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박서진‧김용빈, ‘2026 K-트롯그랜드어워즈’ 삼파전…위너는

4월 11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서 개최

 

트로트 가수 장민호, 박서진, 김용빈이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 이하 2026 KTGA)’의 3대 부문 투표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고 6일 주최를 맡은 ‘팬틱스/컨셉케이컴퍼니’ 측이 밝혔다.

 

이번 시상식의 3대 부문은 ‘신드롬 상’, ‘시그니처 상’, ‘원톱 상’이며, ‘마스터피스 상’이 추가됐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신드롬 상’은 김용빈, 손태진, 안성훈이 막상막하 득표율을 기록하며 삼파전을 벌이고 있다. ‘시그니처 상’은 박서진, 장민호, 마이진 등이 상위권에서 맞서고 있으며, 트로트 황제 자리가 걸린 ‘원톱 상’을 두고는 장민호, 박서진, 손태진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최고의 가수에게 시상하는 ‘마스터피스 상’은 100% 심사위원 점수로 진행되며, 주요 부문 외 ‘인기상’, ‘남자가수상’, ‘여자가수상’ 등 전 부문에서 후보들의 치열한 대결이 이뤄지고 있다.

 

한편, ’2026 KTGA’의 2차 투표는 오는 10일(금) 23시 59분까지 진행되며, 투표는 공식 투표 앱인 뮤빗, 셀럽챔프, 팬캐스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실시간 투표율은 ‘2026 KTG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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