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권필원 객원기자] 황영웅의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앨범 구매를 못 하는 연세가 있는 팬들을 위해서 대세남 자원봉사자들이 앨범 구매를 도와주는 부스와 멜론 가입을 도와주는 부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권필원 객원기자] 21일 진행된 황영웅의 대세남 정모에서는 연세가 많거나 황영웅의 앨범 구매를 못 하는 팬들을 위해서, 앨범 구매하는 방법을 자원봉사자들이 도와주고 있다. 이와 함께 멜론 가입을 도와주는 부수도 마련이 돼 있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권필원 객원기자] 가수 황영웅이 3번째 정모 장소인 대세남에서 정모에 참여하기 앞서서 많은 팬이 자원봉사자를 자원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정모 2시간 전에 먼저 도착한 팬들에 대한 안내와 참여자들을 위한 굿즈 선물을 챙기고 있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