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한국 앙코르 콘서트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21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4월 4~5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돼 전 세계 캐럿(CARAT.팬덤명)의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수많은 관객에게 둘러싸인 세븐틴의 모습을 담고 있어 뭉클함을 안긴다. 객석을 바라보며 노래하는 멤버들과 이들을 빛내는 응원봉 물결에서 ‘팀 세븐틴(TEAM SVT)’만의 끈끈한 유대가 느껴진다. 앙코르 콘서트가 열리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이번 월드투어의 시작점이어서 더욱 의미를 지닌다. 세븐틴은 지난해 9월 이곳을 시작으로 홍콩과 북미 5개 도시, 일본 4대 돔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를 펼쳐 ‘공연 장인’의 진가를 빛냈다. 홍콩과 로스앤젤레스(LA), 일본 4개 도시에서는 투어와 연계된 대규모 오프라인 팬 이벤트도 진행됐다. 세븐틴의 흥행 저력은 주요 글
가수 이병찬이 ‘찬겨울’을 포근하게 녹인다. 이병찬은 지난 20일 오후 8시 멜론티켓 오픈 공지를 통해 오는 2월 벨로주 홍대에서 단독 콘서트 ‘찬겨울’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겨울’을 테마로, 겨울에서 초봄으로 이어지는 계절의 흐름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이병찬 특유의 달콤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대표 히트곡은 물론, 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들로 풍성한 시간을 선사한다.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깊은 여운을 남기는 무대까지 이병찬의 색깔이 짙게 담긴 공연을 꾸밀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2월 11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연속된 회차 구성으로 팬들과 더욱 밀도 높은 만남을 예고한 가운데, 공연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리며 평일 공연은 오후 8시, 토요일은 오후 6시, 일요일은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이병찬은 지난달 27일 첫 단독 콘서트 ‘Would You Merry Me?’(우드 유 메리 미?)를 개최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곡 넘는 세트리스트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발라드계 아이돌’다운 비주얼까지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최근 신곡 ‘설
음악과 책의 만남으로 봄의 시작을 알려온 ‘2026 러브썸(LOVESOME) 페스티벌’이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인천 인스파이어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개최된다. 21일 공연주최사인 인넥스트트렌드에 따르면, ‘러브썸 페스티벌’은 매년 올해의 도서를 선정해 책과 함께 하는 페스티벌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올해는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문화 절정기 조선의 특별한 순간들을 담은 '조선미술관'과 함께 할 예정이다. 음악과 문학의 공감각적 조화를 선도해온 페스티벌 답게 이번 책을 통해 선보일 러브썸 페스티벌만의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해 ‘반 고흐’의 강렬한 색채로 눈길을 끌었던 러브썸 페스티벌은 올해는 조선의 고전적 미학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하며, 정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우리 미술의 매력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2026 러브썸은 인스파이어 디스커버리 파크의 야외 광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조선 미술관으로 변모시켜,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봄의 주말을 만끽하게 할 예정이다. 2019년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시작한 ‘러브썸(LOVESOME) 페스티벌’은 매해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라인업을 선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첫 단독 팬미팅을 일본과 태국까지 아시아 3개국으로 확대 개최한다. 지드래곤은 지난 20일 공식 팬 커뮤니티와 공식 팬 SNS를 통해 일본과 태국에서의 팬미팅 추가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그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한국 팬미팅을 진행한 뒤,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PIA ARENA MM, 2월 21일과 22일에는 태국 방콕 BITEC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추가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컬러 버전 포스터는 앞서 화제를 모았던 흑백 포스터와는 또 다른 결의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절제된 무드와 감성을 유지한 가운데, 정면을 응시하는 지드래곤의 깊고 따뜻한 시선이 컬러 톤과 어우러지며 한층 선명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화려한 무대 위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내려놓고,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진솔하게 마주하고자 하는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이번 팬미팅에서 펼쳐질 특별한 순간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국 팬미팅 티켓 예매는 21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예매는 비스테이지(b.stage) 멤버십 회원 한정(FAM ONLY)으로, NOL티켓(
쿨의 이재훈이 내달 2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2026 THE 이재훈- Come on’을 개최한다. 21일 공연주관사인 컨셉케이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 ‘2026 THE 이재훈- Come on’는 2월 28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수원, 전주, 대전, 대구 등에서 개최된다. 그룹 ‘쿨’의 리드보컬 이재훈은 지난해 ‘THE이재훈_31년’ 전국투어 콘서트로 전국 14개 도시에서 매진행렬로 추가 회차까지 진행하며 ‘공연의 신’ 다운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 이재훈은 ‘아로하’ ‘해변의 여인’ ‘운명’ ‘사랑합니다’ 그리고 ‘루시퍼의 변명’ ‘진실’ ‘너의 집 앞에서’ ‘슬퍼지려 하기 전에’ ‘애상’ ‘작은 기다림’ 등의 히트곡들로 풍성하게 세트리스트를 구성할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1년 만에 개최되는 공연인 만큼 이재훈은 콘서트의 순간 순간을 잊지 못하는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담아 공연 준비에 여념이 없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재훈 전국투어의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는 23일 금요일 오후 2시 시작된다.
더그루브코리아는 오는 4월 개최되는 웰니스 뮤직&캠핑 페스티벌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Green Camp Festival 2026)’의 1차 라인업을 19일 공식 발표했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봄날 숲속 캠핑의 낭만을 더해줄 실력파 아티스트와 현재 밴드 신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팀들이 이름을 올렸다. 페스티벌의 첫날인 DAY 1(18일)에는 감미로운 음색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채운다. '싱어게인3' 우승자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홍이삭과 독보적인 감성으로 리스너의 마음을 울린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관객들을 만난다. 여기에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의 지소쿠리클럽이 함께해 봄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DAY 2에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트렌디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밴드들이 출격한다.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고 있는 터치드를 필두로, 청춘을 노래하는 3인조 밴드 오월오일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유니크한 음악 색깔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리도어와 까치산이 더해져 페스티벌의 열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특히 올해 ‘그린캠프페스티벌’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뷰티풀 민트 라이프
그룹 뉴비트(NEWBEAT)가 18일 오후 5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rop the NEWBEAT'(드랍 더 뉴비트)를 개최한다. 18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3월 데뷔 이후 숨 가쁘게 달려온 여정을 돌아보는 자리로,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팬들을 위해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준비했다. 정규 1집 타이틀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을 비롯해 글로벌 차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미니 1집 더블 타이틀곡 'Look So Good'(룩 소 굿)과 'LOUD'(라우드)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유닛 무대와 팬들의 적극적인 투표로 선정된 커버곡 메들리 또한 예고했다. 온·오프라인으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뉴비트는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도우인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앙코르 무대들을 생중계하며 공연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뉴비트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 1집 타이틀곡 'Look So Good'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돌풍을 일으켰으며, 유튜브 뮤직 TOP 100
NCT 드림이 오는 3월 피날레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드림은 3월 20~22일, 3월 27~29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를 개최한다. NCT 드림은 ‘2025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를 통해 서울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개최 기록을 세운 데 이어, 홍콩 최대 규모의 카이탁 스타디움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했다. 아울러 태국 최대 규모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2년 연속 공연을 개최하고,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과 타이베이 최대 실내 공연장 타이베이돔까지 연이어 오르는 등 강력한 존재감과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계 각지의 대형 공연장을 장악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 역량과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 압도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NCT 드림은 피날레 콘서트에서는 투어 여정을 집대성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새로운 연출로 특
가수 손태진이 용인에서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16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손태진은 오는 17~18일 양일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이하 'It's Son Tim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용인 공연은 서울, 대구, 부산을 잇는 전국투어의 피날레 공연으로, 손태진은 그간 쌓아온 음악적 서사를 완성하는 무대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길 전망이다. 'It's Son Time'은 손태진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다. 손태진은 공연을 통해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이스를 바탕으로 팝송, 트로트,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곡마다 섬세한 감정의 결을 녹여내는 동시에, 안정적인 라이브와 풍성한 토크로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깊게 만들어 공연마다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특히 이번 용인 공연은 약 한 달간 이어온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인 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손태진은 공연 타이틀인 'It's Son Time'에 걸맞게 화려한 조명 아래 그동안 쌓아온 시간과 감정을 응축한 감동적인 무대를 선
가수 임영웅이 1년여 만에 고척스카이돔에서 무대를 펼친다. 16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이날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2022년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린 ‘IM HERO 앙코르 - 서울’에 이어 ‘임영웅 리사이틀’(RE:CITAL, 2024년 12월 27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로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연한 바 있는 임영웅은 그 당시보다 한층 더 화려해진 '하늘빛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정규 2집의 곡들과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메가 히트곡들로 채워진 세트리스트를 비롯해 노래 맛을 더하는 밴드 팀의 풍성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안무 팀 그리고 객석 어디서나 임영웅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큰 전광판과 다채로운 무대 연출, 효과 등의 향연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다채로운 무대와 모습으로 관객들을 매료함과 동시에, 영웅시대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면모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 현장에는 임영웅을 향한 마음을 엽서에 적어 보낼 수 있는 ‘IM HERO 우체국’과 지역별로 다른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기념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