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7년 징크스 깬 완벽한 복귀"…TXT 신보에 쏟아진 외신 반응

미국, 영국 글로벌 매체들 호평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에 외신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발매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는 다섯 멤버가 지난 7년의 시간과 재계약을 겪으며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공허함 등 보편적인 정서와 실험적인 사운드를 선사한다.

 

미국 V 매거진을 비롯해 더 허니 팝, 영국의 원더랜드, 글로벌 음악·문화 매체 투모로우 매거진 등 외신들은 "앨범에 담긴 감정의 깊이가 견고하고 깊다", "K-팝 '7년 징크스'를 깬 완벽한 복귀",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며 지금의 자리에 올라선 그룹", "음악적 깊이를 더해가는 행보로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았다" 등 극찬을 쏟아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에 대한 반응도 호평 일색이다. 롤링스톤 인디아는 "몽환적이고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울림을 주는 곡이다"라고 평했고,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분위기를 압도하는 사운드와 심금을 울리는 가사, 모든 것을 유기적으로 엮는 비주얼이 만나 완벽한 합을 이룬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으로 1위를 차지했다. 22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 이은 음악방송 2관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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