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매진 속 전국투어 서울 공연 성료...150분간 열기로 채웠다

 

쿨(COOL)의 이재훈이 전국투어 콘서트 ‘2026 THE 이재훈- Come on’의 첫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4일 공연주관사인 컨셉케이컴퍼니에 따르면, 이재훈은 지난달 28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6 THE 이재훈 전국투어 콘서트 - Come on’ 서울 공연을 통해 수천 명의 관객과 만났다. 티켓 오픈 직후 매진을 기록한 이번 공연에서 그는 압도적 가창력으로 150분간 공연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재훈은 독보적인 가창력은 물론 전성기 시절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특히 “이재훈의 댄스는 여전히 살아있다”라는 감탄이 터져 나올 만큼 '해변의 여인', '애상', '슬퍼지려 하기 전에' 등 메가 히트곡 무대에서 경쾌하고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며 객석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현장을 찾은 팬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아로하’, ‘사랑합니다’ 등 감성적인 발라드 무대에서는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는 섬세한 보컬로 전율을 선사했고, 관객들은 기립해 떼창으로 화답하는 감동의 물결을 연출하기도 했다.

 

공연 직후 SNS와 커뮤니티에는 "춤과 노래 모두 완벽한 올라운더의 귀환", "150분이 15분처럼 느껴진 역대급 구성", “역시 원조 귀공자”, “댄스 본능 어디안가네?” 등의 다양한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이재훈은 “서울 공연의 뜨거운 에너지를 받아 전국투어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먼 걸음 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어지는 전국 투어에서도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 드린다”라고 감사인사를 했다.

 

이재훈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7일 수원(경기아트센터 대극장)을 필두로 전주(14일), 대전(21일), 대구(28일), 울산(4일), 용인(11일), 인천(18일), 안산(25일), 부산(2일)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열기를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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