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실물 후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정말 아름다운 공연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라며 "오랜만에 만난 송중기 님,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케이티 님. 빛났던 가온솔로이스츠 단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케이티의 실물을 보고 입이 떡 벌어진 채 감탄하는 김소현의 반응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장성규도 이날 SNS에 공연에 참석한 소감과 함께 "내레이션으로 함께해 준 송중기 부부와 근사한 노래로 함께해 준 김소현 배우도 참 멋졌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송중기와 케이티는 지난 2023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특별출연했다.
평소 선행에 관심이 많았던 송중기-케이티 부부가 공연 측에 직접 연락에 출연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영국인 아버지와 콜롬비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1984년에 태어났다. 1985년생인 송중기보다 한 살 연상이다.
케이티는 영국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케이티가 졸업한 밀라노의 B대학은 명문 사립대로 알려졌다.
18세 때 아역 배우로 데뷔한 케이티는 2019년 영화 출연 후 활동을 중단했다.
송중기 아내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면서 아내의 미모로 최근 이목을 사로잡은 스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개그맨 김대희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내 지경선 씨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에 출연한 지 씨는 40대 후반으로 보이지 않는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 씨는 6세 연하 승무원 출신으로, 김대희와 2006년 결혼해 세 딸을 낳았다. 첫째 딸 김사윤은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재학 중 반수를 거쳐 한의대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지 씨는 미모뿐 아니라 수준급 요리 실력과 인테리어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김준호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지난 19일 SNS에 올린 영상과 사진에는 김대희의 집과 집들이 음식이 차려진 식탁이 담겨 있는데, 모델하우스 같은 인테리어와 고급 한식당을 연상케 하는 차림새가 감탄을 자아냈다.
가수 KCM은 인형 같은 외모의 아내와 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여기까지 오는 데 15년이 걸렸다. 막상 돌아보면 뭐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싶기도 하다. 그 시간 동안 묵묵히 믿고 기다려 준 우리 가족에게 미안하고, 또 진심으로 고맙다"라는 글과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CM과 아내, 두 딸, 막내아들까지 단란한 가정을 꾸린 모습이 담겨 있다.
KCM의 9세 연하 아내는 일본에서 활동한 모델로, 세 아이를 둔 엄마로는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와 아름다운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걸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