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Big Ocean)이 내달 3일 새로운 모습이 담긴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5일 오전 9시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오후 6시 미니 3집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이 발매된다는 소식과 함께 커버 이미지와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서 빅오션은 결의에 찬 포즈와 블랙 톤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휘날리는 천과 바닥에 새겨진 문구의 의미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할 메시지와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함께 빅오션은 미니 3집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팀 로고와 심볼을 함께 공개하며 색다른 무드를 드러냈다.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로고는 빅오션의 새로운 출발을 암시하며, 심볼은 마치 파도를 연상케 하는 상징적인 이미지 속에 팀명과 데뷔 연도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THE GREATEST BATTLE’ 프로모션 스케줄러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9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10일 단체 콘셉트 포토 등 순차적으로 앨범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며
그룹 XG(엑스지)가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7일 자)에 따르면, XG는 지난 4일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CORE - 核’(더 코어 - 핵)으로 ‘빌보드 200’(Billboard 200) 최신 차트에 93위로 첫 진입하며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앞서 XG는 2024년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AWE’(아우)로 ‘빌보드 200’ 차트 175위에 오르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TOP100 진입이라는 한 단계 도약한 성과를 거두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동시에 ‘진화·변화·창조’라는 그룹의 정체성을 보다 선명하게 각인했다. 첫 정규 앨범을 향한 뜨거운 관심은 전 세계 주요 차트를 통해서도 입증됐다. XG는 미국 아이튠즈 톱 앨범(United States iTunes Top Albums) 차트 8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Worldwide iTunes Album) 차트 9위를 기록했으며, 68개 국가 및 지역의 애플뮤직 앨범 톱 200(Apple Music Albums Top 200) 차트에 랭크됐다. 여기에 빌보드 재팬
노래방 기기 업체 TJ미디어(티제이미디어)가 2월 한 달간 '다시 만나’ 노래방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전국 TJ노래방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반주기 리모컨의 '이벤트' 버튼을 누른 뒤 더윈드의 '다시 만나'를 부르고 노래 점수 80점 이상을 획득하면, 전화번호 입력을 통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중복 도전도 허용돼 참여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챌린지 곡인 '다시 만나'는 전국 TJ노래방에서 퇴실 시 반주기에서 재생되는 엔딩곡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곡이다. 국내외 음원 차트와 SNS를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발표 이후 노래방을 상징하는 대표 곡으로 자리매김했다. TJ미디어 관계자는 "이별과 재회를 담은 노래의 메시지가 이벤트 기간인 2월 특유의 분위기와 맞물리며 높은 공감대를 형성해, 노래방에서 더욱 자주 불릴 것"으로 전망했다. TJ미디어는 챌린지 참여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이폰 17 프로(1명) △아이패드 프로(1명) △에어팟 맥스(3명) △갤럭시 워치 8(3명)을 비롯해 올리브영 상품권, 배달의민족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코르티스(CORTIS)가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5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앨범 수록곡 ‘JoyRide’ 무대를 펼친다. 더불어 멤버 마틴, 제임스, 성현이 스페셜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들의 생애 첫 진행 도전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소속사 측은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를 향한 지속적인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 멋진 무대로 ‘코어’(COER.팬덤명)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다섯 멤버의 의지가 담긴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JoyRide’는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얼터너티브 록(Alternative rock) 장르 특유의 서정적이고 캐치한 멜로디에 팝적인 요소를 더했다. 라디오와 공연장에서 이 노래를 선보일 때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음악방송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강렬한 퍼포먼스로 이목을 끌었던 활동곡 ‘What You Want’, ‘GO!’, ‘FaSHioN’과는 또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코르티스는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가수 박지현이 데뷔 이후 첫 정규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박지현은 지난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오는 23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약 8개월 만의 컴백이자, 박지현의 첫 정규앨범인 만큼, 많은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MASTER VOICE’에는 타이틀곡 ‘무(無)’를 포함해 ‘Opening’(오프닝),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Love’(댄싱 인 러브),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 ‘무(無) (inst.)’까지 총 10곡이 수록된다. 박지현의 첫 정규앨범인 ‘MASTER VOICE’는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거친 박지현의 진짜 목소리를 만나볼 수 있는 앨범으로, 국민 히트곡 작곡가 윤명선이 전곡을 프로듀싱해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한다. 박지현은 섬세한 감성과 실력을 바탕으로 듣는 이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지현은 향후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작년 싱글 ‘녹아 버려요’ 발매 후 다시 돌아오는 박지현이 이번에는 어떤 사운드와 무대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청춘을 응원한다. 5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OST 파트 1 'Shine On Me'를 발매한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관계로 시작한 사돈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형과 언니를 잃은 뒤, 20개월 조카 '우주'의 보호자가 되며 뜻하지 않은 동거와 공동 육아를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데이브레이크가 부른 'Shine On Me'는 로맨틱한 청춘의 순간들을 밝고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담아낸 곡으로, 산뜻한 디스코 리듬과 맑은 멜로디가 어우러진 팝 록 스타일이다.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을 부드럽게 따라가며 일상의 설렘과 온기를 자연스럽게 리스너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번 OST는 드라마 음악감독 개미와 오랜 호흡을 맞춰온 이준화가 참여해 완성했으며, 보컬 이원석을 비롯한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이 직접 연주에 참여해 특유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더했다. 그간 tvN '태풍상사', JTBC '최강야구' 등 드라
코르티스(CORTIS)가 K-팝 가수 최초로 미국프로농구협회(NBA) 올스타 주간 대표 이벤트를 장식한다. 4일 NBA와 미국 최대 스포츠 중계 채널 ESPN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오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기아 포럼에서 열리는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2026 Ruffles® NBA All-Star Celebrity Game, 이하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에서 하프타임 쇼를 펼친다. NBA와 ESPN은 “코르티스는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역사상 최초로 하프타임 쇼를 꾸미는 K-팝 아티스트다. 이들은 앞서 ‘프렌즈 오브 더 NBA’(Friends of the NBA)에 발탁돼 NBA를 홍보하는 얼굴로도 활약하고 있다”라고 소개하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은 NBA 출신 선수들과 할리우드 배우, 인기 래퍼, 스포츠 스타 등이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행사다. NBA 올스타 주간을 대표하는 이벤트 중 하나로, ESPN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중계돼 높은 주목도를 자랑한다. 코르티스는 전 세계 농구 팬들이 지켜보는 이곳에서 특별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민혁·기현·형원·주헌·아이엠)가 더욱 강력해진 완전체의 존재감으로 새로운 월드 투어의 막을 열었다. 4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 돔에서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22년 개최한 '2022 몬스타엑스 '노 리밋' 투어 인 서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월드 투어이자, 지난해 7월 열린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 이후 약 6개월 만의 KSPO 돔 재입성이었다. 특히, 아이엠이 오는 9일 입대를 앞두고 함께한 완전체 공연으로, 마지막 날 공연은 글로벌 송출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돼 글로벌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에게 더욱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드라마라마(DRAMARAMA)'로 오프닝 무대를 연 몬스타엑스는 '러브 킬라(Love Killa)', '러시 아워(Rush Hour)'로 이어진 타이틀곡 메들리를 통해 팀의 '근본'을 보여줬다. 이어 '론 레인저(LONE RANGER)'와 '캐치 미 나우(Catch Me Now)'까지
가수 영탁이 유튜브 콘텐츠 ‘박영탁’을 통해 무대 밖 소소한 일상을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전하고 있다.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박영탁’에서는 ‘유튜브 첫 영상 업로드. 열심히 찍어봤습니다’라는 타이틀로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다른 모습으로, 자연스럽고 솔직한 일상을 오픈했다. 면도 장면을 비롯해 스킨 케어 과정 및 면도 과정 첫 브이로그 촬영 등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영탁의 순간들이 영상에 담겨 시선을 모았다. 영상 속 영탁은 카메라를 들고 러닝에 나서는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평균 페이스 6이라는 수치를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 루틴을 전했고, 이후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선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차 안에서는 노래방 유튜브를 활용해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음악 모니터링과 대기실 연습 장면까지 차례로 공개됐다.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이어지는 준비 과정이 그대로 담기며, 영탁의 하루를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전했다. 이어 KBS2 ‘개그콘서트’의 ‘홈커밍’ 특집 특별 출연 당시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대본을 살펴보며 리허설에 임하는 모습과 코미디언들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 담기며, 무
방탄소년단(BTS)의 신보를 향한 글로벌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이 4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300만 회를 돌파했다. 신보는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시작 이틀 만에 100만 회, 4일 차에 200만 회를 넘긴 데 이어 현재까지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스포티파이 역대 최다 프리세이브 기록을 보유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정규 12집 ‘The Life of a Showgirl’(약 600만 건)을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ARIRANG’은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Countdown Charts Global)에서도 2주 연속(1월 21일, 28일 기준)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는 발매를 앞둔 앨범과 싱글의 사전 저장 수치를 집계하는 지표다. 글로벌 음악팬들의 기대치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로 통한다. 신보를 향한 관심은 다양한 지표에서 나타난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신보 발매와 월드투어 개최 공지가 나간 이후 멤버십 가입자 수가 약 3배 급증했다. 또한 방탄소년단 앤솔러지 앨범 ‘Proof’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