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O,)가 신곡 ‘왕관’을 통해 2026년 ‘왕의 귀환’을 노래한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타이틀 곡 ‘Crown’(크라운)부터 윈터송 ‘I’m Home’(아임 홈), 강렬 퍼포먼스 곡 ‘Back It Up’(백 잇 업)을 포함한 총 9곡을 수록한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를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타이틀 곡 ‘Crown’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과감히 허문 하드 댄스 곡으로, 사이렌 이펙트와 멤버들의 파워풀한 가창이 극적인 긴장감을 쌓아올린다. 특히 가사에는 소중한 존재를 수많은 이들이 바라는 왕관(Crown)에 비유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엑소의 자신감과 간절함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곡이다. 엑소는 2012년 데뷔해 ‘으르렁’,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 ‘LOVE ME RIGHT’(러브 미 라이트), ‘Monster’(몬스터), ‘Tempo’(템포), ‘Love Shot’(러브 샷)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한 그룹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사
지드래곤(G-DRAGON)의 미디어 전시가 전시 콘텐츠의 전개 방식을 새롭게 쓰며 서울을 포함한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를 완주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콘텐츠 솔루션 기업 크리에이티브멋(MUT)이 협력해 진행 중인 지드래곤 미디어 전시회 'Übermensch’는 지드래곤의 정규 3집 ‘Übermensch’가 담고 있는 메시지와 세계관을 최첨단 디지털 미디어 아트로 구현해 전시 패러다임을 확장했다.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홀로그램, 대형 미디어 터널 등 기술적 장치를 인터랙티브 기술로 결합해 공연과 뮤직비디오 감각을 전시장으로 확장하며 바로 눈 앞에서 아티스트를 만나고 있는 것 같은 실감형과 몰입형 체험을 완성시켰다. ‘G-DRAGON MEDIA EXHIBITION : Übermensch’는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서울 전시를 포함해 도쿄, 대만, 홍콩, 오사카, 마카오, 싱가포르, 항저우, 청두, 광저우에 이어 개최를 앞둔 방콕 전시까지 글로벌 11개 도시를 순회했다. 이는 전시 콘텐츠가 고정된 공간을 넘어 투어 형태로 확장될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로 평가된다. 첫 개최지였던 서울 전시는 전시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신보 프로모션에 돌입하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5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프로모션 스케줄을 선보였다. 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앨범 수록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이에 맞춰 각 디지털 싱글과 관련된 타이틀 포스터, 트랙 샘플러, 새로운 자체콘텐츠 시리즈 '리필로그(RE-PILOGUE)' 등을 순차적으로 업로드한다. 특히 '리플로우' 앨범 포스터에 장미 모양의 눈꽃송이가 등장한 데 이어, 이번 프로모션 스케줄은 전 세계 팬들에게 전하는 듯한 편지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리플로우'는 제로베이스원이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이다. 지난 2년 6개월간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은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제로즈(ZEROSE, 팬덤명)를 향한 진솔한 마음을 전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기분 좋은 소식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 발표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2025 가장 호평받은 K-POP(The Most Acclaimed K-Pop Of 2025)'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가장 꾸준히 순위에 오른 K-POP 아티스트(Most Consistently Ranked K-Pop Artists)'로 클로즈 유어 아이즈를 꼽으면서 데뷔 앨범 '이터널티(ETERNALT)'와 미니 3집 '블랙아웃(blackout)'을 언급했으며,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스노이 서머(Snowy Summer)', '페인트 캔디(Paint Candy)', '못 본 척', 'X' 등 이들의 곡들까지 집중 조명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와 더불어 '2025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K-POP 앨범(More Critically Acclaimed K-Pop Albums of 2025)'에 데뷔 앨범인 '이터널티'로 다시 한번 언급되면서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앞서 '이터널티'는
그룹 아홉(AHOF)이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5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에 걸쳐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AHOF 1st FAN-CON 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2026 아홉 1st 팬콘 아홉포하 : 올 타임 하트펠트 온리 포하, 이하 'AHOFOHA')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팬들과 대면하는 만큼, 현장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아홉은 양일간 앙코르를 포함해 총 16개 곡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팬들의 기대를 만족감으로 바꿨다. 아홉은 'INTRO+아홉, 빛나는 숫자의 시작(Intro)'과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Rendezvous)'로 공연의 막을 힘차게 열었다. 멤버들은 "첫 무대를 시작하는데 우리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의 함성을 들으니 도파민이 돌더라. 2026년 시작부터 이렇게 많은 팬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오늘 한번 신나게 놀아보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 테니 함께 즐겨달라"라며 본격
보이 그룹 이븐(EVNNE)이 서울 팬미팅을 끝으로 7인조 활동을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5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븐은 지난 3~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5-2026 EVNNE FANMEETING [ OUR EVNNEing ] in SEOUL’을 개최하고 엔브(공식 팬덤명)와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PUT IT ON ME’와 ‘HOT MESS’로 팬미팅의 막을 활기차게 연 이븐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함성 대결을 펼치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7인조로서 함께하는 마지막 팬미팅인 만큼,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팬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한 코너들도 다채롭게 진행됐다. 홈파티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미니 게임을 즐겼고, 노래와 챌린지로 순발력과 팀워크를 뽐냈다. 이븐 멤버들은 엔브와 친구처럼 눈을 맞추고 대화를 나누며 함께 게임을 즐기는 편안하고 소탈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겨울 버전의 ‘Badder Love’를 비롯해 ‘TROUBLE’, ‘UGLY’, ‘CROWN’ 메들리, ‘Newest’, ‘How Can I Do’, ‘Dear my’ 등 이븐(EVNNE)으로 활동하는
가수 임영웅이 팬들과 함께 2026년을 시작했다. 5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전 콘서트를 개최했다. 팬들의 환호와 박수갈채 속에 등장한 임영웅은 ‘Wonderful Life’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고,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새해 큰절로 관객들을 맞이했다. 이후 정규 2집에 수록된 곡들부터 대중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는 히트곡들을 부르며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무대를 이어갔다. 새해에도 임영웅의 센스는 빛났다. 즉석에서 신청곡을 받아 부르는 코너인 ‘영웅 노래자랑’을 통해 넘치는 재치로 매력을 대방출하는가 하면, 어떤 곡이든 특유의 감성과 무드로 소화하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행복했고 즐거웠다. 올해 보여드릴 다양한 모습이 많다. 빨리 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한해를 시작하는 지금 여러분들의 모든 시작을 응원하겠다”라는 마지막 인사와 함께 대전 콘서트를 마친 임영웅은 쏟아지는 앙코르 요청에 힘입어 재등장, 강렬한 여운까지 잊지 않았다. 임영웅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갖는다. 2월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0일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방탄소년단이 5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식을 알렸다. 신보는 3월 20일 오후 1시(이하 한국 시간) 발매된다. 이번 음반은 지난 2020년 6월 내놓은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정규 앨범으로는 2022년 2월 공개한 ‘MAP OF THE SOUL : 7’ 이후 6년 1개월 만이다. 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데뷔 이래 줄곧 자신들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팀답게 이번에도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기 위해 공을 들였다. 이들은 2025년 하반기 앨범 제작에 집중해 각자의 생각을 음악에 반영하며 음반 방향성을 함께 잡아갔다. 각 트랙에는 지난 여정 속에서 이들이 느낀 감정과 고민이 짙게 배어있다. 또한 오랜 시간 완전체 활동을 기다려온 아미(ARMY. 팬덤명)를 향한 감사함도 느낄 수 있다. 전곡에 담긴 이야기는 방탄소년단의 서사이자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4일 0시 월드투어 일정에 대한 공지를 예고해 향후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지난 2022
2026년 1월 5일 월(음 11월 17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결벽증 때문에 사람들이 함께하는 것을 피곤함을 느끼게 만들 수 있어요. 60年生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맡은 일은 마무리하는 책임감을 보여주세요. 72年生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니 미리 지출 계획을 짜두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사소한 언행에서 불신이 싹트고 마음이 흔들릴 수 있으니 상대를 배려하세요. 96年生 오늘은 야외 활동보단 실내 활동 위주로 생활하는 것이 훨씬 좋아요. 08年生 중요한 일을 깜박해 고생할 수 있으니 할 일과 일정을 잘 점검해야 해요. 소띠 49年生 결정한 것은 복잡하게 생각 말고 쉽게 생각하고 과감하게 밀고 나가보세요. 61年生 어려운 일이 생기면 자신의 손을 잡아주거나 조언해 줄 사람이 있어요. 73年生 생각이나 의사 표현을 정확히 하고 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시해야 좋아요. 85年生 감정적인 말이나 행동으로 지인에게 상처를 주고 일을 만들지 않아야 해요. 97年生 성급하게 마음만 앞서니 일이 힘드니 현실적인 계획 속에서 움직여야 좋아요. 09年生 연애 면에서 상대에게 오해받지 않으려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좋아요. 호랑이띠 50年生 듣기 싫은 소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또 한 번 전 세계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 돌풍을 예고했다. 3일(현지시간) 발표된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신곡 ‘Internet Girl(인터넷 걸)’이 전날 ‘미국 데일리 톱 송’ 6위, ‘글로벌 데일리 톱 송’ 13위에 올랐다. 스포티파이에서만 하루 동안 약 287만 회 재생됐다. 이는 그룹의 역대 음원 중 발매 첫날 최다 스트리밍 기록이다. 캣츠아이의 공식 활동곡이 아닌 ‘팬 페이보릿 트랙(Fan Favorite Track)’임에도 기세가 매섭다.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의 수록곡 ‘Gabriela(가브리엘라)’와 ‘Gnarly(날리)’를 통해 글로벌 인기를 확장, 차세대 팝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이들의 훌쩍 커진 파급력이 엿보인다. ‘Internet Girl’은 화려한 댄스 팝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훅이 특징이다. 온라인 세상에서 쏟아지는 다양한 시선과 반응을 재치 있게 받아치는 가사 또한 인상적이라서 캣츠아이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가 다시 펼 때 빠르게 얼굴 표정을 바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