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JENNIE)가 공식 SNS를 통해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의 수록곡 ‘핸들바(Handlebars)(feat. Dua Lipa)’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무드 속 제니와 세계적인 팝 스타 두아 리파(Dua Lipa)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필름 카메라 특유의 아날로그적인 분위기가 더해져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사했다. 두아 리파가 피처링에 참여한 ‘핸들바’는 사랑에 빠지는 강렬한 감정을 담은 곡으로, 어리석다는 걸 알지만 멈출 수 없는 마음을 노래한다. 제니는 ‘루비’로 새 역사를 쓰고 있다. ‘루비’는 미국 애플 뮤직 ‘톱 앨범’ 차트에서 9위에 올랐다. 이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최초이자 최고 순위이다. 또한 유럽 애플 뮤직 ‘톱 앨범’ 차트에서는 2위에 오르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또한 제니는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올해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한국 애플 뮤직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찍었고,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중국 애플 뮤직 ‘톱 앨범’ 차트와 ‘톱 송’ 차트 모두 1위를 차지하는 등 최초·최고 기
“제이홉의 장르를 넘나드는 여정은 계속된다” 지난 7일 발표된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디지털 싱글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feat. Miguel)’를 향한 외신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은 제이홉의 새로운 변화에 집중하고 한층 확장된 그의 음악적 역량을 조명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이번 노래는 제이홉의 부드러운 래핑과 미구엘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의 조화로 몽환적인 그루브를 완성했다”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매체는 “장르를 넘나드는 제이홉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가며 그의 예술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동시에 솔로 디스코그래피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곡을 더한다”라고 평가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는 제이홉을 랩과 보컬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로 표현하며 “‘스위트 드림스(feat. Miguel)’는 록(Rock) 사운드에 영감을 받은 첫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와는 또 다른 결을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 미국 그래미닷컴 또한 “제이홉은 첫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2022년)와 스페셜 앨범 ‘호프 온 더 스트리트 볼륨1(HOPE ON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 대세 노아(noa)와 만났다. 지난 10일 오후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노아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노아와 나란히 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환한 미소와 더불어 두 아티스트의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노아와 '전방향미소녀' 챌린지까지 함께 선보이며 특별한 인연을 과시했다. 주목되는 것은 이들의 깜짝 만남이다. 사진과 챌린지가 공개된 후 팬들은 뜨거운 반응과 함께 차기 앨범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어떤 계기로 두 아티스트의 만남이 성사됐는지는 아직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유니스는 데뷔 초부터 노아의 히트곡 '전방향미소녀(全方向美少女(Any angle))'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이들은 원더케이와 함께한 'W.W.C(World Wide Cover, 월드 와이드 커버)' 콘텐츠를 비롯해 일본 단독 팬미팅에서 '전방향미소녀'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오윤아 네 멤버 버전의 커버 영상 또한 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가요계를 넘어 패션계를 섭렵했다. 11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리쉘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2025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윌 투 파워' 인 유럽('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IN EUROPE)'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9개국 14회 공연을 통해 탄탄한 라이브와 웅장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압도하며 '공연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에이티즈는 월드 투어의 성공에 이어 패션계 러브콜도 한 몸에 받고 있다. 멤버 홍중, 성화, 산, 민기, 우영은 최근 프랑스 파리부터 이탈리아 밀라노까지 해외 각지에서 개최된 다양한 브랜드 패션쇼에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고,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파리 패션위크로 향한 홍중은 지난 1월 폴 스미스(Paul Smith)의 25AW 컬렉션과 자크뮈스(Jacquemus)의 '라 크루아지에르(La Croisière)' 패션쇼에 참석해 그레이 슈트와 안경을 매치한 유니크한 스타일링부터 시크한 올블랙 룩까지 선보이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 존재감을 빛냈다. 성
가수 마이진이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 ‘블루밍(BLOOMING)-블루(BLUE)에서부터 피어난 꽃’(이하 ‘블루밍’)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11일 소속사 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이진은 지난 8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블루밍’의 서울 공연을 열고, 공연장을 꽉 채운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무대를 선사했다. 2시와 7시 2회에 걸쳐 펼쳐진 공연에는 10대 어린 팬부터 고령의 팬들까지 연령을 불문한 팬들, 버스를 대절해 공연장을 찾은 지방 팬, 일본에서 공연을 보기 위해 온 열혈 일본 팬까지 공연장을 마이진의 컬러인 푸른색으로 물들였다. 열정 가득한 팬들의 환호 속에 마이진은 시그니처 곡인 ‘몽당연필’을 시작으로 ‘청담동 블루스’ ‘짝사랑’ 등 본인의 노래로 막을 열며 안무팀과 호흡을 맞춰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공연은1970년대 ‘극장쑈’부터 80년대 ‘리싸이틀’에 이어 90년대 ‘가요무대’ 최근 ‘현역가왕’까지 떠올리게 하는 무대 연출로 관객의 시선을 끌었다. 공연 중간 브릿지 타임에는 다양한 영상을 준비해 한 순간도 틈이 없는 즐거움을 안겼다. 국민 애창곡 ’님과 함께‘로 싱어롱 타임을 갖는가 하면 나훈아 ‘고향의 이
2025년 3월 11일 화(음력 2월 12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하고 싶은 말을 자연스럽게 하면 주위 사람들과의 소통이 원활해질 것입니다. 60年生 일이 안 풀릴 땐 한 번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차근차근 해결해 보세요. 72年生 고생 끝에 즐거움이 찾아오니 조금만 더 힘을 내면 좋은 결과가 생겨요. 84年生 기회는 불시에 찾아옵니다. 평소에 준비를 철저히 해두는 것이 중요해요. 96年生 아침부터 컨디션이 안 좋아 건강에 장애가 생기는 무리한 노동은 삼가세요. 08年生 지금까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 소띠 49年生 가지고 있는 돈을 지키는데 주력하고,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좋은 말이나 글은 실천하지 않으면 그 뜻을 이루지 못하니 실천이 중요해요. 73年生 쉴 때는 확실히 쉬고, 움직일 때에는 강약을 잘 조절하며 해야 합니다. 85年生 공간이 어수선하고 집중이 되지 않으니 정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97年生 이성 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밖으로 나가 활동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09年生 학업 운이 좋으니 원하는 만큼 충실하게 노력하면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호랑이띠 50年生 수면 부족으로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신곡 챌린지가 화제다. 1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제이홉은 지난 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디지털 싱글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feat. Miguel)’를 발표한 가운데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댄스 챌린지로 연일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의 참여를 시작으로 평소 ‘춤’으로 정평이 나있는 다수 가수들의 영상이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샤이니 태민, 세븐틴 호시와 우지, 에이티즈 산, 엔하이픈 니키, 트와이스 나연과 모모, 에스파 카리나, 르세라핌 허윤진, &TEAM(앤팀) 등 예상을 뛰어넘는 아이돌들이 총출동하며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전현무, 기안 84도 댄스 챌린지에 나섰다. 10일 제이홉의 개인 SNS에는 신곡 피처링에 참여한 미구엘(Miguel)과 찍은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Sweet Dreams(feat. Miguel)’ 댄스 챌린지는 첫 영상 공개 3일 만에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릴스 기준 누적 조회 수 2억 회를 돌파했다
방탄소년단(BTS)의 팬덤 ‘아미’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다큐멘터리 영화 ‘포에버 위 아 영(FOREVER WE ARE YOUNG)’이 오는 10일(현지시간)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필름 페스티벌 2025(South by Southwest Film Festival)’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10일 BTS소속사인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아미(ARMY. 팬덤명)를 주인공으로 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축제이자 팝 문화의 최전선으로 평가받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필름 페스티벌에서 ‘초당 24비츠(24 Beats Per Second)’ 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단순한 팬덤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집단이자 전례 없는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한 아미를 만날 수 있다. 공동 감독 겸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인 패티 안(Patty Ahn)은 “방탄소년단은 음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고 진심을 말하라는(Loving yourself, Valuing friendship, Speaking your truth) 메시지를 전했고, 아미는 배려, 공동체, 유머, 기쁨에 뿌리를 둔 새로운
청각 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0일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9일 빅오션(찬연, 현진, 지석)은 일본 나고야 도요타 시민 문화회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팔로우(Follow)’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공연장을 꽉 채워 빅오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빅오션은 대표곡은 물론 첫 단독 콘서트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무대로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빅오션은 ‘블로우(BLOW)’를 시작으로 ‘브라이트(bright)’, ‘빛(Glow)’ 무대를 선보여 분위기를 달궜고, 현진의 피아노 연주에 이어 지석과 찬연의 애교 배틀이 펼쳐져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빅오션이 재해석한 도깨비 OST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와 '플로우(FLOW)'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플로우' 무대에는 빅오션과 팬들이 함께 수어 응원법을 하기도 했다. 빅오션은 “이번에 처음으로 수어 응원법을 도입했다. 전 세계에 하나뿐인 빅오션 만의 응원법이라고 생각한다. 파도(팬덤명)들이 다 같이 수어로 응원해 주셨는데 무대에서 볼
오는 5월 개최되는 뮤직 페스티벌 ‘PEAK FESTIVAL 2025(이하 피크 페스티벌)’가 2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다시 한번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피크 페스티벌 운영사무국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2차 라인업은 각기 다른 개성과 음악적 색채를 가진 아티스트들로 구성돼 올해 피크 페스티벌이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것임을 예고했다. 먼저 한국 밴드 신을 대표하는 자우림이 피크 페스티벌 첫 출연을 확정했다. 강렬한 록 사운드와 공감 가는 가사, 뛰어난 무대 매너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자우림은 이번 무대에서 특유의 에너지와 섬세한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엔플라잉도 피크 페스티벌과 처음 호흡을 맞춘다.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로 돌아온 엔플라잉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5월 20일을 기념하며 같은 주말 피크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낸다. 이승윤도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음악인상, 올해의 록 노래상, 최우수 모던록 노래상을 수상하여 3관왕에 오른 이승윤은 이번 피크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더욱 강하게 각인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