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PARADISE MUSIC LAB)’와 함께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고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 개최한다. 19일 롤링홀에 따르면, ‘ROLLINGHALL ROOKIE DISCOVERY: CMYK’ 프로젝트는 202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5회차를 맞이하는 롤링홀 자체 프로그램이다. 신인 뮤지션을 선발해 온·오프라인 페스티벌 무대와 공연 개최 및 라이브 클립 영상 제작 등의 혜택을 지원해온 신인 뮤지션 인큐베이팅 시스템이다. 이번 ‘CMYK 2026’은 롤링홀과 파라다이스 뮤직 랩과의 협업을 통해 기존 규모를 대폭 확장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차세대 아티스트를 발굴한다. 우승자에게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SUMMER SONIC) 2026’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파격적인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우승팀에게는 △파라다이스 뮤직 랩을 통한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 지원, △롤링홀이 주최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출연, △롤링홀 단독 공연 개최 등 아티스트로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프라가 제공된다. 김천성 롤링홀 대표는 “롤링홀과 파라다이스 뮤직
그룹 앳하트(AtHeart)가 역대급 난도의 압도적 퍼포먼스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앳하트는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앳하트는 LA의 아이코닉한 명소이자 1920년대 찰리 채플린이 설립한 고풍스러운 유나이티드 시어터를 포함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확신 너머의 새로운 세계를 마주한 전율을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펼쳐냈다. 특히 앳하트는 쉴 새 없는 동선 변화 속에 멤버간 호흡이 돋보이는 유려한 동작들로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바닥을 활용한 플로어 안무부터 보는 재미가 있는 페어 안무까지 틀에 얽매이지 않은 다채로운 대형 이동으로 한층 견고해진 팀워크를 과시했다. 'Butterfly Doors'는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 사운드가 조화롭게 배치된 중독적인 팝 R&B 장르의 곡이다. 거부할 수 없는 중력 같은 상대로 인해 기꺼이 내 중심이 기울어지는 반전의 순간을 이야기한다. 나만의 세계에 머물던 시선이 타인을 향해 확장되는 여정을 통해 앳하트는 앞으로 펼쳐갈 음악 세계관을 또 한 뼘 넓혔다. 앳하트는
루키 누에라(NouerA)가 글로벌 팬 공략에 나선다. 누에라는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월드 투어 'CATCH THE WAVE'('캐치 더 웨이브')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 소식을 알렸다. 누에라는 'CATCH THE WAVE' 투어를 유럽, 아시아, 북미 세 대륙에서 진행한다. 'CATCH THE WAVE'는 누에라의 첫 월드 투어라는 점에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누에라는 오는 5월 2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27일 독일 베를린, 30일 폴란드 바르샤바, 31일 이탈리아 밀라노, 6월 2일 독일 쾰른을 찾아 유럽 현지 노바(NovA, 팬덤명)를 만난다. 이후 6월 7일 태국 방콕, 7월 5일 대만 타이베이, 11일 일본 도쿄 등에서 아시아 팬들과 소통하는 데 이어, 8월 16일 캐나다 밴쿠버와 18일 몬트리올에 방문한다. 뿐만 아니라 서울을 포함해 향후 더 많은 개최지를 추가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누에라는 일본, 중국, 유럽 등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해외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에 'CATCH THE WAVE'에서는 어떤 퍼포먼스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방탄소년단은 19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에 신보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추가 공개했다. 지난 18일 선보인 첫 티저는 박물관에 전시된 배 모형을 바라보는 여성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번에는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가 온전히 모습을 나타냈다. 영상은 ‘SWIM’ 음원을 배경으로 바다를 가르며 나아가는 흰 범선의 뱃머리를 비추며 시작된다. 거대한 배 위에 나란히 선 이들은 흔들림 없이 정면을 응시한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웅장한 연출과 멤버들의 단단한 기세는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세계적인 연출가 타누 무이노(Tanu Muino)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정국의 솔로곡 ‘Standing Next to You’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포스트 말론(Post Malone), 도자 캣(Doja Cat), 두아 리파(Dua Lipa) 등 글로벌 팝스타들과 협업한 바 있다. 타누 무이노의 독보적인 미장센이 선사할 감각적인 영상미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타이틀곡 ‘SWIM’은 업비트한 얼터너티브 팝(
가수 김희재가 무대와 뮤지컬을 아우르며 2026년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했다. 18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희재는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김희재는 25일 오후 2시 30분 처음으로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현재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뽐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지난 2009년 한국 초연 당시 파격적인 흥행 기록과 함께 프랑스 뮤지컬의 정수를 보여줬던 작품이다. 약 17년 만에 한국에서 개막하는 이번 시즌은 오리지널의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더 세련된 감각으로 업그레이드됐다. 김희재가 맡은 로미오는 순수한 사랑과 비극적 운명을 동시에 지닌 채 극의 중심을 이끄는 인물로, 섬세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가창을 동시에 요구하는 역할이다. 김희재는 앞서 뮤지컬 ‘모차르트!’, ‘4월은 너의 거짓말’를 통해 뮤지컬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압도적인 성량과 치밀한 연기,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첫 작품 ‘모차르트!’ 때부터 뮤지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김희재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측은 "콘서트
코르티스(CORTIS)가 폭발적인 글로벌 상승세로 틱톡 1000만 팔로워를 달성했다. 1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공식 계정 팔로워 수는 전날(17일) 오후 9시 30분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8월 계정 개설 후 약 7개월 만이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에서는 유일한 기록이다. 코르티스가 올린 전체 게시물의 좋아요 수는 6억 회에 달한다. 이들은 지난 2월 21일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0만 고지를 점령한 후 계속해서 SNS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코르티스는 재치 있는 숏폼과 안무 챌린지, 활동 비하인드 영상으로 글로벌 Z세대의 흥미를 자극했다. 이 중 멤버들이 데뷔 앨범 수록곡 ‘FaSHioN’의 트로트 풍 편곡 음원에 맞춰 춤을 춘 영상은 틱톡에서만 5200만 회 이상 조회됐다. 방탄소년단 정국, 블랙핑크 제니 등 글로벌 아티스트도 직접 영상을 찍어 올려 화제가 됐다. 이 밖에도 여러 분야 스타들의 챌린지 동참이 이어졌다. 지난 2월 폐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스노보드 하프파
에스파(aespa)가 오는 8월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출연한다. 에스파는 17일(현지시간) 롤라팔루자 시카고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발표된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출연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 행사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시카고 그랜트 파크(Grant Park)에서 4일간 개최된다. 롤라팔루자 시카고는 1991년 시작돼 시카고 기준 연평균 4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현재는 본거지인 시카고를 비롯해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독일, 프랑스, 인도 등에서도 다양한 국가에서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에스파 외에도 찰리 XCX(Charli XCX), 올리비아 딘(Olivia Dean), 체인스모커스(Chainsmokers)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도 함께 출연할 예정으로, 에스파의 글로벌한 위상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한다. 에스파는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빌보드 차트에 5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21일 자)에 따르면, 지난달 6일 발매된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92위로 5주 연속 진입했다. 또한 '월드 앨범', '톱 앨범 세일즈', '빌보드 아티스트 100' 등 세부 차트에서도 장기간 머무르며 에이티즈의 막강한 글로벌 파급력을 실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는 2월 21일 자에 정상에 오른 뒤, 3월 13일 자 차트에서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하며 저력을 보여줬다. 에이티즈는 국내의 다양한 2월 월간 차트를 석권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미니 13집을 통해 한터차트 월간 피지컬 앨범 차트 2위, 써클차트 월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 월간 앨범 차트 3위를 차지, 발매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일간, 주간에 이어 월간 음반 차트까지 싹쓸이했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써클차트 월간 다운로드 차트 최정상의 자리에 직행했고, '나사(NASA)', '온 더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출연한다. 1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오는 7월 30일(현지시간)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른다. 올해 이 축제에 참여하는 유일한 K-팝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신예임에도 단독 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롤라팔루자는 1991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여름철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다. 나흘간 공연에 아티스트 170여 팀과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참가한다. 18일 공개된 올해의 라인업에는 코르티스 외에도 미국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찰리 XCX(Charli XCX), 올리비아 딘(Olivia Dean), 로드(Lorde) 등 쟁쟁한 팝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데뷔 후 빠르게 글로벌 대세로 떠올랐다.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15위로 진입했다. 또 써클차트 기준 발매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강력한 음원 파워로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은 멜론 주간 차트(3월 9~15일) 1위에 오르며 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어 지니와 벅스 주간 차트에서도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음원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더불어 한터차트 주간(3월 9일~3월 15일) 월드차트와 소셜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덤의 높은 관심과 화제성을 과시했다. 특히 '뱅뱅'은 실시간, 일간, 주간 음원 차트 정상을 모두 석권하며 발매 이후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뱅뱅'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휩쓸며 올해 발매곡 중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 팀 통산 여섯 번째 PAK라는 기록을 세웠다. 강렬한 EDM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아이브 특유의 당당한 에너지가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고, '키링춤', '어깨춤', '아야야춤' 등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가 화제를 모았다. 이에 국내외 팬들의 커버 영상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