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음악과 전시, 소통을 아우르는 릴레이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유닛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1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JNJM은 오는 20일 오후 7시와 9시 서울 성동구에서 ‘BOTH SIDES : THE PRE-LISTENING PARTY’(보스 사이즈 : 더 프리 리스닝 파티)를 개최한다. 유닛 데뷔에 앞서 팬들에게 앨범을 가장 먼저 소개하고 전곡을 들려주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어 21~22일에는 서울 앤더슨씨 성수에서 ‘BOTH SIDES : THE PREVIEW’(보스 사이즈 : 더 프리뷰) 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수록곡 6곡의 하이라이트 음원 청음과 제노·재민의 비주얼 전시, MD 등으로 구성된 감각적인 공간에서 앨범 콘셉트와 두 멤버의 이면(SIDES)을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NCT JNJM은 앨범 발매 당일인 23일 오후 4시 30분부터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스페셜 생방송을 진행한다. 앨범 소개와 언박싱, 유닛 데뷔 소감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전 세계 팬들과 카운트다운을 함께할 예정이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
신예 싱어송라이터 공원이 새 EP 발매를 기념해 청음회를 열고 리스너들과 90분간 깊은 교감을 나눈다. 13일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에 따르면, 공원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공원스크립트 B1 청음실에서 두 번째 EP ‘0’ 발매를 기념한 청음회를 개최한다. 앨범 수록곡 라이브 무대와 풍부한 사운드의 스피커로 전곡 감상이 어우러지는 이번 청음회는 조혜림 음악평론가와의 토크까지 마련됐다. 아늑한 지하 청음실에서 공원의 음악을 보다 깊이 있게 마주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공원은 지난해 슈게이즈 장르를 기반으로 한 데뷔 EP ‘01’를 통해 인디 신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꿈속을 유영하는 듯한 감성적인 보이스와 밀도 높은 사운드, 청춘을 대변하는 가사를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공원은 CJ문화재단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 26기에 선정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고, 지난 5일에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한대음) ‘올해의 신인’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대음 선정위원회는 공원에 대해 “보편적이지 않은 독특한 감수성을 품은 신인의 탄생”이라고 평가했다. 최근 종영한 JTBC ‘싱어게인4’에서는 61호 가수로 출연해 T
YG엔터테인먼트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티저를 13일 추가 공개하며 글로벌 원석 발굴 프로젝트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영상에는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YG 아티스트들의 연습생 시절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YG 아티스트를 꿈꾸게 된 계기와 각오, 포부는 저마다 달랐지만 그 바탕에는 선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동경과 '실력'으로 증명해 온 YG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자리했다. 영상은 YG가 추구하는 아티스트의 기본 자질과 스타를 양성하기 위한 최우선 순위를 엿보게 했다. 이번 오디션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1차 심사 과정부터 직접 참여한다는 데 있다. 단순히 서류나 스펙으로 평가하기보다, 독보적인 안목으로 그 잠재력을 직관적으로 판단하겠다는 의지다. YG는 그간 이러한 캐스팅 철학으로 빅뱅, 블랙핑크, 2NE1 등 수많은 글로벌 톱 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YG 측은 "이번 오디션은 오로지 실력과 스타성에 집중해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처음부터 지원자들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 차세대 주인공을 발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YG와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얼굴이 되어 달라"라고 말했다. '
경기도는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PM2.5)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날 오후 5시 수도권과 강원영서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한 데 따른 것으로, 13일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됐다. 비상저감조치에 따라 이날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차량 2부제에 따라 끝자리 홀수 번호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제한 및 단속이 이뤄지며 적발될 경우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한다. 폐기물소각시설 등 공공사업장을 포함한 도내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에서는 가동률 조정 및 가동시간 단축과 시설 효율 개선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방진덮개 씌우기 등 날림먼지 억제 조치를 해야 한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비상저감조치가 첫 시행에 따라 분야별 저감대책을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실외활동 자제, 마스크 착용, 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 등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에 따라 개인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연합뉴스)
그룹 앳하트(AtHeart)가 오는 26일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2026년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타이탄콘텐츠는 13일 "앳하트가 2월 26일에 이어 3월 두 달에 걸쳐 각각 상반된 콘셉트의 음악과 압도적인 비주얼로 팬들과 만난다"라며 "유기적인 연결성을 띤 서사의 흐름을 가져가며 앳하트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발매곡의 영어 가창 버전과 리믹스 음원을 제외하고, 앳하트가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첫 번째 EP 'Plot Twist(플롯 트위스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앳하트는 본격 컴백에 앞서 현재 미국 각 분야 최고의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 속에 현지 올 로케이션으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다.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독창적인 콘셉트와 신선한 비주얼을 다양하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앳하트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신곡을 시작으로 글로벌 컴백 예열에 나선다. 이들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폭넓게 확장하며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한다. 실제 앳하트는 최근 'AtHeart : The New Black'으로 명명된 모션 티저와 커밍순 포토에 이어, 팬덤명 'heartbeat(핫빛
'우리들의 발라드' 최은빈이 첫 OST에 도전한다. 13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최은빈이 부른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OST '시간이 멈춰서'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최은빈이 부른 '시간이 멈춰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앞에서 느끼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로, 잔잔하게 시작해 곡이 전개될수록 감정의 밀도가 높아지며 격정적으로 휘몰아치는 흐름이 인상적인 곡이다. 최은빈은 '시간이 멈춰서'를 통해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극 중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이 그리는 순도 높은 로맨스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최은빈은 과거 유튜브 채널 '일소라(일반인들의 소름돋는 라이브)'를 통해 교실에서 부른 먼데이키즈의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 6키 업 라이브 영상으로 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12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오는 3월 10일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을 발매한다. 13일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 이후 약 8개월 만으로, 신보는 드래곤포니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드러내는 앨범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첫 번째 EP 'POP UP(팝업)'과 두 번째 EP 'Not Out(낫 아웃)', 그리고 '지구소년'을 통해 자전적 서사를 녹여내며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궤적을 그려온 드래곤포니가 'RUN RUN RUN'을 통해 새롭게 펼쳐낼 이야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컴백 소식과 함께 드래곤포니는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이미지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붉은 배경 속 'RUN RUN RUN'이라는 앨범 타이틀 로고가 가득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점점 더 선명해지는 'RUN'의 형상처럼 드래곤포니는 붉은 해의 말을 맞아 자기 확신을 갖고 속도감 있게 앞으로 뻗어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금요일인 1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상돼 외출 시 마스크를 챙겨야 한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광주·전북·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전남은 밤에 '나쁨'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남서풍을 따라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국내·외 대기오염물질의 대기 중 화학반응을 통한 미세먼지 생성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영서 지역은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넘어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해당 지역에서는 이날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돼,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및 단속 등이 이뤄진다. 대기는 매우 건조한 상태다.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북동산지, 대구·경북남동내륙, 부산·울산·경남동부, 경남중부남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지역에서는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주요 도시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그룹 엔하이픈과 NCT 드림, 엑소가 한터 국가별 차트를 빛냈다.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가 13일 발표한 2월 2주 차(집계 기간 2~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 따르면 엔하이픈(ENHYPEN), 엔시티 드림(NCT DREAM), 엑소(EXO)가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는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가 종합 지수 1만 8726.72점으로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1만 8401.30점)이 2위, 캣츠아이의 'Gabriela'(7052.09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 왕좌의 주인공은 NCT 드림이었다. NCT 드림 'Beat It Up'의 종합 지수는 9941.21점이다. 다음으로 2위는 엑스지의 'THE CORE - 核'(9739.27점), 3위는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8988.66점)이었다. 중국 부문에서는 엑소의 'REVERXE'(2만 543.60점)가 3주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코르티스의 'COLOR OUTSIDE THE LINES'(1만 6568.53점)가 2위, 도겸X승관의 '소야곡'(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첫 정규 앨범의 선공개곡으로 컴백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13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6시 공개된 우즈의 정규 1집 ‘Archive. 1’ 선공개곡 ‘CINEMA’(시네마)와 ‘Bloodline’(블러드라인)은 발매 직후 멜론 HOT100 3위와 8위를 기록하며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그 외에도 벅스 4위를 비롯해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공개 타이틀곡 ‘CINEMA’는 중독적인 후렴구 멜로디와 애절하면서도 힘 있는 고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트랙으로, 우즈 특유의 감성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지난해 개최된 우즈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무대로 처음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화제의 곡이기도 하다. ‘Bloodline’은 우즈가 해외 작가진과 협업한 곡으로, 프로듀서 Ryan Linvill을 비롯해 ‘Drowning’을 함께 만든 네이슨(NATHAN), HOHO(김호현) 등이 참여했다. ‘지금의 나를 만든 피 속에 흐르는 본질’을 주제로 우즈는 이를 ‘Rock and Roll’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