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ALIVE' 컴백 첫 주 활동 성료...음원 차트 1위 호성적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6일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 따르면, 지난 20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를 발매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 라포엠은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해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1년 9개월 만의 신곡으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라포엠은 웅장한 사운드 위에 쌓아 올린 조화로운 하모니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매 무대마다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세 멤버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완성되는 폭발적인 사운드는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며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 라포엠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각인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활약도 이어졌다. 라포엠은 '슈퍼맨이 돌아왔다-꿈친구'와 '야외녹음실', '잇츠라이브(it's Live)' 등을 통해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고, 서울 코엑스 케이타운포유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컴백 당일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어 팬사인회를 통해 더욱 가까이에서 팬들과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음원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라포엠의 새 앨범 '얼라이브'는 발매 직후부터 음원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얼라이브' 2위, '오랜 약속' 3위, '살리라' 4위, '에스떼 아모르(Este amor)'가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곡이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라포엠은 새 앨범 '얼라이브'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컴백 첫 주 눈에 띄는 화제성으로 상승세를 본격화한 만큼, 라포엠이 어떤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과 기대가 모인다.

 

한편 라포엠은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추천 비추천
추천
5명
100%
비추천
0명
0%

총 5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