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개그맨 남창희가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남창희는 11월 26일 오후 6시 신곡 '나는 어떠니'를 발매한다. '나는 어떠니'는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의 안영민 작곡가와 딩고 뮤직이 함께 참여한 곡으로, 짝사랑하는 이의 진솔한 마음을 담은 가사와 남창희의 담백한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MBC '놀면 뭐하니?' MSG워너비 프로젝트 오디션에서 선보인 정준일의 '고백'을 통해 감미로운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호평받으며 '반전 매력'을 인정받은 남창희의 섬세한 감정 그대로를 느낄 수 있어 기대를 더한다. 남창희는 절친 조세호와 함께 발라드 듀오 '조남지대'를 결성해 단단한 미성의 남창희가 메인 보컬을, 매력적인 탁성을 가진 조세호가 서브 보컬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남창희의 신곡 '나는 어떠니' 세로 라이브 영상은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추가로 공개된다.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11월 신보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발매된 헉스뮤직 소속 어쿠레인(AcouRain)의 싱글 '나의 가을이 너의 겨울에게'는 가을과 겨울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 곡으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성영규가 보컬로 참여했다. 지난 11일 발매된 롤링컬쳐원 소속 조문근밴드는 윤도현과 2022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응원 앨범 '더 뜨겁게, the Reds'에 참여했다. 이번 앨범은 대한민국의 승리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으며, 겨울에 열리는 최초의 월드컵인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뜨거운 응원 열기와 불타오르는 투혼으로 뒤덮는다. 가든온마스 소속 homezone(홈존)은 지난 12일 정규 'hom'ea'ge (오마주)'를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정'으로, 더욱 깊고 넓어진 homezone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듬뿍 담았다. 지난 14일에는 루비레코드 소속 몽돌이 싱글 '윙윙'을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윙윙'은 너에게 메시지가 도착할 때마다 설레는 마음과 하루 종일 내 머릿속을 날아다니는 너의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인플래닛 소속 정지아는 지난 15일 싱글 '너의 슬픔'을 발매했다. 문학적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싱어송라이터 프롬이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이하 '아하아') OST에 참여한다. OST 제작사 오네스타컴퍼니에 따르면 2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어송라이터 프롬이 가창한 ENA 월화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세 번째 OST '느린 여름의 노래'가 공개될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프롬이 직접 작곡, 작사, 가창에 참여한 '느린 여름의 노래'는 서정적인 피아노 반주를 바탕으로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와 첼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천천히 더 천천히, 온전히 자신만의 속도로 걸어가는 여름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왈츠풍의 감성 발라드다. 또한 설레는 일상을 노래하는 프롬의 부드럽고 청아한 중저음의 보이스가 극 중 여름(김설현 분)이 느끼는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대변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리스너들에게 감성적인 여름의 노래를 선보일 프롬은 '느린 여름의 노래'와 관련해 "내 발걸음의 속도가 오롯이 나의 세상이 되려면 얼마나 더 걸어야 할까? 천천히 더 천천히, 온전히 자신만의 속도로 걷는 여름을 위해, 다정한 하루 끝에 닿을 왈츠 곡을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방탄소년단의 멤버 RM의 솔로앨범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25일 RM은 공식 SNS에 '인디고' 수록곡이 나열된 이미지를 올렸다. 트랙리스트 이미지 속 각기 다른 10개의 파동처럼, 신보는 타이틀곡 '들꽃놀이'(with 조유진)를 포함해 '연'(Yun)(with Erykah Badu), '스틸 라이프'(Still Life)(with Anderson .Paak), '올 데이'(All Day)(with Tablo), '건망증'(with 김사월), '클로저'(Closer)(with Paul Blanco, Mahalia), '체인지 파트 투'(Change pt.2), '론리'(Lonely), '헥틱'(Hectic)(with Colde), '넘버투'(No.2)(with 박지윤) 등 총 10개 트랙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타이틀곡 '들꽃놀이'는 화려하지만 금세 사라져 버리는 '불꽃'이 아닌, 잔잔한 '들꽃'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RM의 바람이 담긴 곡으로, 체리필터의 보컬 조유진이 피처링으로, DOCSKIM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곡의 멋을 살렸다. 타이틀곡에 멋을 더한 조유진뿐 아니라 에리카 바두(Erykah Badu), 앤더슨 팩(Ande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차세대 밴드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방송된다. 24일 SBS M 측은 “SBS M, TBS의 ‘THE IDOL BAND : BOY’S BATTLE’(더 아이돌 밴드 : 보이즈 배틀, 이하 ‘더 아이돌 밴드’)가 오는 12월 6일 밤 9시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더 아이돌 밴드’는 전 세계 대중음악을 이끌 실력과 비주얼, 색다른 악기 퍼포먼스를 갖춘 아이돌 보이 밴드를 찾는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밴드 프로듀서가 직접 밴드의 멤버를 선택하고 조합해 팀을 결성해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저격할 최고의 밴드를 메이킹 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보이 밴드들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담는다. 프로그램의 MC로는 SF9 로운 씨와 아이즈원 출신 HKT48 야부키 나코 씨가 호흡을 맞춘다. 일찌감치 MC를 확정한 두 사람은 그동안 MC로도 활동을 해온 것은 물론 각자의 그룹에서 아이돌 활동을 해온 만큼,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끎과 동시에 지원자들에게도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힘을 북돋아 줄 수 있을 전망이다.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 밴드를 찾는 프로듀서로는 한국 밴드 FT아일랜드, CNBLUE(씨엔블루), N.Flying(엔플라잉)과 일본 밴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작곡가 오디션을 개최한다. JYP는 24일부터 2022년 하반기 'JYP 퍼블리싱 작곡가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JYP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 박진영이 설립한 소속 작가 저작권 관리 음악 출판사 JYP 퍼블리싱은 새로운 음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해 오디션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오디션은 작사, 탑 라이너, 프로듀서, 트랙 메이커 총 4개 부문으로 세분화해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한다. JYP 퍼블리싱에는 박진영을 비롯해 원더걸스의 '와이 소 론니(Why So Lonely)',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을 만든 작곡가 홍지상과 트와이스, 있지 등 JYP 아티스트 곡 작업에 참여한 심은지, 이우민(collapsedone) 등 작가진이 소속돼 있다. 이번 오디션은 1996년 이후 출생자라면 누구나 학력, 성별, 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지원자는 JYP 퍼블리싱 오디션 페이지를 통해 작사, 탑 라이너, 프로듀서, 트랙 메이커 총 4가지 분야 중 선택 지원하게 된다. JYP는 1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2차 송 캠프 심사를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가수 김도희가 성숙한 매력으로 돌아왔다. 김도희는 2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끝이 선명했던 우리였기에'를 발매했다. 신곡 '끝이 선명했던 우리였기에'는 연인의 앞에 놓인 이별의 감정을 그려낸 다크풍 발라드로, 무덤덤하게 흐르면서 때로는 애절함이 느껴지는 김도희의 목소리와 후반부의 몰아치는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다. 지난 4월 첫 솔로곡 '이별이 답'으로 애절한 이별 감성을 선보였던 김도희는 이번 '끝이 선명했던 우리였기에'를 통해 슬픔의 심연을 노래한다.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180도 달라진 다크 감성을 준비한 김도희는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과 함께 넓어진 음악 색깔을 보여줄 전망이다. 확 바뀐 스타일로 돌아온 김도희는 재킷 이미지에서부터 상처받은 여자의 눈빛을 표현, 헝클어진 머리와 번진 립스틱으로 무서움까지 자아냈듯이, 아픈 이별만큼 한층 더 섬세해진 감정을 곡에 녹여낼 계획이다. 또한, 다크 초콜릿처럼 '달콤 씁쓸'한 김도희의 음색은 대중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도희의 신곡 '끝이 선명했던 우리였기에'는 2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음원은 음악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네이버 온스테이지 인디 뮤지션과 그의 음악을 조명하는 특별한 콘서트를 선보인다. 네이버 온스테이지가 자신만의 음악 창작 작업을 변함없이 이어가는 뮤지션과 그 음악 스펙트럼을 재조명하는 온스테이지 원테이크 콘서트, OOC (Onstage Onetake Concert)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온스테이지 원테이크 콘서트(OOC)는 꾸준히 음악 창작 작업을 이어가는 뮤지션에 주목해 그의 한층 성장한 음악 세계를 다시 조명해 보자는 취지에서 기획했다. OOC는 호리존 스튜디오 밖으로 나가 뮤지션의 음악 색깔과 어울리는 공간의 바이브를 함께 담았다. OOC 영상은 네이버 바이브 온스테이지 탭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OOC 첫 주자는 싱어송라이터 강아솔이다. 강아솔은 2012년 온스테이지에 처음 소개돼 10년 만에 출연했으며, OOC에서 멜로디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돼 섬세한 선율과 차분한 감정선을 라이브로 담았다. OOC 두 번째 주인공은 2013년 소개한 색소포니스트 김오키이다. . 지난 10여년간 20여장의 앨범을 내놓으며 자신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화려하게 넓혀왔다. 김오키가 만들어 내는 색소폰의 음정 하나, 멜로디의 조각, 그의 음악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2022 With Stage&(위드스테이지 앤드)’가 양일 간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지원하고, 융복합·창작 전문 공연장 ‘CKL스테이지’가 제작을 맡아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던 공연 ‘2022 위드스테이지 앤드’가 공연을 성료했다. ‘2022 위드스테이지 앤드’는 지난 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인디 음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공연 기회가 축소된 뮤지션들을 위해 첫 기획된 공연으로, 올해에는 더 나아가 실력파 뮤지션과 발달장애인 연주단의 협업을 기획해 장벽을 허무는 음악의 힘을 전달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2년 우수대중음악해외진출 사업에 선정된 유일무이한 음색의 뮤지션 림킴(김예림)이 ‘2022 위드스테이지 앤드’의 포문을 열었다. 18일 진행된 공연에서 림킴은 ‘YELLOW', ‘FALLING’, ‘YO-SOUL 등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특히 11월 발매한 신곡 ‘VEIL’을 ‘2022 위드스테이지 앤드’를 통해 국내 오프라인 공연 최초 공개해 현장을 찾아온 음악 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19년 신인 뮤지션 육성 프로젝트 ‘뮤즈온 20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가수 정세운이 시즌 그리팅을 출시했다. 정세운은 최근 공식 SNS을 통해 '정세운 2023 시즌 그리팅(JEONG SEWOON 2023 SEASON'S GREETINGS)' 출시 소식과 함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2023년 시즌 그리팅은 정세운 특유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담고 있으며 몽환적으로 우주를 여행하는 듯한 어린 왕자를 상징하는 콘셉트이다. 시즌 그리팅의 정식 명칭인 ‘S 531 : 더 럭키 프린스(THE LUCKY PRINCE)’는 정세운의 이니셜 중 하나인 알파벳 'S'와 그의 생일 5월 31일을 조합해 'S-531'이라는 행성을 여행하는 콘셉트다. 오는 2023년 팬들에게 행운과도 같은 음악을 선물하겠다는 정세운의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정세운은 어린 왕자처럼 장미꽃을 들고 있는가 하면, 사막 한가운데 앉아 꽃을 응시하는 등 소설 속 어린 왕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 모습을 보여준다. 시즌 그리팅에는 다이어리, 메이킹 DVD, 스티커 팩 등과 같은 기본 구성품은 물론 행잉 페이퍼, 배지, 폴디드 포스터 등의 풍성한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신비로운 감성이 담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