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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 32형 출시

    삼성전자는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32형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 모델명: SMHX)'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삼성만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3D Plate)'를 적용해 3D 전용 안경 없이도 입체감을 제공하는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다. 삼성전자는 올 초 선보인 85형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85형 제품이 4K UHD(2160x3840) 해상도로 실제 사람 키와 비슷한 세로 약 190cm 크기의 스크린을 통해 모델의 런웨이를 한 눈에 살펴보는 듯한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면, 32형 신제품은 FHD(1080x1920) 해상도와 9:16 화면비를 적용해 신발, 주얼리 등 전시 상품의 정면·측면·후면 등을 아우르는 360도 회전 영상을 실감나게 구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49.4mm의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마치 화면 안쪽에 또 하나의 공간이 있는 듯한 입체감을 구현하며, 제품을 진열하지 않고도 실물을 보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선사한다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기존의 홀로그램 박스 형태의 3D 디스플레이 대비 가벼운 8.5kg의 무게로 설치 편의성이 뛰어나 협소한 공간이나 매장 선반 위 등 다양한

    • 조영신
    • 2026-04-28 08:11
  • 캘리포니아 '억만장자稅' 주민투표 부쳐질듯…150만명 서명받아

    논란 끝에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억만장자 부유세 도입이 주민투표에 부쳐질 전망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7일(현지시간) 이른바 '억만장자세' 도입을 추진해 온 전미서비스노조 서부의료지부(SEIU?UHW)가 150여만명의 서명을 모았다고 보도했다. 주민투표 안건으로 올리려면 87만5천명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 올 초부터 서명운동을 진행해 이를 훌쩍 넘는 성과를 낸 셈이다. 이 서명은 선거관리 당국에 전달되며, 검증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말까지 투표 여부가 결정된다. 이를 통과하게 되면 11월 주민투표가 이뤄진다. 억만장자세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순자산 10억달러(약 1조4천600억원) 이상 부유층은 자산의 5%를 일회성 세금으로 내도록 하는 것으로, 노조는 이를 통해 약 1천억 달러를 모아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험) 예산을 충당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미국 주 가운데 억만장자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이다. 다만, 최근 억만장자세 도입 움직임이 벌어지면서 부자들이 주 내 자산을 처분하고 타지역으로 떠나고 있다. 포브스에 따르면 구글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가 지난해 캘리포니아 내 기업 45곳을 폐업하거나 이전했고, 거주지도 플로리다주 마이

    • 조영신
    • 2026-04-28 07:23
  • "이란 석유 400만배럴 실은 아시아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지난 24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이란 석유 약 400만 배럴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다만 총 1천만 배럴을 실은 다른 유조선 6척은 최근 며칠간 차단돼 회항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성 분석 사이트 탱커스트래커스닷컴에 따르면 이란 석유 약 400만 배럴을 실은 아시아행 유조선 두 척이 지난 24일 해협을 통과했다. 이 사이트의 별도 분석에 따르면 지난 며칠간 해협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이란 항구로 되돌아간 다른 유조선은 모두 6척으로, 이란 석유 총 1천50만배럴을 싣고 있었다. 이와 별도의 이란 유조선 네 척은 빈 상태로 아시아에서 돌아온 후 파키스탄 해안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이란은 2월 28일 전쟁 발발 직후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나섰으며, 미국은 이에 맞서 지난 13일 대이란 해상 봉쇄에 들어갔다. 지난 17∼18일 이란 측은 해협을 잠깐 열었다가 다시 통제하고 있다. 이 해협은 전쟁 이전엔 하루 평균 약 125∼140척의 선박이 통과하던 곳이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지난 13일 해상 봉쇄에 나선 이후 선박 37척을 다른 경로로 우회시켰다고 지난 25일 밝힌 바 있다

    • 조영신
    • 2026-04-28 07:19
  • 美, 한국 '망사용료'에 또 불만…"韓 빼고 세계 어디에도 없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7일(현지시간) 한국의 네트워크 사용료(망 사용료) 정책에 대해 다시 한번 불만을 드러냈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세계 어떤 나라도 자국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에 인터넷 트래픽 전송에 네트워크 사용료를 부과하는 나라는 없다. 한국만 제외하고"라고 적었다. 한국의 망 사용료 정책은 미국이 그간 대표적인 비관세 무역장벽으로 꼽아온 것이다. USTR이 발간하는 연례 국가별 무역장벽 보고서(NTE 보고서)에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이기도 하다. USTR은 지난달 31일 발간된 올해 NTE 보고서에도 망 사용료 정책을 한국의 플랫폼 규제법안, 위치 기반 데이터 등의 국외 반출 제한, 결제 서비스와 관련한 복잡한 인증·보안 기준 등과 함께 서비스 분야 장벽으로 적시했다. SK, KT 등 국내 통신사들은 외국 기업과 비교해 역차별이 없게 형평성 차원에서 망 사용료 도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 미국 빅테크들이 트래픽 급증으로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는 상황에도 공평한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미국의 빅테크들은 이용자들이 통신사에 이미 인터넷 접속료를 지불하는 상황

    • 조영신
    • 2026-04-28 07:10
  •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28일 운세

    2026년 4월 28일 화(음 3월 12일) 띠별 운세 48年生 오래된 인연이 다시 이어지는 기운이 있으니 먼저 안부를 전하면 반가운 소식이 와요. 60年生 막혀 있던 일이 조금씩 풀리는 기운이 감돌고 있으니 지금 하는 것을 꾸준히 이어가세요. 72年生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했으니 오늘은 소통에 공을 들이면 이로워요. 84年生 인내의 끝에 반드시 결실이 있으니 주변과 비교하지 말고 내 길을 걸어야 해요. 96年生 뜻이 맞는 사람과의 만남이 가까이 있으니 관계에 마음을 열어두면 좋아요. 08年生 하루하루 성실하게 쌓는 것이 큰 성과로 돌아오는 때이니 오늘에 집중하세요. 소띠 49年生 오늘은 가만히 있는 것보다 나서서 움직이는 쪽이 좋은 기운을 불러올 거예요. 61年生 예상치 못한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는 날이니 주변을 유심히 살펴봐야 좋아요. 73年生 지금 하는 일에서 서서히 성과가 드러나는 흐름이니 속도를 늦추지 말아야 해요. 85年生 오늘은 특히 집중이 잘 되는 흐름이니 미뤄뒀던 중요한 일을 해결하면 좋아요. 97年生 알고 있어도 함부로 내세우지 말고 때를 기다리면 더 좋은 기회가 찾아와요. 09年生 오늘 배우는 것들이 훗날 큰 자산이 되니 하나하

    • 이우인
    • 2026-04-28 00:00
  • 비공개 당부도 소용 없다…옥택연 결혼식 몰카 '논란'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0년 교제한 4세 연하 신부와 결혼식을 올리기에 앞서 전부터 소속사를 통해 당부한 말이다. 그러나 이 당부는 외국인들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지난 27일 중국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옥택연의 결혼식 현장 사진이 올라왔고, 신화통신 등 중국 현지 매체가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 없이 그대로 노출하며 일파만파 됐다. 사진에는 옥택연이 신부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부터 꽁꽁 숨겼던 신부의 얼굴까지 노출돼 있었다. 해당 사진은 같은 호텔에 투숙 중이던 중국인 관광객이 객실 창문에서 몰래 촬영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옥택연의 결혼식 사진을 두고 한국과 중국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한국 네티즌들은 비공개임을 사전에 알렸는데도 이를 몰래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중국인 관광객의 사생활 침해를 비난한 반면, 중국 네티즌들은 한국 기자들보다 일반 중국인의 취재력이 좋다며 옹호하는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벌이고 있다. 비공개 현장을 몰래 촬영해 공개한 사례는 지난 2017년 송혜교, 송중기의 결혼식에서도 빚어졌다. 중국 매체는

    • 이우인
    • 2026-04-27 16:26
  • 손태진, '심우면 연리리' OST 가창…오는 30일 발매

    가수 손태진이 부른 KBS 2TV '심우면 연리리' OST '행복을 주는 사람'이 오는 30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1981년 이주호의 솔로 1집에 수록된 이후, 1983년 해바라기의 앨범을 통해 대중에게 인기를 얻은 곡이다. 손태진의 담백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지닌 보이스가 더해져 곡의 온기를 끌어올린다. 극중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선을 따뜻하게 감싸며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손태진은 이달 리메이크 EP '봄의 약속'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 전곡이 성인가요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손태진의 인기를 증명했다. '심우면 연리리' OST에는 임영웅, 김나영의 앨범에 참여한 작곡가 한밤과, 이해리, 송하영, 어쿠스틱 콜라보 등과 작업한 찬란이 편곡에 참여했다. 손태진이 부른 ‘행복을 주는 사람’은 오는 30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이우인
    • 2026-04-27 16:21
  • 신기루, 전현무와 한솥밥…SM C&C 전속계약

    개그우먼 신기루가 강호동, 전현무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SM C&C는 27일 신기루는 다년간의 방송 경험을 가진 베테랑이자 대체불가한 개성을 갖춘 아티스트다.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한 신기루는 2007년 SBS 9기 특채 개그맨으로 재데뷔했다. 이후 '웃찾사', '개그사냥', '코미디빅리그', '코미디 리벤지' 등을 통해 활동했다. '한도초과', '위장취업', '덩치 서바이벌 - 먹찌빠', '배불리힐스' 등에도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기루는 유튜브 등 웹 콘텐츠에서 특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과거 '터키즈온더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 신기루 편은 현재 누적 조회 수 1078만 회를 기록 중이다. 신기루는 개인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를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장영란, 장도연 등이 소속돼 있다.

    • 이우인
    • 2026-04-27 16:20
  • 조관우, '송북 콘서트' 네 번째 주인공…오는 6월 13일 개최

    가수 조관우가 오는 6월 13일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개최되는 'SONG BOOK (송북) 콘서트'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1994년 데뷔 후 '늪', '꽃밭에서', '님은 먼 곳에' 등 수많은 명곡을 부르며 깊은 울림을 전달한 조관우는,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은 물론, 음악 인생의 흐름을 따라가는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 아티스트의 음악 인생을 한 권의 책처럼 펼쳐내는 송북 콘셉트로 진행된다. 앞서 김광진과 유리상자가 관객들을 만났으며, 다음달 서영은이 세 번째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을 찾는 관객들에게는 공연의 감동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조관우 송북'이 증정될 예정이다. 조관우 송북 콘서트는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조관우는 지난해 12월 팬송 '고마워'를 발매했으며, 현재 신보 작업 중이다.

    • 이우인
    • 2026-04-27 16:19
  • 지예은이 직접 밝힌 댄서 바타와의 러브스토리

    배우 지예은이 공개 연인인 댄서 바타(본명 김태현)와의 러브스토리를 방송에서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예은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바타와의 열애로 멤버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석진은 지예은과 바타의 '썸' 현장을 목격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멍석을 깔았다. 그는 "바타랑 예은이랑 춤 연습을 마치고 예은이를 택시에 태워서 보냈는데, 알고 보니 다시 돌아와서 바타를 만나러 갔더라"라며 당시엔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채지 못했다고 말했다. 지예은은 "선배님께 먼저 가시라고 계속 말씀드렸는데, 자꾸 '내가 널 어떻게 혼자 보내냐. 이따가 가도 된다'라며 끝까지 안 가시더라. 눈치없게 자꾸 방해하셨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한 바퀴 돌아서 다시 왔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열애 인정 후 쉬는 시간에도 휴대전화를 연신 확인하는 지예은에게 "열애설 나간 후 계속 휴대전화만 본다. (바타가) 사랑한대?"라며 놀렸다. 지예은은 수줍어하면서도 "사랑은 맨날 하는 거다"라고 받아치며 쑥스러워해 미소를 자아냈다. 지예은은 "썸을 두 달 반 정도 꽤 길게 탔다"라며 구체적인 연애 과정도 언급했다. 연예계 '유교걸'인 그는 "사귀고 나서도 3주

    • 이우인
    • 2026-04-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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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포니아 '억만장자稅' 주민투표 부쳐질듯…150만명 서명받아
  • "이란 석유 400만배럴 실은 아시아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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