10
가수 이무진이 전 소속사와의 분쟁에 마침표를 찍고 새출발에 나섰다. 최근 마운드미디어의 신생 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 레이블 측은 10일 이무진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린 뒤 "이무진이 개성 강한 음악적 색깔을 더욱 자유롭게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무진은 지난 2018년 웹툰 '고양보이스' OST '산책'으로 데뷔했으며, 2020년 '싱어게인'에서 3위를 하며 이름을 알렸다. '신호등', '눈이 오잖아', '에피소드',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 등 음원 차트에서 몇 년째 사랑받는 다수의 히트곡을 쓰고 부른 싱어송라이터다. 이무진은 본업인 가수 뿐만 아니라 뛰어난 입담과 게스트와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바탕으로 웹예능 '리무진 서비스'를 4년 넘게 끌어오고 있는 MC로도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여행 리얼리티 '위대한 가이드3'에 출연하며 친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무진은 지난해 2~4분기, 올해 1분기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지난달 승소했다. 지난해까지 미정산금은 21억 원으로 알려졌다. 빅플래닛메이드는 이무진 외에도
배우 공효진이 15년 만의 MBC 컴백작으로 짜릿한 통쾌함을 선사한다. 오는 3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공효진은 평범한 유부녀이자 악질 범죄자를 처단하는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 유보나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일터에서는 누구보다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완벽주의자로, 집에서는 남편과 딸을 둔 평범한 30대 주부로 살아가는 이중생활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효진은 유부녀 킬러를 선택하게 된 이유로 “웹툰을 먼저 보고 흥미를 느꼈다. 다크 히어로물이지만 사건 중심보다는 유부녀로서의 평범한 일상이 드라마의 주를 이루는 게 가장 매력적이었다”고 밝혔다. 2011년 ‘최고의 사랑’ 이후 15년 만에 MBC 작품으로 복귀하는 만큼, 공효진이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 공효진은 유부녀와 킬러라는 상반된 역할을 위해 캐릭터 연구에 집중했다. “유부녀인 유보나는 언제나 친절하고 늘 미소를 장착하고 있지만, 킬러인 유보나는 그동안 드라마에서 제가 보여준 적 없는, 어떤 순간에도 흔들림 없는 무미건조함을 띈 유보나로 준비했
다음달 완전체 콘서트를 앞둔 그룹 클릭비(Click-B)가 예능 나들이로 완전체 활동에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클릭비(우연석·김태형·오종혁·김상혁·하일라·유호석·노민혁)는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에 7인 완전체로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11년 만에 뭉친 멤버 전원이 함께하는 첫 완전체 예능이다. 새롭게 단장한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방영됐던 해투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복귀 프로젝트로, 유재석·장항준·윤종신의 첫 3MC 조합이 만났다. 클릭비는 다시 돌아온 해투의 첫 게스트로 합류해 팀의 서사와 하모니를 전달한다. 과거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였던 이효리와 클릭비의 재회, 그리고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완전체 결합 비화가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선공개된 클릭비의 완전체 릴스 영상은 과거의 안무를 그대로 재현하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해당 영
제니(JENNIE)가 유럽 페스티벌을 연이어 접수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제니는 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형 음악 축제 ‘2026 MAD COOL FESTIVAL’(이하 매드 쿨 페스티벌)에서 K-팝 아티스트로서 유일하게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그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현장을 가득 메운 글로벌 팬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Handlebars’, ‘Seoul City’ 등 그루비한 분위기의 무대에서는 섬세한 보컬로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고, 관객들은 무대를 즐기며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 또한 ‘Mantra’, ‘ExtraL’, ‘like JENNIE’ 등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해 폭발적인 떼창이 쏟아졌다. 특히, 제니는 앞선 페스티벌 무대에서 조금씩 스포일러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신곡 무대까지 펼쳐 이번 신곡을 향한 국내외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행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매드 쿨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의 글로벌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축제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제니는 록, 얼터너티브, 팝 등 장르를 넘나드는
그룹 AB6IX(에이비식스) 출신 전웅이 다음달 일본에서 데뷔 최초로 솔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전웅은 다음달 1, 2일 양일간 일본 도쿄 GRACE BALI 긴자에서 2026 JEON WOONG JAPAN FANMEETING 'WOONG SUMMER NIGHT'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한여름 밤의 감성을 콘셉트로, 전웅의 따뜻하고 로맨틱한 매력을 담은 무대와 토크 등 다양한 코너를 준비했다. 팬미팅 각 회차 종료 후에는 팬들과 만나는 특전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전웅과 팬들의 소통이 이뤄질 전망이다. 전웅은 2019년 에이비식스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작사, 작곡 활동으로 음악적 역량을 넓혔으며, 그룹 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콘텐츠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에이비식스가 지난 5월 25일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이 종료된 가운데, 전웅은 재계약을 체결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재도약에 나섰다. 솔로 팬미팅은 솔로 아티스트 전웅의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팬미팅 관련 자세한 사향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과 일본이 공동 제작하는 7인조 보이그룹 AEN (에이엔)이 데뷔 전부터 외신의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에이엔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아뮤즈가 함께 선보이는 그룹으로, '데뷔스 플랜' 출신 지용, 보민, 규현, 하루, 준서, 카이라와 일본인 멤버 하루토로 구성됐다.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에서 그리팅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에이엔에게 일본 현지 매체들이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관심을 보인 데 이어 미국 한류 뉴스 사이트 숨피(Soompi)가 에이엔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며 글로벌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이엔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데뷔 미니 앨범 [A NEW EAR OF NOW]에 수록된 신곡 'Focus on ME'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했는데, 숨피가 에이엔의 소식을 빠르게 홈페이지에 게재하며 팬들에게 정보를 공유했다. 팬들은 Focus On Me 퍼포먼스 필름에 대해 극찬을 쏟아내며 에이엔 데뷔 활동에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에이엔은 ‘A New Era of Now.’의 약자로, 지금 이 순간을 새롭게 정의하는 새로운 시대라는 의미와 일본어로 '영원(永遠)'이라는 뜻을 함께 담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10일 '장애청년드림팀' 21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장애청년드림팀은 국내 최초 장애청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이다. 신한금융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지난 2005년부터 후원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지난해까지 총 1138명의 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했으며, 올해도 5억원의 후원금으로 새롭게 선발된 51명의 성장을 지원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나운환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을 비롯해 최보윤·이소희·강경숙 국회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올해 선발된 21기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21기는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를 주제로 일본, 미국, 영국, 독일, 호주 등에서 연수를 진행하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기획연수와 청년들이 직접 과정을 계획하는 자유연수로 나눠 운영된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우리 사회는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사람들에 의해 발전해 왔다”며 “신한금융은 이번 연수가 참가자 모두에게 더 큰 세상을 향한 의미 있는 도전이 되도록 그 여정을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규현이 슈퍼주니어의 리액션 왕으로 최시원을, 분석 왕으로는 신동을 꼽았다. 규현은 10일 오전 공개된 MBN X SBS Plu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최시원에 대해서 그는 "인류애가 충만한 분"이라며 "모두를 위해 기도해 주는 홀리한 스타일이다. 그래서 리액션이 클 것 같다. '이게 실화일 리 없어' 그럴 거다"라고 말했다. 분석 왕 신동에 대해서는 "완전 T(MBTI 사고형)"라며 "신동 형을 보면 이런 기계적인 사람이 있나 할 때가 많다. 그리고 이런 스릴러 프로그램을 좋아하기 때문에 같이 분석하면서 '저런 사람이 있을 수 있어. 나는 조심하고 있는데' 그럴 거다"라고 해 다른 MC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내사패는 사이코패스 등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규현은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케냐 간 세끼'에서 활동 당시 만났던 '도벽 매니저'와 '무면허 매니저' 일화로 충격을 준 바 있다. 그는 내사패 녹화를 하면서 떠오른 실제 경험담을 묻자, "매니저 뿐만 아니라 PD, 작가들을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