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Libelante, 김지훈, 진원, 노현우)가 올 블랙 수트핏을 콘서트 포스터에서 선보였다.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리베란테 단독 콘서트 ‘AWAKEN’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에는 어둠에서 깨기 직전의 어두운 색감을 배경으로 앉은 멤버들의 카리스마 무드가 담겼다. 올 블랙 수트로 절제된 세련미를 드러냈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표정에서는 콘서트를 앞둔 결의가 느껴진다.
내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리베란테의 데뷔 3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다. 기존 레퍼토리는 물론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처음 시도하는 무대 구성을 통해 리베란테의 자산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식 팬클럽 ‘립밤 1기’를 대상으로 한 선예매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됐으며, 9일 오후 일반 예매 티켓 판매가 오픈됐다.
한편 리베란테는 오는 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보이스 오브 팬덤 리베란테’를 통해 먼저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