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댄스 뮤직 레이블 Scream Records(스크림 레코즈)에 소속된 프로듀서 겸 DJ 2Spade(투스페이드)가 신규 힙합 댄스 뮤직 브랜드 ‘HDM(에이치디엠)’을 론칭했다. 브랜드 HDM은 ‘Hiphop Dance Music’의 줄임말로, 어린 시절부터 힙합과 전자 음악을 접하며 살아온 2Spade가 힙합의 태도와 감각을 중심에 두고 이를 댄스 뮤직에 맞게 재해석하는, 자신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단어이며, 힙합과 댄스 뮤직 사이를 오가며 형성된 자신의 음악적 결론을 나타내는 말이다. 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된 브랜드 HDM의 첫 프로젝트 ‘HDM K-Hiphop flipz’(에이치디엠 케이힙합 플립즈)는 2Spade가 어릴 적부터 즐겨 들었던 한국 힙합 트랙들과 최근 신선함을 느꼈던 곡들의 댄스 뮤직 리믹스로, 클럽이라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사운드로 재해석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힙합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댄스 뮤직을 넘나드는 베테랑 프로듀서이자 DJ Doberman(도베르만)이 함께했으며, 총 4곡이 공개됐다. 또한 프로젝트를 기념한 론칭 이벤트 ‘HDM’이 지난 1월 3일 진행됐다. DJ 2Spade와 Doberman을 비
그룹 ‘어반자카파’가 EP앨범 ‘STAY’ 발매를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5일 소속사 앤드류컴퍼니에 따르면, 어반자카파는 지난 2025년 11월 4년 만에 EP앨범 ‘STAY’를 시작으로 팬들과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화려하게 컴백을 알렸고 이어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했다. 광주(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를 시작으로 서울(올림픽홀), 부산(KBS홀), 성남(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김해(김해서부문화센터), 대구(천마아트센터), 대전(충남대학교 정심화홀) 총 7개 도시에서 열린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은 팬들에게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안겼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 밤이 특별해진 건’ ‘소원’으로 시작해 ‘그런 밤’ ‘그대 고운 내사랑’ ‘커피를 마시고’ ‘Beautiful Day’ ‘Just A Feeling’ ‘River’ ‘안녕’ ‘열 손가락’ 그리고 ‘우리의 겨울’ ‘서울 밤’ ‘목요일 밤’ ‘Get’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를 열창했다. 솔로곡으로 조현아는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를 박용인은 ‘Soda pop’을 권순일은 ‘Golden’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일본 도쿄에 깜짝 등장했다.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 딩고(dingo)는 지난 4일 오후 7시 딩고 스튜디오와 딩고 재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키스오브라이프와 함께한 '딩고 어택' 도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딩고 어택' 시리즈는 평균 조회수 2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딩고의 킬러 콘텐츠로, 스타가 대중의 평범한 일상에 깜짝 방문해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엔믹스(NMIXX), 엔시티 위시(NCT WISH), 엔시티 드림(NCT DREAM),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아일릿(ILLIT)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해 학교, 노래방, PC방, 오피스, 미용실, 영화관, 호텔, 배달 현장 등을 방문해 소통하며 감동을 나눴다. 이번 영상에서 키스오브라이프는 일본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MZ세대의 인기를 끌고 있는 도쿄 타카나와 게이트웨이 역에서 펼쳐진 '랜덤 플레이 댄스' 현장을 급습했다. 댄스를 관람하는 사람들로 가득 채워진 광장에서 '이글루(Igloo)' 곡에 맞춰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키스오브라이프의 예상치 못한 등장에 현장은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멤버들은 뜨
그룹 비투비(BTOB) 이민혁(HUTA)이 타이베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5일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에 따르면, 이민혁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타이베이 하나 스페이스(HANA SPACE)에서 '2025 이민혁(허타) 콘서트 '훅 - 후 : 킹'(2025 LEE MINHYUK(HUTA) CONCERT 'HOOK - WHO : KING')'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훅 - 후 : 킹'은 이민혁이 지난 2022년 선보인 '붐(BOOM)' 이후 약 3년 2개월 만에 연 솔로 콘서트로, 개최 소식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서울에서 '훅 - 후 : 킹'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 이민혁은 지난 10월 일본 도쿄에서도 공연을 펼쳤다. 이민혁은 '브이(V)', '아임 레어(I'm Rare)', '위험해'를 연달아 선보이며 타이베이 콘서트의 활기찬 막을 열었다. 선글라스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공연장 열기를 뜨겁게 달군 그는 "멜로디(비투비 공식 팬덤명)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무대에 가득 담았다"라는 반가운 인사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허타존(HUTAZONE)', '야(Ya)', '너도? 나도!', '리얼 게임(Real Ga
가수 황가람이 14년의 무명 생활을 견뎌낸 끝에 정상에 다다랐다. 황가람은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음원 차트와 시상식을 휩쓸며 대한민국 발라드 신의 중심에 섰다. 국민 힐링송으로 자리 잡은 ‘나는 반딧불’은 멜론 TOP 100 차트 1위를 기록했고, 2025년 1월 월간 써클차트에서는 V컬러링차트, 벨소리차트, 통화연결음차트, 노래방차트 1위에 오르며 4관왕을 달성했다.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나는 반딧불’로 시작된 황가람의 파급력은 가요계 전반으로 확산했다. ‘나는 반딧불’ 이후 황가람은 리메이크곡 ‘미치게 그리워서’로 음원 차트인을 기록했고, 2025 서울가요대상 발라드상 수상과 2025 한류엑스포 한류발라드상,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대중가수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한 해를 대표하는 발라더로 자리매김했다. 연말과 새해에도 황가람의 존재감은 뚜렷했다. 2025 SBS 연기대상에서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팀과 ‘나는 반딧불’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며 감동을 안겼고, 1월 1일에는 ‘나는 반딧불’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넘기며 2026년에도 여전히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했다. 황가람의 성공은 단기간에 만들어진 성
엑소(EXO,)가 신곡 ‘왕관’을 통해 2026년 ‘왕의 귀환’을 노래한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타이틀 곡 ‘Crown’(크라운)부터 윈터송 ‘I’m Home’(아임 홈), 강렬 퍼포먼스 곡 ‘Back It Up’(백 잇 업)을 포함한 총 9곡을 수록한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를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타이틀 곡 ‘Crown’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과감히 허문 하드 댄스 곡으로, 사이렌 이펙트와 멤버들의 파워풀한 가창이 극적인 긴장감을 쌓아올린다. 특히 가사에는 소중한 존재를 수많은 이들이 바라는 왕관(Crown)에 비유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엑소의 자신감과 간절함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곡이다. 엑소는 2012년 데뷔해 ‘으르렁’,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 ‘LOVE ME RIGHT’(러브 미 라이트), ‘Monster’(몬스터), ‘Tempo’(템포), ‘Love Shot’(러브 샷)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한 그룹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사
지드래곤(G-DRAGON)의 미디어 전시가 전시 콘텐츠의 전개 방식을 새롭게 쓰며 서울을 포함한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를 완주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콘텐츠 솔루션 기업 크리에이티브멋(MUT)이 협력해 진행 중인 지드래곤 미디어 전시회 'Übermensch’는 지드래곤의 정규 3집 ‘Übermensch’가 담고 있는 메시지와 세계관을 최첨단 디지털 미디어 아트로 구현해 전시 패러다임을 확장했다.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홀로그램, 대형 미디어 터널 등 기술적 장치를 인터랙티브 기술로 결합해 공연과 뮤직비디오 감각을 전시장으로 확장하며 바로 눈 앞에서 아티스트를 만나고 있는 것 같은 실감형과 몰입형 체험을 완성시켰다. ‘G-DRAGON MEDIA EXHIBITION : Übermensch’는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서울 전시를 포함해 도쿄, 대만, 홍콩, 오사카, 마카오, 싱가포르, 항저우, 청두, 광저우에 이어 개최를 앞둔 방콕 전시까지 글로벌 11개 도시를 순회했다. 이는 전시 콘텐츠가 고정된 공간을 넘어 투어 형태로 확장될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로 평가된다. 첫 개최지였던 서울 전시는 전시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신보 프로모션에 돌입하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5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프로모션 스케줄을 선보였다. 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앨범 수록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이에 맞춰 각 디지털 싱글과 관련된 타이틀 포스터, 트랙 샘플러, 새로운 자체콘텐츠 시리즈 '리필로그(RE-PILOGUE)' 등을 순차적으로 업로드한다. 특히 '리플로우' 앨범 포스터에 장미 모양의 눈꽃송이가 등장한 데 이어, 이번 프로모션 스케줄은 전 세계 팬들에게 전하는 듯한 편지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리플로우'는 제로베이스원이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이다. 지난 2년 6개월간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은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제로즈(ZEROSE, 팬덤명)를 향한 진솔한 마음을 전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기분 좋은 소식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 발표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2025 가장 호평받은 K-POP(The Most Acclaimed K-Pop Of 2025)'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가장 꾸준히 순위에 오른 K-POP 아티스트(Most Consistently Ranked K-Pop Artists)'로 클로즈 유어 아이즈를 꼽으면서 데뷔 앨범 '이터널티(ETERNALT)'와 미니 3집 '블랙아웃(blackout)'을 언급했으며,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스노이 서머(Snowy Summer)', '페인트 캔디(Paint Candy)', '못 본 척', 'X' 등 이들의 곡들까지 집중 조명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와 더불어 '2025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K-POP 앨범(More Critically Acclaimed K-Pop Albums of 2025)'에 데뷔 앨범인 '이터널티'로 다시 한번 언급되면서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앞서 '이터널티'는
그룹 아홉(AHOF)이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5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에 걸쳐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AHOF 1st FAN-CON 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2026 아홉 1st 팬콘 아홉포하 : 올 타임 하트펠트 온리 포하, 이하 'AHOFOHA')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팬들과 대면하는 만큼, 현장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아홉은 양일간 앙코르를 포함해 총 16개 곡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팬들의 기대를 만족감으로 바꿨다. 아홉은 'INTRO+아홉, 빛나는 숫자의 시작(Intro)'과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Rendezvous)'로 공연의 막을 힘차게 열었다. 멤버들은 "첫 무대를 시작하는데 우리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의 함성을 들으니 도파민이 돌더라. 2026년 시작부터 이렇게 많은 팬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오늘 한번 신나게 놀아보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 테니 함께 즐겨달라"라며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