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일가왕전'이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하이라이트를 공개했다.
'2026 한일가왕전'은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세 번째 대항전을 맞이한 '한일가왕전'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와 일본 대표 이노우에, 아즈마 아키, 나탈리아 D, 타에 리, 시모키타 하나, 나가이 미나미, 아라카와 카렌이 맞붙는다.
첫 방송에서는 한일탐색전인 '100초 전'으로 진행된다. 한국과 일본 대표가 100초 안에 끼와 열정을 발산해 1위를 겨루는 것. 1위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 현역 가수의 무대에 한국과 일본 팀은 국경을 넘은 공감으로 눈시울을 붉혔다고.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 '한일가왕즈' 박서진과 유다이는 서로의 팀에서 원픽 멤버를 꼽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대 위 눈물로 한일 양국을 대동단결시킨 현역의 정체와 실력으로 박서진과 유다이를 감동하게 한 주인공이 누구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홍지윤의 절친이 일본팀 멤버로 나타나 라이벌로 승부를 겨룰 전망이다. 일본 TOP7 중 김태연으로부터 "아리아나 그란데 느낌이 있다"라는 극찬을 받은 인물도 등장한다고 전해져 일본팀 멤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 한일가왕전'은 1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