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솔로 가수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1차 플랜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9일 공식 팬 SNS에 월드투어 ‘Übermensch(위버멘쉬)’의 1차 일정이 담긴 포스터를 게재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오는 5월 10~11일 양일간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필리핀 불라칸, 일본 오사카, 중국 마카오, 대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를 찾는다. 특히 지난 2017년 월드투어 ‘ACT III: M.O.T.T.E’ 이후 무려 8여년 만에 개최하는 일본의 도쿄돔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의 공연 확정 소식과, 필리핀 불라칸의 필리핀 아레나 등 스타디움급 공연장에서의 확정 소식에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울러 지드래곤은 추후 투어 날짜와 장소를 추가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 지드래곤은 하얀 베일에 가려진 듯 몽환적인 분위기와 함께 강렬한 눈빛 속에 한쪽 뺨에는 'Übermensch'가 강렬하게 새겨진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
밴드 루시(LUCY)가 오는 4월 23일 컴백한다. 루시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6집 '와장창'의 티징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릴리즈 스케줄을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코믹북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제작된 스케줄 이미지는 유쾌한 분위기 속에 새 앨범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루시는 오는 27일 첫 번째 타이틀 '잠깨'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루시는 4월 14일 미니 6집의 시그니처 로고 필름을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두 번째 타이틀의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주간을 풍성하게 채운다. 루시는 발매에 앞서 4월 18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체크인: 타이페이(CHECK IN: TAIPEI)'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NCT 위시가 내달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poppop)’으로 컴백한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오는 4월 14일 타이틀곡 ‘팝팝’을 비롯해 ‘멜트 인사이드 마이 포켓(Melt Inside My Pocket)’, ‘디자인(Design)’, ‘1000’, ‘실리 댄스(Silly Dance)’, ‘만약 네가 4시에 온다면(Still 3PM)’ 등 총 6곡이 수록된 미니 2집 ‘팝팝’을 발매한다. NCT 위시는 ‘위시(WISH)’, ‘송버드(Songbird)’, ‘스테디(Steady)’ 등 발표하는 곡마다 ‘청량&네오’의 색깔과 희망찬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SM 측은 “NCT 위시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특유의 맑고 경쾌한 음악과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NCT 위시는 데뷔 싱글 ‘위시’부터 두 번째 싱글 ‘송버드’, 미니 1집 ‘스테디’ 등 지난해 발표한 총 3장의 앨범으로 200만 장에 육박하는 음반 판매로 2024년 데뷔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또한 국내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지난 1년간 분주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컴백으로 보여줄
가수 조권과 홍이삭, 김제형이 소속된 아카이브아침에서 신인 아티스트 공원이 정식 데뷔한다. 20일 아카이브아침에 따르면, 공원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 앨범 ‘01’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하며 데뷔한다. 앞서 지난 18일 공원은 데뷔 앨범의 수록곡 ‘윤슬’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곡은 반짝이는 윤슬을 닮은 피아노와 곡 후반부의 극적인 분위기 전환이 인상적인 트랙이다. 차분한 도입부에서 점점 복잡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로 전개되며,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운 감정을 담아냈다. 공원은 조권, 홍이삭, 김제형 등 개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속한 아카이브아침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인 아티스트다. 앳된 외모와 대비되는 특색 있는 보이스 컬러를 앞세워 신선한 존재감을 예고하고 있다. 그의 활동 명 ‘공원’에는 누구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처럼, 자신의 음악이 쉼과 위로가 되는 안식처가 되길 바라는 뜻이 담겨 있다. 아카이브아침의 든든한 지원 아래, 공원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다채롭게 펼쳐낼 예정이다. 공원의 데뷔 앨범 ‘01’은 1980년대 말 영국에서 탄생한 얼터너티브 록의 하위 장르 ‘슈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올해 첫 단독 공연을 갖는다. 20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안예은은 오는 4월 17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먼데이프로젝트 시즌8: Try Again'을 개최한다. '먼데이 프로젝트'는 평일 공연 활성화를 위해 2014년 시작된 콘서트로, 안예은의 참여는 이번이 여섯 번째다. 전 회차 공연을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 중인 안예은의 단독 공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Try Again'이라는 공연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안예은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노래한다. 안예은만의 독보적 감성이 담긴 라이브로 관객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예은은 최근 인기 게임 '무한의 사신키우기: 회귀한 사신'의 OST '그곳'을 가창한 데 이어, 웹 예능 '배낭메고 버스킹2'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그는 이날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되는 '미스터트롯3 갈라쇼'에도 깜짝 출연해 히트곡 '창귀'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그룹 판타지 보이즈가 미니 4집 ‘언디나이어블(UNDENIABLE)’로 돌아온다. 20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판타지 보이즈는 이날 약 10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 미니 4집 타이틀곡 '언디나이어블’은 도전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며 한층 더 단단해진 판타지 보이즈의 모습을 담아냈다.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강한 의지를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표현했으며,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파워풀한 사운드로 음악 팬들을 완벽히 매료시킬 예정이다. 판타지 보이즈는 20일 음원 발매와 컴백에 앞서 일문일답을 통해 새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Q: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하게 된 소감 홍성민: 설레고 기대됩니다. 특히 서바이벌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더 성장한 모습과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의 변화를 느끼고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민서: 이번에는 청량 콘셉트가 아닌 그루브 한 무드인 타이틀곡 ‘Undeniable’로 컴백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에 설레고 저는 이런 무드를 해보고 싶었기에 ‘이 노랜 내 노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Q. 타이틀곡 'Undeni
그룹 원어스(ONEUS) 멤버 서호가 소년미 가득한 비주얼을 예고했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20일 원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서호의 솔로 싱글 '해츨링(Hatchling)'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호는 아늑한 톤의 푸른색 홈웨어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장난기 어린 환한 미소에서는 유쾌한 소년미가 느껴진다. 서호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이 담겨 신곡 '해츨링'으로 전할 따뜻한 응원에 기대감을 높였다. '해츨링’은 서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서호는 새로운 계절,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작은 두려움을 마주한 모두에게 희망을 건넨다. 이 곡은 서호가 입대 전 녹음을 마친 곡으로, 투문(팬덤명)을 향한 남다른 팬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서호의 솔로 싱글 'Hatchling'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년 3월 20일 목(음력 2월 21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흩어진 에너지를 한 곳에 모아 집중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0年生 현재 계획을 세워 준비만 하고 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 72年生 주위 사람들의 어려움에 부딪히지 않도록 행동에 신중을 기하세요. 84年生 사람들과의 관계를 넓히는 것이 중요한 하루이니 네트워킹에 집중하세요. 96年生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08年生 여유를 가지되, 중요한 일에서는 긴장을 놓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소띠 49年生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신중히 듣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세요. 61年生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작은 일에 연연하지 마세요. 73年生 현재의 일에 안정적으로 진행하며 시간을 두고 변화를 꾀하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다른 사람의 입장을 고려한 판단을 내려야 갈등을 피할 수 있습니다. 97年生 우연한 만남이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으니,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세요. 09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주어진 일을 당당히 처리하면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오늘은 금전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
밴드 데이식스(DAY6)가 데뷔 첫 광주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지난 3월 15~16일 양일간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포에버 영(FOREVER YOUNG)' 일환의 단독 공연을 총 2회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2015년 9월 데뷔 이래 처음 성사된 광주 단독 콘서트로 반가움을 더했고 양일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데이식스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놓아 놓아 놓아', '콩그레츄레이션스(Congratulations)' 등 그룹을 대표하는 히트곡부터 지난해 발표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녹아내려요', '해피(HAPPY)',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등의 무대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공연 내내 팬들과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며 잊지 못할 순간들을 함께했고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이곳을 채운 불빛들은 데이식스가 더 행복해지길 바래’라는 문구가 새겨진 단체 슬로건 이벤트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성진, 영케이(Young K), 원필, 도운은 "My Day(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다채로운 유닛 활동으로 폭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 19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춘의 아이콘으로 도약한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부터 매혹적인 판타지의 세계로 팬들을 초대한 정한X원우, 동갑내기 ‘찐친 케미’를 보여주며 ‘96라인 대표주자’로 입지를 다진 호시X우지까지 세븐틴의 유닛들은 알찬 성과를 내고 있다. 세븐틴은 데뷔 때부터 3개의 고유 유닛(힙합팀, 퍼포먼스팀, 보컬팀) 체제를 통해 멤버들의 역량과 개성을 드러내왔다. 또한 에스쿱스·호시·우지가 뭉친 세븐틴 리더즈, 디지털 싱글 ‘비터스위트(Bittersweet)(Feat. 이하이)’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원우X민규 등 고유 유닛에 한정되지 않은 다양한 멤버 조합은 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기대케 했다. 뛰어난 실력과 독창적인 콘셉트로 전 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은 이들의 매력은 무엇일까. # 모두를 위한 ‘행복 메이커’ 청춘의 아이콘 부석순 2018년 정식 결성된 부석순은 재치 넘치는 콘셉트와 공감 가는 메시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K-팝 최강 유닛’으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