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3일 금(음 12월 5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주위에 어려운 부탁을 받을 수 있지만 능력이 안 된다면 냉정히 처신하세요. 60年生 전반적으로 평온한 날이니 무슨 일을 하든지 무난하게 지나갈 수 있어요. 72年生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즐겁고 도움이 되는 일이 생기니 행복한 날이 됩니다. 84年生 성급하지 않고 상황을 살펴보면 작은 노력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것입니다. 96年生 정보는 많이 들어오나 금전적으로 도움이 되질 않으니 움직이지 않아야 해요. 08年生 적극성을 띨수록 이성 운이 상승하여 이성들에게 대시를 받게 되는 날입니다. 소띠 49年生 일을 자연스럽게 진행한다면 아무런 문제 없이 매듭을 지을 수 있습니다. 61年生 오늘은 의견 충돌로 상대방과 다툼 생기면 오늘은 물러나는 게 유리합니다. 73年生 컨디션이 좋은 날이니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을 무리 없이 해결할 수 있어요. 85年生 자기 능력을 넘어서는 혼자 해결하려고 고집을 부리다 일을 망칠 수도 있어요. 97年生 외적 현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묵묵히 일을 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09年生 중간 입장에서 여러 가지 말 못할 비밀을 지켜야 해서 부담이 되는 날입니다. 호랑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진행하는 '후즈팬덤상' 투표 준결승전이 오픈 됐다. 22일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의 주최·주관사 한터글로벌은 "지난 21일 'HMA 2025'의 '후즈팬덤상' TOP4 투표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후즈팬덤상'은 K팝의 주인공인 글로벌 팬덤과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후즈팬 앱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팬 투표 100%로 산정된다. 앞서 사전 투표를 통해 총 40팀 중 TOP 16을 선정했으며, TOP 8부터는 토너먼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21일부터 열린 준결승에서는 '아미(방탄소년단) vs 영웅시대(임영웅)', '플리(플레이브) vs 브리즈(라이즈)'가 격돌한다. 21일 오후 3시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결승전에 진출할 두 팀을 가린다. 'HMA 2025'는 '후즈팬덤상' 투표와 함께 '국내 인기상', '글로벌 인기상' 부문 1차 투표를 함께하고 있다. 해당 부문 투표는 후즈팬(Whosfan), 뮤빗(Mubeat), 팬캐스트(Fancast)에서 참여 가능하다. 한편 'HMA 2025'는 실시간 음악차트 한터차트 운영사 한터글로벌이 개최하는 K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ARIRANG’이 발매 전부터 기록 행진에 나섰다. 21일(현지시간)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ARIRANG’(아리랑)은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Countdown Charts Global) 1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는 앨범이나 싱글 발매를 앞두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전 저장(Pre-save)된 작품을 집계해 글로벌 음악팬들의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다. ‘ARIRANG’은 지난 16일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시작 이틀 만에 프리세이브 100만 회를 돌파하며 쾌속 출발을 알렸고 4일 차에는 200만 회를 넘겨 꾸준한 상승폭을 자랑했다. 또한 하루 단위 추이를 보여주는 ‘톱 10 카운트다운’(Top 10 Countdowns)에서는 2~6일 차까지 연속 1위를 지켰다. 방탄소년단은 컴백을 앞둔 브루노 마스(Bruno Mars), 찰리 XCX(Charli xcx) 등 유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skxk냈다. 스포티파이에서 역대 최다 프리세이브를 기록한 작품은 작년 10월 3일 발매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정규 12집 ‘The Life of a Showgir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레이의 커밍순 필름으로 신보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서사를 더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신보 커밍순 필름 '레이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키치한 스타일링의 레이가 쌍절곤을 들고 귀엽게 기합을 넣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레이는 "복도에서 휘파람 소리가 들려서 나가봤는데 아무도 없던데요"라며 운을 띄었고, "아주 기분 좋은 향기만 은은하게 남아서, 뭐 그 정도 소리는 용서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차분하게 인터뷰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거울 앞에서 날선 표정을 짓고, 인형을 거칠게 내리치거나 자판기를 두드리고 발로 차는 레이의 모습이 교차됐고, 상냥한 인터뷰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반전 분위기를 자아내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특히 레이의 인터뷰 내용은 앞서 공개된 장원영과 이서의 커밍순 필름 속 휘파람 소리와 목격담을 떠올리게 하며 이야기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암시, 추후 공개될 다른 멤버들의 커밍순 필름에 관심을 모았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2월 9일 오후 6시'를 가리키는 카운트다운과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가 어우러져 선공개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NCT 유타가 일본 부도칸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2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타는 지난 21일 도쿄 부도칸에서 일본 첫 단독 투어 ‘YUTA LIVE TOUR 2025 -PERSONA-’(유타 라이브 투어 2025 -페르소나-)를 개최했다. 이는 일본 공연의 성지로 꼽히는 무대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입성이었던 만큼,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유타는 이번 투어를 통해 작년 10월 2일 도쿄를 시작으로 교토, 홋카이도, 후쿠오카, 구마모토, 센다이, 이시카와, 히로시마, 효고, 카나가와, 도쿄 부도칸까지 이어진 일본 10개 도시 14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현지 내 탄탄한 솔로 커리어를 구축했다. 이번 공연에서 유타는 솔로 데뷔곡 ‘Off The Mask’(오프 더 마스크)를 강렬하게 막을 열었다. 이어 ‘EMBER’(엠버), ‘New World’(뉴 월드), ‘Two Of Us’(투 오브 어스) 등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무대와 ‘TWISTED PARADISE’(트위스티드 파라다이스), ‘TO LOVE SOMEONE’(투 러브 썸원) 등 쓸쓸한 감성의 무대까지 총 19곡의 세트리스트를 통해 록 아
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팬 콘서트로 2026년 글로벌 활동의 막을 연다. 22일 소속사 파라뮤직에 따르면,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는 오는 2월 14일 오후 5시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2026 유나이트 미니 팬 콘 ‘러브 타입 : 유나이트 투 유니즈'(2026 YOUNITE MINI FAN-CON ‘LOVE TYPE : YOUNITE to YOUNIZ')'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밸런타인데이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유니즈(유나이트 공식 팬클럽 명)에게 유나이트가 특별한 선물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나이트는 '러브 타입'이라는 타이틀 아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설렘 가득한 순간을 완성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유나이트는 핑크빛 배경과 별 그래픽 속에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포근한 스타일링과 편안한 분위기, 사랑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나이트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는 물론, 팬 사랑을 가득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유니즈와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유나이트는 지난해 9월 브라질 투어로 남미에서의 뜨거운 인기
지코와 리라스가 일본에서 재회한다. 지난 21일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단독 콘서트 ‘2026 ZICO LIVE : TOKYO DRIVE’의 게스트를 오픈했다. 지난해 12월 19일 발표한 싱글 ‘DUET’으로 합을 맞춘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작년 12월 열린 ‘2025 멜론 뮤직 어워드’와 일본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 SUPER LIVE 2025’에 함께 출연해 ‘DUET’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출중한 가창력과 완벽한 호흡으로 큰 호평을 얻었다. 둘은 지코의 콘서트에서 또 한 번 완성도 높은 공연을 꾸민다. ‘2026 ZICO LIVE : TOKYO DRIVE’는 오는 2월 7일 도쿄에 위치한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개최된다. 약 8년 만에 여는 일본 단독 콘서트다. 지코가 보유한 수많은 히트곡 중 엄선한 노래들로 꽉 채운 세트리스트가 기대된다. 지코와 리라스가 함께 가창한 ‘DUET’은 공개 직후 일본을 비롯해 싱가포르, 베트남 등 8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진입했다. 또한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타이틀곡 ‘Knife’에 이어 ‘Big Girls Don’t Cry’로 후속 활동에 나선다. 22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Knife’와 ‘Big Girls Don’t Cry’ 무대를 펼친다. 더불어 멤버 정원, 제이크, 선우가 스페셜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Big Girls Don’t Cry’의 음악방송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묵직한 킥 드럼과 기타 리듬이 조화를 이룬 이 곡은 거칠지만 매력적인 멜로디 라인이 특징이다. 사랑의 도피 중 불안해하는 상대를 장난스럽게 달래주는 모습을 가사와 퍼포먼스에 녹여내 타이틀곡 못지않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엔하이픈은 지난 21일 ‘보그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매거진과 협업한 ‘Big Girls Don’t Cry’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멤버들의 거칠고 강렬한 아우라가 돋보였다. 엔하이픈은 박진감 넘치는 드럼 비트를 따라 날렵하게 움직이다가 일순간 느려진 박자에 맞춰 그루비한 바운스를 타는
서브컬처 전문 레이블 그림 프로덕션(GRIM Production)이 대형 마인크래프트 서버 프로젝트 '그림월드(GRIM World)'를 선보인다. 그림 프로덕션은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2주간 운영되는 대형 마인크래프트 서버 프로젝트 '그림월드(GRIM World)'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그림 프로덕션의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참여한다. 버추얼 걸그룹 WISHes(위시스)의 아일라·므므네, 독창적 음악성을 보유한 아티스트 모이(MOI),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음색의 먀뮤뮤, 한국 전통 설화를 모티브로 한 4인조 버추얼 걸그룹 사령화(四靈花)의 청목·비화·매화린·백희까지 총 8명이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마인크래프트 서버는 자연과 감성, 마을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아티스트들은 각 테마 속에서 자신의 세계관과 캐릭터 콘셉트를 반영한 거처를 직접 건축하고, 교류와 협업을 통해 하나의 마을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CHZZK)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그림월드'는 단순한 게임 플레이를 넘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스토리텔링형 콘텐츠를 지향한다. 플레이 시간에 따라
블랙핑크가 도쿄돔 공연을 기념해 펼쳐낸 대규모 프로젝트로 일본 열도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2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세 번째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기념해 일본 각지에서 선보인 팝업스토어는 누적 방문객 수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7월 도쿄를 시작으로 고베·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로 확장되며 투어 종료 이후에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레이야드 미야시타 파크와 시부야109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는 일본 음악·패션·젊음 문화의 중심지인 시부야 한복판을 블랙핑크의 색으로 물들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대규모 비주얼 연출과 다채로운 콘텐츠가 어우러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부야 일대는 하나의 'BLACKPINK AREA'로 변모했다. 투어 공식 MD뿐만 아니라 패션·스포츠·캐릭터를 아우른 전방위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역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트리트 패션계의 거장 후지와라 히로시의 'FRAGMENT',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마이 멜로디'를 비롯해 요미우리 자이언츠, FC 도쿄, 선로커스 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