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김채은,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주연 '오십프로' 캐스팅

영선스틸 경리 직원 '이예지' 역

 

배우 김채은이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 캐스팅됐다고 23일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김채은은 극 중 영선스틸 경리 직원 '이예지' 역으로 나선다.

 

이예지는 겉으로는 무심하고 툭툭 내뱉는 말투를 지녔지만, 속정 깊은 면모를 가진 캐릭터다.

 

2003년생인 김채은은 지난해 뮤직비디오 출연 외 연기 활동이 없는 신인 배우. 그가 완성할 인물이 어떤 매력으로 채워질지 궁금증을 모은다. 

 

오십프로에는 김채은과 함께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상경, 김신록, 권율, 이학주 등이 출연하며 다음달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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