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그룹 쿨(COOL) 이재훈이 KBS 2TV '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2026 THE 이재훈 - Come on'을 펼치고 있는 이재훈. '고막남친' 출연이 기폭제가 되어 방송 직후 예매 사이트 접속자가 크게 늘어나며 주요 지역 공연 티켓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13일 공연 기획사 컨셉케이컴퍼니는 전했다.
'고막남친'에서 이재훈은 현역 아이돌을 방불케 하는 고도의 댄스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그의 음악을 새로 접한 MZ세대까지 열기에 가세하며 관객층이 한층 넓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매진된 지역을 중심으로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과 문의가 잇따르며 이재훈의 여전한 티켓 파워와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를 불문하고 소통하는 '현재진행형 레전드' 이재훈을 보며 변치 않는 성원을 보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재훈 콘서트는 오는 7월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