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수호가 지난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타이틀곡 '큰거온다'부터 '봄바람', '새드 무비(SAD MOVIE)', '오래된 사진첩', '별을 따라가'까지 '빅 임팩트'에 수록된 총 5곡의 음원 일부 구간을 순차적으로 들려준다. 이와 더불어 '빅 임팩트'의 재킷 사진 촬영에 임하는 최수호의 모습이 함께 재생돼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최수호의 성숙미 넘치는 비주얼과 한층 더 깊고 단단해진 보이스가 어우러진 영상이 얼마 남지 않은 컴백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타이틀곡 '큰거온다'는 강렬한 리드 사운드와 '큰거온다'라는 강렬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최수호의 깊이 있는 보컬과 EDM 사운드가 만나 리스너들에게 깊은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겨울 대표송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 작곡가 안정훈의 '봄바람', 윤도현 '사랑했나봐', 이승철 '마이 러브(My Love)' 작곡가 전해성의 '새드 무비', 가족의 소중함을 노래한 신강우 작곡가의 따뜻한 발라드 '오래된 사진첩', 장윤정, 송가인, 박현빈 등 최고의 가수들과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운영하는 케이팝 아티스트 종합 대시보드 케이팝레이더(K-POP RADAR)가 ‘2025 케이팝 세계지도’ 국가 편을 22일 공개했다. 케이팝레이더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유튜브 아티스트 차트 내 관련 영상 조회 수를 집계해 한 해 동안의 글로벌 케이팝 흐름을 분석했으며, 그 결과를 ‘2025 케이팝 세계지도’로 정리했다. 국가 편에서는 국가별 케이팝 소비 규모 및 아티스트 점유율, 성장률 변화를 통해 각 국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를 한눈에 보여준다. 2025년 국가별 케이팝 소비 분석 결과, 한국·일본·인도네시아가 전년과 동일하게 1~3위를 유지했다. 미국은 한 계단 상승한 4위에 올랐고, 인도는 5위로 하락했다. 국가별 점유율 변화는 케이팝 소비의 다음 방향성을 보여주는데, 케이팝의 본고장인 한국은 2024년 대비 점유율이 더욱 높아지며 다시 한 번 성장세를 입증했다. 미국은 전 세계 케이팝 소비의 6.25%를 차지하며 5위에서 4위로 상승했다. 점유율이 약 1%포인트 가까이 증가한 점은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협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일본은 여전히 2위를 유지했지만,
코르티스(CORTIS)가 빌보드 차트에서 3주 연속 순위를 끌어올렸다. 2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1월 24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는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에 17위로 재진입했다.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는 지난주 대비 17계단 오른 13위에 자리했다. 최근 3주간 순위 추이를 살펴보면 상승 기류가 매섭다. 45위(1월 10일 자)에서 30위(1월 17일 자)까지 올라 역주행에 시동을 걸더니 마침내 13위를 기록했다. 또한 ‘월드 앨범’ 4위로 19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공식 활동이 종료된 지 약 4개월이 지난 시점에 주요 음반차트에서 재진입과 역주행을 이뤄낸 저력이 돋보인다. 이는 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인 미국에서 꾸준히 신규 팬덤이 유입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코르티스는 음반뿐 아니라 음원 파워까지 갖추며 글로벌 시장에서 놀라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1월 2일 자)와 수록곡 ‘FaSHioN’(1월 1
“42(팬덤명)분들의 응원은 저희가 더 강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그룹 투어스(TWS)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이러한 진심을 전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1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내일이 되어 줄게’ 스페셜 비디오를 게재했다. 데뷔일(1월 22일) 기념 이벤트 ‘2026 Sparkling Days’를 진행하고 있는 이들이 팬들에 건넨 선물이다. 영상에는 42와 연결된 주파수 ‘42Hz’를 찾아 떠나는 투어스의 낭만적인 여정이 담겼다. 차를 타고 힘차게 출발하는 순간부터 떨어지는 유성우를 눈에 담는 모습까지 한 편의 청춘 영화같은 장면들이 따뜻하게 펼쳐진다. 또한 ‘42Hz’를 찾아 환호하는 이들 위로 울려 퍼지는 “나의 세계는 널 위해 존재해”, “너의 찬란한 내일이 되어 줄게” 노랫말에서 42를 향한 투어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내일이 되어 줄게’는 어쿠스틱한 기타 선율이 특징인 신스 팝 기반의 곡으로, 사랑하는 이의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물겠다는 다짐을 담은 팬송이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미니 4집 ‘play hard’ 수록곡인 이 노래는 도훈이 작사에 참여해 팬
그룹 라포엠(LA POEM)이 지난 20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를 발매하고 1년 9개월 만에 컴백했다. '얼라이브'는 변화의 한가운데서 멈추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선택과 다짐을 담은 앨범이다. 그 다짐에서 출발해 규칙을 넘어 달려 나가는 순간과 마침내 누군가와 함께 도달하게 되는 약속까지의 서사를 그린다.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는 삶에서 마주하는 거대한 시련과 불행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섬세한 언어로 풀어낸 곡이다. 가요계 대표 '히트 메이커' 김이나가 작사를, '킹더랜드', '폭군의 셰프' 등 인기 드라마 OST를 작업해 온 럭키클로버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멘트 투 비'는 음원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얼라이브' 2위, '오랜 약속' 3위, '살리라' 4위, '에스떼 아모르' 5위까지, 전곡이 벅스 실시간 차트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해 '음원 강자' 면모를 입증했다. 라포엠은 지나온 시간 끝에서 마주한 '현재' 그 자체를 보여주는 새 앨범을 통해 크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 출연해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FREAK ALARM’ 무대에서 원팀 파워를 바탕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멤버들은 곡의 콘셉트를 살린 포인트 제스처부터 비주얼을 자랑하는 엔딩 포즈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1위 주인공으로 호명된 알파드라이브원은 “저희가 데뷔한 지 얼마 안됐는데 1위를 선물해주신 ALLYZ(팬덤명, 앨리즈) 감사드린다. 첫 1위를 쇼챔에서 해서 영광이다. 열심히 하겠다”라며 “앞으로 더 발전해서 보답하는 멋진 아티스트 되겠다”라고 음악방송 첫 1위 소감을 밝히며 팬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데뷔 첫 1위 수상이라는 쾌거와 함께 오리콘 차트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로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투어 'INTO THE OCEAN'의 마지막 공연을 열고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22일 팬엔터테인먼트와 H&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댈러스에서 대장정의 첫 발걸음을 시작했던 준희는 잭슨빌과 애틀랜타, 더럼, 뉴욕,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LA를 거쳐 샌프란시스코까지 9개 도시를 방문하며 현지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을 나눴다. 이번 투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비상한 준희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Supernova', 'Umbrella', 'Tattoo', 'Too Bad' 등 글로벌 음악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의 다양한 곡들을 들려주며 감동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준희는 에이스의 'Clover'와 'Just Better', 'My Girl'로도 세트리스트를 채워 넣으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Bazzi의 'Beautiful'을 시작으로 keshi의 'Soft Spot', 로제의 'toxic till the end', The Weeknd의 'Blinding Lights', 그리고 사자보이즈의
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이 음악방송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과 패션계까지 섭렵하며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겸X승관은 지난 21일 웹예능 ‘안성재거덩요’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 센스를 뽐냈다. 승관은 안성재 셰프를 빼닮은 ‘부성재’, 도겸은 요리에 진심인 흑수저 ‘겸손 셰프’ 콘셉트로 등장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열혈 팬을 자처한 이들은 프로그램 속 안성재 셰프의 심사평을 끊임없이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이 활약한 또 다른 웹예능 ‘에픽카세’도 빠르게 조회수를 늘리는 중이다. 입담이 뛰어나기로 정평이 난 에픽하이와 세븐틴의 멤버들이 함께한 만큼, 방송 내내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펼쳐져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도겸X승관의 예능 케미스트리는 22일 공개되는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공개된 맛보기 영상에는 “지금껏 아끼고 아낀 에피소드를 풀어보겠다”라는 예고가 담겨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음악적 존재감은 단연 독보적이다. 도겸은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인기 프로그램 ‘리무진서비스’에서 신곡 ‘Blue’는 물론, ‘21세기의
2026년 1월 22일 목(음 12월 4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면 한층 더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60年生 베푼 친절이 만남의 계기가 되어 좋은 관계로 이어져 나가게 되는 날입니다. 72年生 우연한 기회로 불화가 있던 사람과 풀리게 되어 전보다 더 돈독해집니다. 84年生 사람과 다투거나 신경전을 벌리지 말고 타협하고 협조하면서 지내야 해요. 96年生 친구에게 복종을 강요하게 되면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길 수가 있을 것입니다. 08年生 애정운이 좋은 날이니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다가가면 마음을 얻을 것입니다. 소띠 49年生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니 원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노력하세요. 61年生 혈기가 왕성하고 의욕이 넘치더라도 상황을 잘 살펴보고 일을 진행하세요. 73年生 이익을 보지 말고 미래를 보고 행동하면 후회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아요. 85年生 평화스러운 날이니 여유시간도 많아지니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날입니다. 97年生 스트레스와 과로가 축적되어 몸과 마음이 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09年生 작은 일에 돈을 쓰는 것은 괜찮으나 큰 도전이나 투자하는 것은 하지 마세요. 호랑이띠 50年生 계획
오는 4월 시작되는 방탄소년단(BTS)의 월드 투어를 앞두고 전 세계 아미(ARMY)들이 한국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TS는 지난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에 4월 9일, 11~12일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 투어를 시작한다. 6월 12~13일에는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6월 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로 팬들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1일 호텔스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BTS가 지난 14일 월드 투어 일정을 발표한 이후 48시간 동안 한국을 향한 인바운드 여행 검색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BTS의 컴백을 기대하며, 다시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직접 보기 위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투어 발표 직전 주와 비교해 서울을 향한 인바운드 여행 검색량은 두 배 이상(155%) 증가했으며, 부산은 약 25배(2375%) 급증했다. 이는 공식적인 티켓 판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한국을 향한 인바운드 여행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서울을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