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텐이 새 미니앨범 ‘스터너(STUNNER)’로 24일 컴백한다.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텐의 두 번째 미니앨범 ‘스터너’는 타이틀곡 ‘스터너’의 한국어, 영어 버전을 포함해 서로 다른 매력의 총 7곡으로 구성됐다. 이날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된다. 그루비한 리듬 악기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알앤비(R&B) 팝 장르의 타이틀곡 ‘스터너’는 텐의 리드미컬하고 섬세한 보컬부터 시크한 톤의 랩과 위스퍼까지 만날 수 있다. 가사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을 가진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 곡의 영어 버전은 ‘나’ 자신이 빛나는 존재라는 내용을 담아 서로 다른 메시지로 듣는 재미를 더한다. 텐은 4월 12~13일 서울에서 첫 콘서트 투어를 시작해 방콕, 상하이,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나고야 등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세련된 음악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무대들을 통해 ‘아티스틱 퍼포머’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텐이 일문일답을 통해 신보 ‘스터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Q. 2024년 2월 첫 미니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빌보드에서 4세대 K팝 걸그룹 중 최초의 기록을 또 만들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공식 기사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5집 ‘핫(HOT)’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3월 29일 자)에 9위로 진입했다. '핫'은 음반 판매량 3만 8500장,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 7000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4세대 K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4개 앨범을 연속해서 해당 차트 10위권에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정규 1집 ‘언포기븐(UNFORGIVEN)’, 미니 3집 ‘이지(EASY)’, 미니 4집 ‘크레이지(CRAZY)’가 차례로 6위, 8위, 7위에 랭크된 바 있다. 2022년 선보인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은 ‘빌보드 200’ 14위로 진입해 당시 한국 걸그룹 역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차트인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르세라핌은 신보로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의 주간 음반차트(집계 기간: 3월 10일~16일)와 써클차트의 11주 차 앨범차
역대 멜론 이용자들의 플레이리스트에서 가장 사랑받은 국내 아티스트는 아이유, 가장 많이 담긴 곡은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Every day, Every Moment)’인 것으로 분석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지난 21일 데이터랩(Data Lab)을 통해, 20년간 누적된 이용자들의 음악서랍 내 ‘플레이리스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음악서랍’은 ‘최근 들은’, ‘좋아요한’, ‘내플레이리스트’, ‘많이 들은’, ‘팬맺은’ 등의 서비스 사용이력을 손쉽게 볼 수 있는 뮤직 아카이브 서비스다. 음악감상 당시의 개인적인 추억과 연결되면서 이용자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멜론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멜론 이용자들이 생성한 플레이리스트는 총 1억 200만 개이며 여기에 약 113만명의 아티스트가 부른 총 1284만 곡이 실렸으며, 누적 수록 횟수는 약 81억 5000만 회에 달했다. ▷멜론 음악서랍에 가장 많이 담긴 아티스트는 아이유 1억 200만 개의 플레이리스트에 가장 많은 곡을 수록한 아티스트는 아이유였다. 아이유의 곡이 포함된 플레이리스트는 1697만 개, 수록은 9185만 회로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완벽한 피날레로 월드 투어 대단원의 마침표를 찍었다. 24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지난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윌 투 파워' 피날레 인 서울('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FINALE IN SEOUL)' 공연을 마쳤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월드 투어에 돌입한 지 약 1년 2개월 만에 투어의 시작점인 서울에서 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피날레 공연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 KSPO 돔에 입성한 이들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양일 초고속 전석 매진까지 이루며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위상을 재차 증명했다. 앞서 에이티즈는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윌 투 파워'를 통해 서울, 일본을 거쳐 북미 10개 도시에서 13회 공연, 유럽 9개국에서 14회 공연을 펼쳤다. 투어 첫 시작을 알린 서울 공연은 물론 일본 공연 또한 빠른 속도로 이틀 모두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북미 투어에서는 첫 스타디움 무대인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BMO Stadium)'에 입성했고, 4만 명이 넘는 수용 인원을 자랑하는
그룹 투어스(TWS)가 내달 새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멜론 2024 연간 차트 1위(‘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주요 시상식 신인상을 싹쓸이한 이들의 약 5개월 만 컴백이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는 4월 21일 오후 6시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를 발매한다. 투어스는 새로 선보일 앨범을 통해 ‘가장 뜨거운 스무 살’을 예고했다. 앨범명 ‘TRY WITH US’에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것들을 우리 함께 해보자’는 의미가 담겼다. 학창 시절 순수한 떨림과 설렘을 노래했던 투어스의 스무 살 감성은 어떠할지 기대된다. 투어스는 이날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TRY WITH US’의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체육관, 농구코트, 강당 등 투어스가 전작에서 땀 흘려 뛰었던 익숙한 공간들이 펼쳐진다. 그곳에서 보낸 학창 시절의 추억들이 필름에 기록되고, 이는 미니 3집을 상징하는 로켓에 실려 보내진다. 이어 맑은 하늘, 바닷가의 자전거, 학교 등 평온한 풍경들이 불타오르는 스케이트보드, 화려한 불꽃놀이와 같이 강렬한 이미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범규가 오는 27일 오후 6시 첫 솔로 믹스테이프 ‘패닉(Panic)’을 발표한다. ‘패닉’은 범규의 음악색과 이야기를 담은 자작곡으로 록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다. 범규는 24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Panic’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엿보이는 디지털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민들레 홀씨가 자유롭게 나부끼는 일러스트가 따뜻한 감성을 자아낸다. 범규는 지난 23일 위버스에 친필 메시지를 올려 솔로곡을 발표하는 소감을 남겼다. 그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길을 잃은 것만 같은 기분으로, 긴 터널을 걷는 듯한 막막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저에게도 그런 어둠이 드리우는 날들이 있었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그 시간을 버텼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제가 음악으로 큰 위로를 받았듯이 제 목소리와 이야기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위안이 될 것이라 믿는다. 저의 노래가 여러분의 마음 깊은 곳까지 닿기를, 또 앞으로 걸어나갈 수 있는 힘이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라본다”라고 했다. ‘패닉’은 그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곡 작업에 참여해 온 범규가 새롭게 선보이는 자작곡이다. 범규는
제이홉의 ‘모나리자(MONA LISA)’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리믹스가 공개된다. 2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은 오는 25일 오후 1시 ‘모나리자(리믹시즈)(MONA LISA(Remixes))’를 발매한다. 이번 리믹스 앨범은 원곡을 포함해 밴드 리믹스(Band Remix), 아프로팝 리믹스(Afropop Remix) 등 총 3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밴드 리믹스는 원곡에 강렬한 드럼과 전자 기타 연주를 가미해 눈앞에서 노래가 펼쳐지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전한다. 특히 아웃트로에 추가된 경쾌한 기타 솔로 구간은 밴드 리믹스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한다. 아프로팝 리믹스에서는 제이홉 특유의 여유와 노련미가 돋보인다. 그루비하고 감각적인 드럼 구성, 재즈풍의 코드 진행, 2000년대 팝(Pop) 감성이 연상되는 소스들을 조화롭게 담아 뜨거운 에너지를 전한다. 지난 21일 오후 1시 발표된 ‘모나리자’는 매력적인 상대에게 빠진 마음을 유쾌하고 위트 있게 푼 곡이다. 곡명은 동명의 명작인 ‘모나리자’에서 착안해 누군가의 마음을 흔드는 것은 외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각자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매력이라고 노래한다. ‘모나리자’는 24
2025년 3월 24일 월(음력 2월 25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세밀하게 검토하여 움직여야 후회하지 않아요. 60年生 즉흥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한 번 더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2年生 오늘은 큰 성과가 나오지 않는 날이니 너무 떠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나태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큰 파장을 초래하여 큰 실수를 할 수 있어요. 96年生 숨김없이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좋은 관계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08年生 나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따져본 후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소띠 49年生 평범한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보는 것도 또 다른 행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61年生 다소 손해가 있더라도 미래를 보고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73年生 오늘은 노력에 비해 대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85年生 최대한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신중을 기하여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 97年生 오늘 만나는 사람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장점을 가진 이성일 것입니다 09年生 오늘은 아름다운 감동의 순간이 있다면 사진으로 담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호랑
NCT 텐이 신곡 ‘스터너(STUNNER)’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이날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오픈된 텐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스터너’ 뮤직비디오 티저는 리드미컬하면서도 강렬한 신곡 분위기와 텐의 색다른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스터너’는 그루비한 리듬 악기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알앤비(R&B)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는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을 가진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텐을 사물과 사람 모두를 끌어당기는 자성(Magnetism)을 지닌 인물로 그렸다. 점점 강력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의 흐름에 맞춰 텐의 절제된 매력이 서서히 드러나는 모습을 담아냈고, 감각적인 퍼포먼스 신을 부각해 영상의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텐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시에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싱어송라이터 권재학(JFLAMINGO)이 봄을 맞이해 풋풋한 감정이 담긴 신곡으로 돌아온다. 23일 소속사 로칼하이레코즈에 따르면, 권재학은 이날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알아가줘’를 발매한다. ‘알아가줘’는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렘과 긴장을 담아낸 곡이다. 상대의 마음과 작은 말 한마디에 온 신경이 쏠리던 순간들을 그렸다. 서툴고 조심스러운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가사를 통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첫사랑의 감정을 떠올리게 한다. 권재학은 최근 ‘Oops!’(웁스), ‘사랑을 물어’ 등 다양한 곡을 통해 본인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여왔다. ‘알아가줘’를 통해서는 어떤 감성을 선물할지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