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오닛(AEONIT)’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끝없는 꿈(ENDLESS DREAM)’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13일 이오닛 제작사 버추얼 휴먼 전문기업 온마인드에 따르면, 이오닛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끝없는 꿈’과 오피셜 뮤직 비디오를 공개한다. ‘끝없는 꿈’은 간절함의 편린, 그 작은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꿈을 이루겠다는 염원을 노래한 곡으로 이오닛 멤버들의 진솔한 마음까지 함께 담아냈다. 특히 멤버 지유안이 곡 작업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고, 지난 데뷔 싱글 앨범 ‘루모스(LUMOS)’의 수록곡 ‘내비게이션(Navigation)’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남우현이 또 다시 제작을 지원했다. 6/8 특유의 속도감으로 휘몰아치는 느낌을 주는 팝 발라드 곡 ‘끝없는 꿈’은 점진적으로 쌓이는 악기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 주는 음악 속 공간(空間)으로 더욱 더 섬세한 다이나믹을 표현했다. 온마인드 측은 “간절함과 희망을 담은 시적인 가사와 멤버들의 감성적 보컬이 더해져 올 봄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오닛은 이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는 컴백 라이브를 통해
‘안타 음반’이 오는 24일 KBO리그 10대 구단의 신곡 응원가 음원 10곡을 발매한다. 작가 안치행이 전곡을 작사,작곡했고, 그의 제자인 권미희와 와이키키브라더스, ‘싱어게인’출신 가수 김진웅이 응원가를 노래한다. 1980년대 가요계에 명성을 떨쳤던 ‘안타 음반’은 프로야구 1천만 관중 시대에 부응해 1976년 창립 이후 49년만에 처음으로 야구 응원가를 제작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타이거스,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삼성라이온즈,SSG랜더스, NC다이노스, LG트윈스, KT위즈파크, 키움히어로즈, 한화이글스(가나다순) 등 프로야구 10개 구단 응원가로 일제히 출시되는 신곡 응원가들은 정겨운 K가요와 강렬한 비트, 신나는 댄스를 기반으로 개성 넘치는 각 구단의 팀컬러와 팬들의 열정, 연고지 정취를 반영해 만들었다고 안타 음반을 설명했다. 응원가는 치어리더들의 댄스 퍼포먼스 장면 백그라운드 뮤직으로도 사용될 전망이다. 안치행 작가는 “프로야구 1천만 관객 시대에 당초 야구에서 이름을 따온 ‘안타 프로덕션’도 늦었지만 한 역할을 해야 할 것 같아 음반 기획을 했다”라면서 “KBO리그의 응원가는 팬과 팀이 하나 되며 힘과 용기를 배가시킨다. 또한 이기든 지든
최준원 위버스컴퍼니 대표가 슈퍼팬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아티스트의 진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팬덤 플랫폼을 이들 사이의 촉매제이자 동반 성장을 돕는 조력자로 정의했다. 최준원 대표는 3월 11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글로벌 최대 콘텐츠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South by Southwest) 2025’의 주요 세션인 피처드 세션(Featured Session)에 패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SXSW 피처드 세션의 패널로 선정된 한국 기업은 위버스컴퍼니가 최초다. 이날 세션은 "The Future of Music: Building a Superfan-Centric Business(음악의 미래: 슈퍼팬 중심 비즈니스 구축)"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최 대표는 하이브 x 게펜 레코드의 미트라 다랍(Mitra Darab) 대표, 음악산업 전문가 사라 야니제브스키(Sarah Janiszewski)와 함께 음악 산업에서 슈퍼팬이 갖는 의미와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최 대표는 패널 토론에서 '슈퍼팬'을 '일반 팬과는 차별화되는 헌신과 적극적인 참여도를 보이는 팬층'으로 정의하며, 행동 패턴에 따라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인
장르를 초월한 아트 레이블 ‘tapes(테잎스)’가 출범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마운드미디어는 신규 레이블 ‘tapes’(테잎스)의 설립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그 동안 음악 관련 인프라 사업에 주력해온 마운드미디어는 ‘tapes’를 통해 아트 레이블 사업으로 영역 확장에 나선다. 먼저 ‘tapes’는 레이블 출범에 발맞춰 싱어송라이터 구름, 권소정, 밴드 크리스피(creespy)와 더불어 작가 앙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체결과 동시에 밴드 크리스피(creespy)가 가장 먼저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크리스피는 김승윤(보컬/기타), 허민석(기타), 신승호(베이스), 오장호(드럼), 하동준(키보드)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이들은 오는 24일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4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올 상반기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구름과 권소정 역시 연내 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하고 있다. 이어서 사유를 담은 조각을 보여주는 작가 앙우는 지난해 개인전 [SKINS : o5우 solo exhibition]을 마치고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tapes’는 앙우를 시작으로 작가 영입을 확대하며 관객들과
가수 백호가 오는 14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오프로드(OFF-ROAD)’를 발표한다. 백호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커버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 거친 사막과 타이어 자국이 박힌 곡명 ‘OFF-ROAD’가 눈에 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아가겠다는 백호의 열정과 의지가 엿보인다. 백호는 음악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을 확립하며 ‘올라운드 아티스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미니 1집 ‘Absolute Zero’와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the [bæd] time’ 3부작인 ‘엘리베이터’, ‘What are we(Feat. 박지원 of 프로미스나인)’, ‘Nutty Nutty(Feat. 제시)’ 등을 발표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또한 ‘워터밤’ 공연을 비롯해 각종 야외 축제 무대를 달구며 ‘페스티벌 남신’이란 애칭을 얻기도 했다.
그룹 세븐틴 새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가 싱글 1집 ‘빔(BEAM)’으로 중국과 일본에서도 호성적을 내며 ‘96라인 대표주자’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1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빔’은 지난 12일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의 일간·주간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싱글 부문 1위, 연간 차트 2위를 차지했다. QQ뮤직은 차트 발표일 기준 최근 1년간의 디지털 앨범 다운로드 수로 연간 순위를 집계하는데, ‘빔’은 발매된 지 단 3일 만에 최상위권에 올랐다. 이 차트 1위는 지난 1월 발매된 부석순 싱글 2집 ‘텔레파티(TELEPARTY)’로 세븐틴의 높은 현지 인기를 실감케 한다. 또한 ‘빔’은 같은 날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데일리 싱글 랭킹’(3월 11일 자)에도 3위로 진입했다. 이 앨범은 발매 당일 한터차트의 일간 음반 차트 1위로 직행한 바 있다. 타이틀곡 ‘동갑내기’도 뮤직비디오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영상은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등 다수 국가/지역에서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올랐고, 이에 힘입어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상위권에 안착했다. 호시X우지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신보 열기를 이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이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12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비투비 X 삐 프렌즈 팝업 '프레셔리: 런드리 랩(BTOB X B'BE FRIENDS POP-UP 'Freshory: Laundry Lab')' 포스터를 공개하고 팝업스토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세탁실을 배경으로 풍성한 거품 속에서 제각각 다른 행동을 취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스터에 따르면 비투비의 이번 캐릭터 팝업스토어는 오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2주간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존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캐릭터 팝업스토어에서는 여성 사회적 기업 꽃마리협동조합과 클린테크 리더 청세의 청춘생활과 협업해 특별 제작된 다양한 한정 상품을 선보이고,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할 예정이다. 꽃마리협동조합은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지향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플라스틱 프리, 제로 웨이스트, 용기 재사용, 벌크 제품 등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며 제주 지역 여성들의 자립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주)청세는 국내
JTBC ‘팬텀싱어4’ 우승자 정승원이 봄을 담은 감미로운 러브송으로 돌아온다. 13일 소속사 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승원은 오는 25일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너를 사랑한다는 말’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발라드 장르를 기반으로 피아노의 섬세한 터치와 따뜻한 스트링 선율이 조화를 이루며 사랑의 감정을 깊이 있게 담아낸 러브송이다. 정승원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표현력이 어우러져 담담한 고백 속 서서히 고조되는 감정을 밀도 있게 쌓아 올린다. 특히 ‘여기 다가올 이 계절 모든 날들에 함께이고 싶은 걸’, ‘아주 오랜 날이 지나 익숙해져도 듣고 싶은 한 마디, 늘 이대로 너를 사랑한다는 그 말’ 등 서정적인 가사가 봄날 피어난 연인들의 설렘과 사랑을 아름답게 담아낼 예정이다. 훈훈한 비주얼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팬텀싱어4’에서 탄탄한 인기를 쌓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정승원은 남성 4중창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Libelante)’로 활동하며 ‘샤인(Shine)’, ‘라 리베르타(La Libertà)’, ‘여정’ 등의 앨범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지난해 2월 발
2025년 3월 13일 목(음력 2월 14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평소에 권위와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열면 일이 뜻대로 풀릴 것입니다. 60年生 오늘은 희망을 잃지 않고 끈기를 가지면 어떤 일이든 해결될 것입니다. 72年生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을 고집하기보단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면 좋아요. 84年生 바쁘게 움직여도 실속이 없으니 상황을 잘 판단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96年生 눈빛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듯 진지하게 이야기하면 좋은 결과를 얻어요. 08年生 자식의 진로를 잘 살펴서 그에 맞는 분야를 찾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띠 49年生 자신의 실수를 먼저 인정하고 상대를 대하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 돼요. 61年生 자신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춰 시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73年生 일이 잘 풀린다고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5年生 고민하던 일의 해결책을 찾게 되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97年生 첫인상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좋아지는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어요. 09年生 일을 마무리 지을 때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주어진 상황에 잘 적응하며 일을 풀어나가면
그룹 세븐틴이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해외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트로피를 거머쥐며 ‘K팝 최고 그룹’의 위상을 빛냈다. 12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제39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이 상은 피지컬 앨범, 뮤직비디오, 스트리밍 등의 성과를 토대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아시아 아티스트에게 수여된다.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세븐틴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와 10월 공개한 미니 12집 ‘스필 더 필스(SPILL THE FEELS)’를 아시아 부문 ‘베스트 3 앨범’에 올려놓았다. 특히 ‘17 IS RIGHT HERE’는 아시아 부문 ‘앨범 오브 더 이어’로도 선정돼 이들의 높은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제39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총 4관왕을 차지했다. 세븐틴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올해도 이런 귀중한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항상 저희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