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걸그룹 OWIS가 정규 앨범급 수준의 데뷔 앨범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뮤지엄)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USEUM'(뮤지엄)을 포함해 'airplane:143'(에어플레인:143), 'juicy'(쥬시), 'missing piece'(미싱 피스), 'lonely lullaby'(론리 럴러바이), 'ONLY WHEN I SLEEP'(온리 웬 아이 슬립), 'forNEVER'(포네버), 타이틀곡의 영어 버전인 'MUSEUM(Eng Ver.)'까지 총 8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MUSEUM'(뮤지엄)은 현실에서 누구나 소중히 간직했던 잃어버린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한다는 서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영어 버전을 함께 수록하며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한다. 정규 앨범 못지않은 풍성한 곡 수를 자랑하는 만큼, OWIS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세린, 썸머, 소이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 'airplane:143', 'j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의 미니 1집이 발매 5개월 여만에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을 탈환했다. 지난 3일 오리콘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의 미니 1집 ‘HYPE VIBES’는 ‘데일리 앨범 랭킹’(3월 2일 자)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일본 2개 도시에서 진행된 ‘CxM [DOUBLE UP] LIVE PARTY’의 열기가 순위 상승으로 이어진 모양새다. 지난해 9월 29일 출시된 ‘HYPE VIBES’는 국내외에서 꾸준히 호응을 얻으며 누적 판매량 100만 장 돌파를 눈앞에 뒀다. 음반은 발표 당시 K-팝 유닛 앨범 중 가장 많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경신했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K-팝 유닛 최고 순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일본 인기 또한 뜨거웠다. 음반은 공개 단 하루 만에 10만 장이 넘는 출하량을 기록해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고,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 등 주요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아이치, 치바에서 4회에 걸쳐 개최된 ‘CxM [DOUBLE UP] LIVE PARTY’도 전회 매진돼 에스쿱스X민규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키키, 에이티즈, 이찬원, 드림캐쳐, 알파드라이브원이 KM차트 2월 월간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키키는 음원과 신인 부문에서 2관왕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지난달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M차트 2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K-MUSIC(음원) 부문 1위는 키키의 '404(New Era)'가 차지했다. 이 곡은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KM차트 1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와 함께 엔믹스의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 화사(마마무)의 'Good Goodbye'(굿 굿바이), 블랙핑크의 '뛰어(JUMP)', 에이티즈의 'Adrenaline'(아드레날린), 하데스의 'MEGA PIECE HARMONY'(메가 피스 하모니),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낫 큐트 애니모어), 르세라핌의 'SPAGHETTI'(스파게티), 올데이 프로젝트의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에서는 에이티즈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르세라핌이 2위
2026년 3월 4일 수(음 1월 16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세상사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니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즐기며 살아보세요. 60年生 원하는 것이 있으면 간절함을 갖고 움직이면 성취의 기쁨을 얻을 수 있어요. 72年生 찬 서리를 맞으면서 꽃을 피우는 형국이니 노력의 결과를 보니 아름답습니다. 84年生 계획은 큰데 현실성이 떨어지니 당장 실천하여 얻을 수 있는 것부터 하세요. 96年生 자신과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나 속이 꽉 찬 이성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08年生 당신을 위해 진심으로 충언하는 조언이니 주위 사람의 충고를 무시하면 안 돼요. 소띠 49年生 건강을 위해서 머리 쓰는 일보다 몸으로 하는 일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61年生 인간관계에서 의심은 또 다른 의심을 만들 수 있으니 의심은 삼가세요. 73年生 할 일이 많아도 오늘은 모든 것을 처리하려는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일하면서 짜증을 내면 작은 일이 큰 일로 번질 수 있으니 자제해야 합니다. 97年生 지금까지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일 중에서 반드시 한 가지는 이룰 수 있어요. 09年生 자신이 큐피트 화살의 주인공이 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일수록 좋아요.
가수 박지현이 라디오 나들이에서 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팬들과 첫 정규 앨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현은 3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와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박지현은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리며, “저번 공연이 너무 잘 됐다.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데, 고민한 부분을 공연에 많이 넣었다. 와 주셔서 확인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지현은 지난달 23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에 대해 설명했다. 박지현은 “수록곡들에 저의 여러 가지 목소리가 들어가 있다”라며 “윤명선 작곡가 님에게 곡을 받고 싶다고 먼저 찾아갔다. 이야기가 너무 잘 통해서 함께하게 됐다.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박지현은 수록곡 ‘기도’ 라이브 무대도 선보였다. 더 짙어진 감성과 애절한 감정 표현, 여기에 특유의 저음으로 완벽히 소화한 라이브는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지현은 무대 이후 수록곡 전곡을 청취자들과 함께 들으며 음악 감상회도 열었다. 이어 박지현은 “저번 공연이 눈이 휘둥그레지는 요소가 많았다. 버라이어티한 부분이 많았고, 이번에도 그런 부분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어도어(ADOR)가 전 세계 11개 주요 도시에서 보이그룹 멤버가 될 재능 있는 인재를 찾는다고 3일 밝혔다. ‘2026 ADOR BOYS GLOBAL AUDITION(2026 어도어 보이즈 글로벌 오디션)’은 2007년 이후 출생한 남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분야에 제한은 없다. 노래, 춤, 랩, 연기, 작사·작곡, 브이로그, 사진 등 자신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가 있다면 무엇이든 제출할 수 있다. 어도어는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 지원자 모두 심사위원과 직접 마주하는 대면 오디션의 기회를 갖는다”라며 “기교나 유행을 따르기보다 자기 본연의 매력과 잠재력을 갖춘 원석을 발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대면 오디션은 서울(3월21일)을 시작으로 부산(3월22일), 싱가포르(3월28일), 오사카(4월4일), 도쿄(4월5일), 밴쿠버(4월10일), 뉴욕(4월10일), 토론토(4월12일), 로스앤젤레스(4월12일), 시드니(4월18일), 멜버른(4월19일)에서 차례차례 치러진다. 온라인 접수는 각 지역 대면 오디션 진행일 사흘 전에 마감된다. 어도어는 이날 오디션 개최 공지와 함께 캠페인 숏폼 콘텐츠도
블랙핑크가 음악적 완성도와 기록적인 수치들로 유력 외신들의 잇단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미국의 유력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을 집중 조명하며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네 멤버가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마법을 세상이 기다려왔고, 이번 앨범은 이들의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결과물"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전 트랙에 녹여낸 음악적 변주와 확장성을 높이 샀다. 롤링스톤은 화려한 EDM의 'JUMP'부터 역동적인 타이틀곡 'GO', 클럽 기반의 'Me and my', 80년대 뉴웨이브 사운드를 차용한 'Champion', 어쿠스틱의 'Fxxxboy'까지 폭넓은 장르 선택을 극찬했다. 또한 롤링스톤은 [DEADLINE]이 블랙핑크 특유의 자신감과 과감한 카리스마를 전반적으로 아우른 것을 반기며 "그간 쌓아온 네 멤버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블랙핑크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스스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라고 이들의 완전체 시너지를 호평했다. 빌보드는 수록된 모든 트랙을 밀도 높게 리뷰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거둔 블랙핑크의 음악적 성취를 짚어냈다. 특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데뷔 첫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심을 정복했다. 3일 소속사 타마고 프로덕션에 따르면,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공연을 끝으로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이하 'ROCKATION')을 마무리했다. 'ROCKATION'은 QWER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한 월드투어로, '록을 노래하며 여행한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QWER은 서울을 포함한 아시아 8개 도시와 미주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최애 걸밴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QWER은 '지구정복', 'OVERDRIVE' 등 오프닝부터 경쾌한 밴드 퍼포먼스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빠른 템포의 밴드 사운드 위로 특유의 청량한 감성을 녹여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었다. 특히 'Discord',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눈물참기' 등 대표곡을 비롯해 '대관람차', '사랑하자', 'Yours Sincerely'를 편곡 버전으로 선보이며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아울렀다. 에너제틱한 록 사운드와 서정적인 감성을 오가는 무대 구성으로 QWER만의 폭
누에라(NouerA)가 한층 확장된 음악 색깔을 예고했다. 누에라는 지난 2일 공식 SNS에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다채로운 장르의 수록곡 일부를 담았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POP IT LIKE'를 비롯해 'SILHOUETTE'('실루엣'), 'A-LIST'('에이리스트'), 'WE ARE YOUNG'('위 아 영')까지 총 4개 트랙이 실렸다. 특히 'POP IT LIKE'는 서정적인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시작해 트랩 힙합으로 전개되는 반전 매력이 돋보여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누에라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2집 'n: number of Cases'(엔 : 넘버 오브 케이시스)에서 로-파이 힙합 장르의 타이틀곡 'n (number of cases)'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하며 역량을 증명했던 만큼, 신보에서 보여줄 모습 또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니 2집 'n: number of Cases' 이후 약 9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오는 이들은 'POP IT LIKE'를 통해 청춘에
가수 이소라가 팬들과의 깊이 있는 소통을 선언했다. 이소라는 오는 13일 데뷔 이래 최초로 공식 유튜브 채널 ‘이 소 라’를 오픈하고, 메인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이소라의 첫봄’을 공개한다. 유튜브 채널 ‘이소라의 첫봄’은 이소라가 궁금했던 사람들과 이소라를 궁금해했던 배우, 개그맨, 가수 등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토크는 물론, 게스트의 신청곡을 이소라가 직접 부르거나 함께 호흡을 맞추는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고품격 라이브 콘텐츠까지 담아낼 계획이다. 특히 첫 회 게스트로는 배우이자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인 문상훈이 출연한다. 이소라에게 유튜브의 세계를 전수하는 ‘고수’ 문상훈과 이를 배워가는 ‘초보’ 이소라의 신선한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이소라의 첫봄’은 2일 오후 9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라디오 DJ 콘셉트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 티저 영상은 오랜 시간 라디오 DJ로서 수많은 청취자의 밤을 위로했던 ‘DJ 이소라’의 모습을 소환한다. 이소라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목소리로 팬들의 사연을 직접 읽어 내려가는 모습은 과거 심야 라디오 시절의 짙은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