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CORTIS)가 데뷔 후 첫 번째 음악 시상식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첫날 신인상에 해당하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부문을 수상했다. 다섯 멤버는 “데뷔한 지 100일이 조금 넘었는데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인생에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이라 뜻깊다. 가장 먼저 ‘코어’(COER.팬덤명)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팬분들이 저희의 가장 큰 힘이다. 주신 사랑에 걸맞은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또한 “이번 화재 희생자 분들께 깊은 애도를 전한다. 음악과 무대로 위로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조의를 표했다. 시상식 이튿날에는 ‘MADE BY CORTIS’라는 제목의 공연을 펼쳤다. 도입부에 울려퍼진 인트로 트랙은 리더 마틴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멤버들이 실제 사용하는 음악 장비를 가지고 나와 라이브 연주를 들려줬다. 작업실에서 곡을 쓰는 장면을 재현한 듯한 퍼포먼스 이후 ‘GO!’와 메탈 록(Metal rock) 장
그룹 코요태가 ‘코요태스티벌’ 부산 공연으로 흥의 정점을 찍었다. 30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는 지난 29일 오후 6시 BEXCO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 부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부산 공연에서 인기곡을 비롯해 신곡까지 아우른 무대 구성으로 ‘2025 코요태스티벌’ 진가를 보여줬다. 코요태는 오프닝부터 퍼레이드카를 타고 등장해 폭발적인 함성을 끌어내는가 하면, ‘패션’, ‘파란’, ‘아하’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막을 열었다. 코요태의 멈출 줄 모르는 흥에 관객들도 응원봉을 흔들며 뜨거운 환호성으로 답했다. 코요태가 열정적인 부산과 어울리는 '바다'를 열창하자 떼창이 쏟아졌고 ‘반쪽’, ‘영웅’ 무대에는 관객들이 일제히 일어나 춤을 추고 환호성을 지르는 등 함께 호흡하며 열기를 더욱 달궜다. 작년을 뒤이어 올해도 ‘코요태스티벌’로 부산을 다시 찾은 코요태는 흥으로 하나가 된 현장에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코요태는 "부산은 역시 다르다. 열기가 가장 뜨겁다"라며 감탄했고, 신지는 "부산의 에너지가 그리웠다. 리허설 때는 쌀쌀했는데, 여러분의 열기가 엄청나서 무척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30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YOUNG POSSE 1ST CONCERT [POSSE UP : THE COME UP Concert in Seoul]'(이하 'POSSE UP')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영파씨는 데뷔 EP 'MACARONI CHEESE'의 1번 트랙 'POSSE UP!'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마침내 영파씨라는 이름으로 뭉쳐 세상 앞에 선 각오를 빠른 저지 비트 위에 쏟아내며 그룹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영파씨는 'MACARONI CHEESE', 'FREESTYLE', 'ATE THAT' 등 대표곡 무대를 이어가며 점차 열기를 더해갔다. 이들은 기존 곡에 댄스 브레이크를 더하며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을 안겼다. 특히 5인 5색 솔로 무대로 현장의 열기를 한껏 달궜다. 도은은 제니의 'ExtraL(feat. Doechii)', 지아나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7 rings', 'worst behavior', 한지은은 타일라의 'Bee
2025년 11월 30일 일(음 10월 11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가정이 편안해야 만사가 편안하니, 일보다는 가정을 먼저 생각하세요. 60年生 여건이 정리됨으로 머릿속의 어지러운 것들도 깔끔하게 정리가 될 것입니다. 72年生 완벽한 해결을 바라기 보다는 적절한 해결책을 찾고 내일로 미뤄야 좋아요. 84年生 혼자 일하는 데 익숙해 있더라도 사람들과 손을 맞춰보는 것이 이익이 돼요. 96年生 사적인 일들은 다음으로 미루고 공적인 일에 먼저 시간을 할애해야 좋아요. 08年生 연애에 관심을 두는 것보다 자기 계발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아요. 소띠 49年生 지금은 자존심은 가지고 쓸데없는 자만심을 내세우지 않는 것이 이로워요. 61年生 애매한 표현으로는 큰 도움이 되질 않으니 상대방에게 적극적으로 해야 해요. 73年生 지인들과 산을 찾아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보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틀에 박힌 듯한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해결해 보세요. 97年生 솔직한 모습으로 원칙에 맞게 일을 처리해야 차후에도 문제가 없어요. 09年生 결단력은 뛰어나지만 순간판단력과 행동력이 약하니 도움을 요청하세요. 호랑이띠 50年生 새로운 변화를 구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노래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브는 지난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에서 '페이보릿 글로벌 퍼포머(FAVORITE GLOBAL PERFORMER)' 상과 '페이보릿 피메일 그룹(FAVORITE FEMALE GROUP)' 상에 이어 'REBEL HEART(레블 하트)'로 '글로벌 트렌드 송(GLOBAL TREND SONG)' 부문까지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올해 미니 3집 선공개곡 '레블 하트'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ATTITUDE(애티튜드)'와 미니 4집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까지 다양한 음악을 통해 위로와 공감, 연대하는 마음, 그리고 '자기 확신'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 이들은 이번 '2025 마마 어워즈'에서 3관왕을 거머쥐며 그 의미를 더했다.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올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대중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 감사했는데, 공감과 연대의 의미를 지닌 '레블 하트'로 상을 받아 더욱 의미가 깊다. 해가 갈수록 음악을 통해 어떤 메시지와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2025 MAMA AWARDS’(이하 ‘2025 MAMA’) 대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5 MAMA’에서 4개 대상 중 하나인 ‘팬스 초이스 오브 더 이어’(VISA FANS’ CHOICE OF THE YEAR)를 수상했다. 또한 이들은 본상인 ‘팬스 초이스’(FANS’ CHOICE)와 ‘페이보릿 글로벌 아티스트’(TELASA GLOBAL FAVORITE ARTIST)도 받아 총 3관왕에 올랐다. 세 부문 모두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선정되는 만큼 엔하이픈의 탄탄한 글로벌 인기를 체감하게 했다. 엔하이픈은 가장 먼저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많은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어 “오늘 대상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우리의 꿈이 실현돼 얼떨떨하다”라며 “이틀 뒤(11월 30일)면 데뷔 5주년이다. 그래서 이 상은 엔진(ENGENE.팬덤명) 여러분이 주신 값진 선물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운을 뗐다. 엔하이픈은 “엔진이 없었다면 이 순간도 없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더 새롭고 발
NCT 정우가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우는 지난 28일 오후 3시와 8시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팬미팅 ‘Golden Sugar Time’(골든 슈가 타임)을 개최했다. 12월 8일 입대를 앞두고 진행된 이 공연은 2회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인기와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팬들을 환영하는 의미를 담아 NCT 127의 ‘Welcome To My Playground’(웰컴 투 마이 플레이그라운드)로 공연의 막을 연 정우는 시원한 가창이 인상적인 서태지의 ‘Take Five’(테이크 파이브), 매혹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NCT 도재정의 ‘Kiss’(키스) 등 다채로운 무대를 잇달아 선보였다. 특히 28일 발표한 싱글 ‘SUGAR’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캐치한 멜로디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청량하고 달콤한 스테이지를 완성하며 관객들을 매료했다. 첫 솔로곡답게 그만의 색깔을 온전히 담아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스페셜 MC로 지원에 나선 멤버 쟈니의 유쾌한 진행 아래 팬들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을 작성하는 ‘Sugaring Touch’(슈가링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했다. 29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싱글 1집 타이틀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는 이날 발표된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11월 21일~27일) 66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K-팝 걸그룹곡 중 가장 높은 순위다.또한 한국, 아르헨티나, 말레이시아 등 22개 국가/지역의 ‘위클리 톱 송’에 진입해 견고한 인기를 자랑했다. 특히 온두라스와 베네수엘라에서는 전주 대비 순위가 올랐다. 이 곡은 일본에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일본의 ‘데일리 톱 송’ 차트(11월 24~25일 자)와 현지 대형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의 ‘데일리 송 톱 100’(11월 23~26일, 28일 자)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6일 발표된 빌보드 재팬 ‘아티스트 100’에서는 전주 대비 8계단 상승한 31위에 안착했다. 차트 역주행은 지난 18~19일 도쿄돔에서 성공적으로 끝난 ‘2025 LE SSERAFIM TOUR ‘EASY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남미에 이어 유럽을 접수했다. 29일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유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을 끝으로 월드투어 '2025 ONEW WORLD TOUR 'ONEW THE LIVE : PERCENT (%)''(이하 'ONEW THE LIVE')의 유럽 지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ONEW THE LIVE'는 믿고 듣는 온유의 라이브를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 공연이다. 온유는 아시아 5개 도시를 거쳐 남미, 유럽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공고히 했다. 특히 'ONEW THE LIVE'를 통해 남미 지역 팬들과 처음 만나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데뷔 첫 솔로 월드투어에 나선 온유는 글로벌 팬들과 상호 보완하며 100%의 공연을 완성했다. 각 지역의 언어로 소통하려 노력하는 등 선곡이나 토크에서도 팬들을 향한 진심과 애정이 묻어났다. 온유는 '월화수목금토일', '마에스트로', '매력(beat drum)', 'ANIMALS', 'MAD', '만세' 등 솔로 대표곡을 올 라이브로 선사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남미와 유럽 지역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온유는 "전 세계 찡구(팬
갓세븐(GOT 7)의 제이비(JAY B)가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에 총 6000만원을 기부했다. 29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따르면, 제이비의 기부금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연말 소원을 이루어주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추운 겨울 산타클로스의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나눔 캠페인이다. 특히 올해는 ‘가장 초록우산다운 산타원정대’라는 슬로건에 맞게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함께 사회로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 질병 또는 장애를 앓는 보호자를 돌보는 가족돌봄아동,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이주배경아동들에게 원하는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제이비는 “국내외 팬들에게 받은 과분한 사랑을, 가장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돌려준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라며 “이번 기부는 솔로 투어 대장정의 마무리를 앞두고 국내외 팬들과 함께하는 기부”라고 말했다. 초록우산 노희헌 경기북부지역본부장은 “제이비가 보여준 꾸준하고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