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이 오는 3월 피날레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드림은 3월 20~22일, 3월 27~29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를 개최한다. NCT 드림은 ‘2025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를 통해 서울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개최 기록을 세운 데 이어, 홍콩 최대 규모의 카이탁 스타디움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했다. 아울러 태국 최대 규모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2년 연속 공연을 개최하고,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과 타이베이 최대 실내 공연장 타이베이돔까지 연이어 오르는 등 강력한 존재감과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계 각지의 대형 공연장을 장악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 역량과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 압도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NCT 드림은 피날레 콘서트에서는 투어 여정을 집대성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새로운 연출로 특
가수 손태진이 용인에서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16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손태진은 오는 17~18일 양일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이하 'It's Son Tim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용인 공연은 서울, 대구, 부산을 잇는 전국투어의 피날레 공연으로, 손태진은 그간 쌓아온 음악적 서사를 완성하는 무대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길 전망이다. 'It's Son Time'은 손태진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다. 손태진은 공연을 통해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이스를 바탕으로 팝송, 트로트,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곡마다 섬세한 감정의 결을 녹여내는 동시에, 안정적인 라이브와 풍성한 토크로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깊게 만들어 공연마다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특히 이번 용인 공연은 약 한 달간 이어온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인 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손태진은 공연 타이틀인 'It's Son Time'에 걸맞게 화려한 조명 아래 그동안 쌓아온 시간과 감정을 응축한 감동적인 무대를 선
가수 임영웅이 1년여 만에 고척스카이돔에서 무대를 펼친다. 16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이날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2022년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린 ‘IM HERO 앙코르 - 서울’에 이어 ‘임영웅 리사이틀’(RE:CITAL, 2024년 12월 27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로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연한 바 있는 임영웅은 그 당시보다 한층 더 화려해진 '하늘빛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정규 2집의 곡들과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메가 히트곡들로 채워진 세트리스트를 비롯해 노래 맛을 더하는 밴드 팀의 풍성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안무 팀 그리고 객석 어디서나 임영웅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큰 전광판과 다채로운 무대 연출, 효과 등의 향연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다채로운 무대와 모습으로 관객들을 매료함과 동시에, 영웅시대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면모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 현장에는 임영웅을 향한 마음을 엽서에 적어 보낼 수 있는 ‘IM HERO 우체국’과 지역별로 다른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기념 스
그룹 빅스(VIXX)가 오는 2월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KBS 아레나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빅스(엔, 레오, 켄, 혁)는 15일 빅스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월 개최하는 팬 콘서트 ‘‘2026 VIXX FAN CONCERT 'Case No. VIXX'’’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팬 콘서트는 지난 2019년 1월 개최한 ‘VIXX ST★RLIGHT 5TH FAN MEETING <V TOY STORY>’ 이후 7년 만에 여는 완전체 무대다. ‘Case No. VIXX’라는 타이틀처럼 스릴미 가득한 범죄 현장을 추적하는 문서 디자인으로 꾸며진 포스터에는 사건 기록을 정리한 서류에 팀명과 멤버들의 이름이 기재돼 있으며, 팬 콘서트가 열리는 날짜와 장소가 세부 정보로 담겼다. 여기에 지문과 발자국, 사건을 연상케 하는 증거 요소들이 더해져 실제 탐정 사무소 벽에 걸려 있을 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독특한 탐정 콘셉트 무드의 포스터는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되는 중요한 힌트들을 연상시키며, 이번 팬 콘서트에서 펼쳐질 스토리와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번 팬 콘서트는 빅스 막내 멤버 혁의 전역 이
일본 재즈 보컬리스트 토키 아사코(Toki Asako)가 오는 4월 16일 나루아트센터 대극장에서 19년 만의 내한공연을 갖는다. 15일 공연주최사인 지누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토키 아사코는 일본 재즈·시티팝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1997년 밴드 Cymbals의 보컬로 데뷔한 이후 솔로 활동을 통해 ‘도쿄 감성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음악은 보사노바, 재즈, 팝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도시적인 세련미와 따뜻한 감성을 동시에 담아낸 사운드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 덕분에 다수의 곡이 일본의 CM 송(광고 음악)으로 사용되었으며, 이름은 익숙하지 않아도 노래를 들으면 “들어본 적 있다”라고 느끼는 이들이 많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지도 또한 폭넓다. 국내에서도 It’s a Short Time이 광고음악으로, Play Our Love’s Theme이 드라마 ‘소울메이트’에 사용돼 인기를 끌었다. 2020년대 들어 일본 내 시티팝 리바이벌 열풍 속에서도 토키 아사코는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독보적인 감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도 정기적인 라이브 활동을 이어가며, 라이브 아티스
싱어송라이터 김승주가 단독 콘서트 'HINT III'의 1회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tapes(테잎스)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김승주의 단독 콘서트 'HINT III'의 추가 공연 소식을 알렸다. 해당 추가 공연은 15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단독 콘서트 'HINT III'은 당초 24일 공연만 예정돼 있었으나, 티켓 오픈 이후 전석이 매진되며 김승주의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김승주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회 추가 공연을 확정, 오는 24일~25일 양일간 서울 중구에 위치한 CKL스테이지에서 2회차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김승주가 올해 초 발매 예정인 정규 앨범에 대한 힌트를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그간 HINT 시리즈를 통해 미공개 곡과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단서를 제시해 온 만큼, 그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김승주는 2시간의 러닝타임 동안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소화하는 것은 물론, 이번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MD도 준비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록 기반의 만화적인 사운드와 독창적인 어법,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축된 세계관을 통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13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라포엠의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콘서트는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부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공개된 포스터는 신비로운 그러데이션 배경 속 라포엠의 훤칠한 비주얼을 담고 있다. 포스터 속 라포엠은 감각적인 올블랙 슈트를 입고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발산, 부산 콘서트를 통해 보여줄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2022년 처음 시작된 '라포엠 심포니(LA POEM SYMPHONY)'는 라포엠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라포엠만의 크로스오버 사운드로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라포엠은 그간의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라포엠 심포니' 시리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매 공연마다 감동의 스케일을 더욱 확장해 나갔다. 지난해 11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라포엠 심포니' 또한 감동적인 오케스트라와 라포엠만의 탁월한 라이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의 여운을 이어 앙코르 콘서트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 13일 소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에 따르면, 김광진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명화라이브홀에서 앙코르 콘서트 ‘The Treasure’(더 트레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겨울 콘서트 'The Treasure’가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마련됐다. 당시 공연은 클래식 공연장으로 활용되는 대형 규모의 롯데콘서트홀이 매진을 기록하며 김광진의 탄탄한 공연 경쟁력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진행된 ‘2025 김광진 SONG BOOK 콘서트(송북 콘서트)’도서 두 차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김광진을 향한 대중적 재조명 역시 뚜렷하다. 유튜브 콘텐츠를 중심으로 김광진 관련 영상이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다양한 방송 및 미디어 출연 제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기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와 캐슬뮤직 측은 “지난 겨울 콘서트에 보내주신 관객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김광진의 음악이 세대를 넘어 지금 이 시대의 관객에게도
바다(S.E.S.)가 오는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첫 단독 라이브 콘서트 ‘2026 BADA LIVE CONCERT [Golden: Beyond the Music]’을 개최한다. 13일 소속사 웨이브나인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S.E.S.의 명곡부터 현재 바다를 대표하는 히트곡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의 여정이 단 하나의 무대에서 펼쳐진다. 소속사 측은 "바다는 오랜 시간 그녀를 사랑해온 팬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의 환희를, 새로운 리스너들에게는 잊지 못할 첫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관객들은 단순히 노래를 듣는 것이 아니라, 바다와 함께 황금빛 순간을 직접 살아가는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다는 지난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로 선보인 ‘골든(Golden)’을 커버해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그녀만의 음악적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이어 지난 7일 공개된 신곡 발라드 ‘소란스런 이별’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아티스트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알리는 곡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소란스런 이별’의 라이브 클립 영상이 지난 10일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톱1
J팝 인기 밴드 요아소비(YOASOBI)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이쿠라)가 국내 팬들을 만난다. 8일 공연기획사 리벳(LIVET)에 따르면, 이쿠타 리라는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Laugh’(래프)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 지난해 12월 발매된 그의 두 번째 정규앨범 ‘Laugh’ 발매를 기념해 진행되는 것으로, 일본 2개 도시와 한국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이쿠타 리라가 해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쿠타 리라는 J팝 열풍의 선두주자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유닛 요아소비의 보컬이다. 그는 요아소비는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양한 광고 및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작업 등에 참여하는가 하면, 음색과 장르를 아우르는 섬세한 보컬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이쿠타 리라는 최근 국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듀엣)’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겨줬고,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에서도 지코와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쿠타 리라는 요아소비로 활동하며 '아이돌', '밤을 달리다'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