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승태와 구수경이 연탄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23일 소속사 드림오브베스트에 따르면, 신승태는 지난 21일 팬 50여 명과 함께 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최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구수경도 함께했다. 봉사단은 연탄 2000장을 취약계층 8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데뷔 이후 매년 팬들과 연탄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신승태는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역시 팬들과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고, 현장에는 웃음과 응원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봉사에서는 연탄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각 가구에 샴푸, 린스, 라면 등 생활필수품도 추가로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신승태는 밝은 모습으로 현장을 이끌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구수경은 “좋은 취지의 활동에 함께하고 싶었다”라고 밝히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현장에서 직접 연탄을 나르고 물품을 전달하며 끝까지 함께한 그의 모습은 팬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두 아티스트가 나란히 봉사에 임하는 모습은 현장을 더욱
싱어송라이터 사뮈(Samui)가 단독 콘서트 '연금술'을 성황리에 마쳤다. 23일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따르면, 사뮈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CKL스테이지에서 단독 콘서트 '연금술'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연금술'은 사뮈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정규 2집 '비균형' 이후 처음 연 단독 콘서트로, 균형을 향한 여정 속에서 사뮈가 겪은 흔들림과 회복의 순간들을 전했다. 특히 '연금술'은 EP '음'과 '양', 그리고 정규 2집 '비균형'에 이르기까지 사뮈의 균형을 향한 음악적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한 공연이었다. 사뮈는 '비균형'의 대주제였던 내면의 균형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그간 쌓아온 서사를 완성했다. 모닥불을 형상화한 무대 연출이 돋보인 가운데, 사뮈는 약 90분의 러닝타임 동안 관객들과 함께 음악으로 밀접히 교감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음악과 음악 사이에 청각적 장치를 효과적으로 배치한 데 이어, 적재적소의 조명 변화로 공연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이날 사뮈는 정규 2집 '비균형'의 더블 타이틀곡 '나 언제나(feat. 카더가든)', '엔젤리즘(feat. 신혜경)'은 물론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지난 21~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했다. 데뷔 후 첫 팬미팅인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 미국, 캐나다, 호주,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했다. 이번 팬미팅은 하츠투하츠가 S2U(하츄, 공식 팬클럽명)를 소셜 클럽에 초대해 8개의 하트 미터를 채워가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멤버별 질문의 답을 맞히는 ‘시크릿 하트 캐비닛’, 두 명씩 짝을 지어 레이스를 완주하는 ‘0cm 하트 레이스’, 팬들과 응원봉으로 단합력을 확인한 ‘하츄 시그널’, 배드민턴 라켓으로 하트 풍선을 옮기는 ‘하트 민턴’, 팬들과 즐겁게 호흡을 맞춘 리듬 게임 ‘츄.스.엠.’ 등 멤버들의 톡톡 튀는 케미스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Big Ocean)이 강렬한 콘셉트로 돌아온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23일 오전 9시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One Man Army’(원 맨 아미)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속 빅오션은 긴장감을 더하는 멜로디와 함께 검은 천에 묶여 있는가 하면, 가시덤불을 연상케 하는 공간에 갇힌 모습으로 등장해 위태롭고도 비장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누군가와 맞서 싸우는 듯한 모습을 통해 곡이 담고 있는 서사와 메시지를 극대화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빅오션은 약 20명의 안무팀과 함께한 압도적인 스케일의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말미에는 ‘I’m a One Man Army’라는 가사가 흘러나오며 주변의 안무팀과 멤버들이 쓰러지고 지석만이 남아 서 있는 장면으로 끝나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빅오션의 이번 티저 영상은 약 30초가량의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콘셉트 변신을 담아내 앞으로 펼쳐질 빅오션의 음악적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미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이 부른 인기 웹툰 ‘화산귀환’의 OST ‘지는 법은 배운 적이 없으니까’가 2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는 법은 배운 적이 없으니까’는 빠른 템포의 청량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팝 록(Pop Rock) 장르의 곡이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주인공 청명과 화산파 제자들의 마음가짐을 표현해 듣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도겸은 특유의 시원한 음색으로 청명의 결연한 의지에 음악적 서사를 입혔다. 부드러움과 단단함을 동시에 품은 그의 보컬은 등장 인물들의 감정과 성장 서사를 선명하게 그려내며 시즌3를 향한 독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화산귀환’은 네이버시리즈에서 7억 회 넘게 다운로드된 동명 웹소설을 만화화한 작품으로, 어린아이로 환생한 전설의 무인 청명이 망해버린 자신의 문파 화산파를 부활시키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담았다. 작품은 2022년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2024 만화·웹툰 이용자 조사’에서 독자들이 가장 즐겨 본 웹툰 1위에도 선정됐다. 세븐틴 메인 보컬로 탁월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도겸은 지난해 발표한 tvN ‘언젠
그룹 앳하트(AtHeart)가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앳하트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Shut Up'을, 3월 11일 오후 6시 또 다른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를 잇달아 발매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특히 앳하트는 23일 컴백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각 싱글 발매일에 따라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리릭 비디오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촘촘한 일정 속에 앳하트가 보여줄 확장된 정체성과 비주얼, 음악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다. 앳하트는 두 개의 싱글을 통해 각각 상반된 콘셉트를 그려낼 전망이다. 유기적인 서사의 흐름 위에 앳하트는 자신들만의 색깔을 더욱 공고히 할 압도적인 음악과 비주얼로 다시 한번 반전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타이탄콘텐츠는 "'Shut Up'이 앳하트의 변화를 알리는 곡이라면, 'Butterfly Doors'는 정체성과 방향성을 집약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앳하트는 미국 올 로케이션 촬영과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기존과 또 다른 새로운 콘셉트와 독특한 매력을 예고하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힘차게
그룹 빅스(VIXX)가 7년 만의 완전체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완성했다. 23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스는 지난 21~22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린 ‘2026 VIXX FAN CONCERT ‘Case No. VIXX’’를 통해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몰입도 높은 무대로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 대표 히트곡인 ‘사슬(Chained Up)’과 ‘Fantasy’로 시작한 빅스는 “팬 여러분들의 고민들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탐정 콘셉트를 잡아보았다. 재미있게 놀 준비 되셨냐”라며 본격적으로 공연의 막을 올렸다. 팬 콘서트의 메인 콘셉트인 탐정을 반영해 멤버들은 각기 다른 탐정 캐릭터를 잡아 저마다의 분위기와 매력을 살려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어 빅스는 ‘The Closer’, ‘Silence’, ‘향(Scentist)’, ‘Say U Say Me’ 무대로 분위기를 이어간 뒤, ‘Black Out’, ‘Trigger’, ‘Beautiful Killer’까지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한 편의 탐정 영화를 보는 듯한 서사적 흐름을 완성했다. 특히 ‘Gonna Be Alright’ 무대에서는
그룹 i-dle(아이들)이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로 네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렸다. 23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KSPO 돔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달 발표한 디지털 싱글 'Mono(Feat. skaiwater)' 등 히트곡을 비롯해 미발매곡 ‘Crow’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다음 컴백의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들은 리프트를 타고 대형 얼굴 조각상이 눈길을 끄는 스테이지에 등장해 'Mono(Feat. skaiwater)'로 막을 열었다. 이어 새롭게 편곡한 'Nxde'를 시작으로 'Oh my god', 'LION', 'Love Tease', '화(火花)', '싫다고 말해 (Nightmare Version)', 'Revenge' 등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밴드 구성의 무대들이 이어지면서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후 'Good Thing', 'Wife',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I Want That', 'POP/STARS'부터 'MY BAG', '퀸카 (Queen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방과후 태리쌤'의 OST 가창자로 나선다. 23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의 OST '오늘은 그냥 GO'를 가창했다.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부른 '오늘은 그냥 GO'는 에너제틱한 사운드가 강한 임팩트를 선사하는 곡이다. 세 멤버의 매력을 한껏 살린 이 곡은 듣는 순간 기분을 환기하는 경쾌한 드라이브 송이다. 특히 한 번 들으면 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 위에 "고민 없이 떠나자"라는 시원한 메시지를 담아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를 폭발시킨다. 한편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3월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하며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23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3집 수록곡 ‘Smart’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1일 기준 4억 21만 8747회 재생되었다. 팀 통산 네 번째 4억 스트리밍 곡이다. ‘Smart’는 그루브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수록곡임에도 불구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허윤진이 곡 작업에 참여했고 “계획대로 돼 가지 / 난 나비가 될 애송이” 등 가사로 이 세상의 위너가 되겠다는 포부를 표현했다. 지난해 3월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돌파한 데 이어 1년도 채 되지 않아 1억 회를 추가했다.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지금까지 총 16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이 6억, ‘Perferct Night’가 5억, ‘CRAZY’와 ‘Smart’가 4억, ‘EASY’, ‘UNFORGIVEN (feat. Nile Rodgers)’, ‘FEARLESS’가 3억,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Sour Grapes’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