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뉴스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中, 휘발유차 등 판매 급락에 5월 신에너지차 점유율 62.9%

    지난달 중국 승용차 판매가 151만대에 그쳤다. 월초 발표된 잠정치 154만5000대보다 3만5000대 가량이 줄었다. 다만 전기자동차 등 신에너지차(친환경차) 보급률은 62.9%를 기록,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9일 중국승용차협회(CPCA)가 발표한 2026년 5월 승용차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판매된 승용차(소매 기준)는 151만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22.1%나 감소한 것이다. 5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9.5% 준 709만9000대에 그쳤다. 판매 감소와 관련 CPCA 측은 전월 대비 성장세가 둔화되는 등 전반적인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2~3년 새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이며 중국 내수의 한 축으로 성장한 자동차산업이 올해 들어 이렇다 할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시장이 어느 정도 포화상태에 진입한 결과로 해석된다. 또 중동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서 휘발유 차량의 판매가 급락한 것도 한 요인으로 분석된다. 실제 5월 휘발유 차량의 시장 점유율은 37.1%로 곤두박질쳤다. 이와 관련 CPCA는 5월 중국 자동차 내수 시장 침체의 핵심 원인으로 고유가 여파에 따른 휘발유

    • 조영신
    • 2026-06-09 08:31
  • 롯데카드, '삼성구독엔로카' 출시...구독료 최대 2만7천원 할인

    롯데카드는 삼성전자 구독료를 할인해 주는 ‘삼성구독엔로카’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구독엔로카는 삼성전자 구독료 자동 납부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롯데카드 측은 설명했다. 예컨대 전월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월 1만5000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2만원, 200만원 이상이면 월 2만7000원의 삼성전자 구독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해외 가맹점 이용 시 전월 이용 실적과 상관없이 이용 금액의 2%(월 최대 2만원)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는 이와 함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X) 브랜드에 대해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7000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삼성구독엔로카 상품으로 10만원 이상 이용 시 2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AI 구독클럽 올인원 2.0은 하루 8kg의 제빙량, AI 맞춤살균, 국내 최다 항목 NSF 인증을 받은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등을 포함해 다양한 구독 가전을 제공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구독 서비스”라며 “삼성구독엔로카 이용 시 일상의 결제가 구독료 할인으로 이어져 매월 구독료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카드

    • 조영신
    • 2026-06-09 08:11
  • '소말리아 출신 1호' 월드컵 심판, 미국 입국 거부당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관장할 심판 요원으로 선발된 '소말리아 출신 1호 월드컵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 AP통신과 가디언 등 주요 외신들은 9일(한국시간) "소말리아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나설 예정이었던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라며 "아르탄은 유효한 여행 비자를 소지하고 있었지만 지난 7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라고 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이번 월드컵에서 심판을 맡을 예정이었던 한 소말리아 국적자가 이스탄불발 비행기를 타고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입국이 거부되었다고 확인했다. CBP의 성명서에는 당사자의 실명이 언급되지 않았지만, 이번 월드컵 심판 중 소말리아 국적자는 아르탄이 유일하다. 2028년부터 FIFA 심판으로 활동한 아르탄은 지난해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올해의 심판'으로 선정됐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선 소말리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심판을 맡게 됐다. 미국 비자를 취득하고 나이로비 주재 소말리아 대사관에서 외교관 여권까지 발급받았지만 CBP는 아르탄이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입국을 불허한 뒤 이스탄불행 귀국편 비

    • 조영신
    • 2026-06-09 07:20
  • 英 연구진 "2026 월드컵 우승 가능성 1위는 아르헨티나"

    영국 레딩대학교 연구진이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1만 차례 시뮬레이션한 결과 '디펜딩 챔피언'인 아르헨티나가 가장 높은 우승 가능성을 보였다고 아르헨티나 일간 클라린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딩대학교의 경제학자 제임스 리드가 이끄는 연구팀은 2023년 1월 이후 각국 축구대표팀이 치른 모든 국제경기 기록을 분석해 월드컵 결과를 예측했다. 연구 결과 아르헨티나는 프랑스와 스페인을 제치고 우승 가능성 1위에 올랐다. 브라질과 잉글랜드가 뒤를 이었으며 포르투갈, 콜롬비아, 네덜란드, 독일, 우루과이도 상위 10개국에 포함됐다. 리드는 대학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르헨티나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주요 우승 후보들 간 격차는 매우 작다"며 "대회가 매우 치열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각 대표팀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별도로 평가한 뒤 경기별 예상 득점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이후 가능한 경기 시나리오를 수천 차례 반복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결과를 도출했다. 리드는 "독일은 이전 사이클보다 수비력이 약화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포르투갈은 가장 강력한 공격력을 보유한 팀 중 하나로 평가됐다"며 "이

    • 조영신
    • 2026-06-09 07:13
  • 아이딧, 'FLY!' 컴백 2주차 음방 성료…여유로워진 팬 서비스 눈길

    스타쉽 보이그룹 아이딧(IDID)이 신곡 'FLY!'로 컴백 2주차 음악 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와 팬 서비스가 눈길을 끌었다. 아이딧은 컴백 2주차인 6월 첫째 주 Mnet '엠카운트다운'부터 SBS '인기가요'까지 국내 대표 음악 방송을 중심으로 FLY! 무대를 선보였다. '엠카운트다운 X 메가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대형 공연부터 대한민국 축가 국가대표의 선전을 기원하는 유니폼 스타일링 무대와 엔딩 포즈, 방과 후의 에너지와 여행을 떠나는 설렘을 자극한 무대까지, 아이딧(IDID)만의 청량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매력을 관객에게 어필했다. 아이딧은 스타쉽 자체 오디션 프로그램 '데뷔스 플랜'을 통해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해 데뷔해 '청량돌'로서 실력과 매력을 입증했다. 디지털 싱글 'PUSH BACK(푸시 백)' 이후 6개월 만에 컴백한 아이딧은 미국 '그래미 글로벌 스핀' 유튜브 채널을 통해 'FLY!'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여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이우인
    • 2026-06-08 15:46
  • 시장과 은행이 먼저 움직인다…예금·대출 금리 줄줄이 끌어올려

    은행들이 예금금리를 올리는 한편 대출 우대금리는 잇따라 줄이고 있다. 기준금리를 여덟 차례 연속 묶어둔 한국은행과 달리 시장과 은행은 이미 금리 인상 쪽으로 한발 앞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부산은행은 이날 연 3.40%(24개월)까지 주는 'BNK 내맘대로 예금'을 1조원 한도로 내놨다. 12개월짜리에도 연 3.30% 금리를 매겼다. 5월 들어 신한·우리·국민·하나은행에 카카오뱅크까지 정기예금 금리를 0.1%포인트가량 올린 데 이어, 지방은행마저 수신 경쟁에 가세한 셈이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27일 비대면 '쏠편한 정기예금' 6개월 금리를 연 2.70%에서 2.85%로 손봤다. 대출 쪽에서는 인상 속도가 예금보다 한층 가팔랐다. KB국민은행은 8일 비대면 'KB스타아파트담보대출 Ⅰ·Ⅱ' 가운데 신잔액 코픽스(COFIX) 6개월물에 연동되는 변동형 상품의 우대금리를 0.2%포인트 깎았다. 우대 폭을 줄인 만큼 차주가 무는 금리는 그대로 올라간다. 두 상품 금리는 각각 연 3.82~4.32%, 3.72~5.12%로 0.2%포인트씩 뛰었고, 주택 구입 목적 대출에만 적용된다. 우리은행은 한발 빨랐다. 지난 4일 '우리아파트론'의 우대금리

    • 이성태
    • 2026-06-08 14:50
  • 보험사 'AI 상담' 전방위 확산…편의 높였지만 오답·정보유출 우려

    보험사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상담 현장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상담사 화면에 고객 질문에 맞는 답변과 약관 문서를 띄워 주고, 통화가 끝나면 대화 내용을 알아서 요약하는 식이다. 그동안 고객을 직접 상대하던 챗봇 수준을 넘어 이번엔 상담사 뒤에서 응대를 거드는 '보조 두뇌' 쪽으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다. AIA생명이 8일 정식 오픈한 상담 지원 플랫폼 'AICSR'가 대표적이다. 상담사에게 답변과 약관 문서를 실시간으로 추천하는 데 더해 최근 6개월치 상담 이력과 고객 만족도 평가까지 분석해 고객 성향을 짚어 준다. 상담이 끝나면 통화·채팅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해 유형별로 분류하고, 고객 보험 관리 앱 'AIA+'의 실시간 채팅 상담 '라이브 챗'에 연동해 쓴다. 다른 생보사들도 앞다퉈 비슷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영업 지원에서 먼저 성과를 공개했다. 'AI STS(Sales Training Solution)'를 쓰는 설계사의 인당 건강보험 월평균 판매실적이 이를 쓰지 않는 설계사보다 40% 이상 많았다는 것이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12월 고객 안내 문구를 만들어 주는 'AI CX 글쓰기 시스템'을 들였고, 신한라이프는 상담 내용을 AI가

    • 이성태
    • 2026-06-08 14:27
  • 중동전쟁에 중국산 전기 이륜차 불티...中 1분기 수출량 68% 급증

    "중국산 전기 이륜차(스쿠터)가 해외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최근 양스차이징(CCTV재경)이 이 같은 제목의 기사를 출고한 이후 중국 매체들이 앞다퉈 관련 내용을 게재하고 있다. 중동전쟁 이후 휘발유 등 기름값이 크게 오르면서 해외에서 전기 이륜차 수요가 늘고 있으며 특히 영국에서 중국산 전기 스쿠터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는 것이다. 실제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산 전기 이륜차 수출 대수는 2674만대(삼륜차 포함)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21.08%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중국산 전기 이륜차 수출 금액은 68억3300만달러(한화 약 10조6000억원)이다. 올해 들어서 중국산 전기 이륜차 해외 수출은 더욱 가파르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8일 올 1분기 중국산 전기 이륜차 수출량이 전년 대비 68.2% 급증한 약 720만대에 달한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에너지 공급 부족과 탄소배출 감축 등의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중국산 전기 이륜 및 삼륜차의 해외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전기자동차 등 신에너지차 기술이 발전하면서 그 기술이 전기 이륜 및 삼륜차에 적용되고 있다면서 중국 전기 스쿠터가 새로운 시장을 열고 있다고 평가했다.

    • 조영신
    • 2026-06-08 13:42
  • '참교육' 옥진욱, 박지훈과 한솥밥…YY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지난 5일 전 세계 시청자에게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문제아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옥진욱이 박지훈과 한솥밥을 먹는다. YY엔터테인먼트는 8일 옥진욱과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2020년 TV CHOSUN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린 옥진욱은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 그룹 다섯장 멤버로 데뷔했다. 드라마 '속아도 꿈결'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겨울 지나 벚꽃', '3인칭 복수', ' 러닝메이트', '더 크리처', '더 쇼! 신라-경주', '걸프렌드' 등 드라마와 뮤지컬을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옥진욱의 존재감을 알린 작품은 참교육이다.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교권과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 보호국의 참교육을 그린 작품이다. 8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참교육은 지난 7일 넷플릭스 TV 쇼 부문 글로벌 3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볼리비아, 홍콩, 인도, 싱가포르, 태국, 대만 등 25개 국가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참교육에서 옥진욱은 문제아들만 모인 학교의 일진 조인범 역으로 등장해 나화진(김무열 분)의 참교

    • 이우인
    • 2026-06-08 12:38
  • 이병헌·권상우·현빈…2세 앞에서는 그저 평범한 톱스타 아빠들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정상을 군림해 온 톱스타들이 2세 앞에서 보여준 평범한 아빠 모먼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배우 아내를 뒀다는 점이다. 아내들이 SNS와 유튜브에 올린 콘텐츠를 통해 자녀를 챙기는 가정적이면서 자상한 면모에 대중은 부러운 반응을 쏟아냈다. 이민정은 최근 SNS에 "뭐 살려고?"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병헌이 딸의 손을 잡고 의류 매장에서 옷 쇼핑 중인 뒷모습을 촬영해 게재했다. 이병헌은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 모자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뽐냈고, 원피스를 입은 딸은 아빠의 손을 꼭 잡고 있다. 부녀의 다정한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얻었으며, 8년 만인 2023년 12월 늦둥이 딸을 얻었다. 이민정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목한 가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아들과 딸에게 보이는 반응이 180도 다른 이민정의 숏폼은 남매 자녀를 둔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민정의 콘텐츠에서 등장하는 이병헌은 아들과 딸에게 친구 같은 아빠로 데뷔하자마자 주인공 인생을 살아온 완벽한 배우인 그의 이미지에도 친근감 넘치는 반응이 이어졌다.

    • 이우인
    • 2026-06-08 12:0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13일 운세
  •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고향 부산서 만나는 콘서트, 특별해"
  • 임영웅, '웅이네 집' 입성 소감…"여기서 살고 싶다"

랭킹뉴스

  • 1

    박지연부터 이봉준까지…김희철도 극찬한 '참교육' 빌런 배우들

  • 2

    OK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0.3%p 인상…연 3.75% '업계 최고'

  • 3

    리밸런싱이 뭐길래…고환율에도 특정종목 급락에도 '핵심 변수'

  • 4

    한투지주 등, KDB생명 실사 돌입…매각 가를 변수는 '추가 자본확충'

  • 5

    콘도 마사히코·기무라 타쿠야·후지이 카제…日 아티스트 내한 러시

  • 6

    김민석·손태진·황치열…고막 남친들 컴백에 달콤한 6월

  • 7

    이승윤, 1년 8개월 만 신보 발표…오는 26일 정규 4집 '0집' 발매

  • 8

    미수 반대매매 이틀 만에 3000억 원…'역대급' 청산 쏟아졌다

  • 9

    트라이앵글 → 미각보이즈, 가수로 활동 영역 확장한 배우들

  • 10

    김지석·이주명 → 이광수·이선빈, 스타들의 공개 열애 좋은 예


실시간 뉴스

  • 2026-06-13 00:00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13일 운세

  • 2026-06-12 15:41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고향 부산서 만나는 콘서트, 특별해"

  • 2026-06-12 15:38

    임영웅, '웅이네 집' 입성 소감…"여기서 살고 싶다"

  • 2026-06-12 14:19

    이승윤, 페스티벌 급 콘서트 이어 남다른 스케일 신보…무려 29곡 수록

  • 2026-06-12 14:10

    치솟는 中 육불화텅스텐 가격...한국 반도체 악영향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6월 13일 00시 00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