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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분기매출 또 '사상최고' 206조원…"아이폰 전례없는 수요"

    아이폰 제조사 애플이 강력한 아이폰 판매량을 기반으로 또 사상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애플은 회계연도 1분기(작년 10∼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1천437억6천 달러(약 206조원)를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종전 최고 분기 매출액이었던 직전 분기(작년 7∼9월)의 1천25억 달러를 넘어선 수치이며,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전망치 1천384억8천만 달러도 상회했다. 부문별로는 아이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3% 늘어난 852억6천9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시장 전망치 786억5천만 달러와도 큰 격차를 보였다. 아이패드와 맥 매출액은 각각 85억9천500만 달러와 83억8천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워치 등 착용형 기기와 홈·액세서리 부문 매출액은 114억9천300만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측치인 120억4천만 달러보다 다소 부진했다. 애플뮤직과 애플TV 등 서비스 매출액은 300억1천300만 달러로 시장 기대보다 약 6천만 달러 낮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견주면 13.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순이익(EPS)은 2.84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어나 역시 사상 최고를 기

    • 권혜진
    • 2026-01-30 07:30
  • "이란 내 개혁파,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퇴진 촉구"

    이란이 반정부 시위 사태로 혼란을 겪는 가운데 개혁파 인사들이 신정체제의 정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에게 비공식적으로 퇴진을 요구했다고 유럽 전문매체 유락티브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1일 이란의 개혁파 정당 이슬람이란인민정당연합(UIIPP)을 이끄는 정치인 아자르 만수리가 주재한 긴급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아야톨라 하메네이에게 권력을 내려놓고 물러날 것을 촉구하기로 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임시 과도위원회'로 불리는 기구를 만들어 이곳에 권력을 이양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 요구사항이었다고 한다. 참석자들은 또 2024년 취임한 중도·개혁파 성향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역시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함께 법정에 서 이번 사태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같은 결론을 발표해 공론화하고자 했으며 자체적으로 반정부 집회를 조직하는 방안도 구상했지만, 이란 당국이 이를 저지했다고 한다. 유락티브는 이란 현지 언론을 인용, 만수리가 이같은 움직임에 나선 이후 암살 시도로 의심되는 일을 겪는 등 개혁파 지도자들의 신변에 위협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최근 만수리가 고향집을 찾았을 때 난방

    • 권혜진
    • 2026-01-30 07:26
  • 웨이모, 美 스쿨존서 등교 어린이 치어…교통당국 조사 착수

    구글의 자율주행 로봇 택시 웨이모가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를 치는 교통사고를 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웨이모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를 쳤다는 사고 보고서를 제출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웨이모는 차량이 이중 주차된 거리를 지나다 주차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뒤에서 학교 방향으로 길을 가로질러 달리던 어린이와 충돌했으며, 어린이는 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는 학교와 두 블록 이내 거리에서 등교 시간에 발생했으며, 당시 인근에는 다른 어린이와 교통안전요원도 있었다. 사고 당시 웨이모는 안전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은 채로 5세대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운행 중이었다. NHTSA는 등교 시간대 초등학교 인근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웨이모가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는지와 해당 자율주행 시스템이 등하교 시간 스쿨존이나 인근 지역에서 어떤 운행 양상을 보이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 웨이모는 사고 직후 911 등에 자진 신고했으며 조사 과정에도 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웨이모는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보행자가 대형 SUV 뒤에서 갑자기 도로로 진입했다"며

    • 권혜진
    • 2026-01-30 07:19
  • 베트남 '박항서·김상식 매직' 비결 뭐냐?…태국 매체들 조명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박항서 감독에 이어 김상식 감독 밑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한국인 감독들을 기용한 베트남 축구의 성공 요인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최근 김 감독이 이끈 23세 이하(U-23)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꺾고 3위에 오르자 '싱크커브', '시암스포츠' 등 태국 스포츠 매체들은 일제히 박항서·김상식 등 한국인 감독들의 성공 비결에 주목했다. 그간 동남아 국가 중 U-23 아시안컵에서 4강 이상 오른 곳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뿐이다. 2018년 박 감독이 이끌던 베트남 U-23 대표팀은 이 대회에서 준우승했으며, 인도네시아도 2024년 신태용 감독 체제에서 4강에 진출했다. 이 두 나라 대표팀의 공통점은 한국 감독들이 지도했다는 것으로,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고 이 매체는 지적했다. 우선 성공 요인으로 꼽힌 것은 선수들의 사고방식 변화다. 2017년 박 감독이 부임하기 전에는 많은 베트남 선수가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박 감독은 제대로 준비만 한다면 어떤 상대와도 경쟁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줘서 이런 장벽을 허물었

    • 권혜진
    • 2026-01-29 16:42
  • '육아휴직' 앞으로 1∼2주 단위로도 사용…법률안 국회 의결

    자녀가 아픈 상황 등에서의 단기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현재 최소 한 달 단위로 쓸 수 있는 육아휴직을 앞으로 1∼2주 단위로 쓸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과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가진 근로자는 1년에 한 번, 1주 또는 2주의 단기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단기 육아휴직은 자녀의 휴원·휴교, 방학, 질병 등으로 짧은 기간 휴직이 필요한 경우를 위해 도입되는 것이다. 다만, 단기 육아휴직으로 사용한 기간은 기존 육아휴직 기간에서 차감된다. 시행은 법률안 공포 6개월 후부터다. 이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법도 국회에서 의결됐다. 오는 8월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은 매년 사망 사고 등 산재 발생 현황과 재발 방지 대책,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 투자 규모 등을 '안전보건공시제'를 통해 공개해야 한다. 재해 원인조사는 현재 중대재해인 경우만 하고 있지만, 조사 범위가 화재·폭발, 붕괴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원인조사가 필요한 산재까지 확대된다. 오는 12월 1일 이

    • 권혜진
    • 2026-01-29 16:37
  • 한화손해보험, 금감원 상생 및 협력 증진 우수기관 선정

    한화손해보험은 29일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은 금융감독원이 역대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한 금융회사 상품 중 판매 실적과 금융시장 영향력, 소비자 효용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지나해 한화손보의 ‘출산지원금’, ‘임신 및 출산 포함 질병입원비’, ‘출산 후 1년간 납입면제’ 등 임신∙출산 관련 특약 3종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해당 상품은 기존에 보장하지 않았던 임신·출산과 관련된 영역을 새롭게 보장해 여성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등 민생안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 한화손보가 개발한 해당 특약은 모두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에 탑재됐다. 지난 2023년 출시한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은 한화손보가 최초로 설립한 라이프플러스 펨테크연구소의 여성 웰니스 연구를 바탕으로 여성고객에게 특화된 보장과 서비스를 담아 단기간 내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보험사로서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 개발해 상생금융을 실천해 나가

    • 조영신
    • 2026-01-29 16:22
  • 신한銀, 금융감독원 상생 및 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기관 및 사례 선정

    신한은행은 29일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및 우수사례에 동시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신한은행은 미래세대 청년을 위한 종합 지원 프로그램인 ‘신한 청년금융지원 패키지’로 상생·협력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민관협력 금융 상품인 ‘신한 땡겨요 이차보전대출’은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은 청년·소상공인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 효과, 정책 연계 성과, 현장 실행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 기관을 선정했다. 신한 청년금융지원 패키지는 학자금 대출과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약 10만명의 청년 고객에게 누적 89억원 규모의 학자금 상환 및 생활 공과금 지원을 제공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신한 땡겨요 이차보전대출’은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신한은행의 특별출연금과 지자체 이자 지원을 결합한 민관협력형 금융상품이다.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땡겨요 플랫폼의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 조영신
    • 2026-01-29 15:47
  • KB국민은행, 금감원 상생 및 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 선정

    KB국민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로 ‘신용대출 채무조정 상품 4종 신규 금리 인하’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금융권의 자발적인 상생·협력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 취약계층 및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고통 분담 또는 이익 나눔의 성격을 지닌 금융상품을 우수사례로 선정해 정기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신용대출 채무조정 상품’은 휴·폐업이나 일시적 자금난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신용대출 장기분할 전환제도 ▲채무조정프로그램(신용대출) ▲휴·폐업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에 대한 가계대출 채무조정프로그램 ▲KB 개인사업자 리스타트대출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9월부터 해당 상품들의 신규 금리를 기존 연 13%에서 연 9.5%로 3.5%포인트 인하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포용금융 실천으로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조영신
    • 2026-01-29 15:38
  • 삼성생명, 영업의 꽃 컨설턴트 교육체계 개편

    삼성생명이 컨설턴트 교육체계를 개편한다. 삼성생명은 올해 영업 핵심 전략 중 하나인 'No.1 견실조직 구축'을 위해 컨설턴트 교육체계를 개편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우선 신인 교육체계 유연화 및 실전형 교육 편성으로 교육운영 효율 제고와 영업력 강화를 병행한다. 영업 현장에 충분히 적응이 된 3년차 신인의 교육과정은 필수적인 신인교육과 영업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 방식으로 전면 전환한다. 이에 따라 3년차 신인들은 영업 활동을 하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태블릿 교육On'에 탑재된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교육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아직 보험의 기초 역량이 부족한 2년차 신인까지는 기존과 같이 대면으로 운영된다. 영업 현장에서 즉각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된다. '고객캠프'에서는 보유계약 분석을 통해 고객의 잠재된 가입 니즈를 발굴하고 '활동캠프'에서는 건강보험 가입 트렌드 분석과 택배 활동 교육으로 영업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보험업계 최초로 '생애주기형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우수성과 컨설턴트 '성장 로드맵'을 구축해 전문성을 가지고 장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10년차 '라이프 마스터

    • 조영신
    • 2026-01-29 12:28
  • 스타벅스, '1천600㎞ 출근' CEO 위해 전용기 비용한도 폐지

    스타벅스가 브라이언 니콜 최고경영자(CEO)의 전용기 사적 이용에 대한 비용 상한선을 폐지했다. 미국 기업 경영진을 향한 신변 위협 우려가 커져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영국 BBC 방송은 28일(현지시간) 스타벅스가 니콜 CEO의 안전을 이유로 기존에 설정했던 연간 25만 달러(약 3억6천만원)의 전용기 사적 이용 한도를 없애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니콜 CEO는 캘리포니아주 자택에서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는 스타벅스 본사까지 약 1천마일(1천600㎞) 거리를 전용기로 출퇴근해왔다. 지금까지 니콜 CEO는 연간 25만 달러를 초과하는 전용기 사용분에 대해서는 회사에 비용을 상환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결정으로 출퇴근은 물론이고 개인적인 여행을 포함한 모든 항공 이동에 전용기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스타벅스는 외부 독립기관의 검토 결과 니콜 CEO의 안전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2024년 12월 뉴욕에서 미국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케어의 브라이언 톰슨 CEO가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 이후, 미국 기업들이 경영진에 대한 경호를 대폭 강화하는 추세 속에 나왔다. 총격 범인은 체포 당시 공익보다는 이윤

    • 권혜진
    • 2026-01-2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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