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음 1월 26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옳은 일이라고 생각되면 시간을 끌지 말고 결정해서 시행하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우유부단함으로 빨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가 어려워요. 72年生 자신 있고 잘 아는 것도 주변의 조언을 구하고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 좋아요. 84年生 새로운 일보다 하는 일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슬기롭게 처신해 나가면 좋아요. 96年生 좋은 결실을 얻고자 한다면 스스로 구체적으로 적극성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오늘 같은 날은 미팅을 주선하거나 새로운 만남을 계획해 보는 것도 괜찮아요. 소띠 49年生 꿈이 작다고 성과가 작은 건 아니니 꿈을 이루기 위해 실천하세요. 61年生 작은 실수로 인해 큰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매사에 조심하게 움직여야 좋습니다. 73年生 긍정적인 마인드로 의욕을 갖고 움직이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85年生 그냥 허무한 생각으로 우울해지기 쉬운 날이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세요. 97年生 자신이 한 약속은 꼭 지키는 사람으로 주변에 심어주면 좋은 평을 들어요. 09年生 인연이라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다면 모든 것을 접어 두고 정성을 들여 보세요. 호랑
낮 시간대 산업용 전기요금이 1kWh(킬로와트시)당 최대 16.9원 인하되고 밤 시간대 요금은 5.1원 인상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은 13일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러한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은 1977년 12월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에 시간대별 차등 요금제가 도입된 이후 49년만의 계절·시간대별 요금 체계 조정이다. 이번 개편안은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마련됐다. 기존 산업용 전기요금은 낮 시간대 전력 사용은 억제하고 밤 시간대 사용을 유도하는 구조다. 석탄화력발전 등 낮이든 밤이든 시간대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지 않는 발전원을 전제로 짜인 체계라고 할 수 있다. 개편안에 따르면 봄·여름·가을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와 오후 1∼3시가 가장 높은 요금이 적용되는 '최대부하' 시간대에서 '중간부하' 시간대로 옮겨간다. 대신 오후 6∼9시는 중간부하 시간대에서 최고부하 시간대로 조정된다. 동시에 최고부하 시간대 적용되는 최고요금은 여름·겨울철 1kWh당 16.9원, 봄·가을철 13.2원 등 평균 15.4원 내린다. 경부하 시간대(봄·여름·가을 기준 오후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8시까지
의정 갈등에 따른 전공의 수련과 의대생 교육 공백으로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규모가 급감하면서 정부가 의료취약지를 중심으로 공보의를 우선 배치하고 순회진료와 비대면진료를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공보의 인력이 급감함에 따라 지역 의료체계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보의는 그간 민간의료기관이 없고 의사 채용이 어려운 농어촌 보건소 등에 배치돼 일차의료를 담당해 왔지만, 현역사병과의 복무기간 격차(현역사병 18개월·공보의 36개월)와 의대 여학생 비율 증가 등으로 전체 규모가 감소해 왔다. 여기에 2024∼2025년 의정 갈등으로 의대생 군 휴학이 늘고 전공의 수련 공백이 생기면서 올해 편입 인원이 98명으로, 복무가 끝나는 인원(450명)의 22%에 불과한 상황이다. 의과 공보의 전체 규모도 2025년 945명에서 올해 593명으로 37.2% 급감했다. 이에 복지부는 2031년까지 공보의 부족에 따른 지역의료의 어려움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지자체와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의료공백이 우려되는 의료취약지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대책을 적용한다. 관내 및 인접 읍·면에 민간의료기관이 없어
밴드 소란이 첫 해외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13일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에 따르면, 밴드 소란은 오는 4월 11일 타이베이 신이구에 위치한 빌보드 라이브 타이베이(Billboard Live TAIPEI)에서 첫 해외 단독 공연 ‘Drawing an apple : Billboard Live TAIPEI 2026’을 개최한다. 공연은 현지 시간 기준 오후 5시와 오후 8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은 13일 현지 시간 기준 오후 6시에 Billboard Live TAIPEI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이번 공연은 소란이 해외에서 선보이는 첫 해외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동안 국내 주요 페스티벌과 단독 공연 무대를 통해 꾸준히 라이브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나온 소란은 탄탄한 사운드와 보컬,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공연에 강한 아티스트임을 증명해 왔다. 이러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해외 관객들과 처음 교감하는 자리를 갖는다. 공연 타이틀 ‘Drawing an apple’은 소란의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의 영문명에서 가져왔다.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할 때마다 사과 하나를 그리던 기억에서 출발한 이 곡은 앞이 막막할 때 거창한 목표보다 작
트레저가 오는 6월 신보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세 번째 팬 콘서트 개최 소식까지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13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IN SEOUL'을 개최한다. 지난해 10월 [PULSE ON] 투어의 서울 공연 이후 약 8개월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하는 자리다. 트레저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으로 향해 총 8개 도시, 18회차에 걸쳐 공연을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로 발걸음을 옮겨 현지 관객들과 호흡한다. 무엇보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오는 6월 트레저의 컴백 소식을 직접 전한 터라 그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공연형 아티스트'로 정평이 난 이들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는 물론 다채로운 구성과 소통 이벤트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YG 측은 "이번 공연은 그동안 트레저를 향해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국내 팬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새로운 2막을 예고한 만큼 한층 단단해지고 성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리랑’ 선율을 전 세계에 전파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3일 오전 11시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신보 ‘아리랑’(ARIRANG)의 메시지를 담은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영상은 1896년 축음기 앞에 모인 일곱 청년을 비추면서 시작된다. 축음기의 태엽을 돌리자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 가락이 흘러나와 보는 이들을 순식간에 몰입시킨다. 이후 거대한 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넌 이들은 낯선 타국에서 노래를 녹음하고 현지 사람들에게 이를 들려준다. 배경이 현대로 전환되고 무대 위 방탄소년단이 모습을 드러낸다. 멤버들은 보라색 불빛이 일렁이는 콘서트장에서 관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열정적으로 퍼포먼스를 펼친다. 애니메이션은 음악으로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앞에 당당히 서있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영상은 1896년 미국 워싱턴에서 최초로 ‘아리랑’이 녹음되었다는 기록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러한 역사적 순간을 모티브 삼아, 전 세계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행보를 조명한다. 빅히트 뮤직은 “‘아리랑’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 이 곡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KB국민은행이 수출입 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국민은행은 관세사 전용 ERP 운영사인 옵스네트웍스와 ‘관세ERP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API 개발 및 대고객 서비스 출시▲마케팅 공동 기획 ▲Data 연계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플랫폼 협력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 양사 간 시스템 연동을 통해 수출입 결제 프로세스 고도화, 관세사 특화 비대면 금융상품 출시 등도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19년부터 옵스네트웍스가 제공하는 관세사무소 통관·물류 자금관리 시스템 ‘관세 ERP CL-FMS’와 연계해 별도의 인터넷뱅킹 접속 없이 시스템 내에서 조회 및 이체 등 전반적인 금융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객들의 수출입 업무 편의성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이브(IVE) 가을이 최근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를 통해 단독 콘텐츠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가을은 'Get 2 Know Me?' 콘셉트로 '김가을 설명회'를 진행하며 자신을 소개했다. 가을은 2026년 비전 보드를 만들며 목표를 공유하는 한편 자신과 관련된 사진들을 통해 일상 속 취미와 관심사를 풀어냈다. 비전 보드에 가장 먼저 붙일 사진으로 아이브의 사진을 고른 가을은 "아이브가 제 인생의 전부"라며 팀을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이어 자신의 사진을 붙인 가을은 좋아하는 것으로 책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평소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는다고 밝힌 가을은 올해 읽은 첫 책을 고를 때를 떠올리며 "올해를 시작하는 책이니까 좋은 책을 읽고 싶었다. 남들이 적은 연말 독서 결산도 찾아봤다"라고 말하며 독서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또한 좋아하는 음식과 자신만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등 취향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넷플릭스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이하 '데스게임') 첫 매치에 나선 후일담도 공개했다. 가을은 "그날이 다가올수록 두근두근했다"라며, "게임을 시작하자 저에게도 확신이 생겼던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까지 가봐야겠다
에이프릴 출신 가수 이진솔이 신곡 ‘from. Sagittarius’와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13일,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에 따르면, 이진솔의 신곡 ‘from. Sagittarius’는 드림팝과 신스팝, 팝 알앤비가 어우러진 몽환적인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이진솔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이 더해져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라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from. Sagittarius’의 Sagittarius는 이진솔의 별자리인 사수자리를 의미한다. 곡에는 이진솔이 애정하는 모든 것들을 향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따뜻한 감정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몽환적인 사운드와 감성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한 편의 편지처럼 진솔한 감정을 풀어낸다. 이진솔은 오는 3월 27일 서울 홍대에서 열리는 팬미팅에서 ‘from. Sagittarius’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팬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하나은행이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 하나은행은 12일(현시지간)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로부터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 2026)'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 하나은행 측은 이번 수상으로 25회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강조했다. 하나은행 측은 이어 외환 거래 규모와 시장 점유율, 서비스 품질, 가격 경쟁력, 글로벌 네트워크,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외환 시장에서 축적해온 하나은행의 전문성과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손님에게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