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영 크리에이터 크루다운 미니 2집 비주얼 공개

‘GREENGREEN’ 선주문량 122만 장 돌파
오는 20일 타이틀곡 ‘REDRED’ 공개…5월 4일 정식 발매

 

빅히트 뮤직의 세 번째 보이 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오는 20일 컴백을 앞두고 미니 2집 앨범 ‘GREENGREEN’의 비주얼을 지난 6일 공식 SNS에 공개했다.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것 같은 포토는 코르티스가 유니크한 그룹임을 재확인시킨다. 멤버들은 ‘BRIDGE’(다리)라는 제목이 붙은 사진에서 꾸미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으로 서울의 길거리를 활보 한다. 화려한 메이크업, 콘셉추얼한 의상 없이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담았다.

 

‘신사2고가’(길마중교), 아파트 앞 울타리 등 배경이 되는 장소는 멤버들의 사연이 담긴 곳이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 의 가사에 등장하는 ‘담장’에서도 촬영했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앨범 포토가 완성됐다.

 

코르티스는 오는 10일까지 미니 2집 앨범 포토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타이틀곡 ‘REDRED’는 오는 20일 오후 6시 먼저 공개되며, 5월 4일 총 6곡이 수록된 앨범이 발매된다.

 

한편, 코르티스의 미니 2집의 선주문량은 4월 2일 기준(음반 유통사 YG플러스·유니버설 레코드 집계) 122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3월 27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으로, 코르티스를 향한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기대를 입증했다.

 

이번 수치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한터차트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43만6367장 대비 약 3배 규모다. 미니 2집 정식 발매일인 5월 4일까지 한 달 넘게 남은 점을 감안하면 최종 선주문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빅히트 뮤직은 설명했다.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은 발매 6개월 만에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하며, K-팝 역대 데뷔 앨범 중 두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기록을 썼다.

 

코르티스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오는 20일 오후 2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릴리즈 파티’와 음악방송 등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8월에는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룰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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