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개최를 앞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17일 오전 10시 공식 SNS를 통해 추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첫 번째 주자는 지난 2008년부터 라이브 퍼포먼스와 사운드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온 국카스텐이다. 이어 2011년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톱밴드'에 참가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밴드로, 강렬한 록 사운드와 탄탄한 연주력을 자랑하는 브로큰 발렌타인, Mnet '스틸하트클럽' 우승으로 주목받은 신예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 장르를 넘나드는 그루브한 사운드와 강렬한 라이브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일본 아티스트 ALI(JP)까지 총 4팀이 추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지난 3월 YB, 김준수(XIA), 일본 록 밴드 UVERworld, 어반자카파, CNBLUE, 쏜애플, 장범준 등을 포함한 총 41팀이 포함된 라인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페스티벌 측은 성원에 힘입어 깜짝 추가 라인업과 함께 플래닛 크루 티켓(얼리버드 티켓) 2차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페스티벌은 홍대 라이브씬의 상징 '롤링홀' 주최로,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정규 앨범 ‘THE LEGACY (더 레거시)’를 발매한다. 포레스텔라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개인 및 단체 포토를 공개하며 이번 앨범의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카리스마가 넘치는 눈빛과 상처 분장, 벨벳 수트, 주얼 브로치, 촘촘한 체인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기품 있는 아우라를 뿜어냈다. '더 레거시'는 포레스텔라가 5년여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Armageddon (아마겟돈)’이며, 선공개곡 ‘Still Here (스틸 히어)’, ‘Nella Notte (넬라 노테)’, ‘Etude (에튀드)’ 등을 비롯한 총 12곡이 수록된다. 멤버 강형호가 전작에 이어 이번 앨범도 프로듀싱에 나섰다. 포레스텔라는 발매를 앞두고 각종 콘텐츠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5~26일 일산을 시작으로, 5월 9~10일 서울, 6월 6~7일 인천, 7월 4~5일 부산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더 레거시: 심포니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독보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성량으로 사랑받는 여성 보컬들이 4월 대거 컴백한다. 탄탄한 팬덤을 가진 여성 보컬들의 흥미로운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1997년 그룹 '더더'로 데뷔해 '내게 다시', '고백', '주문을 걸어', '안녕' 등 수많은 명곡을 부른 여성 보컬리스트 박혜경은 지난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꿈은 녹지 않아'를 공개했다. '꿈은 녹지 않아' 는 시간의 흐름과 시련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만의 빛을 잃지 않는 '꿈'에 대한 찬가다. 박혜경 특유의 맑고 깨끗한 톤 뒤에 숨겨진 허스키한 보이스, 도입부의 서정적인 기타 리프가 리스너들을 몰입시키는 곡이다. 박혜경은 신곡 발매 당일 오후 6시 서울 신촌역 인근에 위치한 '물 쉼터'에서 버스킹을 진행하는 프로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박혜경은 '꿈은 녹지 않아'를 라이브로 선보인 데 이어 히트곡들을 연달아 열창했다. 그는 "오랜만에 거리에서 팬들의 눈을 맞추며 노래할 수 있어 가슴이 벅차다"라고 버스킹 소감을 밝혔다. 박혜경은 17일 홍대, 18일 여의도에서 릴레이 버스킹을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23주년을 맞은 디바 거미는 오는 24일 컴백한다
2026년 4월 17일 금(음 3월 1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함께 있으면 편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피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모든 일을 정면으로 직접 부딪쳐서 해결해야 해요. 72年生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즐겁고 좋은 일이 생기니 관계를 돈독히 하세요. 84年生 업무적인 일보다 정서적으로 즐거움을 주는 일을 찾아서 즐기는 것이 좋아요. 96年生 슬픔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들고 기쁨은 나누면 배로 늘어나니 같이 나누세요. 08年生 적극적으로 대인 관계를 넓히고 사람들과 만남가지면 도움 주는 사람이 있어요. 소띠 49年生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잘라야지 결정했으면 끝을 보고 마무리 짓도록 힘쓰세요. 61年生 주변에 자신의 뚜렷한 신념을 보여 만만하지 않다는 인상을 심어 줘야 좋아요. 73年生 어지간한 일은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넘어 가는 것이 스트레스받지 않아요. 85年生 손 놓고 있는데 들어온 운보다 열심히 노력해서 얻는 결과를 더 값지게 느껴져요. 97年生 마음껏 날개를 필 수 있는 자유인이 되어 즐거움을 찾아 하루를 보내보세요. 09年生 색다른 모임에 참여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친분을 쌓아
가수 박혜경이 신곡 '꿈은 녹지 않아' 발매를 앞두고 바람을 밝혔다. 박혜경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꿈은 녹지 않아'를 발매한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꿈은 녹지 않아'가 힘든 시기를 지나는 모든 이들에게 내일을 향해 다시 달려갈 수 있는, 가슴 뛰는 응원가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꿈은 녹지 않아'는 혹독한 시련과 시간의 흐름이 닥쳐와도 우리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꿈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의지를 담은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 박혜경 특유의 밝고 깨끗한 톤과 허스키한 보이스가 곡의 진정성을 넓힐 예정. 1997년 그룹 '더더'로 데뷔한 박혜경은 '내게 다시', '고백', '주문을 걸어', '안녕'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여성 보컬리스트다. 신곡 공개에 앞서 SNS를 통해 라이브 영상을 선공개하며 박혜경을 기다려온 팬들을 비롯해 리스너들 사이에서 열띤 반응을 얻으며 신곡에 기대감을 더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글로벌 그룹들이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 후보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AMA'가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Best Female K-Pop Artist), 스트레이키즈는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부문에 각각 노미네이트됐다. 트와이스는 에스파, 아일릿과, 스트레이키즈는 방탄소년단(BTS)와 같은 부문에서 경합을 벌이게 됐다. 트와이스는 지난 2022년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Favorite K-Pop Artist) 부문 후보로 선정된 바 있어 두 번째 노미네이트에 성공했다. 스트레이키즈는 2024년 'AMA'에서 K팝 그룹 사상 두 번째로 퍼포머로서 활약했으며, 2025년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Favorite K-Pop Artist), '페이보릿 사운드 트랙'(Favorite Soundtrack) 후보로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2년 연속 'AMA'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인기를 누린 보이 그룹 빅뱅, NCT, 워너원 멤버들이 4월 솔로 가수로 컴백해 가요계를 흔들어 놓는다. 먼저 지난 3일 빅뱅 출신 탑이 13년 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완전미쳤어! (Studio54)’와 ‘데스페라도 (DESPERADO)’를 더블 타이틀로 한 첫 번째 정규 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발매했다. 탑이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후 약 20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정규 앨범이다. 탑이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했으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 탑은 지난 2017년 의무경찰 복무 중 대마초 흡연 혐의가 적발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마쳤으나, 2019년 SNS 댓글을 통해 연예계 은퇴 의사와 빅뱅 탈퇴 사실을 언급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지난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에 출연하며 은퇴 번복 논란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룹 NCT 리더 태용은 오는 17일 오후 1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싱글 ‘Rock Solid (Fea
마마무 휘인(Whee in)이 파격적인 컴백으로 '솔로 퀸'을 노린다. 휘인은 16일 오후 새 싱글 'adagio(아다지오)'를 발매한다. 'adagio'는 '느리고 침착하게'라는 의미를 가진 음악 용어로, 급하지 않으면서도 결코 멈춰 서는 일 없이 침착하게 자신만의 음악을 세상에 선물하고자 하는 휘인의 태도와 맞닿아 있다고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소개했다. 타이틀곡은 'The Symphony of Fxxkboys(더 심포니 오브 퍽보이즈)'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당당한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에 휘인의 보컬이 어우러져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수록곡 'Truth Hurts(트루스 헐츠)'는 감성적인 무드의 팝 알앤비 곡이다. 휘인의 깊이 있는 보컬이 감정의 진정성을 전달한다. 소속사는 "휘인이 이번 신보를 통해 아픈 상처를 되짚고 난 후, 다시 한번 강인하게 홀로 선 인물의 이야기를 노래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의 역량을 보여줄 전망이다"라고 기대했다. 한편, 휘인의 신보와 뮤직비디오 본편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트로트 스타들이 가세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16일 가수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홍자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가창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정동원이 부른 '그대는 나의 모든 것'이 지난달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데 이어 장민호와 김희재, 홍자가 가창자로 합류하며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를 풍성하게 한다. 제작 총괄 프로듀싱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 우리들의 블루스'를 비롯해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 'Beautiful(뷰티풀)', 'I Miss You(아이 미스 유)'등을 히트시킨 송동운 프로듀서가 나섰다. 앞서 송가인, 전유진, 박지현, 정서주, 김원주(2F)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1차 음원을 발표하며 호평을 받은 만큼, OST 2차 음악에도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 KBS 2TV
가수 탑현이 16일 이루의 '까만안경'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 '까만안경'은 지난 2006년 발매된 이루의 정규 2집 ‘Level II (레벨 II)’ 타이틀곡이다. 2021년 TJ노래방 인기곡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역주행을 기록하는 등 세대를 아우르는 발라드다. 탑현은 유튜브 채널 '탑현월드'를 통해 '까만안경' 보컬 커버 영상과 이루와의 듀엣 영상을 공개하며 500만 뷰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성원에 힘입어 정식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하게 됐다. 지난 1월 탑현은 작사, 작곡에 참여한 더블 싱글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미니 콘서트 '꽃 한 다발'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탑현의 '까만안경'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