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피아니스트 마라시, 5월 30일 서울서 세 번째 내한 공연 개최

 

 

일본의 인기 피아니스트 마라시(marasy)가 오는 5월 30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세 번째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26일 공연주최사인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리미티드에 따르면, 2024년 첫 프리라이브 공연과 2025년 두 번째 내한 공연을 통해 국내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눈 마라시는 이번 무대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라시는 애니메이션 음악, 게임 음악, J-팝 등 일본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다양한 곡들을 자신만의 감각적인 편곡으로 재해석하며, 유튜브 누적 조회수 9억 회, 구독자 204만 명을 기록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다. 

 

그랜드 피아노 한 대만으로 무대를 구성하는 독창적인 공연 스타일로 별도의 음향 장비 없이도 피아노 본연의 울림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왔다.

 

이번 세 번째 내한 공연은 지금까지의 만남을 넘어, 마라시가 걸어온 음악 여정을 보다 깊이 있게 담아낸 무대로 구성된다. 이전 공연들이 팬들과의 만남과 음악 세계의 소개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무대는 마라시가 쌓아온 공연 경험과 음악적 서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둔다. 

 

새롭게 구성된 세트리스트와 한층 깊어진 해석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또 한 번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라시는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100회 이상의 공연을 이어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립해 왔다.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연주로 관객과 깊이 교감하는 그의 무대는 매 공연마다 높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한국 공연 역시 매회 뜨거운 호응을 얻어왔다. 

 

티켓 예매는 오는 27일 정오부터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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