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권이 8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담은 싱글 ‘Like I Do’로 돌아온다.
18일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에 따르면, 조권은 새로운 시도를 담아낸 신보 ‘Like I Do’를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지난 17일 공개된 피아노 버전 티저는 화려한 장식을 걷어낸 조권의 순수한 감각을 예고했다.
그는 신곡 발매에 앞서 사전 청음 콘텐츠를 공개했다. 박진영(JYP)을 비롯해 엄정화, 키키 등 독보적인 안목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첫 번째 리스너로 참여해 조권의 신곡에 깊은 공감과 응원을 보냈다.
신곡 ‘Like I Do’는 타인의 시선에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가는 단단한 내면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아이브(IVE), NCT DREAM 등 글로벌 K-팝 트렌드를 선도하는 Mathilde Nyegaard, Noak Hellsing 등의 프로듀서진이 합류해 조권이 지향하는 감각적인 팝 사운드를 완성해냈다.
그동안 발라드곡들을 통해 탄탄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입증해 온 조권은 뮤지컬,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