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라키가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로 돌아온다. 라키는 지난 13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BA BA BYE' 티저를 공개하며 오는 18일 컴백을 확정했다. 이번 싱글은 알앤비(R&B) 장르를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곡으로 트렌디한 힙합 비트와 강렬한 훅이 인상적인 곡이다. 따뜻하고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가 곡의 중심을 잡고 여기에 라키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컬이 어우러져 짙어진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티저는 느와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연출과 밀도 높은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빛과 그림자가 대비되는 공간에서 연인과의 가슴 아픈 이별을 폭발적인 감정으로 표현한 라키의 연기가 곡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깊은 몰입감과 여운을 줬다. 신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라키는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프로듀싱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올라운더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겠다는 각오다. 원치 않는 이별 앞에서 쿨한 척 인사하지만, 마음속에 남아있는 아쉬움과 미련을 섬세하게 담아낸 가사가 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이자 1인 기획사 대표로 활약 중인 라키는 최근 사명을 원파인데이 엔터테인
밴드 루시(LUCY)가 오는 4월 18일(현지시간) 타이베이 Zepp New Taipei에서 단독 콘서트 '체크인: 타이페이(CHECK IN: TAIPEI)'를 개최한다. 공연 개최 소식과 함께 루시는 공식 SNS를 통해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여권의 한 페이지에 다양한 도장이 찍힌 듯한 디자인이 담긴 가운데, 루시만의 음악으로 다시 한번 타이베이를 달굴 것을 예고했다. 루시는 지난 2023년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이후 매년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나고 있다. 2023년 타이베이뿐만 아니라 가오슝에서 진행된 대형 페스티벌에 출연한 루시는 주요 도시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첫 월드투어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루시는 오는 4월 미니 6집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앞서 오는 27일 선공개 싱글을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할 예정이다.
2025년 3월 14일 금(음력 2월 15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오늘은 옳다고 생각한 일이 아닐 수 있으니 주변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60年生 일을 지체시키는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꿋꿋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 72年生 일을 진행할 때 확인과 반복적인 점검을 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84年生 나무보다 숲을 보는 안목을 키워 작은 일보다는 큰 목표에 집중하세요. 96年生 윗사람 눈 밖에 벗어날 만한 일은 삼가고 불평•불만을 드러내지 마세요. 08年生 노력하면 당신이 부러워하는 대상보다 더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띠 49年生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스스로 결정하여 원하는 길을 가세요. 61年生 주변의 도움을 받을 일이 생기니 잊지 말고 반드시 나중에 돌려주세요. 73年生 일시적인 작은 성공에 우쭐하거나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세요. 85年生 상황이 불안정하여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는 날입니다. 97年生 시작하기 전에 충분하게 검토하고 계획을 세워야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09年生 인간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마음을 움직이는 건 신뢰와 믿음일 것입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오늘은 성급하게 움
트레저가 컴백 첫 주 써클차트 정상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13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써클 차트에 따르면, 지난 7일 발매된 트레저의 스페셜 미니앨범 ‘플레저(PLEASURE)’는 10주차(3월 2~8일) 음반·리테일 앨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총 판매량은 61만 2398장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에 대해 “일본·중국 등의 수출 물량과 하루 반나절 동안의 국내 판매량을 합산해 반영된 수치”라며 “여기에 일부 해외 지역의 수요가 예상치를 웃돌아 추가 물량 수출까지 계획하고 있는 데다,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까지 앞두고 있어 최종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코어 팬덤의 지표로 여겨지는 초동 판매량도 예사롭지 않다.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스페셜 미니 앨범 ‘플레저’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총 62만 5050장 판매됐다. 아직 발매 일주일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직전 정규 2집 ‘리부트(REBOOT)’ 대비 더욱 가파른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음반뿐 아니라 음원도 음악팬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미니 앨범 ‘플레저’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 11개 지역 1위를 차지하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상위권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데뷔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 앨범을 배출했다. 13일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발매된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정규 2집 ‘로맨스: 언톨드(ROMANCE: UNTOLD)’는 올해 2월까지 300만 2411장(일반반·위버스반·LP 합산) 팔렸다. 엔하이픈은 지난해 2월 미니 5집 ‘오렌지 블러드(ORANGE BLOOD)’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바 있다. 이후 1년 만에 판매량을 대폭 끌어올리며 ‘음반 강자’ 대열에 합류했다. ‘로맨스: 언톨드’는 발매 첫 주에만 234만 장 이상 팔려 엔하이픈 자체 최다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써클차트 2024년 연간 앨범차트에는 4위에 랭크됐다. ‘로맨스: 언톨드’는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이 앨범은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2024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와 ‘2024년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 각각 2위와 4위로 K팝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또한 일본 ‘오리콘 연간 랭킹 2024’의 ‘앨범 랭킹’과 ‘합산 앨범 랭킹’에서 각각 9위와 10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로맨스: 언톨드’의 폭발적
가수 미스김이 '미스트롯3' 1년 만에 싱글을 발표한다. 미스김은 13일 정오 첫 번째 싱글 '될 놈'을 발매한다. 봄의 시작과 함께 가수로서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디디는 미스김의 야심찬 포부를 담은 노래다. 미스김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신곡 ‘될 놈’은 ‘당신도 나도 될 사람이다’, 이 세상에는 안 될 사람이 없다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미스김의 시그니처인 시원한 가창력으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한다. 이번 싱글에는 '될 놈'과 함께 활동명과 같은 제목의 '미스김', '좋았어'가 함께 수록된다. '미스김'은 떠나간 님을 그리워하는 곡으로 섬세하면서 간드러진 미스김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좋았어'는 팬과 함께 있으면 행복하다는 미스김의 진심을 담았다. TV 조선 '미스트롯3'의 톱4에 오르며 뜨거운 조명을 받은 미스김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팬들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무대를 거듭할수록 진화하며 이제는 '행사의 여왕'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싱글을 선보인다. 1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기념일인 25일에 앞서 오는 21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믹스테이프: 도미네이트'(Mixtape : dominATE)’를 발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후 11시 공식 SNS 채널에 신보 트랙리스트와 온라인 커버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자이언트(GIANT)' 한국어 버전을 비롯해 멤버들의 유닛(소그룹) 곡 등 다섯 트랙이 실린다. 스트레이 키즈는 일본 정규 2집의 타이틀곡 '자이언트'를 한국어 가사로 새로 녹음해 수록했다. ‘자이언트’는 작년 11월 일본에서 발매돼 현지 주요 앨범 랭킹을 석권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유닛 곡은 창빈과 아이엔의 '버닝 타이어스(Burnin' Tires)’, 한과 필릭스의 '트루먼(Truman)’, 방찬과 현진의 '이스케이프(ESCAPE)’, 리노와 승민의 '시네마(CINEMA)’ 등 4곡이다. 창빈과 아이엔은 파워풀한 랩과 감미로운 보컬의 조화를 선보이고, 한과 필릭스는 서로 다른 높낮이의 목소리로 강렬한 랩 스타일을 보여준다. 또한 방찬과 현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빌보드 아이코닉 스테이지(ICONIC STAGE)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지난 12일 미국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니가 출연한 아이코닉 스테이지(ICONIC STAGE) 영상을 게재했다. ‘JENNIE’S ICONIC STAGE: Ruby’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의 제작 과정과 함께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와 후속곡 ‘핸들바(Handlebars)’ 퍼포먼스가 담겨 있다. 제니는 ‘루비’를 소개하며 앨범 작업에 특히 신경을 많이 쓴 부분에 대해 “이 앨범을 만들면서 처음으로 걷는 법을 배우는 것 같았고, 내면과 연결되는 법을 배워야 했다. 음악부터 비주얼, 스타일링, 메시지, 가사에 이르기까지 신경 쓰지 않은 부분이 하나도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니는 “‘like JENNIE’는 내 앨범에서 가장 재밌는 노래 중 하나다. (노래를 들으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고, 들을 때마다 춤추고 싶게 만든다. 내 앨범을 세상에 소개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라이크 제니’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제니는 감미로운
그룹 엔믹스(NMIXX)가 새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오리지널 버전을 공개했다. 엔믹스는 오는 17일 오후 6시 미니 4집 '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Fe3O4: FORWARD)'와 타이틀곡 '노 어바웃 미(KNOW ABOUT ME)'로 컴백한다. 이에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12일 엔믹스의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인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인 데 이어 13일 공식 SNS 채널에 오리지널 버전을 공개해 열기를 달궜다. 해당 콘텐츠에는 ‘High Horse’(하이 호스), ‘KNOW ABOUT ME’, ‘Slingshot (〈★)’(슬링샷), ‘Golden Recipe’(골든 레시피), ‘Papillon’(파피용), ‘Ocean’(오션) 등 6곡 전곡 음원 일부가 담겼다. 엔믹스의 신작이 이번에도 청자들의 취향을 매료할 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지난 4일 선공개된 ‘High Horse’는 하나의 장르로 규정할 수 없는 실험적 사운드 위 깊은 음색이 입혀져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기습적 구간이 몰아치며 거칠게 전개되지만 브레이크 비트와 보컬이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듯 교차되는 독특한 구성으로 듣는 재미를 높였다. 이 곡을 통해 두 가지 이상의 장르
트레저가 스페셜 미니 앨범의 수록곡 '사르르 (SARURU)' 퍼포먼스를 12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또 다른 힐링 에너지를 선사했다. 퍼포먼스 영상에는 연습실 곳곳을 자유롭게 뛰놀며 긍정 바이브를 뿜어내는 트레저의 에너제틱한 아우라가 고스란히 담겼다. 화이트·블루톤 차림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파워풀한 몸짓으로 단박에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후렴구 '사르르르르'에 맞춰 눈이 녹아 내리는 모습을 표현한 손동작과 가사를 직관적으로 풀어낸 안무들은 귀여운 매력이 가득했다. 곡 전개에 따라 끊임없이 바뀌는 대형과 다채로운 동선 역시 매 순간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응축된 에너지가 폭발한 엔딩 구간은 짜릿함을 느끼게 했다. 경쾌한 리듬에 어우러진 시원시원한 춤선이 돋보였고, 텐션을 한껏 끌어올리며 무대를 즐기던 멤버들이 한데 모여 흥을 터뜨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트레저는 지난 7일 스페셜 미니 앨범 ‘플레저(PLEASURE)’로 컴백했다. 청춘 감성을 재대로 담아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수록곡 '사르르'는 '타이틀곡 '옐로(YELLOW)' 못지않게 팬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어 향후 추이가 기대된다. 트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