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리스트 어반자카파(URBAN ZAKAPA)의 권순일, 조현아가 듀엣으로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OST 파트 5 ‘예뻤던 우리에게’를 발매했다.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OST ‘예뻤던 우리에게’는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을 떠올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추억하는 발라드 곡으로, 권순일의 덤덤하지만 섬세한 보이스 그리고 조현아의 애절함과 깊은 감성이 조화를 이뤘다. 듀엣의 하모니와 함께 고조되는 후반부 악기들의 울림이 깊은 감동을 준다. 노랫말은 ‘그날의 우리 사랑이었을까’ ‘그날의 우리 그날의 우리를’ ‘그날의 우리 예뻤던 우리에게’ 등의 반복된 가사로 추억, 그리움, 이별, 고마움 그리고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함축적으로 담았다. 특히 과거형으로 돼 있는 모든 노랫말은 더욱 애절함을 더한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지난해 11월 EP앨범 ‘STAY’ 발매를 시작으로 7개 도시 전국투어 콘서트의 대전공연까지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그룹 아일릿(ILLIT)이 새로운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공략한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5일 오후 팀 공식 SNS에 일본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unday Morning’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다섯 멤버의 클래식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이들은 따뜻한 햇살이 스며드는 창가 옆에서 청초한 미소를 지으며 설렘 지수를 높이거나 신비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명찰을 달고 있는 멤버들이 각자 요리나 청소를 하는 모습은 향후 공개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오는 13일 0시 발표되는 ‘Sunday Morning’은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사랑의 위대한 힘을 그린 J-팝 록 스타일의 곡이다. 당장이라도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러 가고 싶은 일요일 아침의 반짝이는 감성과 아련한 그리움을 담았다. 틱톡에서 인기를 끈 ‘사랑과 너(愛とU (Ai to U))’를 부른 2000년생 가수 메가 신노스케(Mega Shinnosuke)가 곡 작업에 참여, ‘숏폼 강자’ 아일릿과 발휘할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이 곡은 일본 지상파 채널 및 OTT에서 방송되는 애니메이션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신곡 트랙 포스터를 공개하며, 신보 발매 예열에 나섰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수록곡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의 트랙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영원히 밤 같던 시간을 함께 헤쳐 달리며 푸른 빛으로 향해가는 제로베이스원의 모습을 담고 있다. 'I'm running Running to Future'라는 문구와 함께 아홉 멤버가 서로를 향해 건네는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리플로우'는 지난 2023년 7월 가요계 정식 데뷔해 지금까지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이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각 곡의 서사는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는 가운데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담을 예정이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본 앨범 발매일인 2월 2일에 앞서 1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앨범 수록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각 디지털 싱글 발매 일정에 맞춰 트
르세라핌(LE SSERAFIM)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남자 연습생 발굴에 나선다. 창사 이래 첫 보이그룹 오디션이다. 지난 5일 쏘스뮤직은 공식 홈페이지에 ‘쏘스뮤직 2026년 글로벌 보이 오디션’(SOURCE MUSIC 2026 GLOBAL BOY AUDITION) 개최 소식을 알렸다. 오디션 접수는 1월 5일부터 25일까지 약 3주 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원 분야는 노래, 랩, 댄스 등 분야 제한 없이 자신의 매력과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모든 형태가 가능하다. 국적과 거주지에 관계없이 2008년 이후 출생한 남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쏘스뮤직은 그간 여자친구(GFRIEND), 르세라핌을 세계적인 팀으로 키워내는 등 탁월한 제작, 매니지먼트 역량을 입증해 왔다. 이러한 쏘스뮤직이 처음으로 남자 연습생을 모집하는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지난 5일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게재된 포스터에는 오디션 정보를 실은 우주선이 등장해 시선을 끈다. 쏘스뮤직 최초로 진행되는 보이그룹 오디션을 인류의 첫 우주선 발사에 빗대 표현했다. 글자와 그래픽의 자유로운 배열은 쏘스뮤직이 지향하는 10대의 개성과 자율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하이브 레이
원어스(ONEUS)가 오는 20일 싱글 앨범 '原(원)'을 발매한다. 소속사 알비더블유는 신보에 대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원어스의 본질을 담아낸 앨범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6일 밝혔다. '原'은 원어스의 근원이자, 시작을 뜻한다. 원어스는 '原'을 통해 단순히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재탄생의 서사를 전개한다. 원어스는 자신들의 근원을 마주하며 내일을 향한 이야기를 다시금 써 내려갈 예정이다. 원어스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原'의 로고 모션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어둠 속 초승달이 점차 원의 형태로 변화해 가는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끊임없는 혼란의 순간을 지나 근원을 찾아가는 여정을 상징적으로 그려내 기대를 더했다. 원어스의 컴백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11집 '5x'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원어스는 '5x'를 통해 다섯 멤버를 뜻하는 숫자 '5'와 어떤 값이든 대입 가능한 미지수 'x'의 결합으로, 각 멤버가 지닌 무한한 매력과 가능성을 입증했다. 원어스는 최근 미주, 아시아, 유럽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 '2025 ONEUS WORLD TOUR 'H_OUR, US''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4세대
그룹 웨이커(WAKER)가 '정규 앨범급' 완성도의 신보를 선보인다. 웨이커(고현·권협·이준·리오·새별·세범)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3집 'In Elixir : Spellbound'(인 엘릭서 : 스펠바운드)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LiKE THAT'(라이크 댓)을 포함해 총 9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담겼다. 먼저 첫 번째 트랙 '11시 59분'으로 경쾌한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 사랑의 아찔한 두근거림을 중독성 있게 표현한 타이틀곡 'LiKE THAT'이 흐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수록곡들도 화려하다. 신스팝 장르의 'Lucid Dream'(루시드 드림), 덥스텝 기반의 강렬한 비트와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진 'Revive'(리바이브), 활력 넘치는 댄스 트랙 '10 outta 10'(텐 아웃 오브 텐) 등으로 웨이커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아울러 서정적인 멜로디와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새벽별', 디스코팝 'Feeling'(필링), 짜릿한 비트가 인상적인 'Sugar Crush'(슈가 크러쉬), 강렬한 힙합 사운드의 'Drop Out'(드롭 아웃) 등의 수록곡으로 음악
그룹 세븐틴의 도겸X승관이 신보 타이틀곡 ‘Blue’로 겨울을 물들인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오후 10시 세븐틴 공식 SNS에 도겸X승관 미니 1집 ‘소야곡’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신보에는 타이틀곡 ‘Blue’를 포함해 수록곡 ‘Rockstar (DK Solo)’, ‘Guilty Pleasure’, ‘Silence’, ‘Dream Serenade (SEUNGKWAN Solo)’, ‘Prelude of love’까지 총 6곡이 실린다. 타이틀곡 ‘Blue’는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주제로 감정의 깊이와 속도가 서서히 어긋나는 순간을 포착한 노래다. 깊은 감정의 여운을 담아낸 곡명이 도겸X승관의 애절한 하모니를 기대하게 만든다. 도겸과 승관은 신보에 솔로곡 ‘Rockstar (DK Solo)’, ‘Dream Serenade (SEUNGKWAN Solo)’를 각각 수록했을 뿐 아니라 각 곡의 작사·작곡에도 참여했다. 마지막 곡 ‘Prelude of love’의 크레딧에는 두 사람이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려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역량을 나타냈다. 앨범명 ‘소야곡’은 ‘밤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Serenade)’라는 의
2026년 1월 6일 화(음 11월 18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사람들과 다툼을 일으키지 않으려면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말고 양보하세요. 60年生 주어진 일을 할 때는 과하게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순조롭게 풀려갑니다. 72年生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면 좋은 일이 생기고 관계가 돈독해집니다. 84年生 속으로 생각만 하지 말고 용기 내서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좋은 인연이 생깁니다. 96年生 의지를 갖고 마지막까지 집중하고 노력하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08年生 의사 표현은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원하던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요. 소띠 49年生 결정한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서 마무리해야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61年生 능력껏 최선을 다하면 어려움에 부딪쳐도 이겨내고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73年生 생각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면 사람들과 함께 의논하고 조언을 들어보세요. 85年生 사사로운 정을 냉정하게 끊어야 공과 사를 구분해 일을 처리할 수 있어요. 97年生 무슨 일을 하든 망설이지 말고 승부수를 던지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09年生 가치관과 취향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서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호랑이띠
가수 정동원이 내달 해병대 입대를 앞두고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팬콘서트를 연다. 5일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동원은 오는 2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 앨범으로, 2023년 발매된 ‘소품집 Vol.1’ 흐름을 잇는 두 번째 리메이크 시리즈 앨범이다.‘소품집’은 한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정동원만의 감성과 해석으로 다시 풀어내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이번 앨범은 그 연장선에서 더욱 깊어진 정서와 의미를 담아냈다. 이번 앨범에는 신곡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과 함께 변진섭 대표곡 ‘너에게로 또 다시’ 리메이크 버전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실린다. 신곡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은 포크 스타일의 발라드로, 방황과 멈춤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곡이다. 더블 타이틀곡 ‘너에게로 또 다시’는 원곡의 서정성을 살리면서도 정동원의 담백한 보컬과 감정선으로 새롭게 재해석됐다. 이외에도 조항조 ‘거짓말’, 김광석 ‘이등병의 편지’, 김정수 ‘당신’까지 세대를 아우르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강렬한 컴백에 나선다. 5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헌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光 (INSANITY)' ('광 인새니티')를 발매한다. 이어 오후 8시에는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컴백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컴백 라이브는 신보 발매 직후 팬들과 가장 먼저 소통하는 자리로,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앨범 언박싱, 눈과 귀를 자극하는 신곡 라이브 무대까지, 풍성한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 주헌은 라이브를 통해 이번 앨범에 담긴 메시지와 더욱 깊어진 그의 음악 세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진심을 직접 전할 계획이다. '光 (INSANITY)'는 지난 2023년 5월 발매한 주헌의 솔로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라이트(LIGHTS)'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주헌은 전작에서 다뤘던 '빛'의 개념을 '광'(빛날 광, 미칠 광)으로 확장해 한층 더 견고하고 입체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음악을 전개할 계획이다. 앨범의 전곡 작사· 작곡을 비롯해 프로듀싱을 맡은 것은 물론, 빛 세계관을 이어가는 주헌의 서사와 시대와 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