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8일 일(음 11월 30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간절함을 가지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원하는 목표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60年生 얻고자 하는 것은 노력 없이 얻을 수 없으니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72年生 자신을 오해한 사람이 있다면 상황을 설명하면서 빨리 푸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오늘은 자신의 소신에 따라 움직이면 더욱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아집니다. 96年生 미련에 얽매여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뒤처지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08年生 무리한 계획은 시간과 동을 낭비할 수 있으니 계획을 한 번 더 체크해 보세요. 소띠 49年生 다툼 거리가 될 만한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닥칠 화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61年生 일을 시작하거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현재에 만족하세요. 73年生 오해를 쌓을 수 있는 말로 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해야 합니다. 85年生 이해력과 집중력이 최고조에 달하여 착실히 공부해 둔다면 큰 도움이 됩니다. 97年生 마음속에 있던 말과 불만을 털어놓으면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질 수 있어요. 09年生 소득이 늘어나고 경제적 어려움이 사라지니 생활에 여유가 생기는 날입니다. 호랑이띠 50年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두 번째 월드투어를 앞두고 오는 2월 국내 가요계에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7일 "아이브가 오는 2월 말 컴백을 목표로,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아이브는 2022년 발매한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시작으로 미니 4집까지 총판 기준 100만 장을 넘기며 '7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레블 하트(REBEL HEART)'의 '퍼펙트 올킬(PAK)'을 시작으로 '애티튜드(ATTITUDE)', 'XOXZ(엑스오엑스지)'까지 흥행에 성공하며 음악 방송에서 20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또한 앞선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28관왕을 기록하며 '아이브 신드롬'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도 눈부시다. 아이브는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1위 및 '빌보드 아티스트 100'을 비롯해 '월드 앨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톱 앨범 세일즈',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연말
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키키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6일 발매되는 미니 2집 ‘Delulu Pack(델룰루 팩)’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키키로 가득 찬 세상을 보는 듯한 상상이 재치 있게 담겼다. 멤버들은 비행기 좌석 모니터, 뽑기 기계, 시계, 커피 자판기, 양초 등 일상적인 오브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모습을 보였다. 각 아이템의 광고 모델로 변신해 키치하고 사랑스러운 워너비 스타부터 강렬한 카리스마의 팝 아티스트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각양각색으로 소화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멤버들의 사진을 다양한 오브제에 녹여내는 방식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는 동시에 ‘어디에나 존재하는 키키’라는 유쾌한 상상을 시각화했다. 이를 통해 키키는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젠지미를 다시금 드러내 팬들은 물론 이들의 컴백을 기다려온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또한 앨범의 타이틀곡 ‘404 (New Era)’를 상징하는 이미지와 문구가 눈에 띄었다. ‘404 (New Era)’는 웹사이트 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을 때 나타나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빌보드 핫 100’을 강타한데 이어 영국 메인 차트에서도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6~22일)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Internet Girl(인터넷 걸)’은 ‘오피셜 싱글 톱 100’ 42위에 올라 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 곡은 지난 주 24위로 첫 진입해 그룹의 이 차트 최고 성적을 다시 쓴 바 있다. 기존 히트곡의 저력도 이어지고 있다. ‘Gabriela(가브리엘라)’는 같은 차트 99위에 오르며 누적 17주 차트인했다. 음원이 발매된 지 약 7개월 가까이 된 곡임에도 신곡과 더불어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캣츠아이의 존재감은 막강하다. ‘Gabriela’는 이번 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1월 17일 자) 23위, ‘위클리 톱 송 USA’ 70위에 자리했다. 모두 30주 연속 차트인이다. ‘Internet Girl’ 역시 두 차트에 각각 72위, 80위로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의 인기 상승세는 월별 청취자(Spotify Monthly Listeners) 지표에서 뚜렷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새 앨범이 발매 첫날에만 165만 장 넘게 팔리며 팀의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청신호를 켰다. 1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전날 판매량 165만 2560장을 기록하며 일간 차트 1위로 올랐다. 음원의 인기 또한 뜨겁다. 타이틀곡 ‘Knife’는 발표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을 지켰고, 앨범에 수록된 6곡의 음원이 1~6위를 독식하며 이른바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내레이션과 스킷(SKIT·상황극) 트랙 역시 모두 차트인, 스토리텔링이 강점인 ‘콘셉트 앨범’의 진면목을 확인하게 만들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엔하이픈의 존재감은 빛났다. ‘THE SIN : VANISH’는 브라질, 인도, 튀르키예 등 1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차지했으며, 총 52개 국가/지역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다. 이 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THE SIN : VANISH’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을 밟았다. ‘Knife’는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11개 국가/지역 아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겨울 가요계를 접수할 강렬한 매력을 예고했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지난 16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포엠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 무드 샘플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멤버들의 비주얼을 클로즈업한 개인 컷이 연달아 흘러나와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멤버들의 움직임의 잔상이 함께 담겨 한층 더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라포엠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흑백 연출로 담아낸 장면 위로 긴장감 넘치는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배경 음악이 흘러나오며 눈과 귀를 동시에 압도했다. 이들의 아우라와 감각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진 무드 샘플러는 얼마 남지 않은 컴백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얼라이브'는 라포엠이 약 1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는 가요계 대표 '히트 메이커' 김이나가 작사를, '킹더랜드', '폭군의 셰프'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를 작업해 온 럭키클로버가 작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외에도 동명의 곡 '얼라이브',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오랜 약속', '살리라'까지 다채로운 5곡이 수록되며,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일본 애니메이션 '도굴왕'의 오프닝 주제가 가창자로 발탁됐다. 17일 소속사 타마고 프로덕션에 따르면,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는 7월 후지 TV, 간사이 TV 등을 통해 방송되는 일본 애니메이션 '도굴왕'의 오프닝 주제가 'SHOW DOWN'을 불렀다. 애니메이션의 원작인 웹툰 '도굴왕'은 전 세계를 뒤흔들 유물들의 출현과 이를 차지하기 위한 도굴꾼들의 숨막히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천재적인 도굴꾼 서주헌이 유물의 힘으로 세계를 제패하며 진정한 '도굴왕'이 되어가는 대역전극의 서막을 스릴감 넘치게 그리며 K-판타지 웹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도굴왕'은 레드아이스 스튜디오가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 이후 애니메이션화를 결정한 흥행 기대작이기도 하다. '도굴왕'은 2025년 8월 기준 국내에서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달성했으며,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영어권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SHOW DOWN'은 QWER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가창하는 애니메이션 OST이자, 일본어 가창곡이다(국내 기발매곡 제외). 지난 16일 '도굴왕' PV 영상을 통해 '
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에 외신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국 음악·패션 전문 매거진 클래시(CLASH)는 지난 15일(현지시간) 게재한 기사에서 “‘소야곡’은 도겸X승관의 예술적 감수성을 깊이 들여다보는 작품”이라며 “각 곡을 통해 완벽한 감정적 서사를 완성했다. 섬세한 보컬과 세심하게 구성된 편곡, 치밀하게 매만져진 소리와 침묵을 통해 관계의 궤적을 따라가는 앨범”이라고 평했다. 타이틀곡 ‘Blue’에 대해서는 “어긋난 사랑의 조용한 균열을 담은 노래”라며 “도겸과 승관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대신 정교한 하모니로 절제된 슬픔을 표현한다. 이런 점진적인 전개는 곡의 스토리를 완벽하게 쌓아 올린다”라고 했다. 미국의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도겸X승관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에 주목했다. 이들은 “팀의 메인 보컬이 뭉친 유닛인 만큼, 기존과는 다른 사운드를 들려주며 세븐틴이 얼마나 다채로운 색깔을 내는 팀인지 보여준다”라며 “이들은 ‘소야곡’에서 팝 록부터 발라드, R&B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든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지닌 서로 다른 매력의 음색을 조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예능 러브콜을 연이어 받고 있다. 17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정식 데뷔한 후 다양한 예능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 ‘덕밥집’, ‘집대성’ 등 단체 출연을 시작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꿈친구’, ‘개인기 디자인 스쿨’, ‘이사배 배프들의 밤’, ‘민주의 핑크 캐비닛’ 등 멤버별 매력이 돋보이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풋풋함과 예능감을 동시에 가감 없이 발산했다. 이에 더해 라디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친근하면서도 재치 있는 팀 케미스트리와 각자의 매력 포인트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무대와 예능을 모두 아우르는 활약 속에 tvN ‘놀라운 토요일’, KBS2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예능 출연을 예고하며, 데뷔 초부터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
그룹 모모랜드(MOMOLAND)가 신곡 'white spring (하얀 봄)'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인연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모모랜드가 지난 16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티저 이미지는 콜라주 질감과 손글씨 타이포그래피로 따뜻하고 아날로그한 분위기를 풍기며 보는 이들에게 포근한 감성을 선사한다. 특히 노트 위에 정성스럽게 붙여진 스티커와 장식들은 마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한 일기장을 연상시키며, 스캔된 기록물과 수집된 이미지들이 신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신곡 'white spring (하얀 봄)'에 대해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온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데뷔한 모모랜드는 독보적인 에너지와 대중성을 바탕으로 '뿜뿜', 'BAAM' 등 히트곡을 낳았으며, 이번 신곡을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모랜드의 신곡 'white spring (하얀 봄)'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