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태진이 신곡 듀엣 챌린지와 다채로운 숏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2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손태진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신곡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이제 내가 지킬게요' 듀엣 챌린지를 공개했다. 이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이 챌린지에 참여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손태진의 원곡 보컬 영상에 다른 아티스트가 파트를 더해 실제 무대처럼 완곡을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마치 랜선 듀엣 무대를 보는 듯한 신선한 기획으로 호평을 얻었다. 특히 박민수, 설하윤, 하동근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동참하면서 챌린지 열기가 한층 더해졌으며, 각 아티스트의 특색 있는 보컬이 손태진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어우러져 팬들에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2~3일 열린 '2025 손태진 단독 팬미팅 'You Are My SonShine'' 현장에서 공개된 손태진의 다양한 숏폼 콘텐츠 역시 큰 인기다. 당시 손태진은 화제의 '소다팝 챌린지'에 도전한 데 이어, 아이돌 댄스 챌린지와 MZ세대 밈을 활용한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숏폼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볼수록 매력 넘친다",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신곡 ‘Lucky Me’(럭키 미)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한다. 28일 소속사 엠플리파이에 따르면, 올리비아 마쉬는 2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Lucky Me(Feat. 원슈타인)’를 발매한다. ‘Lucky Me(Feat. 원슈타인)’는 올리비아 마쉬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원슈타인의 따뜻한 보컬이 만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한 곡이다. 여기에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혼성듀오 Emotional Oranges(이모셔널 오렌지) 멤버 Azad(아자드)와 올리비아 마쉬가 작곡 및 작사한 얼터너티브 R&B(알앤비)다. ‘Lucky Me(Feat. 원슈타인)’에는 연인과 겪는 갈등과 회복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갈등 속에서도 더 깊어지는 관계와 솔직한 감정을 통해 사랑을 지켜내고자 하는 의지가 엿보인다. 올리비아 마쉬는 앞서 첫 미니앨범 ‘Meanwhile’(민와일)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발견과 자유로움과 해방감이 느껴지는 인생의 여정을 담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연인과의 갈등 속 느껴지는 감정을 노래하며 더 짙어진 감정의 깊이와 서정적인 메시지를 예고, 한 단계 성장한 그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아이코닉한 비주얼로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타이틀곡 '아이코닉(ICONIK)'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 제로베이스원의 모습이 담겼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아홉 멤버는 끊임없이 캣휠을 타며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노력을 결코 멈추지 않는다. 영상 말미에는 제로베이스원이 쌓아온 서사가 마치 도장처럼 행성에 선명히 남겨지는 가운데, 곧이어 빛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모습이 그려져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앨범이다. '5연속 밀리언셀러' 및 '빌보드 200' 진입 등 컴백마다 K-팝 새 역사를 작성한 제로베이스원은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강렬한 메
가수 강승연이 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팔베개'를 발매한다. 28일 소속사 아츠로이엔티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2006년 여성 트로트 그룹 LPG의 히트곡 '팔베개'를 강승연만의 매력으로 새롭게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편곡은 권순혁 작곡가가 맡았으며, 트로트의 매력에다 댄스풍 리듬, 구성진 멜로디, 라틴 리듬과 록, 다채로운 섹션과 브라스 사운드를 결합해 화려하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강승연은 원곡의 중독성과 섹시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사운드와 한층 깊어진 보이스 컬러를 더해 세련되고 파워풀한 무대로 재해석했다. 그는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맑고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트로트·댄스·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작사·작곡 실력까지 인정받은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특히 특유의 무대 카리스마와 관객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트로트계의 독보적인 '섹시 아이콘' 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다양한 공연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트로트의 세련된 이미지 변화를 이끌고 있다. 강승연은 신곡 발매와 동시에 ‘트롯챔피언’을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하며, 팬들과 시
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올해의 전통음악아티스트'로 선정됐다. 28일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따르면, 송소희는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시상식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총 87만 9508표를 획득하며 '올해의 전통음악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송소희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전통음악 아티스트로 선정돼 영광이고 기쁘다. 요즘 제가 직접 만들고 활동하는 음악은 정통적인 전통음악은 아니지만, 저의 깊은 뿌리는 변함이 없기에 감사하게 이런 상도 주신 것 같다. 앞으로 전통음악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 될 새로운 얼굴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하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어린 시절부터 경기민요 소리가로 활동해 온 송소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음악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음악적 고민과 도전 속에 장르를 확장해 '현대음악 싱어송라이터'라는 정체성을 대중에게 선명히 각인했다. 특히 최근에는 전석 매진 속에 단독 콘서트를 성료한 데 이어 국내 주요 페스티벌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 유럽 최
가수 우즈(WOODZ, 조승연)의 팝업스토어 ‘OUT OF TIME ARTIFACTS(OOTART)’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8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하이츠 서교점과 더현대 서울 하이츠 익스체인지에서 열린 이번 팝업스토어는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연일 오픈런 행렬이 이어지며 팬들과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러닝 크리에이터 알렉스 조노(Alex Zono)와 협업한 모자는 매장 오픈 직후 매진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시대를 초월한 유물’이라는 뜻의 ‘OUT OF TIME ARTIFACTS’ 콘셉트 아래 공간과 상품 전반에 걸쳐 감각적인 무드를 담아냈다. 하이츠 서교점과 더현대 서울 하이츠 익스체인지점은 각각 우즈의 상징 컬러인 오렌지와 블루를 메인 콘셉트로 활용해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매장에서는 우즈가 직접 큐레이션한 플레이리스트가 흘러나와 방문객들의 감각적인 경험을 더했다. 우즈의 얼굴을 전면에 내세우는 대신 브랜드적 가치에 초점을 맞춘 점도 눈길을 끌었다. 매장 포스터, 상품 디자인, 전시물은 ‘우즈 팝업스토어’라는 직접적 정체성보다는 하나의 브랜드
신인 아티스트 키스누(KISNUE)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합류 후 첫 싱글을 선보인다. 키스누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miminari'를 발매한다. 'miminari'는 강렬하게 레이어된 기타 리프와 레트로 감성이 어우러진 곡으로, 거친 질감과 부드러운 결을 오가며 청춘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비춘다. 키스누는 "소년과 노년, 그 사이에 있는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miminari'는 일본어로 '이명(耳鳴り)'을 뜻한다. 키스누는 이번 싱글을 통해 사랑과 구원, 재앙과 희망, 혼란과 회복이 얽힌 청춘의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그 감정이 진정한 사랑이었는지, 아니면 단지 필요에 의한 의존이었는지"라는 질문을 던지며, 청춘이 가진 양가적 감정을 담담하게 기록했다. 배우 임승민과 이박사가 주연을 맡은 뮤직비디오는 기억과 현실, 청춘의 환상을 교차시키는 시각적 서사를 완성했다. 임승민은 청춘의 불안과 설렘을 대변하는 소년을, 이박사는 세월과 함께 축적된 자유와 해학의 인물로 등장한다.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인물이지만, 결국 같은 이야기로 연결된다는 메시지를 선명히 담아냈다. 임승민은 영화 '패스트
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데뷔를 앞두고 의미한 성과를 추가했다. 28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Almond Chocolate(아몬드 초콜릿)’은 지난 7월 기준 누적 재생 수 5000만 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음원이 공개된 지 약 5개월 만으로, 이는 올해 발매된 해외 아티스트 곡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Almond Chocolate’는 지난 2월 영화 ‘얼굴만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으로 제작된 노래로,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설레는 감정을 담은 고백송이다.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와 멤버들의 청아한 음색이 어우러진 이 곡은 일본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역주행 돌풍을 일으켰다. 실제 ‘Almond Chocolate’은 오리콘에서 누적 재생 수 5000만회를 돌파(7월 7일 자)하며 상반기에 발매된 해외 여성 아티스트 곡 가운데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여성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가 5기로 새롭게 돌아온다. 28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리엘, 루안, 예잔, 나예 등 전원 신예 여성 보컬리스트로 구성된 가비엔제이 5기는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가비엔제이 5기는 공식 SNS를 통해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네 멤버는 흰색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청량한 스타일링으로 순수한 비주얼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가비엔제이는 지난 2005년 11월 데뷔 이래 'Happiness', '연애소설', '해바라기', '그녀가 울고 있네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국내 대표 여성 알앤비(R&B) 발라드 보컬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가비엔제이 5기는 '가비엔제이'라는 이름을 계승하는 동시에 기존의 음악적 유산을 재해석해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한다. 2000년대 감성과 현대적인 프로듀싱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얀마 국적의 멤버 리엘은 정식 데뷔 전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에 참가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가비엔제이 5기는 보컬 중심의 음악을 지향하는, 노래 그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올여름 다채로운 활동으로 여름을 뜨겁게 달궜다. 28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커스는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7월 호를 통해 10인 10색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캐주얼하면서도 유니크한 무드가 돋보이는 화보와 함께 진솔하고 패기 넘치는 인터뷰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지난 7월 16일에는 일본 두 번째 싱글 '업 올 나이트(Up All Night)'를 발매, '청춘의 흔들림'의 테마를 스타일리시하게 그려냈다. 에너제틱한 군무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물론, 감각적인 스쿨룩 스타일링과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로 열도 팬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현지 팬들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업 올 나이트'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일간 싱글 랭킹 2위(7월 26일자), 주간 싱글 랭킹 4위(7월 24일자)의 높은 순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열기를 이어 같은달 '2025 SBS 가요대전 썸머(Summer)'에 출연한 싸이커스는 미니 5집 타이틀곡 '브리드(BREATHE)'로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전매특허인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퍼포먼스 강자' 타이틀을 재차 증명했다. 8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