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찬란’한 음악 세계로 초대장을 건넸다. 2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찬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찬란(燦爛)’을 발매하고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찬란(燦爛)’은 이찬원의 정규 1집 ‘ONE(원)’ 이후 2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 앨범으로, 이름처럼 찬란한 이찬원의 음악 세계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으며, 처음 시도하는 팝 스타일의 컨트리 장르부터 가을 감성을 진하게 담은 발라드까지 따뜻한 목소리로 위로와 고백, 추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는 조영수 작곡, 로이킴 작사의 정통 컨트리 음악으로, 이찬원이 처음 시도하는 팝 스타일 컨트리 장르의 곡이다. 남녀노소 전 세대가 함께 흥얼거릴 수 있는 이지 리스닝 멜로디의 신곡은 사랑스러운 로이킴의 가사에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이찬원의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이 외에도 이찬원은 수록곡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첫사랑’, ‘락앤롤 인생’ 등을 통해 컨트리·유로댄스·록앤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전 세대의 공감을 아우르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말했잖아’, ‘엄마의 봄날’,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당찬 매력을 녹인 새 앨범 ‘The Action(더 액션)’으로 돌아온다. 20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5집 ‘The Action’ 음원과 타이틀곡 ‘Hollywood Action(할리우드 액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여섯 멤버는 신보에 성장을 향한 마음과 ‘더 나은 나’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전곡 작업에 참여해 팀의 개성을 녹인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직접 쓴 생생한 가사는 이번에도 빛을 발한다. 기꺼이 도전하고 행동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창작의 고통을 겪으면서(‘Live In Paris’) 친구들과 음악적으로 교감을 주고받고(‘JAM!’) 연인과의 관계에서 겪는 혼란을 토로하다(‘Bathroom’) 이별로 치닫는 순간(‘있잖아’)을 각기 다른 분위기의 노래로 풀었다. 타이틀곡 ‘Hollywood Action’에서는 도전적인 태도와 거침없는 자신감을 보여준다. 한층 강화된 팀의 작업 역량도 확인할 수 있다. 꾸준히 곡 작업을 이어온 명재현, 태산, 운학에 더해 이
밴드 로맨틱펀치(Romantic Punch)가 힘겨운 하루를 버틴 이들에게 뜨거운 응원가를 전한다. 로맨틱펀치(배인혁, 콘치, 레이지, 트리키)는 1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우리들의 미래 만세 (Future.exe)’를 발매, 지친 일상을 잊게 만들어줄 록 사운드로 컴백한다. 신곡 ‘우리들의 미래 만세 (Future.exe)’는 로맨틱펀치가 힘겨운 하루를 버틴 모든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담긴 록 장르의 곡이다. 거침없는 하드록 사운드와 뜨거운 응원이 담겨, 로맨틱펀치의 희망적인 록 스피릿을 느껴볼 수 있다. 신곡 ‘우리들의 미래 만세 (Future.exe)’는 마지막까지 미소를 잃지 않기를 바라는 로맨틱펀치의 진심과 관객에게 전하고 싶었던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보컬 포지션의 배인혁이 작사하고, 로맨틱펀치 멤버들이 작곡에 참여한 만큼, 진정성 어린 신보가 기대된다. 밴드 로맨틱펀치에는 보컬 포지션의 배인혁, 기타 포지션의 콘치와 레이지, 드럼 포지션의 트리키가 소속됐다. 여러 축제를 통해 관객들을 가까이 만나왔던 로맨틱펀치는 희망찬 록 사운드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밴드 루시(LUCY)가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1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루시는 오는 11월 7~9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LUCY 8TH CONCERT 'LUCID LINE''(이하 'LUCID LINE')을 개최한다. ‘LUCID LINE’은 '명료하고 빛나는 선'이라는 뜻으로, 수많은 선이 모여 하나의 빛을 이루듯 루시와 팬들이 음악을 통해 언제나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상징한다. 루시는 공연 타이틀에 걸맞게 무대를 넘어 음악과 마음을 하나로 잇는 '선'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과 더욱 깊은 울림을 나눌 예정이다. 'LUCID LINE'은 오는 30일 발매되는 루시의 미니 7집 '선'의 연장선 위에서 펼쳐진다. 루시는 새 앨범 속 다채로운 트랙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음악 속에 담긴 서사와 감정을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풀어낼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개최된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와장창'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무대로, 루시의 한층 성장한 음악적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서울에 이어 부산 공연도 확정했다.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8일 소속사 알비더블유에 따르면, 문별은 오는 11월 22~23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Moon Byul CONCERT TOUR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이하 'MUSEUM')를 연다. 'MUSEUM'은 '영원히 빛나는 마을'이라는 부제 속에 펼쳐지는 단독 콘서트다. 팬들은 문별의 기억과 감정이 전시된 마을 곳곳을 거치며, 문별의 여정에 동행하게 된다. 캐주얼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MUSEUM'의 일러스트 포스터도 공개됐다. 마을의 가장 활기찬 공간인 마켓부터 조금은 빛바랜 감정이 다시 선명해지는 론드리까지 문별은 각 공간에 따른 여러 스토리를 팬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문별이 단독 콘서트 형식으로 국내 팬들과 만나는 건 지난 2024년 3월 서울에서 진행된 '문별 1ST WORLD TOUR [MUSEUM : an epic of starlit]'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문별은 보컬, 랩, 퍼포먼스 등 포지션을 자유롭게 오가며 폭 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밴드 페퍼톤스(PEPPERTONES)가 연말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17일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는 오는 12월 12~14일 사흘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대강당에서 연말 콘서트 '2025 PEPPERTONES CONCERT '공명''(이하 '공명')을 개최한다. '공명'은 페퍼톤스가 선사하는 연말 콘서트로, 팬들과 함께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측은 "서로 다른 리듬이 만나 하나의 파동이 되고 모두를 감싸는 깊은 울림이 되기까지 페퍼톤스는 팬들과 같은 진동으로 울리며 '공명'의 순간을 함께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페퍼톤스는 특유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희망적인 울림을 선사한다. 페퍼톤스만의 따스한 멜로디와 노랫말로 관객들에게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페퍼톤스는 그동안 꾸준히 연말 콘서트 매진을 기록하며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입증해 왔다. 콘서트 '공명'은 티켓링크와 NOL 티켓을 통해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대디 양키(Daddy Yankee)가 신보 ‘LAMENTO EN BAILE(라멘토 엔 바일레)’를 17일 발표했다. 이는 그가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와 계약을 맺고 돌아온 후 약 3년 만에 내놓는 정규앨범이다. ‘LAMENTO EN BAILE’에는 타이틀곡 ‘El Toque(엘 토케)’를 포함해 총 19곡이 수록됐다. 대디 양키가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쓰여진 곡들인데, 역설적으로 에너지 넘치고 긍정적인 사운드가 주를 이룬다. 고통을 리듬으로, 성찰을 기쁨으로 바꾸는 그의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부활이 돋보인다. 한국에서 촬영된 ‘El Toque’ 뮤직비디오도 이채로워 글로벌 음악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조선시대 궁궐의 단청과 처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디 양키의 리드미컬한 랩·보컬이 신선한 조화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대디 양키는 “인생의 가장 어려운 순간에도 음악은 치유와 영감을 주며, 삶을 축하하는 힘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든 트랙에 내 마음 속 이야기가 담겨 있다. 팬들이 나와 함께 춤추고 이 여정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바랐다. 대디 양키는 라틴 음악계에서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
밴드 소란(SORAN)이 17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새 EP ‘DREAM(드림)’을 발매한다.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지난 10여 년간 ‘가을목이’, ‘리코타 치즈 샐러드’, ‘Perfect Day’, ‘너의 등장’ 등으로 청량하고 감각적인 밴드 사운드를 구축해온 소란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이별 이후의 사랑'을 음악적으로 탐구하며 또 한 번 밴드의 서사를 확장한다.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는 미디엄 템포의 모던록을 기반으로, 따뜻하지만 단단한 밴드의 질감을 들려준다. 이별 이후의 자책보다는 ‘사랑했던 마음 자체를 긍정하자’는 메시지가 중심에 있다. 기존 소란 특유의 선명한 멜로디와 고영배의 섬세한 보컬이 균형을 이루며, 익숙함 속에서도 새로운 프로덕션 감각을 느끼게 한다. 특히 이 곡은 소란 최초의 송캠프 작업곡으로, 협업을 통한 사운드의 폭을 넓히는 실험적 시도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리더 고영배의 자작곡 ‘꿈을 꿨어’는 제2의 ‘가을목이’를 꿈꾸는 듯한 곡이다. 페스티벌의 장면이 그려지는 경쾌한 템포와 밝은 에너지가 인상적이며, 소란이 여전히 ‘함께 노래하고 싶은 밴드’임을 증명한다. ‘우리의 영화’는 밴드의 여정
가수 임영웅이 인천에서 하늘빛 축제를 펼친다. 17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이날부터 19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인천 콘서트를 개최한다. 임영웅은 이번 콘서트에서 전 세대를 사로잡을 새로운 노래는 물론, 한층 더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의 무대와 안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규 2집 ‘IM HERO 2’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비롯해 작사에 참여한 ‘ULSSIGU’ 그리고 ‘답장을 보낸지’, ‘그댈 위한 멜로디’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임영웅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한층 더 다채로운 매력과 신선한 노래들로 무대를 꾸민다. 인천부터 시작되는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는 11월 7~9일 대구, 21~23일 그리고 28~30일 서울, 12월 19~21일 광주, 26년 1월 2~4일 대전, 16~18일 서울, 2월 6~8일 부산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콘서트는 개최 소식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고, 매 지역 티켓을 오픈할 때마다 초고속으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올 매진’ 신화를 기록했다.
일본의 인기 록 밴드 ‘원 오크 록(ONE OK ROCK)’이 내년 2월,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16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원 오크 록은 2026년 2월 27일 오후 8시와 28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타카(TAKA, 보컬), 토루(TORU, 기타), 료타(RYOTA, 베이스), 토모야(TOMOYA, 드럼)로 구성된 원 오크 록은 2007년 데뷔 이후 이모(Emo), 얼터너티브 록, 포스트 하드코어를 결합한 독창적인 사운드와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소규모 라이브 하우스와 여름 페스티벌에서 시작된 이들의 무대는 일본의 상징적인 공연장인 부도칸을 거쳐 일본 전역의 스타디움과 아레나, 그리고 돔 투어까지 빠르게 규모를 키워갔다. 2012년 첫 아시아 투어로 성장세를 이어가던 이들은 글로벌 레이블과 계약을 통해 해외 시장에 본격 진출하였고 이후 유럽과 북미를 포함한 월드 투어를 연이어 전석 매진시키며 세계적인 록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MTV EMA ‘베스트 재팬 아티스트’, 그리고 영국 록 사운드 어워드(Rock Sound Awards) ‘베스트 인터내셔널 밴드’,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