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배우 장영남이 잼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다.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장영남이 잼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전 최종 조율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장영남은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열연으로 작품에 무게를 더하는 배우다. 드라마 '악마판사', '검은태양', '세작', 영화 '서복'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펼쳤다. 한편 장영남은 지난 3일 종영한 tvN 주말극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왕대비 박씨 역을 소화했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 작품에서 이인 역의 조정석과 모자(母子) 호흡을 맞췄다. 극 중 모자 사이에서 이젠 같은 회사 소속으로 함께하게 됐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바다와 루아 모녀가 무대를 휘어잡는 환상의 댄스 실력으로, 5살 리틀 바다 '루아'의 진면목을 공개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슈돌' 518회는 '두근두근 우리의 만남' 편으로 소유진과 배우 강소라가 내레이션을 맡는다. 이중 소유진과 애교 많고 막내미가 가득했던 세은이 어느덧 7살이 된 언니미를 내뿜어 반가움을 더한다. 이 가운데 소유진-세은 모녀는 가수 바다와 그의 5살 딸 루아와 만나 차원이 다른 끼와 흥을 자랑하는 모녀의 매력에 푹 빠져든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세은은 2살 때부터 갈고 닦아온 발레 실력을 첫 공개한다. 세은은 익숙하게 기본기인 '포인' 동작부터 고난이도인 '아라베스트' 자세까지 선보이며 발레 꿈나무의 실력을 아낌없이 뽐낸다. 또한 세은은 5살 동생 루아를 위해 꼬마 발레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세은은 루아에게 "일어서서 이렇게 포인 해봐" 직접 시범을 보이고, 루아의 발을 고쳐주며 백가네 막내였던 세은이 어느새 훌쩍 자라 훈훈한 언니미를 뽐낸다. 이에 소유진도 "맨날 동생이었는데, 새로운 모습이야"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는 전언. 더욱이 세은은 병아리 같은 샛노란 발레복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그룹 엔하이픈의 멤버 니키, 정원, 제이크가 오늘(12일) 화요일 오전, 젠틀몬스터 도쿄 아오야마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엔하이픈의 멤버 니키는 터틀넥 니트에 카고 팬츠, 제이크는 라이더 재킷에 젠틀몬스터 선글라스를 함께 더해 힙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정원은 체크 아우터와 데님팬츠에 비니와 젠틀몬스터 안경을 더해 훈훈한 꾸안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니키와 제이크가 착용한 시크한 선글라스는 모두 젠틀몬스터의 2024년 컬렉션으로 니키가 착용한 선글라스는 블랑 G13(BLANC-G13) 제품이다. 볼륨감 있는 감각적인 라운드 실루엣에 차분한 그레이 프레임과 현대적인 그레이 미러 렌즈가 조화를 이루고, 템플에 결합된 메탈 아이콘 디테일이 돋보인다. 또한, 제이크가 착용한 보이드 KC6(VOID-KC6)은 현대적인 터치를 담은 스퀘어 실루엣에 오묘한 카키 컬러가 특징이며, 반투명 템플에 결합된 메탈 아이콘 디테일이 매력적이다. 뿐만 아니라, 정원의 남친룩을 완성해준 본조 01(VONZO-01)은 젠틀몬스터의 대담하고 용기 있는 시도를 담은 BOLD 컬렉션의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김원희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톱 MC 겸 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린브랜딩은 "명실상부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MC이자 출중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 김원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김원희가 '최정상 아티스트'로서 예능,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992년 MBC 공채 탤런트 21기로 데뷔한 김원희는 '공감토크쇼 놀러와', '헤이헤이헤이', '자기야 백년손님', '우리 이혼했어요'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있는 입담과 공감대를 자아내는 진솔한 토크를 선보이며 '명불허전 스타 MC'로 인정받았다. 또 '한지붕 세가족', '서울의 달', '가문의 위기', '가문의 부활' 등 당대 최고의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세련된 비주얼과 출중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서도 입지를 굳힌 바 있다. 최근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절친 유재석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김원희는 린브랜딩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아래 커리어를 확장시켜 나가며 '대체불가' 아티스트로 다시 한번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배우 이주연이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이주연은 지난 11일 첫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연출 송현욱, 극본 김이랑,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에서 연애 한번 못하고 죽어서 한이 맺힌 처녀 귀신으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른둘에 남자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죽은 처녀 귀신이 서기주(주원 분)의 사진관을 찾았다. 기주는 처녀 귀신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턱시도를 입고 촬영에 나서지만 피 흘리는 그녀의 얼굴과 웨딩드레스를 보고 이성을 잃는다. 키스를 거절한 기주를 보고 화가 난 처녀 귀신은 기주의 멱살을 잡고 흥분해서 다가가지만 백남구(음문석 분)의 만류로 결국 소원을 이루지 못한다. 이에 한 맺힌 처녀 귀신은 기주의 사진관에 다시 찾아와 불을 지르고 도망간다. 이주연은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전작에서 보여줬던 캐릭터들과는 완전히 다른 처녀 귀신으로 변신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는가 하면, 기주에게 거절당하자 180도 돌변하는 모습은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몰입도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에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2024년 한국여자축구리그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HD현대인프라코어의 건설기계 브랜드 디벨론(DEVELON)은 오늘(12일) 오전 인천 동구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서 한국여자축구연맹과 2024년 WK리그(Women's Korea Football League) 타이틀 스폰서 협약식을 갖고, 올해 대회 공식 명칭을 '디벨론 WK리그 2024'로 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이날 협약식에서 다영을 '디벨론 WK리그 2024'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다영은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축구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해 울산 HD 홈경기 시축 등 축구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시즌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다영은 이번 선정 소식을 시작으로 '디벨론 WK리그 2024'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은 글로벌 아이돌의 막강한 영향력을 펼치며 여자축구리그 활성화를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 다영은 지난해부터 디벨론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돌 최초 건설기계 브랜드 앰배서더로 화제가 된 그는 워크맨 공식 유튜브 채널 '워크돌' 콘텐츠를 통해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BL(Boys Love) 음악 드라마 '재즈처럼'을 향한 글로벌 반응이 점점 뜨거워지는 가운데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3월 중 공개 예정인 '재즈처럼'(연출 송수림/강혜림, 제작 아이피큐, 엠오디티스튜디오)은 클라쥬 작가의 동명 레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클래식 집안의 눈초리를 피해 우연예고로 전학 온 재즈 오타쿠 윤세헌이 트라우마로 재즈를 증오하는 한태이를 만나 벌어지는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글로벌 여심 저격에 나선 '재즈처럼'은 한태이(지호근 분), 윤세헌(진권 분), 서도윤(송한겸 분), 송주하(김정하 분)의 완전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예측 불허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메인 포스터에는 '4인 4색' 매력이 담긴 우연예고 4인방의 모습과 함께 다채로운 서사를 예고한 두 커플의 모습이 담겨 이들이 펼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앞서 공개된 캐스팅 라인업을 비롯해 스틸과 티저 포스터, 캐릭터 포스터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것은 물론, 인물들의 '찐 커플' 케미를 고스란히 전달해 국내외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재즈처럼'의 배급사 KT알파(케이티알파) 관계자는 "작품 홍보가 시작된 후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신인 아티스트 다니엘 지칼(Daniel Jikal)이 걸출한 선배들과 각기 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피네이션(P NATION)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니엘 지칼의 처음 뵙겠습니다'(이하 '처음 뵙겠습니다') 카드 BM(비엠), 방예담, 밴드 더로즈 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BM을 만난 다니엘 지칼은 "과거 카드의 공연에 열광한 팬"이라고 밝히며 데뷔곡 'Fresh(프레시)'를 소개했다. BM은 한껏 긴장한 다니엘 지칼에게 "내가 이런 곡으로 데뷔했다면 꽤나 거만하게 다닐 것 같다"고 극찬하는가 하면, 다른 분들에게 곡을 들려줄 때 웃으며 추임새를 더하라는 등의 조언을 건네며 든든한 선배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니엘 지칼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방예담을 만나 친화력을 발동했다. 방예담 특유의 감성에 연신 리스펙을 보낸 다니엘 지칼은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수해 주며 어색함을 덜어냈고, 'Fresh'를 들은 방예담은 "랩할 때 한국어 발음이 정말 좋다"고 칭찬으로 화답하며 환상의 티키타카를 펼쳤다. 밴드 더로즈와 다니엘 지칼의 특별한 시간도 공개됐다. 더로즈는 글로벌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는 밴드인 만큼 '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본격 심리분석 코멘터리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가 역대급 '질투의 화신'들을 소개한다. 오는 13일 방송될 티캐스트 E채널 '한끗차이'에서는 세 번째 키워드로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본성, '질투'를 선정했다. 이를 두고 친구의 고통을 자신의 즐거움으로 삼은 '엽기적' 질투 사건, 그리고 질투심을 원동력으로 23살에 조만장자가 된 사나이의 '극과 극' 결과를 만들어낸 한 끗 차이는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먼저, 엄청난 질투심으로 세계적인 사업가가 된 '천재 CEO'의 스토리가 예고됐다. 의사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나 일찍이 컴퓨터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였던 그는 전 세계 최고 명문 하버드에 입학, 세계적인 기업 CEO까지 되며 승승장구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에게는 남의 아이디어를 훔친 경력이 있었다. 모두의 부러움을 받아야 마땅한 그가 '질투 대마왕'이 된 사연은 무엇인지, '한끗차이'에서 집중적으로 파헤쳐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신보다 SNS 팔로워 수가 많다는 이유로 아내를 살해한 남자의 충격 실화도 '한끗차이'에서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한끗차이' 출연자들의 '질투' 관련 에피소드도 대방출된다.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4남매 아빠' 남진이 '연예인 비주얼' 자식들과 함께하는 관찰 예능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무소음 부자' 박시후와 아빠는 결혼 문제를 두고 옥신각신 '부자 싸움'을 벌였다. 오는 13일 방송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백일섭의 '60년 지기' 가요계 레전드 남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맛깔스러운 입담을 대방출한다. 앞서 남진은 여배우 미모의 세 딸과, 이들과의 달콤살벌(?)한 관계에 대해 언급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남진은 같이 사는 둘째, 셋째 딸들과 많이 다투냐는 질문에, "다투는 게 아니라 한 번씩 뭐라고 하신다. 내 마음을 몰라주면 섭섭할 때도 있다"라며 자식 앞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또, 남진은 자신이 소문난 '딸바보'이지만 유독 아들에게는 표현을 잘 하지 못한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우리 아들 보면 놀란다. 진짜 잘생겼다"라며 '아들 부심'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전현무, 이승연은 남진과 '비주얼 폭발' 4남매의 '아빠하고 나하고' 고정 출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남진 가족이 모두 함께하는 데뷔 60여 년 만의 관찰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