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걸그룹 NMIXX(엔믹스)가 5월 11일 컴백을 확정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정오 공식 SNS에 엔믹스의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하고, 엔믹스가 내달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라는 앨범명을 연상케 하는 오선보와 높은음자리표, 음표, 악상기호 등이 그려져 있다.
이에 따르면 엔믹스는 오는 21일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5월 11일 앨범 정식 발매까지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한다. 컴백 이후인 5월 18일에도 인이어 모니터 오디오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두 장의 앨범을 발매한 엔믹스는 정규 1집 타이틀곡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의 톱 100과 일간, 주간, 월간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음악 방송 10관왕에 오르는 등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해 11월 인천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EPISODE 1: ZERO FRONTIER'(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도 가졌다. 최근 K팝 그룹 최초로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과 칠레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에 출연 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엔믹스가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는 내달 11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오는 24일 e스포츠 페스티벌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의 전야제인 '이브 페스타'(Eve Festa)에 참석해 신보 수록곡 'Superior'(수페리어)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