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이진이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 ‘블루밍(BLOOMING)-블루(BLUE)에서부터 피어난 꽃’(이하 ‘블루밍’)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11일 소속사 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이진은 지난 8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블루밍’의 서울 공연을 열고, 공연장을 꽉 채운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무대를 선사했다. 2시와 7시 2회에 걸쳐 펼쳐진 공연에는 10대 어린 팬부터 고령의 팬들까지 연령을 불문한 팬들, 버스를 대절해 공연장을 찾은 지방 팬, 일본에서 공연을 보기 위해 온 열혈 일본 팬까지 공연장을 마이진의 컬러인 푸른색으로 물들였다. 열정 가득한 팬들의 환호 속에 마이진은 시그니처 곡인 ‘몽당연필’을 시작으로 ‘청담동 블루스’ ‘짝사랑’ 등 본인의 노래로 막을 열며 안무팀과 호흡을 맞춰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공연은1970년대 ‘극장쑈’부터 80년대 ‘리싸이틀’에 이어 90년대 ‘가요무대’ 최근 ‘현역가왕’까지 떠올리게 하는 무대 연출로 관객의 시선을 끌었다. 공연 중간 브릿지 타임에는 다양한 영상을 준비해 한 순간도 틈이 없는 즐거움을 안겼다. 국민 애창곡 ’님과 함께‘로 싱어롱 타임을 갖는가 하면 나훈아 ‘고향의 이
2025년 3월 11일 화(음력 2월 12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하고 싶은 말을 자연스럽게 하면 주위 사람들과의 소통이 원활해질 것입니다. 60年生 일이 안 풀릴 땐 한 번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차근차근 해결해 보세요. 72年生 고생 끝에 즐거움이 찾아오니 조금만 더 힘을 내면 좋은 결과가 생겨요. 84年生 기회는 불시에 찾아옵니다. 평소에 준비를 철저히 해두는 것이 중요해요. 96年生 아침부터 컨디션이 안 좋아 건강에 장애가 생기는 무리한 노동은 삼가세요. 08年生 지금까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 소띠 49年生 가지고 있는 돈을 지키는데 주력하고,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좋은 말이나 글은 실천하지 않으면 그 뜻을 이루지 못하니 실천이 중요해요. 73年生 쉴 때는 확실히 쉬고, 움직일 때에는 강약을 잘 조절하며 해야 합니다. 85年生 공간이 어수선하고 집중이 되지 않으니 정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97年生 이성 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밖으로 나가 활동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09年生 학업 운이 좋으니 원하는 만큼 충실하게 노력하면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호랑이띠 50年生 수면 부족으로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신곡 챌린지가 화제다. 1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제이홉은 지난 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디지털 싱글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feat. Miguel)’를 발표한 가운데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댄스 챌린지로 연일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의 참여를 시작으로 평소 ‘춤’으로 정평이 나있는 다수 가수들의 영상이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샤이니 태민, 세븐틴 호시와 우지, 에이티즈 산, 엔하이픈 니키, 트와이스 나연과 모모, 에스파 카리나, 르세라핌 허윤진, &TEAM(앤팀) 등 예상을 뛰어넘는 아이돌들이 총출동하며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전현무, 기안 84도 댄스 챌린지에 나섰다. 10일 제이홉의 개인 SNS에는 신곡 피처링에 참여한 미구엘(Miguel)과 찍은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Sweet Dreams(feat. Miguel)’ 댄스 챌린지는 첫 영상 공개 3일 만에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릴스 기준 누적 조회 수 2억 회를 돌파했다
방탄소년단(BTS)의 팬덤 ‘아미’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다큐멘터리 영화 ‘포에버 위 아 영(FOREVER WE ARE YOUNG)’이 오는 10일(현지시간)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필름 페스티벌 2025(South by Southwest Film Festival)’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10일 BTS소속사인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아미(ARMY. 팬덤명)를 주인공으로 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축제이자 팝 문화의 최전선으로 평가받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필름 페스티벌에서 ‘초당 24비츠(24 Beats Per Second)’ 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단순한 팬덤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집단이자 전례 없는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한 아미를 만날 수 있다. 공동 감독 겸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인 패티 안(Patty Ahn)은 “방탄소년단은 음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고 진심을 말하라는(Loving yourself, Valuing friendship, Speaking your truth) 메시지를 전했고, 아미는 배려, 공동체, 유머, 기쁨에 뿌리를 둔 새로운
청각 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0일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9일 빅오션(찬연, 현진, 지석)은 일본 나고야 도요타 시민 문화회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팔로우(Follow)’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공연장을 꽉 채워 빅오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빅오션은 대표곡은 물론 첫 단독 콘서트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무대로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빅오션은 ‘블로우(BLOW)’를 시작으로 ‘브라이트(bright)’, ‘빛(Glow)’ 무대를 선보여 분위기를 달궜고, 현진의 피아노 연주에 이어 지석과 찬연의 애교 배틀이 펼쳐져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빅오션이 재해석한 도깨비 OST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와 '플로우(FLOW)'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플로우' 무대에는 빅오션과 팬들이 함께 수어 응원법을 하기도 했다. 빅오션은 “이번에 처음으로 수어 응원법을 도입했다. 전 세계에 하나뿐인 빅오션 만의 응원법이라고 생각한다. 파도(팬덤명)들이 다 같이 수어로 응원해 주셨는데 무대에서 볼
오는 5월 개최되는 뮤직 페스티벌 ‘PEAK FESTIVAL 2025(이하 피크 페스티벌)’가 2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다시 한번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피크 페스티벌 운영사무국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2차 라인업은 각기 다른 개성과 음악적 색채를 가진 아티스트들로 구성돼 올해 피크 페스티벌이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것임을 예고했다. 먼저 한국 밴드 신을 대표하는 자우림이 피크 페스티벌 첫 출연을 확정했다. 강렬한 록 사운드와 공감 가는 가사, 뛰어난 무대 매너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자우림은 이번 무대에서 특유의 에너지와 섬세한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엔플라잉도 피크 페스티벌과 처음 호흡을 맞춘다.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로 돌아온 엔플라잉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5월 20일을 기념하며 같은 주말 피크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낸다. 이승윤도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음악인상, 올해의 록 노래상, 최우수 모던록 노래상을 수상하여 3관왕에 오른 이승윤은 이번 피크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더욱 강하게 각인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두 번째 팬콘서트를 연다. 10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는 4월 18~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팬콘서트 '2025 제로베이스원 팬콘 '블루 맨션'(2025 ZEROBASEONE FAN-CON 'BLUE MANSION', 이하 '블루 맨션')'을 개최한다. 이로써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2023년 8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한 '2023 ZEROBASEONE FAN-CON'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두 번째 국내 팬콘서트를 열게 됐다. 제로베이스원은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첫 월드투어 '타임리스 월드(TIMELESS WORLD)'에서 보여준 모습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9인 9색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닥터! 닥터!(Doctor! Doctor!)', '블루(BLUE)', '데빌 게임(Devil Game)' 외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의 수록곡 무대를 팬들에게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팬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제로베이스원 공식 SNS에는 '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디지털 싱글 '믹스테이프: 도미네이트(Mixtape: dominATE)’를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SNS 채널에 한 장의 이미지를 게재하고 오는 21일 스트레이 키즈의 새 디지털 싱글 발표 소식을 알렸다. '믹스테이프: 도미네이트'는 스트레이 키즈가 2019년부터 전개해 온 '믹스테이프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2019년 12월 '믹스테이프: 곤 데이즈(Gone Days)', 2020년 3월 '믹스테이프: 바보라도 알아', 2021년 6월 '믹스테이프: 애', 2022년 8월 '믹스테이프: 타임 아웃(Time Out)'을 이어간다. 이는 스트레이 키즈만의 방식과 감성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노래하는 프로젝트로 오랜만에 선보이는 '믹스테이프 프로젝트' 일환의 새 디지털 싱글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가 선사할 새 음악과 매력에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스트레이 키즈는 신보명과 동명인 월드투어 '도미네이트'를 성황리 전개하며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 2024년 8월 서울 KSPO 돔에서 출발한 해당 투어는 아시아, 오세아니아를 거쳐 오는 3월 말부터는 라틴 아메리카, 북미, 일본, 유럽으로 발걸
그룹 아일릿(ILLIT)의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이 한국어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아몬드 초콜릿(Korean Ver.)’을 발매한다. ‘아몬드 초콜릿’은 지난 7일 개봉한 일본 영화 ‘얼굴만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으로, 지난 2월 밸런타인데이에 일본 오리지널 곡이 먼저 공개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노래는 공개 당시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상위권에 진입하고, AWA 뮤직 실시간 급상승 차트와 스포티파이 재팬 데일리 급상승 차트 1위에 올랐다. 일본에서 정식 앨범을 발매하지 않은 K팝 신인 그룹이 현지 영화 주제곡 가창자로 낙점되고, 이 같은 호성적을 낸 것은 이례적이다. 일본 오리지널 곡의 인기와 함께 원희의 3단 고음을 비롯한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보컬도 주목 받았다. 청아한 음색에 아련한 감성까지 더한 이들의 새로운 스타일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 한국어 음원 발매 요청이 쇄도했다. 이 노래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와 섬세한 가사가 돋보이는 고백송으로,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시즌송’
가수 정동원이 신곡의 하이라이트 퍼포먼스 비디오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정동원은 지난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흥!’의 하이라이트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흥!’은 오는 13일 발매 예정인 정동원의 정규 2집 ‘키다리의 선물’의 타이틀 곡이다. 정동원은 댄서들과 함께 등장해 ‘흥!’ 후렴구의 흥겨운 리듬에 맞춰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라는 가사와 함께 들려오는 정동원의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에헤라디아’, ‘어흥’ 등의 강렬한 추임새가 어우러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정동원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재치 있고 귀여운 표정연기, 제스처를 통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댄스곡에 트로트가 녹아 든 듯한 독특한 리듬과 함께 손목의 수술 포인트가 돋보이는 흰색 셔츠와 통 넓은 청바지, 올림머리는 세련되면서도 복고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영상을 본 팬들은 “장르가 정동원이다”, “모든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 “K-트롯의 매력이 돋보인다”, “호랑이 카리스마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10일 기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5위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