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22일부터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4 슈퍼주니어 <슈퍼쇼 스핀오프: 하프타임>(2024 SUPER JUNIOR <SUPER SHOW SPIN-OFF: Halftime>)’의 서울 공연이 22~23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멤버들의 아이디어를 토대로 기존 슈퍼쇼와는 다른 스타일로 기획되었다. 신곡 ‘쇼 타임(Show Time)’부터 ‘쏘리 쏘리’, ‘데블(Devil)’, ‘블랙 슈트(Black Suit)’ 등 히트곡 무대뿐만 아니라 색다른 조합의 유닛 무대, 커버 무대 등 ‘팬들이 보고 싶은 무대’에 초점을 맞춘 세트리스트를 준비했다. SM은 “팬들을 위한 신개념 공연인 만큼 슈퍼주니어 공식 팬라이트의 다이아몬드 형태에서 착안한 무대 디자인과 신동이 직접 촬영 및 연출을 담당한 다채로운 콘셉트의 VCR도 선보인다”고 소개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예매 오픈 이후 기존 좌석은 물론 추가 개방된 시야 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슈퍼주니어의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SM은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해 23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이 솔로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려욱은 오늘(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RYEOWOOK’S AGIT CONCERT : In The Green’(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인 더 그린)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016년 2월 ‘Ever Lasting Star - Ryeo Wook’(에버래스팅 스타 - 려욱) 이후 약 8년 1개월 만에 펼쳐지는 것인 만큼, 려욱이 단체·유닛·솔로 등 음악 활동을 넘어 뮤지컬, 예능, 유튜브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꾸준히 쌓아온 내공을 만날 수 있다. 또 려욱은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 ‘취해 (Drunk in the morning)’, ‘오늘만은 (Hiding Words)’, ‘찬란한 나의 그대 (Everlasting Love)’ 등 그간 선보인 3장의 솔로 앨범 발표곡을 포함한다. 동시에 회차마다 변화하는 세트리스트 구성은 물론, 관객 참여형 코너, 풍성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편곡 등 려욱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포인트까지 준비됐다. 한편 려욱의 솔로 콘서트 ‘RYEOWOOK’S AGIT CONCERT :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이 오는 3월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려욱 솔로 콘서트 ‘RYEOWOOK’S AGIT CONCERT : In The Green’(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인 더 그린)은 오는 3월 15~17일 서울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리며, 려욱의 감성적인 보컬과 풍부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려욱이 2016년 2월 ‘Ever Lasting Star - Ryeo Wook’(에버래스팅 스타 - 려욱) 이후 약 8년 1개월 만에 진행하는 국내 솔로 콘서트인 만큼, 보다 다채로운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초록빛의 LP판을 배경으로 이번 공연의 세트리스트가 일부 공개되어, 려욱이 선보일 풍성한 무대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이번 솔로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진행되며, 오는 15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19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K팝 레전드 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2024 슈퍼쇼 스핀오프 공연 아시아 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며 끈끈한 행보를 이어간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4 SUPER JUNIOR SUPER SHOW SPIN-OFF : Halftime’(2024 슈퍼주니어 슈퍼쇼 스핀-오프 : 하프타임) 아시아 투어는 6월 서울 공연으로 시작된다. 슈퍼주니어는 서울 공연 이후 7월 방콕·싱가포르, 8월 쿠알라룸푸르·타이베이, 9월 홍콩·자카르타 등 아시아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현지 관객과 가깝게 만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가 선사할 환상의 케미스트리에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데뷔 18주년 팬미팅에서 “오랜만에 ‘우리’다운 모습을 보여드렸고, 슈퍼주니어로 다 같이 있을 때가 제일 재밌고 행복한 것 같다. 19주년, 20주년까지 많은 계획이 잡혀 있다. ‘슈퍼주니어가 이런 선물도 준비했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팀과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2024년에도 ‘슈퍼주니어’라는 이름 아래 펼쳐질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꾸준한 활동으로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시원이 속한 유닛, 슈퍼주니어-L.S.S.(SUPER JUNIOR-L.S.S)가 일본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슈퍼주니어-L.S.S. 일본 첫 미니앨범 ‘Let’s Standing Show’(렛츠 스탠딩 쇼)는 오는 17일 현지에서 음반 발매되며, 이날 0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음원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슈퍼주니어-L.S.S.가 2023년 7월 도쿄에서 개최한 스페셜 공연에서 공개해 화제가 된 일본 오리지널 곡을 수록한 만큼, 이들이 선사하는 유쾌한 에너지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Old Skool’(올드 스쿨)은 리드미컬하고 신나는 분위기의 곡으로, 가사에는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말고 음악에 푹 빠진 채 함께 춤을 추자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슈퍼주니어-L.S.S.는 오는 2월 3~4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L.S.S. THE SHOW : Th3ee Guys’(슈퍼주니어-L.S.S. 더 쇼 : 쓰리 가이즈)를 개최한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신동, 시원이 속한 유닛 슈퍼주니어-L.S.S.(SUPER JUNIOR-L.S.S.,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2024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슈퍼주니어-L.S.S.는 세 멤버가 슈퍼주니어 콘서트 ‘슈퍼쇼 (SUPER SHOW)’에서 펼친 이색 무대를 계기로 결성된 유닛으로, 올해 7월 일본 싱글 발표 및 스페셜 공연 개최를 통해 팬들에게 깜짝 선물 같은 추억을 선사했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어 정식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특히 슈퍼주니어-L.S.S.는 오는 2월 3~4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L.S.S. THE SHOW : Th3ee Guys’(슈퍼주니어-L.S.S. 더 쇼 : 쓰리 가이즈)를 개최하며, 홍콩, 자카르타, 호치민, 방콕, 타이베이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이번 콘서트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 1월 2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내달 4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및 SNS 계정 등에서 추후 공지된다. 한편 슈퍼주니어-L.S.S.는 단독 콘서트에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이 신곡으로 컴백한다. 려욱의 싱글 ‘마중 (Lingering)’은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시각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오픈된다. 겨울과 어울리는 분위기의 신곡 ‘마중 (Lingering)’은 애틋한 피아노 테마와 려욱의 부드러운 보컬이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거리 위 흩날리는 눈을 보며 사랑하는 연인을 떠올리는 모습을 그렸다. 더불어 ‘마중 (Lingering)’ 뮤직비디오는 따뜻한 색감이 돋보이는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제작되었으며, 겨울 데이트 중인 연인이 그동안 함께 만든 추억을 되새기며 여행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앞서 려욱은 싱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를 공개하고 SM Classics(SM 클래식스)와 컬래버레이션한 오케스트라 버전까지 연이어 들려줘 독보적인 감성을 선사한 한 바 있다. 한편 려욱은 뮤지컬 ‘겨울나그네’에 ‘박현태’ 역으로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이 돌아온다. 려욱 싱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는 려욱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발라드 곡으로, 서정적인 클라리넷과 피아노로 시작되어 다이내믹한 스트링으로 전개된다. 더불어 이번 뮤직비디오는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내용의 가사에 맞춰, 도시 속 아름다운 낮과 밤을 배경으로 등장한 려욱이 노래를 부르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장면들로 구성돼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려욱은 오늘(20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 채널의 ‘MR은 거들 뿐’ 콘텐츠를 통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의 라이브를 최초 공개한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새로운 싱글을 발표한다. 려욱의 싱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이번 싱글은 려욱이 2022년 5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A Wild Rose’(어 와일드 로즈)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신곡으로, 지난 4일 열린 슈퍼주니어 데뷔 18주년 기념 팬미팅에서 려욱이 발표 소식과 함께 하이라이트 한 소절을 스포일러했다. 특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는 서정적인 클라리넷과 피아노 선율로 시작돼 다이내믹한 스트링 사운드로 이어지는 발라드 곡으로, 려욱의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감성을 자아낸다. 더불어 가사에는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내용이 담백한 표현들로 담겨 있는 만큼, 듣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사해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려욱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는 오는 2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올해 데뷔 18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팬미팅을 연다. ‘SUPER JUNIOR 18TH ANNIVERSARY SPECIAL EVENT (1t's 8lue)’(슈퍼주니어 18TH 애니버서리 스페셜 이벤트 잇츠 블루)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11월 4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 이번 팬미팅은 슈퍼주니어가 2022년 4월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펼친 ‘SUPER JUNIOR Japan Special Event 2022 ~ Return of the KING ~’ 이후 1년 7개월 만에 열리는 것으로, 멤버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이 참석해 오랜만에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더불어 팬미팅에서 슈퍼주니어는 히트곡 무대는 물론, 18년 동안 쌓아온 우정과 절친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토크, 게임 등 다양한 코너를 펼치며, 팬들과 유쾌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슈퍼주니어는 2005년 데뷔 이후 ‘쏘리 쏘리’, ‘미인아’, ‘Mr. Simple’, ‘Devil’, ‘Black Suit’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