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밴드 BLUHWA(블루화)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8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밴드 BLUHWA(곽은재, 조효찬, 이광호)는 오는 2월 1일 오후 5시 홍대 클럽 프리버드에서 첫번째 단독 콘서트 ‘RE : BLU’(리 : 블루)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는 9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 : BLU’는 블루화가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서사를 무대 위에서 온전히 펼쳐 보이는 자리다. 지난해 싱글 ‘Greenery’(그리너리)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BLUHWA는 청춘과 희망을 상징하는 팀명처럼 빛나는 순간과 도전의 감정을 음악에 담아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블루화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와 직진하는 에너지, 그리고 삶을 향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들로 구성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여기에 밴드의 음악적 색깔과 확장된 세계관을 가장 밀도 높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예고해 팬들의 이목을 끈다. BLUHWA는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설렘을 전하며, 이번 ‘RE : BLU’를 통해 그 진가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데뷔 전부터
원어스(ONEUS)가 8일 공식 SNS를 통해 싱글 앨범 '原(원)'의 트랙리스트를 선보였다. 공개된 트랙리스트는 왜곡된 질감 위로 원어스의 콘셉츄얼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이에 따르면, 싱글 앨범 '原(원)'에는 타이틀곡 'Grenade'를 포함해 'STOP & MOVE', 'When you're close to me'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Grenade'는 멤버 건희와 환웅이 직접 노랫말을 써 진정성을 더했다. 두 멤버는 그간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 온 만큼, 'Grenade'로 또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수록곡 'When you're close to me'는 서호가 입대 전 녹음에 참여한 곡으로, 다섯 멤버의 목소리가 모두 담겨 이번 앨범이 지닌 서사에 더욱 몰입하게 한다. 이 외에도 원어스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RBW 소속 프로듀서 이상호, 서용배, 이후상 등도 지원에 나서며 원어스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原'은 원어스의 근원이자, 시작을 의미한다. 원어스는 단순히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재탄생의 서사를 전개한다. 자신들의 근원과 마주한 원어스는 익숙한 듯 낯선 모습으로 내일을
그룹 리센느(RESCENE)가 일본 현지 팬들의 마음 공략에 나선다. 8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오는 21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Pinball (Japanese Version)’(핀볼)을 발표한다. 이번 싱글은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리센느의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 더블 타이틀곡 ‘Pinball’의 일본어 버전이다. 리센느의 일본어 버전 음원은 ‘YoYo’(요요), ‘UhUh’(어어)에 이어 세 번째다. 다양한 일본 활동을 통해 현지 팬층을 탄탄히 다져온 리센느는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사운드로 일본 현지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지털 싱글 ‘Pinball’은 짝사랑을 처음 마주한 소녀가 서툰 자신의 마음을 핀볼 게임에 비유하며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중독성 있는 훅과 몽환적인 분위기의 알앤비(R&B) 곡으로 리센느의 영하고 수줍은 매력을 담아 완성됐다. 리센느는 이번 일본 디지털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일본 현지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리센느는 미니 3집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지난 7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라포엠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전단지 디자인의 스케줄러는 '얼라이브'의 티징 일정을 빼곡하게 담아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빈티지한 질감과 감각적인 그래픽 요소가 어우러져 팬들에게 역대급 컴백 서사의 시작을 인상 깊게 각인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얼라이브'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트랙리스트가 공개된다. 이후 '얼라이브'의 전반적인 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 티저와 무드 샘플러가 각각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돼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앨범 발매 이틀 전인 18일에는 '얼라이브'의 수록곡 전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된다. 이어 19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라포엠의 새 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앨범 발매 후 일정도 일부 공개돼 설렘을 더했다. 21일에는 플랫폼 앨범이 발매되며, 26일에는 뮤직비디오와 또 다른 매
그룹 라잇썸(LIGHTSUM)이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8일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상아, 초원, 주현으로 구성된 유닛의 새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티징 포스터를 게재하며 곡명과 발매 일정을 알렸다. 이번 포스터는 흰색과 푸른색 물감이 번지는 듯한 손수건이 비닐로 포장된 이미지로 표현돼 지난 추억들을 떠올리는 겨울 감성을 자극했다. 여기에 리메이크 신보의 제목 '아름답고도 아프구나'와 1월 15일 오후 6시 발매 일정이 공개되며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라잇썸의 첫 유닛 활동을 알리는 새 디지털 싱글은 지난 2018년 발매된 비투비의 스페셜 앨범 'HOUR MOMENT' 타이틀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행복했던 과거와 이별의 아픔, 새로운 시작의 복잡한 감정을 담은 원곡을 라잇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상아, 초원, 주현의 개성 있는 음색과 조화로운 하모니가 어우러진 신보는 원곡의 서정적인 감성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새해에도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한다. 소속사 어센드는 지난 7일 공식 SNS에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2025-26 fromis_9 WORLD TOUR ENCORE 'NOW TOMORROW.') 추가 공연 소식을 알리며 티켓 오픈 일정을 공개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성북구의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타이거 돔)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한다. 이로써 프로미스나인은 30일 오후 7시 30분, 31일 오후 6시, 2월 1일 오후 4시 총 3일 동안 공연을 펼치며 플로버(flover, 팬덤명)들과 만날 예정이다. 추가 공연의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에서 12일 오후 8시 선예매, 1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서울을 거쳐 미국과 도쿄, 타이베이 등을 방문해 11개 도시에서 '2025 월드 투어 나우 투모로우.'('2025 fromis_9 WORLD TOUR NOW TOMORROW.')를 개최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이후 프로미스나인의 무대를 다시 보고 싶다는 팬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아에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신곡 'STING' 퍼포먼스 비디오로 국내외 팬들을 매료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보의 타이틀곡 'STING (Feat. Muhammad Ali)(이하 'STING')'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주헌은 거친 콘크리트 구조물이 돋보이는 공간에서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STING' 퍼포먼스 특유의 날것 그대로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주헌은 리듬에 맞춰 유려하게 움직이다가도,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쏟아지는 강력한 타격감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이번 'STING'의 퍼포먼스는 실제 복싱 기술인 '위빙'과 '스웨이' 동작을 안무로 승화시키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주헌은 댄서들과 합을 맞춰 파워풀한 안무를 완성함과 동시에,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를 더해 깊은 몰입감을 선사, '믿듣퍼(믿고 보고 듣는 퍼포먼스)' 수식어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STING'은 팝·힙합 기반의 비트 위에서 주헌을 상징하는 '벌'의 이미지를 가장 정교하게 구현해낸 곡이다.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을 인용해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과 예술적 본능을 하나로 수
코르티스(CORTIS)가 새해부터 미국 빌보드 차트를 역주행했다. 6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1월 10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가 ‘월드 앨범’ 8위에 자리하며 17주 연속 순위권에 들었다.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는 지난주 대비 4계단 오른 45위에 안착했다. 코르티스의 뒷심은 국내 차트에서도 확인된다. 이들의 데뷔 앨범은 발매 5개월 차에 이틀 연속 한터차트의 일간 음반차트 1위(1월 5~6일 자)를 기록했다. 지난 주간 음반차트(집계기간: 2025년 12월 22~28일) 정상을 차지한 이후에도 판매량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다. 이들은 공동 창작한 음악, 안무, 영상과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대형 팬덤을 구축하며 ‘2025 최고의 신인’으로 인정받은 데 이어 새해에도 신규 ‘코어’(COER.팬덤명)의 유입을 이끌고 있다. 음원 파워도 두드러진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팀의 월별 리스너(최근 28일간 청취자 수)가 5일 자로 822만 명을 돌파, 데뷔 이래 가장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쓰릴로지)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Killer Joy’(킬러 조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변함없이 지켜온 밴드 정체성과 자신들이 걸어온 시간,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규 3집 ‘3LOGY’에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냈다. 전곡 총 10곡을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구성해 음악적 완성도와 진정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씨엔블루는 공동 프로듀서로 처음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Killer Joy’는 현대적인 감각을 기반으로 한 극적인 다이내믹 전개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의 곡으로, 씨엔블루만의 에너지로 순수한 즐거움만을 남기겠다는 과감한 선언을 전한다. 특히 ‘공연 장인’으로 불려 온 이들이 무대 위에서 새롭게 펼쳐낼 무대에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다음은 정규 3집 ‘3LOGY’ 발매 관련 씨엔블루와의 일문일답 Q 정규 3집 ‘3LOGY’로 컴백하게 된 소감이 어떤가요? 정용화: 너무 오랜만에 나오는 정규이다 보니 지금까지 중에서도 가장 신경을 많이 쓴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쌓아 왔던 제
NHN벅스가 오리지널 앨범 발매 프로젝트인 ‘에센셜 스튜디오(essential; Studio)’를 통해 DAY6(데이식스) 원필의 신곡을 제작해 선보인다. NHN벅스는 원필의 프로젝트 음원 ‘Wish(위시)’를 7일 오후 6시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곡 ‘Wish’는 원필의 청량한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팝 장르 미디어 템포 곡이다. 밝고 따뜻한 분위기와 서정적인 멜로디, 희망의 메시지가 한데 어우러져 듣는 이로 하여금 삶의 작은 행복을 느끼게 한다. 가사에는 반복되는 익숙함과 권태로운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의 기적을 강조하며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담았다. 똑같은 하루가 끝날 때마다 더 큰 소망을 품는 희망의 마음, 우연히 스며든 햇살로 평범했던 하루가 특별해지는 경험 등을 세심하게 그려냈다. ‘Wish’는 NHN벅스가 진행 중인 ‘에센셜 스튜디오(essential; Studio)’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됐다. NHN벅스는 자사의 음악 큐레이션 브랜드 ‘essential;(에센셜)’을 활용한 오리지널 앨범 발매 프로젝트명을 기존 ‘essential; With Artist(에센셜 위드 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