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새로운 팀 로고를 공개했다. 30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9인조에서 5인조로 재편하며 로고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으로 데뷔한 제로베이스원은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등 5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로베이스원의 새 로고는 기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정제되고 견고한 인상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획과 형태를 재구성해 팀의 정체성을 한층 더 뚜렷하게 표현했다. 먼저 심벌(Symbol) 로고에는 ‘제로(0)가 원(1)을 감싸는 형태’를 통해 팀의 결속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1’을 강조하는 동시에 위로 향하는 상승감과 속도감을 더해, 끊임없이 위를 향해 나아가는 팀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이어 풀(Full) 로고는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하나가 돼 완성되는 팀의 구조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데 이어, ‘ZB1’으로 나타낸 콤팩트(Compact) 로고에서는 뻗어 나가는 획을 통해 상승감과 속도감을 부여하고, 앞으로의 확장성을 예고하는 구조로 완성됐다. 이번 로고는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시작 이후 처음 공
NCT 위시가 정규 1집 트레일러 필름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유튜브 NCT WISH 채널 등을 통해 오픈된 'Ode to Love'(오드 투 러브) 트레일러 필름은 NCT 위시가 꿈의 세계에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한 편의 동화처럼 그려냈다. 이번 필름은 꿈속에서 즐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던 여섯 멤버들이 그 안에 숨어 있는 작은 악몽을 마주하고 이를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귀엽고 유쾌한 연출로 담았다. 컬러풀하고 신비로운 공간 곳곳에 NCT 위시의 ‘꿈’ 세계관을 상징하는 메타포들이 어우러져 있어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더불어 악몽을 물리친 뒤 나타난 문에는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NCT 위시가 등장해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이번 새 앨범으로 보여줄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앞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NCT 위시의 정규 1집 'Ode to Love'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명의 타이틀곡 'Ode to Love'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돼 한층 선명해진 NCT 위시의 음악 색깔을 느끼게 한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지난 28일 자카르타 테니스 인도어 스나얀(Tennis Indoor Senayan)에서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 in JAKARTA’(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 인 자카르타)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공연에서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코너 및 게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RUDE!’(루드!), ‘FOCUS’(포커스), ‘Apple Pie’(애플 파이), ‘Pretty Please’(프리티 플리즈), ‘STYLE’(스타일),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 ‘The Chase’(더 체이스) 무대는 물론, 소녀시대 ‘Gee’(지)와 ‘소원을 말해봐 (Genie)’, 레드벨벳 ‘빨간 맛 (Red Flavor)’, f(x) ‘Electric Shock’(일렉트릭 쇼크) 커버 스테이지까지 펼쳐 열띤 호응을 얻었다.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Butterflie
가수 김성규가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화려하게 올렸다. 30일 소속사 빌리언스에 따르면, 김성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시아 투어 '2026 김성규 라이브 [LV4: 립 투 벡터](2026 KIMSUNGKYU LIVE [LV4: Leap to Vector])'(이하 'LV4') 서울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LV'는 2022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김성규만의 시그니처 공연이다. 2022년 'LV1'은 '라이트 & 보이스(Light & Voice)', 2023년 'LV2'는 '라이크 유어 바이브(LIKE YOUR VIBES)', 2024년 'LV3'는 '렛츠 베케이(Let's Vacay)'에 이어, 이번 'LV4'는 '립 투 벡터(Leap to Vector)'라는 의미를 담았다. 약 1년 6개월 만에 개최된 'LV4' 서울 콘서트는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3일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김성규의 막강한 이름값을 입증했다. 김성규는 최근 발매한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의 선공개 곡 '오버 잇(Over It)'으로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41일',
NCT 드림이 서울 피날레 공연으로 네 번째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0~22일, 27~2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열린 ‘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는 6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매진된 가운데 열렸다. 공연은 총 6만 6천 관객을 동원해 NCT DREAM의 굳건한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은 최다 개최 기록을 세운 서울 고척돔을 시작으로, K팝 최초로 입성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2년 연속 공연을 개최한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타이베이돔 등 주요 스타디움과 대형 공연장을 누빈 NCT 드림이 다시 서울로 돌아와 펼친 피날레 콘서트였다. 기존 세트리스트에서 18곡을 교체한 총 28곡의 무대 구성과 연출 전반에 대폭 변화를 주며 앙코르 이상의 새로운 공연을 탄생시켰다. 원형 스테이지를 타고 웅장하게 등장한 NCT 드림은 기존 투어의 마지막 곡이었던 ‘Hell
아이덴티티(idntt)가 지난 28일 서울에서 첫 팬 미팅 'FIRST ACTION'을 개최했다. 앞서 일본과 타이베이에서 특별한 만남을 진행했던 unevermet과 yesweare는 서울에서 그 하이라이트를 완성했다. 30일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아이덴티티는 이번 팬 미팅에서 유니크한 무대를 선보였다. 두 유닛 unevermet과 yesweare는 각각 'You Never Met'과 '8시 11분', 'Yes We Are'와 'All I Need'퍼포먼스를 준비해 현장에 모인 팬들의 함성과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각자의 커버 무대들 역시 'FIRST ACTION'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함을 선사했다. 아울러 아이덴티티는 'BOYtude'를 시작으로 팬들의 선택으로 탄생한 NCT 127 'TOUCH' 단체 커버에 이어 'EGO : Limitless', 'Pretty Boy Swag', 'Instant Chemistry', 그리고 'Moon Burn'까지 압도적 규모와 퍼포먼스로 완전체 무대도 꾸몄다. 팬들과의 소통도 특별했다. 아이덴티티는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을 준비, 팬들과 웃음 가득한 시간을 완성했다. 여기에 멤버 각자의 개성과 매력은 물론,
레드벨벳 아이린이 30일 정규 1집 ‘Biggest Fan’(비기스트 팬)을 발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린의 정규 1집 ‘Biggest Fan’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곡 ‘Biggest Fan’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에서 동시에 오픈된다. 밝은 에너지의 팝 댄스곡 ‘Biggest Fan’을 포함해 아이린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고 깨달은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총 10곡을 수록한 이번 앨범은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아이린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아이린 및 틱톡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발매 기념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한다. 컴백 소감부터 앨범 소개, 작업 비하인드 등을 이야기하며 전 세계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뜻깊게 기념할 예정이다. 다음은 아이린이 전한 정규 1집 ‘Biggest Fan’ 관련 일문일답 Q. 첫 미니앨범 ‘Like A Flower’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의 컴백입니다. 소감이 어떤가요? 긴장도 되고 후련하면서 설레기도 합니다. 러비(팬덤 별칭)들에게 필요한 순간마다 곁에 있어 줄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어요. Q. 첫 정규 앨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패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의 멘토로 활약한다. 3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연준은 오는 5월 방송되는 tvN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 출연한다.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연준은 소속사를 통해 “여러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제 자신을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만큼 멋진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멘토라는 타이틀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저만의 감각을 솔직하게 보여드리면서 동시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램에 좋은 에너지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패션 멘토로 합류하는 연준은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그간 패션 분야에서 두각을 보여온 만큼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럭셔리 하우스 미우미우(Miu Miu)의 FW26 쇼에 모델로 섰다. K-팝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이 브랜드의 런웨이에 오르며 영향력을 나타낸 바 있다. ‘킬잇’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리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춤 (CHOOM)]을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발매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에 이를 알리는 'BABYMONSTER 3rd MINI ALBUM [춤 (CHOOM)]'를 게재했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발표한 2026 YG 플랜에 따라 컴백일을 공식화하고 새 미니 앨범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모션 티저를 공개한 것이다. 공개된 영상에선 강렬한 비트 사운드와 함께 등장한 레이싱카가 굉음을 내며 질주를 시작하고, 그 궤적 위로 '춤' 로고가 선명하게 나타난다. 모션 티저에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앨범"이라고 예고한 만큼 베이비몬스터가 이번엔 어떤 변신을 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YG 측은 "미니 3집 [춤 (CHOOM)]은 제목이 암시하듯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한층 확장된 베이비몬스터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트랙 전반에서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이날부터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더세임 합정·명동·인사점에서
그룹 NOWZ(나우즈)가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30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팬 콘서트 '2026 NOWZ FAN-CON [Run with me, NOW]'를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오는 4월 2일 데뷔 2주년을 앞둔 나우즈는 지난해 발매한 'EVERGLOW'와 'Problem Child (문제아)'로 공연의 막을 연 후, 당찬 인사와 근황 토크로 팬들을 맞이했다. 멤버들은 이날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 일본 첫 오리지널 곡 'AMMO (feat. YRD Leo)' 무대부터 데뷔곡 'OoWee'를 비롯해 'HomeRUN', 'TICKET', '렛츠기릿 (Let’s get it)' 등 탄탄한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 현빈의 미발매 자작곡 '우리의 시작'을 포함해 팬송 '일기 (DAY_AND)'까지 알찬 세트리스트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나우즈는 팬 콘서트인 만큼 현장을 찾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을 말해봐' 코너에서 K팝 인기 챌린지와 드라마 명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