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7일 화(음 2월 20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자신 있고 잘 아는 것도 주변의 조언을 구하고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 좋아요. 60年生 꿈이 작다고 성과가 작은 건 아니니 꿈을 이루기 위해 실천하는 것이 중요해요. 72年生 자신이 한 약속은 꼭 지키는 사람으로 주변에 심어주면 좋은 평을 들어요. 84年生 이성 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마음에 드는 멋진 이성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96年生 그냥 허무한 생각으로 우울해지기 쉬운 날이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세요. 08年生 인연이라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다면 모든 것을 접어 두고 정성을 들여 보세요. 소띠 49年生 작은 실수로 인해 큰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매사에 조심하게 움직여야 좋습니다. 61年生 힘에 부치는 일이라도 끝까지 매듭지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 든든해 보여요. 73年生 처음은 힘들어도 나중엔 큰 맺음이 있으니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않아야 해요. 85年生 화사하고 화려한 색상이 좋은 기운을 불러올 수 있으니 밝은 옷을 입으세요. 97年生 하는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지금은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09年生 긍정적인 마인드로 의욕을 갖고 움직이면 이루지 못할 것이
배우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로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군체’ 제작보고회에서 전지현은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오게 되어 설렌다”라고 인사한 뒤, “평소 ‘찐팬’이었던 연상호 감독님의 작품이기도 하고, 훌륭한 배우들과 호흡할 기회도 흔치 않을 것 같아서 주저 없이 선택했다”라며 ‘군체’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덧붙였다.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의 찐팬이라고 밝힌 이유를 묻자, “감독님만의 특유의 불편함과 어두움이 좋았다. 감독님이 많은 작품을 빠른 시간 안에 촬영하시는데, 배우로서 많은 것을 배울 기회라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그는 “감독님의 작품을 보면서 감독님의 성격이 궁금했는데, 인간의 어두운 면을 들춰내는 이야기를 하기에는 사랑을 많이 받은 둘째 아드님이더라. 작업하기 전에는 긴장도 했는데, 밝은 분이어서 현장에서 불편하지 않게 촬영했다”라며 작업 소감을 밝혔다. 연상호 감독은 많은 감독이 함께 작업하고 싶어 하는 뮤즈인 전지현을 캐스팅한 소감을 묻자, “카페에서 처음 뵀었는데,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어? 왜 영화가 상영이 되지?’라는 생각이 들었
한화손해보험이 캐롯손해보험과의 통합 이후 자동차보험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한화손보는 올 1분기 자동차보험 매출이 3000억원을 상회했다고 6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또 3월 자동차보험 매출이 1100억원을 넘어섰다면서 이는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라고 덧붙였다. CM(다이렉트) 채널 자동차보험 매출 역시 통합 전 월평균 약 370억원 수준에서 1분기 월평균 4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되며 약 10% 성장했다고 한화손보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자동보험 시장 점유율이 통합 전 5.6%에서 1분기 6%로 상승하며 통합의 시너지를 냈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자동차 보상 부문에서는 캐롯 출신 인력과 한화손보 기존 인력이 결합되며 전사 차원의 대응 체계를 재정비했다. 특히 기존 한화손보의 안정적인 보상 인프라에 캐롯의 기동력이 더해지면서 초동 대응 속도와 현장 대응력이 강화됐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통합 이후 6개월은 디지털과 전통 채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고객 유입부터 장기보험 확대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
중국 신용카드 누적 발급 건수가 7억장 이하로 떨어졌다. 신용카드 연체율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경기 상황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6일 중국 인민은행의 2025년 결제 시스템 운영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중국 전국 신용카드(직불카드 포함) 발급 건수는 6억9600만 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100만장 감소한 것으로, 지난 2018년(6억8600만장) 수준으로 떨어졌다. 누적 발급 건수가 감소하면서 사용액도 크게 줄었다. 지난해 중국 주요 은행권이 발급한 신용카드 이용액은 전년 대비 10% 이상 감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카드대출(론) 역시 크게 감소하는 등 신용카드 이용액이 빠르게 줄고 있다고 계면신문 등은 전했다. 신용카드 발급 건수 감소는 연체율과도 관련이 있는 것을 보인다. 증권시보는 지난해 상반기 공상은행 등 주요 은행권의 신용카드 연체율이 4%가 넘는 등 부실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2월 기준 신용카드 미상환 원금 규모가 89억2600만 위안(한화 약 2조원)에 달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신용카드 누적 발급 건수 감소와 사용액 축소, 연체율 상승은 신용 수요 감소를 의미한다.
JYP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킥플립이 6일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컴백하는 가운데, 이를 기념해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킥플립은 이날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발매한다.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은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담긴 돌직구 고백송이다. 타이틀곡을 포함한 7개의 트랙 전곡 크레이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 킥플립은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서울 성동구 LCDC SEOUL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팝업 스토어는 미니 4집 콘셉트 포토를 곳곳에 전시해 앨범의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했다. 9종의 공식 MD도 선보인다. 멤버들의 QR 코드를 스캔하는 스탬프 미션을 비롯해 팝업 스토어에서만 접할 수 있는 음성 메시지 도슨트 콘텐츠, 해시태그 이벤트 등도 마련된다. 킥플립은 6일 오후 7시 Mnet M2 컴백쇼, 8시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개그우먼 정선희가 ‘말자 할매’ 김영희와 만난다. 정선희는 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한다.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날 방송은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언제 올까’라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말자 할매의 조언을 담아낼 예정이다. ‘말자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선희는 김영희를 향한 팬심으로 나왔다며 특별한 인연을 전한다. 그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고 말하게 된 배경을 이날 밝힐 예정이다. “그때는 내 기사는 쓸 수도 없을 것이다. 보란 듯이 바뀔 테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선언했다는 후문이다. 김영희는 “내가 본 연예인 몸매 중 배우 나나와 정선희가 단언컨대 투톱”이라고 발언했다는데, 정선희가 어떻게 반응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선희는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은인들이 나를 위해 조금씩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인생의 은인들을 향한 고마움도 전한다. 그는 1992년 S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능인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남편인 배우 안재환이 결혼 1년여 만인 지난 2008년 9월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하면서 풍파에 시달렸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미국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한국 가수 최초의 기록을 하나 더 추가했다. 6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11일 자) 1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수성하는 첫 한국 가수가 됐다. 빌보드는 “‘아리랑’은 이번 주 차트에서 18만7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이 중 11만4000장은 순수 앨범 판매량(실물 및 디지털 구매량)으로 집계됐다.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은 6만5000장, 나머지는 TEA 유닛 8000장(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이다”라고 설명했다. ‘아리랑’은 4월 4일 자 ‘빌보드 200’의 1위에 오르면서 팀 통산 7번째로 해당 차트 정상에 오른 음반이 됐다. 발매 첫 주에는 64만1000 앨범 유닛을 기록하며 빌보드가 2014년 12월 유닛 집계를 도입한 이후 그룹 앨범 기준 주간 최다 성적을 썼다. 순수 앨범 판매량은 53만2000장으로 10여 년 만에 그룹 앨범 중 가장 많은 주간 판매량을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이 2025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하며 16년 연속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는 2008년 임직원에게 한 약속을 지키는 행보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에 이른다. 6일 미래에셋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2010년부터 그룹 배당금을 젊은 세대 지원에 온전히 투입해왔다. 이번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미래에셋희망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청소년 교육, 글로벌 문화 체험 등 인재 육성에 쓰일 예정이다. 두 재단의 누적 사회공헌액은 2025년 말 1127억원 규모로 확대되며, 계열사 협력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혀간다.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가 되겠다”라는 박 회장의 신념은 과학기술과 청년 인재 분야에 집중돼 있다. 이는 높은 지위에 따른 도덕적 의무(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룹 관계자는 "미래에셋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를 지향하며, 고객과 사회로부터 얻은 가치를 다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나눔 문화를 지속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보이 그룹 이븐(EVNNE)이 결기 넘치는 완전체로 돌아왔다. 이븐은 지난 5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의 유닛 및 단체 콘셉트 포토 드릴 버전을 공개하며 카리스마 비주얼을 뽐냈다. 앞서 공개한 개인 버전과 같은 스타일링과 비주얼이지만, 유닛과 단체 버전에서는 또 다른 무드를 선보였다. 이븐의 콘셉트 포토 드릴 버전은 제목에서부터 거칠면서도 직설적인 표현을 담은 이번 앨범이 내포한 메시지를 극대화하며 발매에 대한 기대감으로 번지게 하고 있다. 이븐은 지난 2023년 방영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 시즌1에서 파생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활동하는 2년 3개월 동안 ‘PUT IT ON ME’, ‘Newest’, ‘How Can I Do’, ‘Badder Love’, ‘HOT MESS’, ‘Dear my’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7인조 프로젝트 그룹이었던 이븐은 지난 1월 초 서울 팬미팅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하고, 5인조로 재정비했다. 한편, 이븐의 첫 싱글 앨범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트로트 가수 장민호, 박서진, 김용빈이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 이하 2026 KTGA)’의 3대 부문 투표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고 6일 주최를 맡은 ‘팬틱스/컨셉케이컴퍼니’ 측이 밝혔다. 이번 시상식의 3대 부문은 ‘신드롬 상’, ‘시그니처 상’, ‘원톱 상’이며, ‘마스터피스 상’이 추가됐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신드롬 상’은 김용빈, 손태진, 안성훈이 막상막하 득표율을 기록하며 삼파전을 벌이고 있다. ‘시그니처 상’은 박서진, 장민호, 마이진 등이 상위권에서 맞서고 있으며, 트로트 황제 자리가 걸린 ‘원톱 상’을 두고는 장민호, 박서진, 손태진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최고의 가수에게 시상하는 ‘마스터피스 상’은 100% 심사위원 점수로 진행되며, 주요 부문 외 ‘인기상’, ‘남자가수상’, ‘여자가수상’ 등 전 부문에서 후보들의 치열한 대결이 이뤄지고 있다. 한편, ’2026 KTGA’의 2차 투표는 오는 10일(금) 23시 59분까지 진행되며, 투표는 공식 투표 앱인 뮤빗, 셀럽챔프, 팬캐스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실시간 투표율은 ‘2026 K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