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일 네 번째 OST를 선보인다. ‘방과후 태리쌤’ 측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OST Part 4 홍이삭의 ‘Happened’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Happened’는 사람들과의 엇갈림 속에서 생긴 어색한 공기와 미묘한 감정을 담은 어쿠스틱 포크 곡이다. 특히 “What happened to us?”라는 질문을 가볍지만 솔직하게 던지며, 관계 사이에서 느끼는 낯선 거리감과 마음을 섬세하게 풀어낸 노랫말이 눈길을 끈다. ‘감성 장인’ 홍이삭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목소리가 어쿠스틱 선율과 어우러져 곡의 몰입도를 한층 높인다. 앞서 공개된 김태리의 ‘apple scent (Prod. 코드 쿤스트)’,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김태래·박건욱의 ‘오늘은 그냥 GO!’, 밍기뉴의 ‘Young & Naive’에 이어 홍이삭의 ‘Happened’까지 개성 넘치는 OST들이 이어지며 ‘방과후 태리쌤’의 감동을 한층 더 풍성하게 채운다.
방탄소년단(BTS) 슈가의 솔로곡들이 전 세계 팬들의 축하 속에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슈가의 솔로곡 ‘First Love’는 최근 슈가의 생일을 기념한 팬들의 스트리밍에 힘입어 전 세계 아이튠즈 탑송 차트에서 8위를 기록하며 큰 폭으로 순위가 상승했다. 또한 유럽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9위로 재진입하며 새로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 곡은 발매된 지 약 10년이 지난 지금도 팬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며 다시 한번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First Love’는 하루 동안 브라질, 체코, 헝가리 등 12개 국가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49위에 오르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2016년 발매 이후 처음으로 Worldwide iTunes와 European iTunes 차트에서 동시에 Top 10에 진입한 기록이다. 슈가의 또 다른 솔로곡 ‘People’ 역시 같은 기간 큰 폭으로 순위가 상승했다. ‘People’은 전 세계 아이튠즈 탑송 차트에서 23위까지 올라섰으며 유럽 아이튠지 차트에도 32위로 재진입했다. 이 곡은 브라질, 불가리아, 파나마, 인도네시아, 페루, 베트남 등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이선희가 올 상반기 신곡을 발매한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시대의 울림을 전해온 이선희의 컴백에 가요계의 관심이 모인다. 13일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선희는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2022년 YB와 함께 발매한 듀엣 ‘지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높다. 소속사 측은 "퍼포먼스 중심의 아이돌 음악이 주류인 시장 환경 속에서, 목소리 하나만으로 세대를 관통해 온 이선희의 신곡은 국내 가요계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자신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신곡 작업에 공을 들인 만큼, 이번 컴백은 단순히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이선희가 걸어온 음악의 깊이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동시에, 새로운 시대와 호흡하는 음악적 시도를 통해 오늘날의 음악 팬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희는 1984년 제5회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과 함께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J에게’, ‘아! 옛날이여’,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인연’ 등 명곡들을 탄
걸그룹 케플러(Kep1er)가 일본에서 두 번째 팬미팅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난다. 13일 소속사 클렙에 따르면, 케플러는 두 번째 일본 팬미팅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의 개최 소식을 알려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23년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TOKYO GARDEN THEATER)에서 개최된 일본 첫 단독 팬미팅 ‘Kep1er JAPAN FAN MEETING - Fairy Fantasia’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자리다. 케플러의 현재와 미래의 성장이 담길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는 다양한 무대를 누비며 쌓아온 경험과 퍼포먼스 노하우를 집약하는 무대로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공연은 오는 5월 15일과 16일 오사카 페니체 사카이(FENICE SACAY), 17일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 19일과 20일 타치카와 스테이지 가든(TACHIKAWA STAGE GARDEN), 22일 아이치 오카야 강기 나고야 공회당(OKAYA NAGOYA HALL)에서 열린다. 티켓은 일본 공식 팬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가 완전체로 복귀한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1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완전체 복귀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검은 배경 속에 노트가 놓여 있는 이미지로, 중앙에 그려진 시계가 비투비의 데뷔 일인 3시 21분(3월 21일)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비투비를 상징하는 블루컬러로 팀명과 신곡 발매일시가 새겨져 있어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껏 끌어올렸다. 비투비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완전체 복귀는 지난 2023년 발매한 열두 번째 미니 앨범 '윈드 앤드 위시(WIND AND WISH)'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 비투비는 그간 앨범, 뮤지컬, 예능, 연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솔로 활동으로 각자의 역량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이들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곡을 통해 '믿고 듣는 그룹'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소속사 측은 "이번 복귀는 데뷔 14주년이라는 특별한 날 팬들을 위한 신곡을 준비한 비투비의 눈부신 '팬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오랜
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세계 3대 패션위크에서 독보적인 화제성을 자랑했다. 13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카즈하는 지난달 14일(현지시간)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열린 케이트(Khaite)의 2026 F/W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전 세계 셀럽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는 갈색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윤진과 홍은채는 각각 펜디(Fendi)와 오니츠카 타이거(Onitska Tiger)의 2026 F/W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밀라노를 찾았다. 이날 허윤진은 화이트 색상의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을 빛냈다. 홍은채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검은 드레스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은채는 이어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의 카로 뒤 탕플(Carreau du Temple)에서 열린 꾸레쥬(Courreges) 2026 F/W 컬렉션 쇼에 등장했다. 올 화이트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프론트 로우에서 쇼를 관람했다. 여유로운 포즈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해 글로벌 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브랜드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디 펠리체(Nicolas
그룹 블랙핑크와 NCT 제노재민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가 13일 발표한 3월 1주 차(2~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 따르면 블랙핑크(BLACKPINK)와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부문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은 종합 지수 2만 483.45점으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음으로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4'(1만 2346.27점)가 2위, 아이브의 'REVIVE+'(8981.47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NCT 제노재민이 정상에 올랐다. NCT 제노재민 'BOTH SIDES'의 종합 지수는 1만 4305.95점이다. 2위는 아이브 'REVIVE+'(1만 1130.13점), 3위는 블랙핑크의 'DEADLINE'(9701.87점)이었다. 미국에 이어 중국 부문에서도 블랙핑크의 'DEADLINE'(5만 652.60점)이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아이브의 'REVIVE+'(4만 772.33점)가 2위, 엑소의 'REVERXE'(1만 6675.62점)가 3위에 올랐다.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
그룹 리센느(RESCENE)가 내달 컴백을 확정 지었다. 13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오는 4월 8일 신곡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리센느는 최근 일본 디지털 싱글 ‘ピンボール (Pinball)’(핀볼)과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음원 ‘Busy Boy’(비지 보이)를 연이어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왔다. 리센느는 지난해 11월 미니 3집 ‘lip bomb’(립밤)으로 초동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특히 ‘lip bomb’으로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K-팝 앨범’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차세대 기대주’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21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ピンボール (Pinball)’은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일본 차트(2월 4일 기준) 38위에 오른 데 이어 한국 차트(2월 8일 기준)에서도 37위를 기록하며 한·일 유튜브 차트에 동시 진입하는 저력을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트로피를 추가하며 글로벌 K-팝 레이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13일 플레디스에 따르면 레이블의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가 최근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dustrie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ing & Communication Design) 부문 브랜딩 분야 본상을 받았다. 1954년부터 이어져 온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UX/UI 등 디자인 분야를 통틀어 68개국에서 1만 건이 넘는 출품작이 경쟁했고, 디자인 혁신성과 완성도를 중점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플레디스의 새 CI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나타내 왔다. 지난해 ‘2026 독일 디자인 어워드’의 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Excellent Communication Design) 분야 CI 부문 위너(Winner), ‘교토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의 첫 일본 투어 현장을 담은 특별 프로그램이 공개된다. 13일 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아베마(ABEMA)는 오는 19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비하인드] 클로즈 유어 아이즈 퍼스트 투어 '비욘드 유어 아이즈' 인 재팬([Behind] CLOSE YOUR EYES 1ST TOUR 'BEYOND YOUR EYES' in JAPAN)'을 독점 무료 방송한다. 올해 1월과 2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나고야, 오사카에서 개최된 '비욘드 유어 아이즈'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그간 쌓아온 음악적 서사와 퍼포먼스 역량을 집약한 공연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은 '비욘드 유어 아이즈' 일본 투어의 전체 일정을 밀착 취재한 영상으로, 무대 위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리허설 현장과 멤버 간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까지 다양한 장면을 담았다. 나고야에서 일본의 다양한 음식을 리뷰하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모습도 공개된다. 이 외에도 마피아 게임에 나선 멤버들이 의심과 불신에 휩싸인 모습, 극강의 시원함을 자랑하는 벌칙 발 마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