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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중 커피, 하루 한 잔 미만이면 '뜻밖의 효과'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여성들이 먼저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커피다.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처럼 마시던 커피를 완전히 끊어야 하는지, 아니면 어느 정도는 괜찮은지에 대한 질문은 산부인과 진료실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이는 임신 중 카페인 노출이 태아에게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임신부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하루 한 잔 정도는 괜찮다"는 현실적인 반응이 있는가 하면, "혹시 모를 위험 때문에 아예 끊었다"는 경험담도 적지 않다. 전문가들의 의견 역시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임신 중 카페인 섭취를 하루 200mg 이하로 제한할 경우 유산이나 조산 위험을 크게 높이지 않는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도 임산부들의 불안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임신 중 커피 섭취가 실제 아이의 알레르기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내놔 관심을 끌고 있다. 이화의대 환경의학교실 김이준 교수 연구팀이 한국의료정보학회지(Healthcare Informatics Research) 최신호에 발표한 '한국 어린이 환경보

    • 권혜진
    • 2026-02-21 07:35
  • 목줄 안 채워 자전거 충돌 사망사고 낸 견주에 실형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목줄을 풀어 놓아 자전거를 탄 50대 행인을 숨지게 한 견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단독(김준영 판사)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견주 A씨에게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4년 5월 24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중랑천변 산책로에서 그레이하운드 품종의 2년생인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목줄을 풀어 놓고 안전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목줄이 풀린 반려견은 전기자전거를 타고 지나던 50대 남성 B씨에게 달려들어 자전거와 충돌했고, B씨는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쳤다. B씨는 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일주일 만에 뇌간 압박 등으로 숨졌다. A씨는 사고 직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채 도망가는 반려견을 쫓아간다는 명목으로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등록 대상 동물의 소유자는 외출 시 목줄 착용 등 위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며 "피고인은 이를 지키지 않아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사고 직후에도 피해자에 대한 구호 조치를 충분히 하지 않은 채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며 "유족과 합의하지 못했고 유족이 엄벌

    • 권혜진
    • 2026-02-21 07:25
  • 낮 최고 16도로 포근해지지만…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20일 낮부터 따뜻해지는 대신 대기질이 악화하겠다. 이날 수도권과 강원영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도 늦은 오후부터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으며 밤에는 강원영동·대전·세종·충북·호남·제주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아지겠다. 오전까진 대기 정체로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오르고, 낮부터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 서부를 중심으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는 영향과 국내외 대기오염물질이 대기 중 화학반응을 일으켜 미세먼지가 생성되는 영향으로 농도가 높아지겠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설명했다. 낮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는 제주남쪽해상에서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반구에서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시계방향으로 바람이 불기에 제주남쪽해상으로 고기압이 지나가면 우리나라에 서풍이 분다. 이 서풍은 온난해 기온을 끌어올리겠다. 이날 아침에는 밤사이 복사냉각 효과로 기온이 내륙 중심으로 영하로 떨어져 쌀쌀했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0.6도, 인천 1.4도, 대전 -2.4도, 광주 -0.3도, 대구 -0.6도, 울산 4.6도, 부산 6.1도다. 낮 최고기온은 10∼16도일

    • 권혜진
    • 2026-02-20 08:55
  • "새집증후군 줄이려면 33도·8시간 이상 '베이크아웃'하세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새집증후군 위험이 있는 신축 공동주택에 실내 온도를 높여 환기하는 '베이크아웃'(bake-out)을 실시한 결과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연구원은 작년 1∼10월 서울 50개 단지 345세대의 신축 공동주택에 실내 공기질 오염도 검사를 실시해 권고 기준을 초과하는 곳에 시공사가 베이크아웃을 시행하도록 한 뒤 재검사를 통해 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톨루엔 등 휘발성유기화합물질 농도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평균 저감률은 톨루엔 55.4%, 에틸벤젠 67.7%, 자일렌 84.9%, 스티렌 91.6%, 폼알데하이드 34.7% 등이었다. 실내 온도 33도 이상으로 베이크아웃을 실시한 경우 톨루엔 농도가 평균 47.4% 감소했으나 25도 조건에서는 오히려 평균 6.5% 증가했다. 실내 온도가 충분히 오르지 않으면 오염물질이 건축자재로부터 충분히 방출되지 못해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환기량에 따라서도 저감 효과에 큰 차이를 보였다. 기계환기와 맞통풍 유도 등으로 환기량을 충분히 확보할 경우 톨루엔 저감률이 최대 78% 높아졌다. 창문만 열어 환기했을 때 톨루엔 농도 저감률은 46.4%에 그쳤다. 베이크아웃

    • 권혜진
    • 2026-02-20 07:55
  • '졸업생 10명 이하' 초·중·고, 4년 뒤면 2천곳 넘는다

    학령인구 감소가 가속하면서 4년 뒤인 2030년에는 '졸업생 10명 이하'인 초·중·고교가 2천 곳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입수한 '시도교육청별 중기 학생 배치계획'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교(본교 기준·휴교 및 폐교 제외) 가운데 졸업생이 10명 이하인 곳은 올해 1천863곳으로 집계됐다. 이 규모는 2027년 1천917곳, 2028년 1천994곳, 2029년 1천914곳을 기록하다 2030년 2천26곳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학교급별로 보면 올해 졸업생 10명 이하 초등학교는 1천469곳, 중학교 358곳, 고등학교 36곳으로 초등학교 비중이 78.8%에 달했다. 2030년엔 초등학교 1천584곳, 중학교 417곳, 고등학교 25곳에서 10명 이하의 졸업생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됐다. '입학생 10명 이하' 학교 수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올해 입학생 10명 이하인 곳은 2천196곳으로, 2027년 2천234곳, 2028년 2천313곳으로 증가하다 2029년 2천147곳으로 다소 감소한 뒤 2030년 2천257곳으로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학교급별로 보면 올해 입학생 10명 이하

    • 권혜진
    • 2026-02-19 07:24
  • 출산 후 양육서 가장 어려운 건?…"돈보다 육체·정신적 힘듦"

    출산한 지 1년 안팎인 엄마들이 어린 자녀를 키울 때 가장 어려운 점은 경제적 부담이 아니라 육체적·정신적으로 지치고 힘든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과 출산을 망설이는 이유는 돈이라는 인식이 크지만, 실제 출산을 경험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몸과 마음의 어려움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었다. 1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24년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 1천3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육의 어려움 등을 온라인 설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들은 양육의 어려운 점으로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듦'을 가장 많이 꼽았다. 전체 응답자의 48.8%로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이어 '비용이 많이 듦(18.0%)', '일과 자녀 양육 병행의 어려움(17.8%)' 순이었다. 첫째 출산인지, 둘째 이상인지에 따라 응답률에 다소 차이가 있었다. 2024년에 출산을 경험한 1천3명 중 첫째 아이 출산은 738명, 둘째 이상 출산은 265명이다. 어려움을 느끼는 순위는 같았다.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듦'은 첫째 출산에서 50.1%에 달한 반면 둘째 이상 출산에서 45.2%로 약간 낮았다. 반면 '비용이 많이 듦'은 첫째 출산에서는 16.7% 응답률을

    • 권혜진
    • 2026-02-19 07:19
  • 서울대 자연계 정시합격자 180명 등록포기…5년새 최대 규모

    2026학년도 서울대 자연계 정시 합격자 가운데 등록을 포기한 인원이 5년 새 최대 규모인 180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다른 의대에 중복합격해 서울대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등록포기 인원은 총 224명으로 집계됐다. 계열별로 보면 자연계가 180명(80.4%)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최근 5년 새 최대 규모다. 이는 의대 모집인원이 많이 늘어난 2025학년도 당시 178명보다도 많은 수치다. 의대 증원 전인 2023학년도(88명)와 비교하면 2배 넘게 증가했다. 자연계 등록포기자 가운데 첨단융합학부는 전년 대비 33.3%나 증가한 16명이 등록하지 않았다. 이들이 정시모집 정원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1.9%에 달한다. 전기정보공학부는 전년보다 25% 증가한 15명이, 간호대는 48.3% 늘어난 14명이 등록하지 않았다. 자연계열의 등록포기 미발생 학과는 의예과와 에너지자원공학과, 통계학과 등 3곳에 불과했다. 인문계는 36명(16.1%), 예체능은 8명(3.6%)이 등록하지 않았다. 종로학원은 지역의사제가 도입되는 2027학년도부터 서울대 자연계 정시 합격자의 '타 의대

    • 권혜진
    • 2026-02-18 10:09
  • 설 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일부 정체…부산→서울 5시간 20분

    닷새간의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최대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20분, 울산 5시간, 대구 4시간 20분, 목포 3시간 50분, 광주 3시간 4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20분이다. 반대로 서울에서 각 도시까지는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4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30분이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옥산 Hi부근∼옥산 Hi 2㎞ 구간이 오전 7시 23분께부터 차량이 늘기 시작해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군산휴게소∼동서천분기점 4㎞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 중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은 문경새재 부근∼문경2터널 부근 2㎞ 구간과 문경2터널 부근∼문경새재터널 4㎞ 구간 일대, 선산휴게소∼상주터널 부근 3㎞ 구간에서 차량이 느리게 가고 있다. 이 밖에 귀경 방향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시속 40∼80㎞)하고 있으나 아직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인

    • 권혜진
    • 2026-02-18 08:38
  • 중대과실로 개인정보 유출시 매출 10% 과징금 현실화…업계 긴장

    고의·중과실에 따른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시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존 과징금 상한(3%)은 유지하되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적용되는 '징벌적 과징금 특례'가 도입된 것이 특징으로, 개인정보 보호 정책 전반에서 개인정보위의 제재 실효성과 억지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18일 관가에 따르면 국회는 지난 12일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법안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후 6개월이 지나면 적용된다. 개정안은 개인정보 처리자가 법 위반을 반복하거나 대규모 피해를 발생시키는 등 중대한 책임이 인정되는 경우 제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징벌적 과징금' 제도를 도입한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 최근 3년간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에 따른 위반이 반복되거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1천만명 이상 정보주체에게 대규모 피해를 초래한 경우,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개인정보 유출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한 경우 징벌적 과징금 부과가 가능하다. 이밖에 이번 개정안으로 '유출 가능성 통지제'가 도입됐다. 현행법은 '유출 등이 됐음을 알았을 때' 통지

    • 권혜진
    • 2026-02-18 07:14
  • 구직자 10명당 일자리 3.6개뿐…작년 구인배수 역대 최저

    건설업 등 내수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고용센터의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가 역대 최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e-나라지표 '고용센터 구인, 구직 및 취업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고용센터 구인배수(구직자 1인당 일자리수)는 0.36으로, 2001년 공식 통계로 승인된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구인배수는 신규구직건수 대비 신규구인인원을 뜻한다. 지난해 구직은 359만9천671명으로 앞선 해들과 비슷한 수준인 반면 구인은 129만5천179명으로 기존보다 훨씬 적었다. 구인인원은 2020년 130만명대를 기록한 후 2021년 197만명, 2022년 240만명, 2023년 208만명으로 증가세를 보였으나, 2024년 165만명으로 떨어진 후 2025년 129만5천여명으로 크게 줄었다. 2022년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그친다. 반면 구직인원은 2020년 329만여명, 2022년 357만여명, 2024년 331만여명으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구인배수 0.36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역대 최저였던 2020년의 0.39보다 더 낮은 것이다. 구인배수는 2001년 0.60을 기록한 후 높게는 0.7대, 낮게는 0.4대를 기록했으나 0

    • 권혜진
    • 2026-02-18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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