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X박명수 '썸머나이트' 콘서트 전석 매진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가수 코요태와 박명수가 함께하는 콘서트 ‘썸머나이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6일 오픈된 코요태 & 박명수 ‘썸머나이트’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여전히 막강한 코요태의 티켓 파워가 입증됐다.

 

7월 26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썸머나이트’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혼성그룹 코요태와 명품 디제잉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궈줄 박명수가 함께하며, 어느 때 보다 뜨거운 올 여름, 대중들에게 극강의 시원함을 선물해줄 썸머 콘서트다.

 

코요태는 앞서 전국투어 ‘LET’s KOYOTE!’(렛츠 코요태)를 비롯해 각종 페스티벌부터 지역 축제 등에서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그룹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만큼, ‘썸머나이트’에서는 어떤 무대들과 흥으로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지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썸머나이트’를 시작으로 올여름 가요계 사냥에 나설 코요태는 8월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미국 공연을 비롯해 7월 컴백까지 공식화했다. 이는 데뷔 25년 차에 접어든 코요태가 활발한 활동으로 올 여름부터 연말까지 대한민국 전역을 뜨거운 열기로 물들이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코요태는 올 연말 단독 콘서트 개최도 앞두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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