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사회
  • 경제
  • 국제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사회
  • 경제
  • 국제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 전세사기 진정 국면…작년 임차권등기 신청 큰폭 감소

    지난해 임대차계약 종료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가 법원에 임차권 등기명령을 신청한 건수가 큰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서 터진 전세사기 피해가 진정 국면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신 변제한 보증금 규모도 전년의 절반 이하로 축소됐다. 12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작년 집합건물(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등) 기준으로 임차권 등기명령이 신청된 전국 부동산 건수는 2만8천44건으로 집계됐다. 임차권 등기는 임대차계약이 끝나고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이 등기부등본에 미반환된 보증금 채권이 있음을 명시하는 제도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상태에서 일단 거주지를 옮기고 다른 곳에 전입신고를 하더라도 사전에 임차권 등기를 해두면 직전에 살던 주택에서 확보했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된다. 추후 집이 경매나 공매를 거쳐 소유주가 바뀌면 새 집주인에게 보증금과 관련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 임차권 등기명령 신청은 2021년 7천631건에서 전세사기 사태가 급부상한 2022년 1만2천38건으로 증가한 데 이어 2023년 4만5천445건, 2024년에는 역대 최다

    • 권혜진
    • 2026-01-12 07:26
  • 美에너지장관 "베네수 석유산업 美개입 확대해 생산량 늘릴것"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베네수엘라 석유산업에 대한 미국의 개입을 통해 석유 생산량을 확대하겠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라이트 장관은 이날 CBS 방송에 출연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에) 미국의 개입이 확대될 것"이라며 "미국 기업들의 진출이 확대되고, 생산량이 늘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인 PDVSA를 미국 정부가 소유하게 되느냐는 질문에는 "아니다"라며 "현재 우리는 그들의 원유 판매를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미국에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이후 미 정부가 PDVSA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하고, PDVSA가 생산하는 원유를 미국이 확보해 직접 판매·유통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실제로 미 정부는 3천만∼5천만 배럴의 베네수엘라 원유를 넘겨받기로 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미 재무부 계좌에 예치된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 대금을 압류나 사법 절차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라이트 장관은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량을 늘려 유가 하락을 유도하겠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석유·가스 업계의 조력자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유가 하락은 일반적으로 석유회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킨다

    • 권혜진
    • 2026-01-12 07:22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2천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도"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가 2주 넘게 격화하면서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이란 당국은 폭력 시위를 엄단하겠다며 시위대를 압박했고,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이란에 개입할 가능성을 검토하며 사태를 주시하고 있다. 시위 열닷새째인 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기반한 단체 이란인권(IHR)은 이날까지 파악된 사망자가 최소 192명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이 단체가 지난 9일 발표한 51명에서 약 4배로 뛴 수치다. IHR은 이란 당국이 현지에서 인터넷과 통신이 60시간 넘게 차단된 점을 지적하며 "확인되지 않은 보고에 따르면 일부 소식통은 2천명 이상이 사망했을 가능성도 제기한다"고 전했다. IHR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사망자 발생이 집중됐으며,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영안실에서는 시위에 참여했던 희생자 시신 수백구가 목격됐다는 전언도 있다고 언급했다. 미국 기반 인권운동가통신(HRANA)에 따르면 사망자가 시민 490명, 군경 48명 등 모두 538명에 이르며 1만600명 이상이 체포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기관도 전날 집계 116명보다 사망자가 약 5배로 늘어났다고 파악한 셈이다. 앞서 미국 시사주간 타임은 테헤란의 한 의사를

    • 권혜진
    • 2026-01-12 07:18
  •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2일 운세

    2026년 1월 12일 월(음 11월 24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돈에 집착하여 움켜쥐려고 하지 말고 자금을 유통시키는 것 이득이 됩니다. 60年生 무슨 일이든지 무리하지 말고 가진 능력에 맞추어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72年生 기쁜 소식이 다가오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오늘은 업무에 전념하고 딴짓하거나 엉뚱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96年生 스스로 컨트롤하는데 제동장치가 말을 듣지 않으면 망신살이 뻗칠 수 있어요. 08年生 이성을 만날 수 있는 자리에 참석하게 되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소띠 49年生 금전에 있어서 공격적인 자세보다는 방어적이고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세요. 61年生 마음만 앞세우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평정심을 유지해 천천히 해 나가세요. 73年生 일을 해결하는데 시간도 부족한데 사람들과 신경전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85年生 중요한 일을 선택할 때 섣불리 결정하지 말고 범띠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97年生 안일한 생각을 멀리하면 목표를 성사시킬 수 있으니 끝까지 전력투구하세요. 09年生 베풀 일이 생긴다면 금전적인 것보다 봉사하는 마음을 베푸는 것이 좋아요

    • 권혜진
    • 2026-01-12 00:00
  • “실손보험 허위청구 제보하세요”…병원 내부자 최대 5천만원 포상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대표적인 민생침해 범죄로 꼽히는 실손의료보험 악용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특별 신고·포상 기간’을 운영한다. 과잉진료·허위 입원 등으로 보험금을 노리는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내부 제보를 유도해 기승을 부리는 실손보험 악용 관행에 제동을 걸겠다는 것이다. 금융감독원과 생명·손해보험협회, 보험회사들은 이번 기간 실손보험 관련 보험사기 혐의 병원 등을 신고한 제보자에게 최대 5천만원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병·의원 관계자는 최대 5천만원, 브로커(설계사 등)는 최대 3천만원, 의료기관 이용 환자 등은 최대 1천만원까지 받는 구조로 제보 인센티브가 설계됐다. 이번 조치는 비급여 비만치료제를 실손보장 대상인 것처럼 꾸미거나, 미용·성형 시술을 도수치료 등으로 위장하는 방식의 허위 진료기록 발급, 병원·브로커·환자가 공모한 허위 입·통원 청구 등 갈수록 지능화되는 실손보험 사기 수법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의사가 환자에게 실손보험금 허위 청구를 적극 권유하는 정황까지 포착되면서 병원 내부자의 제보가 실태 파악의 핵심 고리로 떠오른 상황이다. 신고 대상은 전국 실손보험 사기 의심 병·의원과 의사,

    • 조영신
    • 2026-01-11 13:44
  • TXT 태현, 4주간의 버스킹 여정 마무리…‘보컬리스트’ 존재감 과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태현이 ‘보컬리스트’의 존재감을 떨치며 버스킹 여정을 마무리했다. 태현은 10일 방송된 ENA ‘체인지 스트릿’에서 첫 번째 팀의 마지막 버스킹 무대를 장식했다. 그는 마지막 곡으로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했다. 리드미컬한 곡을 세련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4주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으며 “매일 매월 매년 열심히 해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태현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성시경 ‘거리에서’,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말 사랑했을까’, 신승훈 ‘I Believe’ 등 명곡을 가창했다. 짙은 감성이 돋보이는 발라드를 자신만의 색으로 풀며 ‘보컬리스트’의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비오는 거리에서 우산을 쓴 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버랜드를 떠나며’를 부른 장면과 현장 관객의 요청에 즉석에서 오피셜히게단디즘(Official Hige Dandism)의 ‘Pretender’를 가창한 모습이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음원 성과도 이어졌다. 태현이 가창한 ‘이 밤이 지나면’은 음원 공개 직후 일본 아이튠즈 ‘톱 송’ 5위에 올랐다. ‘정말

    • 이상선
    • 2026-01-11 13:29
  • 트럼프 "내놔라" 그린란드 "나간다"…딜레마 빠진 덴마크

    마크 루비오 국무부 장관을 포함한 미국, 덴마크, 그린란드의 외교 수장들이 내주 워싱턴 DC에서 만나 그린란드의 '미래'를 놓고 3자 담판에 나선다. 덴마크가 밖으로는 그린란드를 내놓으라는 미국의 요구에 맞서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수십 년 동안 독립을 추구해온 그린란드를 관리해야 하는 '내우외환'의 처지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로이터 통신은 10일(현지시간) 분석 기사에서 덴마크가 오래 전부터 이탈 노선에 들어선 영토인 그린란드를 지켜야 하는 딜레마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루비오 장관과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교장관, 비비안 모츠펠트 그린란드 외교장관은 내주 3자 회동을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매입 등의 방식으로 차지하고자 한다는 뜻을 밝힌 후 처음으로 열리는 당사자들의 회동이다. 그린란드의 '운명'이 걸린 중요한 협상을 앞두고 오히려 덴마크와 그린란드 사이 불협화음은 커진 모습이다. 덴마크와 그린란드 의회의 외교위원회는 지난 6일 화상으로 대책 회의를 열었지만 격렬한 의견 충돌 속에서 회의가 끝났다. 그린란드 의회 외교위원장인 피팔루크 링에는 그린란드 정치인들이 참여하지 못한 채 덴마크 의회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비난

    • 권혜진
    • 2026-01-11 10:28
  • 한화, 우주과학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 4기 수료식

    한화는 '우주의 조약돌' 4기 수료식 및 성과발표회를 열고 20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11일 전했다. 우주의 조약돌은 한화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하는 우주과학 인재육성 프로그램이다. 48.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총 30명의 4기 수료생들은 지난 7월부터 약 6개월 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성과발표회는 ‘지구가 곧 멸망한다면?’이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제2의 지구 탐색을 위한 우주 망원경 △외우주 항해를 위한 탐사선 △태양계 마지막 우주 정거장 △핵융합 기반 추진체 △심우주 항법 시스템 △수륙양용 착륙선 설계 등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최종적으로 6개월 간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제2의 지구 탐사 연구성과를 선보였다고 한화 측은 설명했다. 전담교수인 KAIST 항공우주공학과 이전윤 교수는 “학생들이 ‘태양계 밖 이주’라는 SF적 상상을 스스로 설정한 연구주제로 발전시키며 실제 우주 탐사 과정을 체험하고, 그 과정에서 협업과 문제 해결 역량을 보여줬다”며 이를 통해 ‘우주의 조약돌’의 교육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4기 수료생 30명은 KAIST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미국 항공우주국(NAS

    • 조영신
    • 2026-01-11 10:22
  • 스트레이 키즈·제니·지드래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대상

    스트레이 키즈, 제니, 지드래곤이 40주년을 맞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대상을 품에 안았다.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영예의 대상은 음반 부문 스트레이 키즈, 디지털 음원 부문 지드래곤에게 돌아갔다. 올해 신설된 아티스트 대상 트로피는 제니가 들었다.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은 스트레이 키즈는 이후 7년 만에 골든디스크에서 첫 대상을 품에 안으며 '월드 클래스 아이돌' 이름값을 증명했다. 정규 4집 '카르마(KARMA)'로 초동 트리플 밀리언셀링을 달성한 스트레이 키즈는 음반 부문 본상까지 2관왕을 차지했다. 무려 11년 5개월 만에 발매한 세 번째 정규 앨범 '위버맨쉬(Übermensch)'로 신드롬을 일으킨 'K팝 황제' 지드래곤은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feat. 태양, 대성)'으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에 이어 디지털 음원, 음반 본상까지 3관왕의 위엄을 자랑했다. 2013년 '제27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크레용'으로 음원 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지드래곤은 골든디스크에서 솔로로 첫 대상을 들어올렸다.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영향력을 반영하기 위해 신설한 아

    • 이상선
    • 2026-01-11 10:05
  • 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 전임 노조 지부장들과 ‘상생 오찬’

    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이 전임 노동조합 지부장들과 노사 신뢰 구축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HD현대는 권 명예회장이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역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를 이끌었던 5명의 전임 지부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권 명예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조선업이 호황기에 접어들었다고 하지만 중국의 거센 추격 등 글로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사가 함께 손을 맞잡고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권 명예회장과 전임 지부장들의 인연은 HD현대중공업의 가장 위태로웠던 순간부터 이어져 왔다. 권 명예회장은 조선업 위기가 극심했던 2014년 사장으로 부임해 고강도 경영 쇄신을 이끌었다. 사업 분할 등 체질 개선 과정에서 겪은 노사 내홍 속에서도 ‘노사는 한배를 탄 동반자’라는 신념으로 상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특히 권 명예회장과 박근태 전 지부장의 일화는 노사 간의 인간적 신뢰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권 명예회장은 박 전 지부장이 노조 활동으로 수감 중일 당시 교도소를 찾아가 면회하며 “각자의 역할 수행 중 발생한 상황이 안타깝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며 위로한 것으로

    • 조영신
    • 2026-01-11 09:11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 전세사기 진정 국면…작년 임차권등기 신청 큰폭 감소
  • 美에너지장관 "베네수 석유산업 美개입 확대해 생산량 늘릴것"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2천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도"

랭킹뉴스

  • 1

    알파드라이브원, 비트펠라하우스와 함께 시그니처 사운드 론칭

  • 2

    라포엠, 미니 3집 타이틀곡은 'Meant to Be'...김이나 작사

  • 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CES 2026' 최고 로봇상 수상

  • 4

    사기소멀, 드라마 '스프링 피버’ OST 가창...12일 ‘Stay for’ 발매

  • 5

    '골든디스크어워즈', 10일 타이베이돔 개최...스키즈·제니 등 출연

  • 6

    제베원 박건욱, 10일 생일 맞아 결식 우려 아동 위해 1100만원 기부

  • 7

    하이브 아메리카, 뮤직 부문 대표에 에티오피아 합테마리암 선임

  • 8

    스트레이 키즈·제니·지드래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대상

  • 9

    최수호, 10개월 만에 컴백...미니 2집 'BIG IMPACT' 스케줄러 공개

  • 10

    프로미스나인, '하얀 그리움'으로 새해 음악방송서도 1위


실시간 뉴스

  • 2026-01-12 07:26

    전세사기 진정 국면…작년 임차권등기 신청 큰폭 감소

  • 2026-01-12 07:22

    美에너지장관 "베네수 석유산업 美개입 확대해 생산량 늘릴것"

  • 2026-01-12 07:18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2천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도"

  • 2026-01-12 00:00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2일 운세

  • 2026-01-11 13:44

    “실손보험 허위청구 제보하세요”…병원 내부자 최대 5천만원 포상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1월 12일 07시 26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