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2025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현대해상은 1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정몽윤 회장과 이석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선 중부지역단 한성주 플래너와 남상분 플래너, 영남지역단 방미자 플래너, 강남지역단 이경희 플래너, 전북지역단 강여량 플래너가 각각 현대명장에 올랐다.


특히 남상분 플래너는 올해로 14번째 현대명장을 수상, 역대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고 현대해상 측은 전했다.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보험 영업 환경 속에서도 보험의 본질적 가치인 ‘사랑’과 ‘보호’를 실천한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하며 “영업 최일선의 수상자분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전념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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