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6일 금(음 11월 28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모든 일에 언행이 일치되게 행동하면 주변으로부터 신임받을 수 있습니다. 60年生 주변 일에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일에 전념해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72年生 새롭게 일을 시작하거나 도전할 때가 아니니 주변 상황을 잘 파악해 보세요. 84年生 하려는 일은 사전에 준비하고 확인하지 않으면 어려움이 닥칠 수 있어요. 96年生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08年生 스타일을 과감히 변화시켜 보면 상대에게 큰 호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소띠 49年生 여유로움이 깃들길 바란다면 곤경에 처한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주세요. 61年生 많은 지출이 예상되어도 여유가 된다면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습니다. 73年生 계속해서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일을 해 보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85年生 모든 일에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사려 깊게 처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97年生 어떤 일이든지 시작해야 결과를 보고 손에 넣을 수 있으니 시작해 보세요. 09年生 외모가 뛰어난 사람보다 편안한 친구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호랑이띠 5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컴백을 하루 앞두고 미국에서 탄탄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데이터 조사 업체 루미네이트(Luminate)가 14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년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는 현지에서 26만 1000장(단일 앨범 실물 CD 기준) 판매돼 ‘U.S. 톱 CD 앨범(U.S. Top CD Albums) 부문 4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에 진입한 K-팝 아티스트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또한 엔하이픈은 지난해 해당 부문에 정규 2집 ‘ROMANCE : UNTOLD’로 3위에 이름을 올린 뒤 2년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현지 내 막강한 영향력을 재확인했다. 엔하이픈은 지난 한 해 미국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들은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에너지를 분출,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엔하이픈은 X(옛 트위터)에서 당시 출연 라인업을 통틀어 다섯 번째로 많이 언급되며 SN
‘4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르세라핌(LE SSERAFIM)의 기세가 매섭다. 15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 시간) 빌보드 프랑스는 ‘2025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그룹’ 순위를 발표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8위로 4세대 K-팝 걸그룹 중 최고 성적을 냈다. 해당 리스트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데이터 조사 업체 루미네이트(Luminate)가 제공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정됐다. 빌보드 프랑스는 작년 8월, 당시까지 집계한 ‘2025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그룹’을 발표한 바 있다. 르세라핌은 6위에 올라 동 세대 걸그룹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존재감을 입증했다. 현지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나 방송 출연이 없음에도 오로지 음악의 힘으로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르세라핌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인상적인 성적을 냈다. 13일 기준 월별 청취자 수 1702만 6340명을 달성했다. 이 역시 4세대 K-팝 아이돌 중 가장 높은 수치다. 특히 ‘SPAGHETTI (feat. j-hope
작년에도 차트 장악력과 화제성을 입증한 에스파(aespa)가 2026년 어떤 모습으로 비상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지난 2025년 싱글 ‘Dirty Work’(더티 워크)와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맨)으로 그동안과 또 다른 ‘쇠 맛’으로 장르를 확장했다. 독보적인 색깔과 음악적인 성장으로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최근 멜론이 발표한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톱 100’에 따르면, 에스파는 ‘Whiplash’(위플래시)로 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또한 정규 1집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슈퍼노바)와 ‘Armageddon’(아마겟돈), ‘Dirty Work’, ‘Rich Man’, 카리나 솔로곡 ‘UP’(업) 등 총 6곡을 진입시키며 연간차트에 가장 많은 곡을 올려놓은 아티스트로가 됐다. 앞서 진행된 연말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나타냈다. 에스파는 ‘2025 MAMA AWARDS’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베스트 여자 그룹, 베스트 코레오그래피(Whiplash) 등 4관왕, ‘MMA 2025’에서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글로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가 지난해 미국에서 많이 팔린 실물 음반 7위에 올랐다. 이 분야 ‘톱 10’에 이름을 올린 걸그룹은 캣츠아이가 유일하다. 14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산업 데이터 조사 업체 루미네이트(Luminate)가 발표한 ‘2025년 연간 보고서(2025 Year-End Music Report)’에 따르면, 해당 음반은 집계 기간(2025년 1월 3일~2026년 1월 1일) 동안 미국에서 18만 6000장 판매돼 'U.S. 톱 10 CD 앨범(U.S. Top 10 CD Albums)' 목록에 포함됐다. 1위는 슈퍼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정규 12집 ‘The Life of a Showgirl’였다. 이를 제외하면 엔하이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K-팝 보이그룹의 앨범이 전반적인 강세를 보인 가운데, 데뷔 2년차 걸그룹 캣츠아이의 EP ‘BEAUTIFUL CHAOS’가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해 막강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작년 6월 발매된 EP ‘BEAUTIFUL CHAOS’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최고 순위 4위를 기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새 앨범 타이틀곡 ‘Knife’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예고하며 컴백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4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타이틀곡 ‘Knife’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정체 모를 추격자에게 쫓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일곱 뱀파이어의 긴박한 순간이 담긴 영상이다. '뱀파이어 갱'으로 분한 엔하이픈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들은 자신들의 얼굴이 실린 지명수배 전단지와 좁혀오는 포위망, 열띤 취재 경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슬 퍼런 기세를 내뿜는다. 쏟아지는 위협을 비웃듯 여유로운 웃음을 지어 보이는 선우, 빠른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를 타고 스릴을 즐기는 희승, 제이, 제이크 등 멤버들의 대담한 면모가 성숙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영상 곳곳에 짧게 비친 안무도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 엔하이픈은 곡명인 ‘Knife’를 형상화하듯 손으로 칼 끝을 겨누는 제스처를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한다. 치솟는 불길 속 날카로운 군무와 트랩 비트에 녹아든 다크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다시 한번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뽐낸다. 15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오는 31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랜드마크인 스타디움 메르데카(Stadium Merdeka)에서 개최되는 K-팝 뮤직 페스티벌 ‘K-SPARK in Malaysia 2026’에 메인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K-SPARK in Malaysia 2026’에는 화사(HWASA), 있지(ITZY) DPR IAN 등도 함께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K-SPARK Malaysia 2026’의 핵심 슬로건인 ‘The spark turns into a wildfire’는 작은 불꽃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뒤흔드는 거대한 흐름을 만든 지드래곤의 음악적 행보와 맞닿아 있다. 주최 측은 그를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명명하며, 이번 페스티벌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인물로 강조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드래곤이 ‘K-SPARK’ 3회 연속 메인 아티스트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그가 단순한 출연진을 넘어 공연 브랜드 자체를 견인하는 상징적 존재임을 다시 한번 각인하는 것"이라며 "지난해 월드
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의 신곡 ‘Blue’가 ‘노래 고수’들의 보컬 챌린지를 타고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도겸X승관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그룹 다비치, 가수 이무진, 윤하, 그룹 라이즈 소희 등이 참여한 ‘Blue’ 챌린지를 잇달아 게재했다. 탁월한 가창력으로 정평이 난 아티스트들이 힘을 보탠 만큼, 원곡을 각기 다른 색깔로 재해석한 영상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승관은 다비치 이해리와 함께 ‘Blue’의 하이라이트를 불렀다. 두 사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물론, 원곡과는 다른 화음 선율이 귀를 사로잡는다. 도겸은 이무진과 마이크 없는 ‘생(生) 라이브’로 입을 맞춘 데 이어, 다비치 강민경과도 감미로운 호흡을 들려줬다. 윤하와 라이즈 소희는 솔로 버전의 ‘Blue’를 선보여 호평받았다. 윤하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겨울 감성을 극대화했고, 소희는 유니크한 음색으로 원곡을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각 아티스트의 매력과 역량이 묻어나는 영상에 글로벌 팬들은 “감성 장인들이 만들어준 귀호강 타임”, “실력이 뒷받침하기에 가능한 챌린지” 등 환호를 쏟아내고 있다. 이색적인 챌린지도 마련됐다. 승관이 유튜브 채널 ‘사내뷰
아르테미스(ARTMS)가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ARTMS World Tour Grand Club Icarus in Europe'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5일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아르테미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앨범 'Club Icarus'의 다양한 곡들을 선물하며 더욱 깊어진 자신들만의 세계와 이야기를 선사했다. 또한 다양한 커버에 이어 이달의 소녀 시절 노래들까지 아르테미스의 색깔로 무대 위에 펼쳐내며 벅찬 함성과 박수를 이끌어냈다. 영국 팬들과 함께 유럽 투어의 첫 발걸음을 뗀 아르테미스는 프랑스 파리, 독일의 쾰른과 뮌헨, 핀란드 헬싱키, 폴란드 바르샤바를 방문해 'ARTMS World Tour Grand Club Icarus in Europe'의 열기를 이어간다. 'Grand Club Icarus'는 지난해 발매해 큰 반향을 이끌어낸 앨범 'Club Icarus'와 함께하는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월드투어 브랜드다. 아르테미스는 앞서 미국 뉴욕과 LA에서 특별한 파티 '클럽 이카루스'를 오픈했으며, 북미 투어에 돌입해 11개 도시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이후 남미로 발걸음을 옮겨 4개국을 방문해 무대를 펼쳤다. 아르테미
그룹 아홉(AHOF)이 세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15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2월 15일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를 개최한다. 아홉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세부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이날 이들은 오후 1시와 6시(현지시간) 총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을 선보이고 현지 팬들과 깊은 유대감을 다진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밸런타인데이와 맞물려 진행돼 팬들에게 더 특별한 하루가 될 전망이다. 아홉 역시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를 즐겁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달콤한 시간을 선물하고,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아홉은 한국과 일본, 중국, 필리핀 등을 넘나들며 입지를 공고히 했다. 데뷔 한 달 만에 개최한 필리핀 팬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연말에는 필리핀 대표 방송사의 카운트다운쇼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등 존재감을 자랑했다. 이러한 상승세 속에 아홉은 최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첫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