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7일 화(음 1월 1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어려운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결과에 연연해하지 마세요. 60年生 무슨 일이든 짐작하지 말고 상황을 살피면서 정확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해요. 72年生 결과가 좋지 않다고 실망 말고 지금의 경험을 토대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드세요. 84年生 지금의 시련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진다고 생각하고 헤쳐 나가세요. 96年生 목표를 조금 높게 잡고 잠재력을 발휘하면 조금씩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08年生 사람들과 협력하면 좋은 일들이 생겨날 수 있으니 소통해 보는 것이 좋아요. 소띠 49年生 조급한 마음은 버리고 차분하게 마음먹고 순리대로 일을 마무리 지어야 좋아요. 61年生 지금부터 운의 흐름이 좋아지고 있으니 하는 일마다 좋은 성과를 드러나요. 73年生 열정은 있으나 때가 아니니 목표를 이루려면 마음을 잘 다스리고 참아야 해요. 85年生 실력과 아이디어가 인정되었다고 함부로 말이나 행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97年生 앞만 보고 달려가고 멀리 보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행동할 때 행운이 찾아와요. 09年生 돈이 있고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니 너무 돈,돈,돈 하지는 마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열도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 16일 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지난 15일 오사카의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Zepp Osaka Bayside)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단독 콘서트 '비욘드 유어 아이즈(BEYOND YOUR EYES)' 일본 투어를 마무리했다. 앞서 서울에서 '비욘드 유어 아이즈' 막을 연 이들은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나고야, 오사카까지 3개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공연 타이틀에 걸맞게 자신들의 음악 세계와 서사를 확장해 나가는 구성으로 진행해 매 회차마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공연은 팀명과 맞닿아 있는 '눈'을 키워드로 전개돼 더욱 탄탄한 서사를 완성했다. VCR, 무대 연출,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관객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고, 곡마다 서로 다른 무드와 감정선이 돋보이는 무대 구성으로 클로즈 유어 아이즈만의 짙은 색깔을 선명하게 각인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을 비롯해 '스노이 서머(Snowy S
가수 송가인이 가창에 참여한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가 드라마를 통해 처음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과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5회와 6회에서는 엔딩 장면과 함께 송가인이 부른 OST 일부가 최초로 삽입됐다. 드라마의 여운이 최고조에 이른 순간, 송가인의 깊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사랑아 사랑아 지켜주고 싶은 내 사람아. 사람아 사람아 사람아 가까이 있어 줄 나의 사람아”라는 가사가 울려 퍼져 시청자들의 감성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처음 듣는데 멜로디와 가사가 귀에 착 감긴다”, “드라마가 끝났는데도 노래가 계속 맴돈다”, “OST가 너무 좋은데 언제 발매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단 한 차례의 방송 공개만으로도 멜론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송가인’이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송가인은 개인 SNS를 통해 이러한 팬들의 반응을 공유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OST 발매 전부터 검색어 1위를 기록한 송가인은 독보적인 음색과 여전한 대중적 파급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이번 OST는 SBS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KBS2TV ‘태양의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MAGIC STRAWBERRY SOUND)가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OST 프로젝트의 세 번째 음원이 공개된다. 엘루이(Ellui)가 가창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OST Part.3 'End of Fight'는 1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세 여성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이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OST 전반을 총괄해 음악, 비주얼, 서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감성 중심 콘텐츠 프로덕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엘루이가 부른 'End of Fight'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는 피해자의 굳은 결심을 담은 곡이다. 외부의 압박과 거짓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태도를 그렸다. 변호사와 피해자가 연대하는 순간, 엘루이의 보컬은 한 사람의 고통이 우리 모두에게로 확장되는 감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결코 잊혀서는 안 될 외침을 전한다. 엘루이는 지난해 싱글 ‘Me, Myself & I’를 발매했으며, ENA 드라마 ‘아이쇼핑’ OST ‘U
가수 정예인이 단독 공연 ‘숲세권 라이브 : 정예인 단독 공연 〈카렌듈라(Calendula)〉’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6일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정예인은 지난 14일 서울 문래동에서 단독 공연 ‘숲세권 라이브 : 정예인 단독 공연 〈카렌듈라(Calendula)〉’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전석 매진 속에 진행된 이번 공연은 지난해 단독 콘서트 ‘IN the Frame’의 여운을 잇는 앙코르 무대로 밀도 높은 라이브와 진솔한 소통으로 채워졌다. 시간이 지나도 스스로를 치유하는 꽃을 의미하는 ‘카렌듈라(Calendula)’ 공연에서 그는 따뜻한 위로와 회복, 행운과 축복, 밝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넸다. 이날 공연은 ‘보물섬(Treasure Island)’을 시작으로 ‘어른이’, ‘어디쯤에’, ‘Thinkhole’, ‘행운성’, ‘Plus n Minus’, ‘Landing’, ‘내가 너의 봄이 되어줄게’ 등으로 이어지며 정예인 특유의 맑은 음색과 감성 짙은 보컬을 오롯이 담아냈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이 어우러지며 공연장을 깊은 몰입으로 채웠다. 특히 팬들의 열띤 성화에 즉석 무반주 메들리가 펼쳐지며 현장은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정인의 ‘
그룹 투어스(TWS)가 도심 속 깜짝 이벤트로 팬들에게 초콜릿보다 달콤한 설렘을 전했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오프라인 이벤트를 열었다. ‘24/7 Chocolate House’ 카페의 일일 직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방문객들에게 초콜릿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였다. 투어스는 이벤트에 앞서 팀 공식 SNS에 초콜릿 카페 직원이 된 멤버들의 소개서 등 다양한 볼거리를 게재했고, 행사 당일(15일) 오후에는 성동구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초콜릿 나눔을 예고하는 글을 올려 호기심을 자극했다. 투어스를 보기 위해 모인 인파로 행사장 일대가 북적이고 긴 대기줄이 이어졌다. 그런 가운데 멤버들은 42(팬덤명)에게 직접 초콜릿을 전달하며 뜨거운 팬사랑을 입증했다. 투어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42 분들께 직접 초콜릿을 드릴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며 “쌀쌀한 날씨에도 찾아와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오늘의 달콤한 기억이 즐거운 추억으로 오래도록 남는다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 9일 디지털 싱
82메이저가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6일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12일과 14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화려한 영상과 함께 등장한 82메이저는 '영웅호걸'과 'Passport'(패스포트)로 공연의 막을 열었다. 이어 'Gossip'(가십), '혀끝', '촉(Choke)' 등 대표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미니 4집 타이틀곡 '트로피(TROPHY)'와 '뭘 봐' 무대에서는 82메이저 특유의 파워풀 댄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의자를 활용한 'Face Time'(페이스 타임) 무대는 멤버들의 표정 연기가 더해져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연 중반에는 멤버 윤예찬의 DJ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윤예찬이 직접 리믹스한 '트로피'를 비롯해 다양한 디제잉으로 콘서트 현장을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82메이저의 뜨거운 화력을 보여주며 '공연형 아이돌'의 진가를 다시 한번 각인했다. 이외에도 'Blue J
그룹 아홉(AHOF)이 세부에서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16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15일 오후 1시와 6시(현지시간) 2회에 걸쳐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아홉은 '아홉, 빛나는 숫자의 시작(Intro)'과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Rendezvous)'를 선곡해 따뜻한 분위기 속 팬미팅의 막을 열었다.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만난 멤버들은 "지난해 8월 마닐라 첫 팬 콘서트 때 보내준 환호와 눈빛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오늘 이렇게 다시 만나게 돼 정말 기쁘다. 멋진 무대뿐만 아니라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와 함께하는 게임도 준비했으니 즐겨달라"라며 설레는 인사를 건넸다. 이어 아홉은 '1.5x의 속도 달려줘' 무대로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했다. 아홉 멤버 특유의 청량한 소년미와 밝은 에너지가 더해지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뜨겁게 달아올랐다. 오프닝 무대 이후에는 다채로운 코너로 팬들과 친근한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지난 6일 발매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3위에 진입했다. 에이티즈는 음반 판매량 19만 5000장, 스트리밍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는 5000장을 기록하며 총 2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같은 차트 1위를 차지했던 미니 11집으로 작성한 최고 기록인 17만 9000장의 음반 판매량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로, 발매 첫 주 미국에서의 최대 음반 판매량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로써 에이티즈는 미니 9집 '더 월드 에피소드 2 : 아웃로우(THE WORLD EP.2 : OUTLAW)'를 시작으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까지 6개 앨범을 연달아 '빌보드 200'의 'TOP 3'에 올려놓는 대기록을 썼다. 더불어 'TOP 10'에는 총 8개의 앨범을 올려놓게 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미니 13집 타이틀곡 '아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의 1인당 수입이 4년 만에 25% 이상 증가해 연 7천만원이 넘었다. 상위 1%는 평균 13억원에 육박하는 수입을 올려 소득 양극화는 두드러졌다. 1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2020∼2024년 귀속분 1인 미디어 창작자 수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유튜버는 3만4천806명이고, 이들의 총 수입금액은 2조4천714억원으로 집계됐다. 1인당 평균 7천100만원 수준이다. 이는 주업종으로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 '미디어 콘텐츠 창작업'을 신고한 사업자가 종합소득세 신고한 수입 금액이다. 유튜버 신고 인원은 2020년 9천449명에서 2021∼2022년 1만명대, 2023년 2만명대에 이어 2024년 3만명대로 늘었다. 1인당 평균 수입은 2020년 약 5천651만원에서 4년 만에 약 25.6% 증가했다. 2024년 12월에는 비상계엄 사태로 정치 유튜버 방송이 급증하면서 수익 경쟁이 과열되고 적정 과세 여부가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재작년 종합소득금액 기준 상위 1%는 348명이었다. 이들은 총 4천501억원을 벌어 한 사람당 평균 수입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