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 목(음 2월 29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속을 태웠던 복잡한 일을 해결해 줄 조력자인 사람은 이웃에 사는 용띠입니다. 60年生 아무런 근심•걱정 없이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72年生 건강이 평소보다 좋지 않으니 과한 음주는 피해야 피곤함을 덜 느끼게 돼요. 84年生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소해도 꼭 지켜내는 사람으로 인식시켜 주세요. 96年生 의욕만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매듭을 지어야 해요. 08年生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언행을 조심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해요. 소띠 49年生 나눌 수 없으니 혼자만의 고통을 다른 사람에게 전이시키지 않도록 하세요. 61年生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면 좋은 기운이 더욱 쏟아나게 돼요. 73年生 지나친 잔소리나 간섭은 득보다 실이 많은 날이니 그냥 지켜보는 게 좋아요. 85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꼼꼼하게 살펴가면서 일을 해야 기회를 놓치지 않아요. 97年生 사소하고 쓸데없는 일까지 너무 신경 쓰다 보면 많은 스트레스가 쌓이게 돼요. 09年生 상대의 단점을 보려고 하지 말고 장점을 먼저 찾아보고 칭찬해 줘야 더 좋아요. 호랑
배우 문채원이 한 남자의 아내가 된다. 문채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문채원 측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해 5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7에 호스트로 활약할 당시, 남자친구 여부를 묻는 질문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남자친구가) 있어도 있다고 말할 수 없지 않겠냐"라고 답해 연애 중임을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 1986년생으로 올해 만 39세인 그는 201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닥터', '악의 꽃', '법쩐',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 명당' 등에 출연했다. 단아한 이미지와 뚜렷한 이목구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많은 작품에서
KB국민은행은 지난 14일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었다고 15일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보호기간 종료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자립지원금과 함께 1년간 ▲진로 탐색 ▲학업 성취 ▲자격증 취득 ▲취업 컨설팅 ▲일 경험 연계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진로설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올해는 경제적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금융교육 과정을 새롭게 마련해 청년들이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로 나아가는 출발선에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희망찬 미래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우 정선경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선경의 근황은 배우 오연수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일본 도쿄 여행 브이로그를 통해 알려졌다. 남편 손지창의 일본 출장길에 동행했다는 오연수는 "도쿄에 올 때마다 만나는 친구가 있다"라면서 정선경의 얼굴을 공개했다. 그는 "제 친구 아시죠? 일본에 살고 있다. 배우이기 이전에 남편 따라 타국에서 엄마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다. 지금 삶에 만족하고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친구를 만나고 저도 덩달아 행복해졌다"라고 말했다. 정선경은 지난 1994년 장선우 감독의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데뷔했다. 영화에서 보여준 섹시한 매력으로 '엉덩이가 예쁜 여자'라는 타이틀이 한동안 따라다녔다. 1995년 SBS 드라마 '장희빈'에서 장희빈 역을 맡았으며, KBS 2TV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MBC '사랑과 성공', '국희', 영화 '개같은 날의 오후', '돈을 갖고 튀어라'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정선경은 지난 2007년 재일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결혼 후 일본으로 이주했다가 싱가포르로, 현재는 다시 일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선경과 더불
걸그룹 에스파가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의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지난 14일(현지시간)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발표한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에스파는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걸그룹 아일릿이 같은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가운데, 에스파와 아일릿의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시상식으로, 에스파는 앞서 '2025 빌보드 위민 인 뮤직'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수상한 바 있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수상 여부에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2024년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아마겟돈)과 미니 5집 ‘Whiplash’(위플래시)로 연이어 히트를 기록한 이들은 지난해 ‘Dirty Work’(더티 워크)와 ‘Rich Man’(리치맨)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성과를 냈다. 에스파는 국내 주요 음악 시상식은 물론, 중국 ‘TIMA’, 일본 ‘골드디스크’, MTV ‘VMAJ, ‘MUSIC AWARDS JAPAN 2025’
오케스트라 출신 신인 가수 올린(ALL’N)이 15일 데뷔한다. 소속사 SKS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올린이 데뷔곡 'We Up'을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린은 클래식 기반의 탄탄한 커리어를 갖춘 아티스트다. 오케스트라 악장 경험을 비롯해 미국 조지아주 올스테이트 선발, 에모리 유스 심포니 활동, 국제 청소년 콩쿠르 수상 등 다양한 이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We Up’은 인트로부터 웅장한 바이올린 선율이 주도하는 트랙이다. 여기에 보컬과 랩, 퍼포먼스가 결합됐다. 올린이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대중에게 평가받는다. 부산 출신으로 미국에서 성장한 올린은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유니'에서 A등급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이후 글로벌 스타트업 'Jambo'의 초기 멤버로 활동하는 등 음악 외적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쌓은 유니크한 아티스트다.
걸그룹 이프아이(ifeye)가 긴 공백기를 깨고 15일 컴백한다. 이프아이는 이날 오후 세 번째 EP 'As if'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해 7월 미니 2집 '물결 '낭' Pt.2 'sweet tang(스윗탱)'을 선보이며 8월 20일 '쇼! 챔피언' 무대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이번 신보는 장르를 넘나드는 트랙 구성으로, 이프아이만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담아냈다. 팝 장르의 타이틀곡 ‘Hazy (Daisy)’를 비롯해 알앤비곡 ‘I’ll Be There’, 팝 사운드 기반의 ‘Padam Padam’, 발라드곡 ‘Touch’, 그리고 팬송인 ‘Forever Us’까지 총 5곡이 신보에 실렸다. 소속사 하이헷엔터테인먼트는 "이프아이는 8개월 동안 최정상급 제작진과 협업을 기반으로 팀의 정체성을 가다듬으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컴백을 준비해 왔다"라며 "이번 앨범은 한층 도약할 이프아이의 음악적 방향성과 팀 컬러를 보여주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퍼포먼스와 비주얼까지 한층 성장한 이프아이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프아이의 신보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룹 투어스(TWS)가 직진 로맨스를 담은 눈빛으로 팬들의 심장을 정조준한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4일 오후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 콤팩트 버전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 ‘BLUSH’를 공개했다. 투어스의 매혹적인 눈빛을 담은 비주얼이 다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년미와 성숙한 아우라가 공존해 팬들을 유혹한다. 신곡 일부도 15일 0시 공개된 '오늘의 운세' 형식 트랙 샘플러 도훈 편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서 도훈은 "꿈꾸던 일이 모두 현실이 되진 않아요"라는 점괘에 맞춰 '향수 뿌리기' 개운법을 시도한다. 향수를 뿌린 도훈 뒤로 강아지들이 달려 오는 소동이 발생하는데, 제품의 정체가 '강아지 향수'였다는 코믹한 전개가 이어진다. 여기에 도훈의 '앙탈 릴레이'가 더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투어스의 트랙 샘플러는 오는 19일까지 매일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투어스의 신보는 오는 27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배우 진기주가 KBS 2TV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 출연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슬리핑닥터'는 기울어 가는 정신과 개인병원에서 펼쳐지는 초보 자영업자 '갑' 홍경과 일당백 페이닥터 '을' 남지오의 로맨틱 심폐소생기를 그린 작품이다. 진기주는 '힐러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홍경 역으로 캐스팅됐다. 홍경은 실력을 겸비한 정신과 전문의이지만,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인물이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 개인병원을 개원하지만, 환자 앞에서만 아이러니하게도 잠에 빠져 난관을 겪는다. 그런 홍경이 페이닥터 남지오를 만나며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진기주는 남의 병을 고치는 의사이지만, 정작 트라우마로 인해 자신의 병은 돌보지 못하는 홍경이라는 복합적인 내면을 디테일하게 그릴 예정이다. '슬리핑닥터'는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지난해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진기주의 차기작이다. 이 드라마는 '신데렐라 게임', '드라마스페셜 2023-고백공격'을 연출한 이현경 감독과 '어쩌다 전원일기'를 집필한 백은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조만간 촬영에 돌입한다.
R&B 가수 고(故) 휘성이 제작에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이 베일을 벗었다. 휘성이 디렉터 명상우와 함께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하트오브우먼 (HEART OF WOMAN)(이하 하우(H.O.W))의 공식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하우'는 JTBC '알 유 넥스트?(R U NEXT?)' 출신 지현과 SBS '유니버스 티켓', Mnet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 출신 채이를 비롯해 아인, 리리, 류인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올 상반기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룹명 '하트오브우먼'은 각기 다른 서사와 에너지를 지닌 다섯 개의 심장이 모여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하나의 강렬한 박동이 된다는 의미다. 축약형인 '하우'에는 스스로 '어떻게(How)' 나아갈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하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공개된 로고 모션은 우측 하트에 여성의 얼굴 실루엣을 담아낸 디자인으로, 막 뛰기 시작한 하우의 박동을 하트로 형상화했다. 한편, 휘성은 지난 2002년 정규 1집 '라이크 어 무비'로 데뷔했다. '안되나요',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