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페스타 ‘ACON 2026’이 타이페이에서 개최된다. ‘ACON 2026’이 오는 7월 25일 타이페이 NTSU Arena에서 개최를 확정하며 13일 축제의 분위기를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ACON 2026’의 개최 일자, 장소와 함께 ‘ACON 2026’ 글자 안에 마이크, 게임기, 테이프, 카메라, 스피커 등 다채로운 오브제들을 그래픽으로 담아낸 포스터가 트렌디하다. 청명한 하늘과 흩날리는 비눗방울이 어우러진 비주얼은 여름 특유의 청량한 설렘을 극대화한다. ‘ACON’은 K-팝 아티스트들과 아시아의 스타들이 함께하는 음악 축제로, 매 회 화려한 무대와 라인업으로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개최돼 왔다. 이번 ‘ACON 2026’ 역시 글로벌 K-팝 팬덤을 다시 하나로 묶는 화려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으로,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ACON 2026’ 개최 확정 소식과 동시에 아티스트 라인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 글로벌 스타들이 총출동했던 만큼, 이번 ‘ACON 2026’에도 ‘역대급 라인업’이 완성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혼성 그룹 쿨(COOL) 이재훈이 KBS 2TV '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2026 THE 이재훈 - Come on'을 펼치고 있는 이재훈. '고막남친' 출연이 기폭제가 되어 방송 직후 예매 사이트 접속자가 크게 늘어나며 주요 지역 공연 티켓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13일 공연 기획사 컨셉케이컴퍼니는 전했다. '고막남친'에서 이재훈은 현역 아이돌을 방불케 하는 고도의 댄스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그의 음악을 새로 접한 MZ세대까지 열기에 가세하며 관객층이 한층 넓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매진된 지역을 중심으로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과 문의가 잇따르며 이재훈의 여전한 티켓 파워와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를 불문하고 소통하는 '현재진행형 레전드' 이재훈을 보며 변치 않는 성원을 보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재훈 콘서트는 오는 7월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펼쳐진다.
걸그룹 ifeye(이프아이)가 컴백을 앞두고 세 번째 EP 'As if'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이프아이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As if'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이번 앨범 전반의 분위기와 수록곡 일부가 담겨 있다. 1번 트랙 'I'll Be There'부터 타이틀곡 'Hazy (Daisy)', 3번 트랙 'Padam Padam', 4번 트랙 'Touch', 5번 트랙 'Forever Us'까지 다양한 장르와 매력이 담긴 곡들이 앨범에 수록됐다. 이프아이는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데뷔 1주년을 기념한 팬미팅을 마치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쌓은 이들은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로 음악적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는 "이프아이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변화를 담아냈다"라며 "팀이 지닌 퍼포먼스적 강점을 기반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완성도를 더해 이프아이만의 색깔을 선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프아이의 신보는 오는 15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가수 박지현이 150분을 홀로 채우며 전국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박지현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 “SHOWMANSHIP SEASON 2” - 서울’을 개최했다. 그는 오프닝 VCR 이후 '우리는 된다니까'와 마이클 잭슨 댄스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나야나', '바다사나이', '녹아버려요', '애간장', '기도', '갈무리', '밤안개', 'Swing Baby’, '만물 트럭', '한오백년', '강원도 아리랑', '쓰리랑', '망부석', '못난놈', '무', '그대가 웃으면 좋아', '비나리',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나이트클럽 메들리', '떠날 수 없는 당신', '환희', '이제는', '초대장' 등 앙코르까지 쉼 없는 세트리스트로 공연을 다채롭게 완성했다. 박지현은 무대를 마친 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고, 퇴장하는 모습과 백스테이지를 담은 엔딩 퍼포먼스까지 공개해 여운을 남겼다. '미스터트롯2'에서 선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그는 '트랄랄라 유랑단', '길치라도 괜찮아', '나 혼자 산다',
보이 그룹 이븐(EVNNE)이 최근 공식 채널에서 공개된 첫 번째 싱글 ‘뱉어 (Backtalk)’의 콘셉트 필름과 포토 비하인드 파티나(PATINA) 버전을 통해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필름은 러프한 질감의 화면과 함께 이븐 멤버 5인이 이야기하는 '나'에 대한 생각을 담고 있다. 빈티지한 화면이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문정현부터, 박지후, 박한빈, 이정현, 케이타까지 멤버들이 쏟는 이야기 속에 5인 5색 캐릭터가 담겨 있다. 이어 공개된 콘셉트 포토 비하인드는 폴라로이드 감성 사진들로 이븐의 매력을 포착했다.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비주얼과 꾸밈없는 매력이 시선을 머물게 한다. 이븐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선보일지 컴백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븐의 신보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한국 가수로 최장 차트인 기록을 경신했다. 1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18일 자) 1위를 기록했다. 그룹 앨범이 해당 차트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은 2012년 발매된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의 ‘Babel’ 이후 처음이며, '빌보드 200'에서 3주째 1위를 수성한 한국 가수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고 빅히트 뮤직은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총 3회에 걸쳐 약 13만2000명의 관객이 고양 공연에 운집했다. 전 세계 주요 국가/지역의 영화관에서 동시 생중계되는 '라이브 뷰잉'이 진행됐고, 위버스(Weverse)의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194개 국가/지역의 관객이 시청했다. 방탄소년단은 공연 말미 "'BTS 2.0'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드리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67일 만에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에 올랐다. '왕사남'은 지난 11일 누적관객 1633만 명(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하며 기존 2위 '극한직업'의 1626만 명을 넘어섰다. 1위 '명량'(1761만 명)과의 격차는 약 128만 명. 하루 평균 약 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왕사남'이 '명량'의 기록을 뛰어넘으려면 적어도 26일 이상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일일 박스오피스에서 '살목지'와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1, 2위를 내어준 뒤 3위로 초반 기세도 다소 꺾인 상황이다. 이에 따라 '명량'을 뛰어넘는 것은 쉽지 않은 싸움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다만, 제작비 105억 원이 투입된 '왕사남'의 누적 매출액(약 1576억 원)이 '명량'을 이미 뛰어넘어 역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이 영화가 장기 침체된 극장 시장에 보여준 순기능은 눈여겨 볼 만하다. 이미 여러 작품에서 다뤄지며 매력적인 소재로서 다소 고갈된 단종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각색해 펼친 시도로 단종이라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졌고, 배우 박지훈의 열연이 더해지며 '단종 신드롬'으로 확산했다. 단종의
2026년 4월 13일 월(음 2월 26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돈보다 건강이 더 중요하니 하루도 빠짐없이 가벼운 운동을 매일 해야 좋아요. 60年生 주변 상황이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니 활력을 북돋우면서 전진할 수 있어요. 72年生 비가 몰아친 후에 맑게 갠 하늘처럼 우울하던 마음에 밝은 빛이 스며들어요. 84年生 생각만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직접 행동해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세요. 96年生 나쁜 습관을 깨려면 습관의 원인을 밝히기보다 변화를 위해 노력이 필요해요. 08年生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짝이 없으면 서두르지 말고 기다리면 좋은 일이 생겨요. 소띠 49年生 쓸데없는 소리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면 좋아요. 61年生 혼자서 조용히 활동하면서 사람들과 연락하고 움직이는 것이 더 능률적이에요. 73年生 목표가 있으니 더 힘을 내면 그동안 바랬던 일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 85年生 작은 위기가 오더라도 흔들리거나 좌절하지 않도록 마음을 강건하게 만드세요. 97年生 알고 있는 것을 내세우긴 설익은 사과와 같으니 더 숙성 시키도록 하세요. 09年生 자신이 바라는 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으니 꾸준하게 노력
2026년 4월 12일 일(음 2월 25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완벽한 결과를 만들지 못해도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마음을 달래보세요. 60年生 겪는 정신적 어려움은 강한 의지로 밀고 나가면 뜻하는 성과를 볼 수 있어요. 72年生 이른 아침부터 좋은 기운이 머무르고 있으니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84年生 이랬다저랬다 변덕 부리지 말고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도움이 돼요. 96年生 일을 개인적인 감정으로 결정하지 말고 객관적인 입장으로 지켜보면 좋아요. 08年生 뭐든지 시작하기 전에 잘 따져보고 문제가 될 만한 일을 미리 피해야 좋아요. 소띠 49年生 행동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해요. 61年生 배우고 있다면 시간이 지나고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열정을 쏟아부으세요. 73年生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고 하던 일을 깔끔하게 마무리 지으세요. 85年生 큰 숲을 보는 것보다 숲 안의 많은 나무들의 하나의 세세함을 보면 필요해요. 97年生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서 보면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여요. 09年生 일을 함께 협력하여 풀어 나가게 되면 순탄하고 막힘없이 풀어갈 수
2026년 4월 11일 토(음 2월 24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인맥 관리와 대인 관계를 개선하게 되면 도움을 주는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 60年生 외출은 삼가고 가능한 집에서 머무는 게 좋으니 뜻밖의 친구가 찾아와 기뻐요. 72年生 겉으로 보이는 건강은 문제는 없지만 신경성 위장 질환이 생기니 조심해야 해요. 84年生 돈과 관련되는 일은 주위 사람의 말보단 자기 생각대로 움직이세요. 96年生 이기는 게 좋은 것은 아니니 너그럽게 져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보세요. 08年生 자신감은 일 처리하는데 중요한 요소이지만 지나친 의욕으로 다가가지는 마세요. 소띠 49年生 승산 없는 게임엔 나서지 말고 좋은 운이 들어올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좋아요. 61年生 친한 사이일수록 서로에 대한 예의와 존경심이 필요하니 얕보지 말아야 해요. 73年生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일이 생기고 가정에는 오랜만에 즐거움이 넘치게 돼요. 85年生 하는 일에 서광이 비치고 좋은 기운이 깃드니 조금 서둘러서 끝내야 좋아요. 97年生 자신의 생각과 뜻을 관철시키기 적합하니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09年生 시작한 일은 처음엔 힘들어도 지날수록 조금씩 호전의 기미가 보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